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스위스 마을, 매홍쏭에 왔다.
아름다운 호수를 품고 있는 태국 산촌마을 매홍쏭
집을 나선 지 28일 만에
베트남, 라오스 북부지방을 거쳐서
태국 북부에 있는
치앙마이에 도착했다.
이곳에 산길 7시간 만에
미얀마 가까운 국경 마을인
매홍쏭에 왔다.
매홍쏭은 태국의 스위스로 할 만큼
아름다운 산촌이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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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스위스 마을, 매홍쏭에 왔다.
집을 나선 지 28일 만에
베트남, 라오스 북부지방을 거쳐서
태국 북부에 있는
치앙마이에 도착했다.
이곳에 산길 7시간 만에
미얀마 가까운 국경 마을인
매홍쏭에 왔다.
매홍쏭은 태국의 스위스로 할 만큼
아름다운 산촌이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