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기초(The basis of faith) 3: SIN(죄)에 대해서
할렐루야! 자비와 사랑이 풍성하신 정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못난 인간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진리의 복된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해 주시니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돌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와 성령님의 인도로 진화론의 허구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시고 많은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게 말씀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이 온 땅에 충만한 그날을 위해서 더 열정적으로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주여! 힘과 지혜를 주시고 함께 달려갈 믿음의 동지를 허락하여 주소서!!!
샬롬! 신앙의 기초 3번째 시간으로 관계의 파괴범 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고 어떻게든 사랑이 넓어지고 사랑이 펴져가고 사랑이 온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이 이렇게 사랑하는 것을 싫어하는 어둠의 세력이 존재합니다. 속이는 자요 미혹케 하는 자요 그리고 넘어지게 하고 빼앗고 그래서 죽이고 종국에는 멸망을 시키는 존재가 또 우리가 사는 세상이 있습니다. 우리는 혈과 육과의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어둠의 세력에 맞서서 사랑을 지키고 회복하고 전파하고 확산시키려고 합니다. 홀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의 자녀로서 전신 갑주 즉 머리엔 구원의 투구를 쓰고 가슴엔 의의 흉배를 차고 그리고 왼손엔 믿음의 방패를 들고 오른손엔 성령 말씀의 검을 들고 그리고 허리엔 복음의 띠를 띠고 발에는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고서 늘 기도하며 주님과 함께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이어서 사랑을 파괴시키는 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림을 보시겠습니다. 영어로 죄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성경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지키도록 명하신 법 혹은 규정을 어기는 것을 말합니다. 법규가 있어야 죄도 발생이 하는데 죄형법정주의의 말과 같습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정을 어기는 것입니다. 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규정이 존재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주신 규정이 하나님께서 최초의 인간 아담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선악과는 따먹지 말아라 만약에 선악과를 따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명령입니다. 이 명령을 잘 지켰으면 하는데 아담부부는 지키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 먹고 말았는데 마귀가 유혹을 해서 유혹에 넘어가서 먹고 말았습니다. 이를 통해서 죽지 않는 영광된 상태에서 낙원에서 행복하게 영원히 살 운명에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하더라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우리의 조상 아담이 그렇게 행복하게 영원하게 살도록 창조된 인간이었으나 죄로 인해서 지금과 같이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랑하던 관계도 파괴가 되었습니다. 죄 즉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곳에는 반드시 죽음과 파괴가 있는데 이는 관계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 죄에는 반드시 형벌이 있는데 죽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를 반드시 흘러야 합니다. 생명이 피에 있기에 죄를 지은 지은 자는 반드시 피를 흘리고 죽어야 함이 되는 것입니다. 죄는 죽음입니다. 죄의 삯은 죽음으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죄를 단순하게 생각하고 죄를 간단하게 생각하고 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하는 모든 것이 마귀의 속임수입니다. 지금이니 그때나 죄를 지으면 반드시 죽어야만 합니다. 죄는 누군가 피를 흘리고 죽지 않으면 없앨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죄를 통해서 너무나 올바르고 너무나 바람직하고 너무나 질서 있고 너무나 사랑이 넘치고 행복한 관계가 파괴가 되고 깨어지고 그리고 왜곡되고 틀어지고 그로 인해서 결국은 죽음이 오기 때문에 죄에 대해서 죽음이라는 벌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서 벌이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남을 속이고 빼앗고 죽이고 멸망을 시키는 사람이 수도 없이 존재하고 이런 사람을 벌을 하지 않는 세상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세상에서 살고픈 사람은 아무도 없고 세상의 모든 사람이 이러한 세상을 보면서 속히 죄를 지은 사람을 벌을 합당한 벌을 주고 질서를 회복하라고 난리를 칠 것입니다. 그래서 죄에는 반드시 형벌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의 부분입니다.
