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사람들은 교회가 대형화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교회가 커지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대형교회의 세습화와 여러 가지 문제를 보면서 교회가 커져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는 참으로 잘못된 생각입니다. 교회가 커져서 생기는 문제가 절대로 아니고 그 교회의 담임이 세습을 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보지 못하고 커진 교회와 대형교회에서 생기는 여러 문제를 보면서 교회가 커서 그렇다는 것이입니다.
국가조직은 예산만 400조에 이르고, 공무원도 수십만이 됩니다. 그래도 국가가 커서 문제가 생간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국법을 어기는 정부의 관료나 정치인의 잘못을 금방 알고서 누구도 국가가 커져서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엄격한 법이 존재하고 반드시 벌을 어기는 사람에 대한 처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예를 보아도 수만 명의 은행원이 있는 은행이 하루에 수조를 넣고 빼고 해도 은행이 커서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은행은 복식부기의 원리에 따라서 수십만의 거래와 수천억의 입출을 일원까지 정확하게 맞추기 때문에 누구도 자신의 목이 날라 가는 것을 겁내지 않는 사람을 제외하곤 은행에서 부정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엄격한 법과 훌륭한 제도와 그리고 선발을 거친 고급 엘리트가 국가와 은행 등의 큰 조직을 관리하기에 이렇게 대형화되고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게 커져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국민도 고객도 신뢰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은행에 자신의 피와 같은 돈을 맡기는 것입니다.
이제 지혜로우신 분은 교회의 대형화가 절대로 아무 문제가 없고 엄격한 법이 없고 이를 어기는 사람을 처벌하는 규정이 없으며, 그리고 주먹구구식 회계처리로 담임목사 외 헌금을 내는 교인 누구도 알 수 없는 너무나 뒤처지고 불법을 행할 수 있는 교회의 회계처리와 그리고 정말 작은 무리의 조직도 관리할 능력이 없는 담임목사가 큰 교회의 재정과 행정과 인력을 관리하기 때문에 대형교회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즉 대형교회의 문제는 절대로 교회의 대형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느슨하고 목사위주로 제정된 교회법과, 그리고 법을 어길 시 처벌이 없는 점, 그리고 절대로 올바를 수 없는 회계처리와 그에 못지않게 행정과 재정에 조금도 능력이 없는 많은 무리를 절대로 이끌 수 없는 능력 없는 목사가 대형교회의 목사로 자리에 앉아있고 그나마도 그 자리를 절대로 물러나지 않으려하고 세습까지 하려고 하기에 생기는 문제로서, 거의 100% 온전치 못한 교회제도와 무능력한 사람이 큰 교회의 책임자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큰 교회를 올바로 치리하지 못하기에 생기는 문제가 현 한국의 대형교회의 문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교회는 어떻게 대형화가 되나?
대형교회는 우선 교인이 만 명에서 수만 명에 이르는 교회를 말합니다. 대형교회라 일컬음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교인의 숫자가 많아야 합니다. 그런데 교인은 어떻게 한 교회에 많이 모입니까? 이는 교회성장학에서 다루는 문제로서 교회가 대형화 되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교회 장로라 해도 쉬운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흔히 사람들만 보고서 어떤 교회의 목사의 능력이 뛰어나서 그렇다고 할 수가 있고 대형교회 목사는 대부분 교회문제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는데 이렇게 세상에 목사가 알려지게 되고 목사가 그렇게 사람들을 많이 불러모았다라고 생각하기에 교회의 대형화가 아니되며 문제가 된다고 말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형교회가 목사의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대형화시켰다고 알고 믿게 되면 절대로 함부로 교회의 대형화가 문제다라고 말할 교인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절대자로 믿는 하나님께서 대형화시킨 교회가 대형화 되어서 문제가 되니 대형화를 말아야 한다고 하면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잘못을 행하는 하나님으로 간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장로가 교회 대형화가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기쁨으로 열정으로 추진하신 일임을 알게 되면 망령되고 불경스럽게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를 잘못된 일이라고 세상에 주장한 일이 얼마나 죄된 일임을 알게 될 것임니다. 반대로 교회를 목사가 대형화시켰으니 이제 대형화된 교회가 문제가 되니 다시는 대형화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을 바꾸어서 말을 한다면 이도 교회의 성장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그분의 종만 보고서 성장의 원리를 역시 알지 못하고 말씀을 하시니 이래도 틀리고 저래도 틀리는 주장만 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분명하게 성경에서 말씀하시고 있으며 목사는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으니 종 된 무능력한 인간을 보고서 잘못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진리를 교인과 세상의 사람들이 잘못 알게 잘못 행하는 대형교회 목사의 잘못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1) 교회를 세우시는 이는 예수님이시다.
