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외여행

하와이 카우아이(kaual)섬

작성자쌍계|작성시간16.05.04|조회수1,214 목록 댓글 0

하와이 카우아이(kaual)섬



마음을 비우고 자연을 품에 안을 듯 다가가면 더 없이 편안함을 주는 때묻지 않은 곳이 카우아이다. 그 곳에는 나 팔리 코스트와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이 있어, 자연의 신비함을 느끼게 한다. 카우아이는 볼수록 더욱 아름답게 다가오는 정이 가는 곳이다.


(1) 1박(泊) anini beach park


카우아이 북쪽에 있는 프린스빌 공항 뒷 편에 있다.프린스빌 지나 나팔리 코스트로 가는 길에 있다.


(2) 2박(泊) haena beach park



560번 도로 끝 나팔리코스트 바로 직전에 있는 캠빙 파크이다. 나 팔리 코스트의 트래킹이나 관광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3) 3박(泊) waimea beach park 및 와이메아 타운





캡 틱쿡 선장이 상륙한 지점에 있는 파크로 다리 건너지 직전에 있는 캠핑장이다. 와이메아 타운이 인접해 있다.


(4) 4, 5박(泊) salt pont beach park





캡 틱쿡 상륙 지점에서 남쪽으로 hanapepe강이 있는 곳이다. 파크에 좋은 해수욕장이 있다.


(5) 6박(泊) lihue beach park  및 반미 집회



리후에 공항의 뒤쪽 해안 피치이다. 아침 일찍 비행기 이용시에는 거리가 가까워 편리한 점도 있다. 우리가 캠핑할 때 마을의 집회 모임이 있었는데, 그 구호가 ‘하와이는 미국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반미 집회와 현수막까지 달고 집회를 하고 있었다.




(6) 나팔리 코스트(na pali coast) 및 해안 비치



카우아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나 팔리 코스트이다. 사람의 손이 닿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계곡이다. 카우아이의 북서해안을 따라 장장 21km나 펼쳐져 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그 절벽에 부딪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는 일품이다.

나팔리 코스트를 그 곳 비치해안에서 바라보는 것도 좋은 관광이다. 비치해안을 오른쪽으로 걸어왔어 보는 방법이다. 그 곳 바다는 넓은 지역이 수심이 얕아 해삼 같은 것을 잡는 재미가 있고 그 해안선의 모래사장도 잘 발달되어있다. 그곳에서 저녁 무렵 나팔리 코스트를 바라보면 파도가 부딪치는 광경과 어울어저 감동의 순간을 맛볼 수 있다.


(7) 와이메아 캐니언(waimea canyan)




와이메아 캐니언은 작은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곳 캐니언은 초록색의 나무가 있어 그랜드 캐니언의 삭막함이 없는 아름다운 캐니언이다. 붉은 빛깔의 계곡과 초록빛의 울창한 숲이 곳곳에 있고, 캐니언 중앙 부분에 쏟아지는 폭포와 드문드문 보이는 물줄기들이 살아 있는 계곡 같다.

나 팔리 코스트의 일부가 보이는 칼랄라우 전망대까지 550번 도로가 시원스럽게 뚫어있다. 도중에 장엄한 캐니언을 볼 수 있는 푸우 히나히나 등의 전망대가 곳곳에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캐니언을 감상할 수 있다. 캐니언의 드라이브 코스는 왕복 60km정도 임으로 사전에 기름은 점검하는 것이 좋다.

와이메아 캐니언 중 제일 좋은 전망대는 두 곳이 있다.

와이메아 캐니언 전망대(waimea canyon lookout)은 캐니언 모습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곳이다. 550번 캐니언 도로 전체의 중간에서 조금 위쪽 지점에 있다.

칼랄라우 전망대(kalalau lookout)은 칼랄라우 계곡 심장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이며, 나팔리코스트 일부가 보이는 지점이다. 이곳은 와이메아 캐니언 도로 끝에 있는 전망대이다. 구름과 안개가 많아 정확한 날씨 정보가 필요하다.


(8) 와일루아강 주립공원(wailua river state park)



하와이에서 가장 신성한 곳으로 고대의 신비가 되살아나는 강과 폭포가 있는 곳이다. 강폭도 넓고 길이도 32km에 달한다. 여행자들은 강을 거슬러 오르는 탐험을 즐길 수 있다.

보트 투어를 이용하거나 왕복 여객선으로 고대 왕족의 결혼식 장소인 고사리 동굴이 있다.

카우아이 중심에 있는 가장 높은 산인 카와이키니에서 내려온 와일루아강의 줄기가 약 25m 아래로 낙하하여 만들어진 폭포로 와일루아 강 주립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다.


(9) 포이푸 비치(poipu beach)





리후에 공항에서 출발하여 약 15분 남짓 50번 도로를 타고 가면 콜로아와 포이푸로 갈 수 있는 520번 도로를 만나게 된다.그길엔 하와이 여신 펠레의 전설이 있는 트리터널이 있다. 이 터널은 약 2km에 걸쳐 100살이나 된 유칼립투스가 무성하게 줄지워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가면 나오는 포이푸 비치 파크는 카우아이 최고의 휴양지로 해안 절벽을 따라 골프장, 쉐라톤, 하얏트 등 호텔 체인이 즐비하다. 이 곳은 카우아이 남쪽 해안에 있다.


(10) 카우아이 리조드 단지






- 프린스 빌(princeville)

카우아이 북부 고급 리조트 단지, 여기에 세인트 레지스 호텔과 웨스틴 리조트가 있다. 높은 산 속에서 별천지 같은 곳이라 생각이 들었다.


(11) 킬리우에아 등대(kilauea light house)


카우아이 북쪽 끝에서 오른쪽 방향에 있으며, 하와이 최북단이다. 빨간 지붕의 등대와 함께 절벽 등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이 많아 보호구역으로 되어있다. 거센 파도에 깎인 용암 절벽과 그 끝에 당당하게 선 등대와 야생 조류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12) 하날레이(hanalei) 마을


영화 <디센던트>와 <소울 서퍼>의 배경이 된 곳으로 할리우드 영화 촬영 장소로 많이 등장하는 곳이다. 카우아이의 북쪽 산기슭 아래에 있는 평화스러운 마을이다. 옆 동네인 프린스빌은 유명한 리조트 지역으로 발전하였다. 56번 도로에 있다.


(13) 스파우팅 호른(spouting horn) 및 근처 가든, 비치




리후에 공항에서 50번 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520번 도로로 진입한 곳에 있다. 용암 속에서 갇힌 도마뱀의 울음 소리가 나는 곳으로 포이푸 비치 서쪽으로 약 1,5km에 있다.


(14) 카파아(kapaa)


리후 공항에서 56번 도로를 타고 북쪽 10분 거리에 있다, 카파아 마을은 하와이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다. 마을 전체가 목조 건물로 이루어졌고, abc스토어를 비롯한 편이 시설이 많으면 저렴한 숙소가 많다.


(15) 리후에 공항


리후에 공항은 섬 동쪽 중앙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공항에서렌트를하면 와이메아 캐니언나 나 팔리 코스트까지 차로 1시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다. 광관은 공항 근처와 북쪽으로는 나 팔리 코스트가 있고, 남쪽에는 와이메아 캐니언이 시작는 지점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