법이 없으면 형벌도 없다고 했는데 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만들어서 시행하는 법이 있고 이 법은 모든 세상의 사람들에게 존재를 하는데 이는 질서의 유지가 그 첫 번째 목적입니다. 사람이 모여서 살면즉 사회를 구성을 하면 반드시 질서가 있어야 하는데 이 질서를 규정하고 이 질서를 파괴하는 죄를 짓는 사람에 대해서 벌을 규정을 하고 있는데 모든 인간의 사회에는 법이 존재했고 지금도 각국의 모든 나라가 헌법을 중심으로 법을 만들어서 질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법이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모든 세상의 인간에게 주신 법입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특히 모세 5경에 법이 많이 있습니다. 이 법은 크게 두 가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이웃을 사랑하는 법으로 나눌 수가 있고 이를 다시 10가지로 풀어쓴 법이 10계명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구약을 중심으로 법규를 찾아서 613가지 계명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하라는 명령이 248개 하지 말라는 명령이 365개입니다. 이 법을 연구하고 배우면 대부분의 하나님의 법은 다 배우는 것인데 헌법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법규로 존재하는 국가의 법에 비해서 매우 간단합니다. 그렇지만 이 하나님의 법만큼 정의롭고 공평하며 세상을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게 규정하는 법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즉 모든 국가의 법보다도 하나님의 법이 더 뛰어나다는 말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국가의 법이 자국민을 보호하고 자국의 번영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인데 반해서 하나님의 율법은 온 세상의 사람이 다 공평하고 행복하게 사는 질서를 규정한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자국 위주의 법이 아니라 어떤 집단의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법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든 세상의 법은 시간이 갈수록 잘 보시면 하나님의 법을 그 나라에 조금씩 조금씩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법이 발전한다고 하나 하나님의 법은 지금이나 약 4천 년 전에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주실 때부터 일점 일획도 변치 않고 그래도 변치 않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미 처음부터 영원토록 모든 법을 능가하는 정확하고 흠이 없는 완벽한 법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이러한 완벽한 우리 모두가 사는데 꼭 필요한 법을 잘 배우고 잘 실천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의무이고 모든 인간의 의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왜 죄가 관계를 파괴하는 주범임을 살펴봅시다.
1. 모든 세상에는 유지해야 할 질서가 존재한다.
질서는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만물이 질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질서 즉 혼돈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창조 행위는 질서를 만드는 것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질서 있게 순서대로 만드셨습니다. 우주의 창조를 보면 모든 것이 질서를 지키면서 만들어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질서는 이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과 인간과의 질서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 만물 중에 유일하게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를 하시고 이 모든 만물을 다스리며 살도록 명령을 내려놓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서 즉 하나님과 인간의 질서는 하나님은 창조주가 되시며 인간은 피조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를 믿지 않고 이를 알지 못하고 이를 잊어버리면 즉시 즉시 인간은 질서를 어기게 되어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인간이 모두 범하는 가장 큰 죄가 자신의 존재를 망각하고 이로 인해서 반드시 지키며 살아야 하는 법을 어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이 인간은 자신의 마음대로 살게 되어 있는데 모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이렇게 자신의 마음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지능을 사용해서 죄를 짓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첫 사람 아담에게 완벽한 천국과 같은 생존에 필요한 환경을 만드시고 여자도 만들어주시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영원토록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마음대로 행했습니다. 천만 가지 마음대로 해도 되는 일은 할 생각을 못 하고 오직 한 가지 금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 금하는 일은 절대로 하면 되는 일이 아니었는데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죄를 짓는데 사용해서 죄를 지었습니다. 이 질서를 깨뜨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이 있으며 그 벌은 죽음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미리 죄가 무엇이며 그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고 아담은 그렇게 하겠노라고 했는데 죄를 지은 것입니다. 인간이 이제는 하나님과 같이 눈이 밝아졌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인간은 먹기 전의 인간과 달라졌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인간의 질서가 깨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벌을 주었으니 아담이 천국과 같은 낙원에서 쫓겨나고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질서는 한마디로 요약을 하면 하나님을 사랑이라입니다.
이와 함께 사람과 사람과의 사이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질서가 있습니다. 공자가 세상에서 이런 질서를 인간으로서 가장 잘 세우신 분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데 임금과 신하의 질서 부모와 자녀와의 질서 부부간에 질서 그리고 친구 사이의 질서를 세웠습니다. 성경의 가르침과 비교를 해도 별로 틀리지 않는 참 좋은 인간의 행복을 주는 질서입니다. 이 질서 속에서 우리는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조상을 숭배하고 부모님을 공경하고 동기 간에 우애가 있고 어른을 공경하고 또 친구 간에 의리를 지키며 우리 민족은 살았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이런 질서는 물론이고 세상에서 정의롭고 공평하게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질서는 한마디로 요약을 하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 이 질서를 통해서 올바른 관계가 형성이 된다.