눈에 대형교회의 목사가 거룩하고 커 보여도 그는 한갓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며 절대로 그가 개척을 했다 해도 절대로 그가 교회를 세운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세상의 회사가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이 그의 피 값으로 세운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어떤 목사를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는 사람으로 사용하시면 그는 인간 중에서 가장 복이 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특권을 받고 영광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성도가 이런 은총을 입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 선택 하나만으로 죽도록 충성하고 일생을 모든 성도 보다 가난하게 살고 모든 성도의 선봉에서 정의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며 순교의 자리도 불사하고 용맹스럽게 나아가야 할 자가 목사입니다. 그런데 대형교회 목사는 지금 어느 자리에서 어떤 대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지 모든 국민이 보고 모든 성도가 봅니다.
제 말이 틀렸는지 성경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세상이 모두 멸망을 해도 글자 일점 일획도 변동 없이 그대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무시하고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이미 하나님이 종이 아니라 믿음을 저버린 자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있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 16: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분명하게 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세상의 온전한 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천국의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자신에 대해서 올바른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와 같은 목사를 통해서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예수님의 것입니다.
2)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목사를 비롯해서 모든 성도는 형제와 자매로서 동등합니다.
마 23: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엡 1: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말씀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머리도 예수님으로서 목사와 성도는 이런 예수님의 인도를 받는 형제와 자매로서 동등합니다. 그리고 이런 주인의 뜻을 저버리고 그리고 머리 되신 예수님의 명령을 불순종한 이제는 예수님의 종으로서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목자의 잘못으로 교회가 세상에 좋은 소문을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3) 교회의 더하심과 자라게 하심은 하나님의 역사이다.
목사가 교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개척하고 성도가 느는 것은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실재로 전도를 해 보면 한 영혼이 교회로 인도되는 과정은 우선 전도자가 전하고 그리고 교회의 수많은 사람이 기도하고 그리고 전도를 받은 본인이 또 선택을 해서 마침내 교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모든 성도 한 명 한 명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교회로 인도가 되는데 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감동하신다는 것입니다. 전도자는 가끔 자신이 전도를 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는데 이도 틀린 생각입니다. 한 영혼이 교회로 인도되는 과정은 참으로 많은 분들의 노력과 기도와 정성이 들어가서 생기는데 최종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합니다. 역시 성경을 보시겠습니다.
행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
고전 3: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골 2: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위 말씀에서 더하게 하심은 교인의 숫자가 느는 것이요, 자라게 한다는 말씀은 신앙적으로 교인이 성숙하게 된다는 말인데 모두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는 교인을 사랑으로 돌보아야 되는 분이십니다.
4) 이렇게 교회가 대형화가 되는데 이렇게 대형화된 교회를 목사가 할 일을 하지 않아서 욕을 먹게 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성장시킨 교회를 왜 세상이 욕을 합니까? 첫 째는 물러나야 할 사람이 정년이 지나도 그대로 교회에 남아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세상의 어떤 조직도 임기가 지난 사람이 그렇게 하면 욕을 먹는데 교회가 약속을 어기고 그렇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녀를 또 후임으로 세웁니다. 대단한 욕심이고 세상도 교인도 하나님도 눈에 이미 보이는 것이 없는 목사가 아니라 이상한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재정과 행정력이 없습니다. 교회법도 성도 위주의 법이 아닙니다. 능력이 되지 않으면 자신이 되지 않음을 알고 장로님들과 상의를 해서 해야 되는데 이도 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고 주인도 예수님이신데 능력이 없는 자가 제도도 구비하지 않고 능력 있는 장로들의 자문이나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해서는 아니 되는 일을 하니 교회가 세상에 욕을 먹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들이 행정학을 압니까? 회계학을 압니까? 절대로 목사의 재량에 맡겨서는 아니 되는 너무나 귀한 교회를 수많은 장로님은 그냥 능력 없는 목사에게 맡겨두고 같이 벌 받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복식부기의 원리를 도입하고 물러나지 않는 목사는 추방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를 세우는 목사는 퇴직금도 주지 않고 원로목사에서 해임해야 합니다. 교회의 그 어떤 일도 퇴임 후에는 관여해서는 절대로 아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로 대형화된 교회가 세상에서 욕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교회 돈 한 푼도 목사가 자의로 사용해서는 아니 됩니다. 이 분들은 하나님이 아니고 종에 불과한 성도와 형제요 자매인 사람에 불과한 과거에 죄로 물들어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던 죄인이었음을 반드시 본인도 성도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타락을 할 약한 인간임을 잊지 말고 죄를 범하면 즉시 교회에서 추방해서 다시는 교회에 들어오지 말게 해야 합니다.
