| 마음의 가시가 사라지니 |
| 어느 순간부터 불평과 비난이 사라집니다. 환경이 변하지 않았음에도 말입니다. 그것은 불평과 비난을 일으키는 마음의 자리를 확인하고, 마음에 박힌 가시를 빼내고 정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후 어려움보다 삶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어려움을 이길 만큼, 내일의 소망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자신을 주님께 내어 놓고 살피면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그분의 사랑이 내 마음에, 넘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以石 이주연> [출처] 산마루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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