위의 두 질서 즉 하나님과의 질서와 인간과의 질서를 통해서 우리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관계가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만물을 만들어서 인간이 누리도록 주셨고 인간은 이런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서 피조물로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법을 지키며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 때 가장 행복한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과의 관계도 역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법을 지키며 살 때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유교적 질서와 성경의 질서는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들어왔다고 무조건 유교적 질서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서 유교적인 질서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다만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유교가 설명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질서를 새로 세우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인간 간의 질서는 유교적인 질서와 함께 성경적인 질서도 우리가 사는데 반드시 필요한데 이 질서가 인간의 관계를 올바르게 잡아주는 것입니다.
국가의 법도 이런 인간 간의 올바른 관계를 위해서 존재하고 또 각종 규정들이 있는 것입니다. 법이 없는 세상은 인간이 살 수 없는 지옥이 됩니다. 즉 모든 관계가 다 틀어지고 욕망이 지배하고 권력이 지배해서 날마다 죽음이 있고 파괴가 있고 멸망이 있을 뿐입니다. 전쟁의 상태를 생각해 보시면 서로 죽이는 것이 전쟁이고, 그리고 빼앗고 수탈하고 노예로 삼는 것이 전쟁입니다. 늘 피가 마를 날이 없는 것이 전쟁입니다. 서로 평등하게 사랑해야 할 인간이 서로 죽이면서 살게 되는데 평안도 안식도 없는 불안과 공포와 그리고 피가 넘쳐나는 곳이 됩니다. 모든 관계가 틀어지고 없어지고 오직 파괴와 약탈과 그리고 죽이는 일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느 정도 평안하다면 이는 질서가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인간 간의 관계가 올바르게 형성이 되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가정에도 질서가 유지되면 올바른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위에서 말한 유교적 질서라든지 혹은 성경적인 질서가 유지되면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져서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이 넘칩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돌로 쳐서 죽이라는 간음이라는 죄가 어느 가정에 들어왔습니다. 부부가 자신의 남편이나 아내 외에 다른 남자와 여자와 간음을 했다고 합시다. 그렇게 되면 두 부부는 서로 믿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서로 큰 싸움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배신감에 어쩔 줄 몰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질투와 분노로 간음한 상대방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부의 관계는 서로 사랑하고 가장 신뢰하고 가장 행복하게 평안하게 잘 지내야 하는 가장 가까운 부부 사이에 금이 가게 되고 부부의 관계는 반드시 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죄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것으로 절대로 끝이 나지 않고 이혼을 하게 되면 자녀들을 보모와 헤어지게 되고 비정상적으로 자라게 됩니다. 이는 자녀의 올바른 성격의 형성에 큰 장애를 가져옵니다. 자녀가 나중에 행복하게 사는데 큰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게 이 가정은 어떤 한 남자나 여자의 그릇된 욕망에 의해서 깨어지고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지을 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고 하지만 반드시 모든 죄에는 이렇게 행복하고 평안한 관계를 깨뜨리는 일이 따라서 옵니다. 죄가 없었으면 올바랐을 관계가 즉 질서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질서를 잘 지키며 사는 것이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지 우리는 반드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인간 간의 질서가 이렇게 중요한데 하물며 이 세상을 만든 창조주와 인간 간의 관계의 중요성이 얼마나 더 중요하겠습니까? 자신을 만들어서 이 세상에서 살게 하신 분을 모르고 자신이 사는 이 좋은 세상의 창조주를 모르고서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세상에서 누리는 혜택만 찾아서 그리고 이도 다른 사람의 존재를 무시하고서 자신 홀로 자신의 가족 홀로 혹은 자신의 집단 홀로 잘 먹고 잘 살고자 하는 태도가 얼마나 큰 죄가 되고 인간답지 않으며 동물과 별로 다름이 없는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은 아예 이런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인 우리도 동물과 같이 살아도 된다고 소리쳐서 외치고 온 세상이 이 진화론이 진리나 되는 마냥 쫓아가고 있는데 모두가 우리는 동물로부터 와서 동물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없다. 동물과 같이 죄를 짓고서 동물과 같이 죽자 우리는 누가 뭐래도 아무 정의도 사랑도 없는 무에서 진화로 되었다고 지옥으로 모든 인간을 인도하고 있고 하나님의 질서 즉 성경을 모르면 이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도 정의를 외치나 결국은 이렇게 지옥으로 나를 인도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의 모습이 인간의 양심이 되어서 그렇게 살지 말라고 끝없이 자신의 내부에서 소리치나 눈에 보이는 조금 더 나아 보이고 좋아 보이는 유혹을 따라서 지오가 길로 오늘도 가고 있는 것입니다.
