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 입장문
기사승인 2024.08.02 22: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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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 입장문
-우리는 소통하는 목사님을 원했을 뿐입니다-
먼저 배광교회의 일로 감리교회의 지도자들과 성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합니다.
당사자인 저희는 참고 인내하면서 교회 안에서 문제를 풀어보려고 노력하였지만,
이**목사님과 추종하는 교인들이 전혀 소통하지 않고, 오히려 법으로 정죄하고 판단을 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더이상 문제를 확산시킬 수 없어서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결단해서 다음과 같은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1. 이**목사님이 감리교단의 치리를 받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2023년(12월 26일)부터 시작된 배광교회의 구역인사위원회는 감리사님과 감독님이 성문화되어있는 교리와 장정으로 치리하기 보다는 목회자 입장에서 화해와 협의를 종용 하셨습니다. 배광교회 구역 인사위원회의 위원들이 소집 요청한 구역 인사위원회가 감리사님에 의해서 1,2,3차에 걸쳐서 반려되고, 이어서 감독님에게까지 간 소집요청서가 2번이나 반려되면서 여전히 감독님은 대화로 이**목사와의 갈등을 풀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4차 구역 인사위원회를 진행할 때도 연회 총무님께서는 ‘감독님이 이**목사님을 만나려고 하신다’고 전언하였고, 현재 대화로 풀어보자고 요청한 상태이지만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며 하루만 더 기다려 보자며 만류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았습니다만 결과는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배광교회 성도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져 갔습니다.
이**목사님은 저희와 교단이 이렇게 노력했어도 감리교단의 치리를 못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감리사님은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가재는 게 편이 아닌가, 초록은 동색’이라는 비난까지 들으셔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감리사님도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꼭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감리사님과 감독님의 배려요 치리가 아니고 무엇인지요.
아직까지도 이**목사님은 자신이 배려받지 못하고 치리 받지 못하였다고 할 것입니까?
자신의 문제는 돌아보지 않고 남 탓만 하는 것이 맞을까요?
또한 장로,대표와 이**목사가 함께 어렵게 감리사님이 주선하여 마련한 화해 조정시간에도 목사님이 변호사를 대동해 오는 것은 무슨 경우입니까? 이**목사님은 문제를 풀어보자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재판으로 싸워 보자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2. 배광교회 문제의 발단에 대해서...
이 사태의 시작은 서울남연회 감독 선거를 즈음한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진실의 퍼즐이 조금이라도 맞춰질 것입니다.
현 감독님의 후보 시절에도 C모, K모 장로를 이** 목사님이 목양실로 불러서 주위에서 감독 선거에 출마하라는 압박을 많이 받고 있다, 전령사가 왔다갔다, 두 분의 생각은 어떠하시냐는 대화를 이어가다 장로들이 선거 조직, 선거 자금, 가족 생각, 본인의 생각 등 4가지의 물음에 대해서 목사님은 선거 조직이 없다, 선거 자금도 없다, 가족은 반대한다, 본인의 생각은 기도 응답이 없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C와 K장로는 그렇다면 이미 반바퀴를 먼저 달려가는 후보가 있으니 선거에 관여 안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하며 감독 출마건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그러나 2023년 1월 또다시 이**목사님은 C와 K장로를 목양실로 불러서 2024년 감독 선거에 대하여 똑같은 내용으로 주변의 권유에 대해서 어찌해야 하는지를 물으셨고, C와 K장로는 2년 전과 같은 내용으로 의사를 확인하였으나, 지난번 대답과 동일한 대답을 듣고는 출마를 포기하시라는 의사를 전달해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런 후에는 감리사를 하시겠다고 하시기에 감독의 뜻을 접은 것으로 알고, 교회에서는 감리사 특별 활동비를 마련하여 지원하였습니다(23년 예결산위원회에서 결의). 그리고 차기 감리사 모임에서 감독님과 함께 성지순례를 가기 위한 해외여행에 동참하기 위해 몇 달 전 비행기 티켓팅까지 완료된 상태였습니다(이**목사님 부부만 비즈니스석으로 예약). 