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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태국의 스위스 마을, 매홍쏭에 왔다. (6. 여행길에서)

작성자쌍계|작성시간26.03.10|조회수5 목록 댓글 0

태국의 스위스 마을, 매홍쏭에 왔다.

아름다운 호수를 품고 있는 태국 산촌마을 매홍쏭

집을 나선 지 28일 만에

베트남, 라오스 북부지방을 거쳐서

태국 북부에 있는

치앙마이에 도착했다.

 

이곳에 산길 7시간 만에

미얀마 가까운 국경 마을인

매홍쏭에 왔다.

매홍쏭은 태국의 스위스로 할 만큼

아름다운 산촌이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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