3. 죄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시키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도 파괴를 시킨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은 즉 율법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인간이 어떻게 맺을까 설명을 하고 있고 또 인간끼리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헌법을 미리 정치적인 결의에 의해서 혹은 국민적인 합의에 의해서 큰 조항들만 규정을 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절차나 규정을 법으로 또 규정을 하는데 이는 헌법을 실재 생활에서 구현해 내려고 그렇게 여러 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법은 만들고 헌법은 국민이 대부분 만든다고 합니다. 법의 정신은 정의로운 세상을 통한 인간의 행복의 추구일 것입니다. 이 법을 통해서 질서가 유지가 되고 이 질서는 국가나 집단이나 가정이나 단체의 올바른 관계를 확립하는 것입니다.
죄는 위에서 본 바와 같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파괴를 시킵니다. 관계가 파괴가 되면 서로 사귐이 없게 됩니다. 인간과의 관계도 죄로 인해서 깨어지면 파괴가 되듯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죄로 인해서 깨어지게 되면 인간과 하나님의 교제가 단절이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교제는 먼저 인간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해서 또 하나님께서 주신 완벽한 자연환경에서 영원토록 늙지도 않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만나고 인간은 창조주를 찬양하고 경배하고 인간끼리 서로 사랑하며 또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이렇게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이 행복하게 영원토록 살도록 늘 보호하고 공급해 주셨습니다. 죄는 이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파괴해서 이제 이런 완벽한 하나님의 보호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 가정이 간음으로 깨어지면 가정이 주던 평안과 안식과 희망과 부부의 사랑과 부모와 자녀와 사랑과 그리고 동기 간의 사랑이 사라지듯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깨어지게 되어서 이제는 불안과 땀과 고통과 죽음의 세상에서 힘들게 살 일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를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하더라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도 나름대로 인간의 질서를 세워서 평안하게 행복하게 살고자 하지만 잘 보시면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요 강대국의 침략의 역사요 그리고 힘이 있는 자들의 힘이 없는 자에 대한 지배와 착취와 수탈의 역사로서 점철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이 만든 국법의 체계에서 태어나서 그 속에 법을 지키며 행복을 누리려고 하나 북한과 같이 일인 독재로 생명을 걸고 탈출하고자 하는 사람이 줄을 짓고 우리도 이 세상이 살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 스스로 죽는 사람이 하루에 얼마나 되나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하나님께서 만들고자 하는 세상은 이런 세상이 아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고자 하는 이 세상의 하나님 나라는 죄가 없고 모든 것이 가능하신 사랑과 자비로 가득 차시고 정의로 온전하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임을 믿으시고 신자는 이런 나라의 건설을 위해서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4. 그래서 죄를 지으면 죽음이 벌로서 불가피하고 인간의 생명이나 동물의 생명이 피에 있음으로 반드시 죄를 짓는 자는 피를 흘리며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 시시지만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이런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고자 하는데 죄가 들어와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파괴시키고 인간이 서로 죽이고 멸망시키는 죄에 대해서 반드시 벌을 주십니다. 이 벌이 없는 세상은 곳 지옥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마음대로 사람을 죽입니다. 자국의 사람도 죽이고 타국의 약한 사람도 죽인다고 합시다. 이 사람이 벌을 받지 않고 그대로 계속해서 잘 산다면 모두가 분노를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속히 죽기를 바랄 것이고 누군가가 죽이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어떤 독재자는 너무나 힘이 커서 이 세상의 어떤 인간도 집단도 그를 죽이지 못한다고 합시다. 이런 세상은 제가 예를 들었지만 지금도 존재하고 그리고 과거에도 수도 없이 존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잔혹한 주변국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수천 번 노략을 당한 경험이 있는 민족입니다. 정의가 없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심판하지 않고 벌을 주지 않으셨다면 모든 세상은 힘이 센 사람의 놀이터가 되었을 것입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부정에 대해서 벌을 주십니다. 이렇게 죄를 짓는 사람을 반드시 벌을 주는 하나님께서 계심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절대로 이런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치 않고 세상의 모든 권세자들이 마음대로 사는 것을 온몸을 바쳐서 지지합니다. 