그러나 2023년 4월 4-5일에 있었던 서울남연회를 일주일 남겨둔 시기에 이**목사님은 갑자기 감리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는 감독을 출마하려면 감리사를 안하고도 정회원 교육을 4회 수료하면 된다는 조언을 듣고는 그 당시 대전에서 있었던 정회원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후 이**목사님은 2023년 3월19일 기획위원회를 열어서 또다시 감독 출마에 관한 마음을 피력하고, 장로님들이 의결해주시는 뜻에 따르겠다고 하면서 제척사유를 들어서 퇴장하셨습니다. 이에 허학 장로회장을 중심으로 논의한 결과 13명 중 11명의 반대로 부결되어 장로회장은 이**목사님에게 회의 결과를 통보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이러한 결정에 따르겠다는 의사를 장로회장에게 전달하였고 장로회장은 장로회 단톡방에 담임자의 뜻을 전달한 후 교회와 담임자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며 이 사건은 정리가 된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7-8월경. 원로장로 K장로는 시무장로들을 개별 접촉하며 이**목사님의 감독 출마를 도와주라는 압박을 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감독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K장로를 만난 K원로장로는 교회 돈으로 감독선거자금을 도와주라고 하였으며, 한발 더 나아가 앞으로 5-6년 정도 시무하실 것이라는 계획과 더불어 감독회장의 출마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그 순간 K장로를 비롯한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은 그동안 이**목사님이 벌인 ‘1004 운동’이나 ‘새생명 운동’, ‘동행 플러스’라고 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순수함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계획적으로 전국의 목회자 가정을 초대한 것과 지방을 순회하며 헌금을 전달하는 일들이 다 본인의 먼 훗날 계획의 일부였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은 교회 돈으로는 못 도와드린다고 하며, 이후 C모 장로는 원로장로를 개별로 만난 자리에서 ‘우리에게 명분을 줘라, 기획위원회서도 부결된 것이니 확실한 감독출마의 명분을 주면 설득과 이해의 노력을 해보겠다’고 하였지만 원로장로나 이**목사님도 그 명분을 줄 수 없었습니다.
3. 배광교회 문제가 장로들의 교회재정 횡령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먼저 이런 이야기의 시작은 기부 물품의 사회법 고발로 인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기부자가 갑자기 기부 물품을 회수해 가면서 초기 문제는 해소된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목사님이 지시하여 특별조사위원회라는 조직을 만들었고, 이들은 일방적으로 조사한 후 기부자에게 알렸습니다. 그 후 기부자는 관리부장, 사회봉사부장 등 3명을 사회법에 고소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은 이**목사님이 고소를 사주하였다고 의심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고소 사건은 경찰과 검찰 모두가 다 무혐의 판정으로 끝났습니다.
반면에 이**목사님은 관련 부서장이나 부서에 이야기도 하지 않고 일부 기부 물건을 빼돌려 자신이 즐겨 다니는 일식집에 주어서 현재는 이것을 거꾸로 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목사님은 장로들이 기부 물품을 1억에 팔아서 9천5백만원을 편취하였다는 소문을 지방회 목회자들에게 하였는데 이도 명백한 허위 사실 유포로 명예훼손인 것입니다.
이 외에도 이**목사님은 자신이 기획위원에서 통과시킨 교회 공사를 재무부장과 관리부장을 통하여 진행시키고는 4천만원 공사를 8천만원을 주고 4천만원을 리베이트를 받았다며 소문을 내었으며 지방목회자 들에게 담당 장로들을 호도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은 감사를 시켜서 사회법에 고소한 상태입니다. 추후 고소인 감사는 감리사님 앞에서 위 고소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언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이**목사님이 조직한 사법대책위원회에서는 자신들의 거짓을 덮고 위기를 모면하려고 자신들은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교인으로 하여금 소송을 종용하고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강단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을 자신 앞에 앞세우는 파렴치함도 서슴치 않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목사님은 정말로 하나님의교회와 연약한 성도들을 사랑하기는 하는 것일까요?
4. 영적 지도자인 감독을 하겠다는 목사가 이래서야...
이**목사님은 영적인 지도자로서 성실하지 못하고 본이 되지 못했습니다. 교인들의 경조사에서 촌지를 받지 말라는 장로들의 건의마저 묵살하였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1시간만 해도 하루 종일 누워있어야 하는 허약체질이라면서 정작 주일 오후에는 청주 오창지역으로 가서 H외 목회자들과 숙식하면서 하루 이틀 골프를 치고 돌아오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러면서 새벽기도는 힘들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주일 예배 후에 성도들은 국수를 먹을때 성도들과의 스킨십은 전혀 없고 목양실에서 가족과 함께 초밥을 시켜 먹는 것은 담임자로서 책무를 다하신 것일까요? 청년부 예배에서 설교하려는 부목사에게는 개인 볼일을 위해서 출타하면서 자가용을 운전하라고 하고, 휴가를 다녀오는 공항에서는 부교역자들로 하여금 꽃다발을 들고 환영하게 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일까요? 창립 예배 준비를 논의할때 원로목사님 초청을 건의 하였지만 리어 건의하신 장로님에게 다시는 원로목사 이야기를 못하게 하는 것이 과연 후임자의 도리일까요? 만일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배광교회 성도라면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담임목사 직무대행을 세우는 일도 그렇습니다. 이**목사님은 교리와 장정을 따르지 않고 임의로 해석하여 자신을 따르는 부목사를 직무대행으로 세웠습니다. 그런데도 이**목사님은 그 직무대행에게 권한을 이양하지 않고 뒤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직무대행 이름으로 이**목사님이 자동차나 사택을 사용하고 강사로 초빙한다는 공문을 보내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목사님은 주변 사람들을 이용해서 끊임없이 교리와 장정을 어기고 범과를 누적시켜 가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자신이 뽑은 부목사들이 집단으로 사의를 표명하고 떠날까요. 도저히 영적 지도자는커녕 최소한의 목사로서 도의도 지키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5. 왜 장로들이 세무서 대표를 변경하려고 했을까...
항간에서는 ‘장로들이 교회 재산을 사유화하려고 한다, 교회 주인은 장로들이다, 장로들이 10억을 대출받아서 마음대로 쓰려고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고유번호증 대표자도 장로로 바꾸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그런 일을 추진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목사님의 법인카드 사용 중지와 내역 확인과 교회 재정프로그램을 확인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목사님이 얼마나 많은 헌금을 마음대로 지출하였는지 점검하려고 하는데, 대표자가 이**목사로 되어 있어서 재정 프로그램을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목사님이 행정을 부목사들과 재정은 재무부장의 지시를 받지않고 있는 재정간사와 함께 꽉 쥐어잡고 장로들과 성도들에게는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목사님이 재정 사용에 있어서 떳떳하다면 지출 내역을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왜 2020년도 퇴수회의 법인카드 자료를 제출하라는 요구에 동문서답으로 23년도 카드사용 내역을 이야기 하시는지요?
어느 교회이든지 간에 재정 사용이 비밀일 것도 없습니다. 뒤가 구리지 않는다면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헌금 사용하는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기를 바랍니다.
헌금은 성도들이 나물 팔고 폐지 팔아서 드린 피와 같은 헌금입니다. 그것으로 비즈니스석 비행기 타고 다니는 여행이 편하십니까? 성도들은 국수 먹는데 혼자서 초밥 사서 드시면서 소화는 되십니까? 그러면서 검소하게 살라는 설교가 입에서 나오십니까?
6. 계속해서 고소가 남발하면...
지금까지 이와 관련하여 이**목사님과 추종하는 교인들이 장로들과 지방회 연회를 상대로 해서 고소한 사건이 00건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소송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은 대응만 하면서 조용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것은 이**목사님의 퇴로를 열어줘야 한다는 심정에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목사님은 교인들을 분열시키고 배광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교회 혼란도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목사님을 살려주고자 기다려 온 시간들이 오히려 교회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추하지만, 부끄럽지만, 이것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히기로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교회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리교회 지도자 여러분, 배광교회의 정상화를 위해서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4년 8월 일
배광교회 평신도대표 자 명단
직무대행 최석두 장로
장학위원장 교육부장 김대식장로
50년사 준비위원장 허 학 장로
재무부장 이용기 장로
관리부장 박재구 장로
문화부장 현석환 장로
새가족 위원장 조용원 장로
경조위원장 우정남 장로
친교 부장 노모균 장로
방송위원장 최종문 장로
제1남선교회 회장 조찬웅 장로
제2남선교회 회장 최종문 장로
제3남선교회 회장 이희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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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수 코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3 카페를 운영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밥도 못먹는 형편에 무슨 기독교를 전할 수 있나요?
후원은 없고 기독 카페도 다 사라지고 목사들 옹호하는 기독교
카페만 남아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국 교회를 버린것 같습니다
가난한자를 죽이고 정치권력에 교회운영에만 힘쓰는 개신교는
더이상 순수한 성도들에게 필요없는 단체입니다 천국이니 믿음이니
가식적인 목사들...주님이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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