예 제발 그렇게 사세요 당신이 아무리 마음대로 죽이고 빼앗고 멸망을 시켜도 정의를 행할 존재는 이 땅에 없어요 동물에서 진화해서 동물인 우리잖아요 걱정 없이 더 빼앗고 더 죽이세요 그래도 아무도 당신을 벌을 할 수가 없어요 당신이 최고예요 당신을 이길 존재가 절대로 없어요 더욱더 잔인해져서 아무도 당신을 벌을 줄 수가 없어요 일부 약한 동물에서 진화한 인간이 아우성치고 신음해도 뭐 걱정하지 마세요 어차피 당신이 무슨 짓을 해도 벌을 줄 존재는 없고 누가 가장 힘이 센 당신을 처벌할 어떤 국가나 법도 없으니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파괴하고 죽이고 빼앗고 살아야 하는 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진화론의 틀림이 없는 가르침이고 내가 진화론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은 이런 취급밖에 받지 못하고 그렇게 취급을 받으면서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운명이지 동물에서 진화된 인간의 운명이지 인간은 결국은 이 정도야 하고 고통 가운데 순응하며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전략이고 마귀가 꿈꾸는 일이며 마귀가 지금의 세상에서 과거의 세상에서 모든 인간을 속이려고 하는 짓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이런 세상을 위해서 천지를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그리고 만물을 만들어서 우리가 보는 바와 같이 존재하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인간을 만드시고 천지를 만드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넘치며 행복이 넘치는 완벽한 질서의 세상을 원하시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올바르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올바른 것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죄에 대해서 절대로 용납을 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인데 내 가정에 자녀가 10명이 있고 아들도 있고 딸도 있는데 이들이 장성해서 서로 해서는 아니 되는 짓을 한다면 부모로서 이들을 징계하지 않고 그대로 볼 부모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부부 중 한 편이 간음을 해서 내가 참을 수가 없게 되었는데 상대방을 벌하지 않고 그대로 보고만 있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그냥 계시면 누가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나 벌이나 심판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죄에 대해선 벌이 반드시 존재하고 그 벌이 죽음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 죽음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생명이 끊어지는 것도 맞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죽음은 관계의 단절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 영원토록 살 존재가 영광을 잃고서 낙원에서 추방되고 결국은 지금의 우리와 같이 죽게 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죽음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모든 인간은 비록 세상의 재벌과 같이 혹은 갑부와 같이 혹은 모든 이를 다스리는 독재자와 같이 많이 가지고 권세를 누리고 무언가 된 것 같지만 실상은 죽어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아담과 같이 완벽하게 하나님과 낙원에서 살도록 창조된 인간이 누릴 수 있던 사람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권세자도 재력가도 혹은 독재가가 절대로 누릴 수 없는 너무나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죽음의 상태에서 인간끼리 더 갖고자 몸부림치고 더 누리고자 몸부림을 치고 더 타인을 지배하고자 하면서 혹시 타인 보다 세상에서 더 가지거나 더 누리거나 더 권세를 지니면 우쭐해져서 잘 사는 줄 착각하고 우쭐대고 살지만 실상은 이미 죽은 자로서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에 대해선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고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은 이런 세상의 권세자들이 기록한 역사와 같이 절대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세상의 역사가 결국은 하나님에 의해서 통치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세상임을 믿고서 모든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살기를 바라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행복에 대해서 반드시 알고서 이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힘차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죄가 사라지고 정의가 넘치고 행복이 넘치는 가족과 같이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하나님께서 꿈을 꾸시는데 이 세상은 인간이 절대로 다스림을 통해서 이룰 수가 없고 반드시 예수님을 통치자로 지도자로 모셔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런 행복한 곳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보여주어서 믿지 않는 사람이 부러워하고 또 오고 싶어 하는 곳이 되게 하는 사명이 온 세상의 교회에 있습니다.예수님께서 홀로 통치를 하시고 지도자가 되시고, 홀로 영광을 받으시고, 그리고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보호 속에 있고, 이 세상에서 평안하고 형통하며 서로 가족과 같이 사랑하는 공간이 교회의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아름답고 행복한 공간, 이런 질서가 있는 공간, 이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회복이 된 공간, 이런 인간 간에 서로 다른 인간이 예수님의 피로서 형제가 되어서 서로 사랑하는 공간이 교회입니다. 그런데 절대로 이런 세상은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됨이 없이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죄인인 인간이 이런 원리를 알 수도 없고, 또 이런 죄가 없는 세상을 절대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런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을 하고, 죄가 없이(죄를 용서받고) 의롭게 된 인간을 통해서 자신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시고 이 교회를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오시지 않으면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게 된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런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