목사나 장로가 일반 성도보다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도덕성을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자기 마음대로 절대로 교회에서 하도록 내버려 두면 하나님께서 성장시킨 교회를 세상에서 욕을 먹게 하는 너무나 못된 인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교회의 장로가 이런 목사를 교회에서 내어 쫓고 임기를 지키고 모든 성도보다 가난하게 살면서 죄와 싸우고, 정의를 위해서 모든 성도보다 앞장 서서 싸우며, 교회의 재물을 절대로 한 푼도 자의로 사용하지 않는 목사가 대형교회의 목사가 되면 절대로 교회가 욕을 먹는 일이 없을 것이고 죄를 범한 목사는 즉시 장로회에서 벌을 주고 내어 쫓아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사랑과 정의를 행하지만 많은 자비를 베풀지만 교회의 지도자는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능력 있고 도덕적이고 그리고 엄격한 법의 지배를 받고 살며 교회의 이름을 더럽히면 즉시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 교회를 대형화시키시는 이유
1) 자라게 하시고 더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교회의 대형화는 하나님의 자라게 하심과 더하심의 결과임을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교회를 통해서 가장 하시기 원하시는 일이 영혼의 구원입니다. 한 영혼이 구원을 받게 되는 과정은 단순한 과정이 아니라 복잡한 과정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과 교회가 함께 하는 사역이며 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일입니다.
교회의 대형화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또 원하시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입니다. 농부가 묘목을 심고 씨를 뿌리고 매일 밭에 나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심은 농삿물이 매일 매일 자라기 때문입니다. 싹이 나고 키가 자라고 꽃이 피고 그리고 열매가 열리는 것을 보는 농부의 마음은 농사일의 피로도 잊게 만드는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이 기쁨이 너무나 크기에 그렇게 농부는 해가 뜨면 바로 밭으로 나가서 농산물을 살피게 됩니다. 매일 매일 작물이 자랍니다. 땅에 잘 심긴 작물은 처음에는 물이 필요하지만 곧 뿌리가 내리면 알아서 잘 자랍니다. 키가 크고 줄기가 뻗어가고 그리고 꽃이 핍니다. 작은 묘목에서 작은 씨에서 기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기적을 보는 기쁨이 농부를 부지런하게 밭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통해서 한 영혼이 구원을 받으면 천국에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99명이 잔치를 벌인다고 합니다. 너무나 천국에도 이 땅에서 한 영혼의 구원이 기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이 기쁨이 충만한 곳이 천국입니다. 대형교회는 이런 하나님의 기쁨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강력한 소망에서 이 땅에 목사나 성도의 노력이 합쳐지지만 이는 하나님의 역사에 비하면 작은 것이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간절하신 영혼구원의 소망으로 대형교회가 생겨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교회의 대형화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시고자 하는 일의 존재
대형교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들이 있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성전은 큰 교회가 아니면 지을 수가 없습니다. 각국의 큰 성당과 교회 건물은 모두가 대형교회에서 지은 것입니다. 성전은 사람들의 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신 곳입니다. 다윗은 약 지금의 돈으로 400조원에 달하는 성전을 건축을 위한 금과 은과 놋과 백향목을 준비를 해서 그의 아들에게 물러줬고 솔로몬은 이 준비된 재료를 사용해서 하나님의 명령대로 성전을 잘 지었습니다. 그리고 로마교회와 유럽의 교회의 성전들은 모두가 지금 시대에도 그대로 잘 보존이 되고 유지, 관리가 되어서 사용이 되고 있는데 당대 최고의 건축가와 화가, 조각가가 성전을 너무나 아름답게 잘 지었습니다. 이는 작은 교회가 많이 있다고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크고 아름다운 성전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엄위하심을 알게 되고 성도들도 성전을 중심으로 거룩한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앞서가며 세상을 이기며 존재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었습니다. 대형교회는 시설도 좋지만 모든 면에서 세상에서 본을 보이며 세상을 앞서 갔습니다. 세상의 계급을 타파하고 평등한 사람의 관계를 수립하고 무력으로 약자를 정복하던 폭력적이던 인간을 복음과 사랑으로 변화를 시켰습니다. 큰 교회의 세상에 대한 영향력은 작은 교회의 영향력과는 다릅니다. 반드시 세상에 큰 교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대형화되고 있는 이단들과 싸움도 작은 교회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세상은 건물이 크고 웅장하며 내용이 부실해도 속아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단과의 싸움도 반드시 대형교회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선교도 자립하지 못한 작은 교회가 감당할 수가 어렵습니다. 대형교회가 자신의 본분을 완전히 망각하고 세상적으로 나아가며 교회의 헌금을 잘못된 곳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형교회는 많은 선교사를 외국에 보낼 수가 있는데 이는 교회의 존재의 이유이며 성령의 사역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대형교회가 작은 교회들이 할 수 없는 너무나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큰 도서관을 운영하는 일, 국가적인 큰 구제를 실천하는 일 등 다양한 일들을 대형교회가 하고 있습니다.
3) 교회의 대형화는 자연스러운 일이며 복 받는 일이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교회의 성장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오히려 성장하지 못하고 자라지 못하는 것이 부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주변에 중국에 14 억, 일본에 일 억, 한국에 5천만, 러시아에 일억, 등 우리가 구원해야하는 불신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교회가 커지고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면 이들의 구원이 일어나고 이를 통해서 그 나라는 복이 임하며 모든 교인이 물질적으로도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전도자는 성령의 능력에 따라서 수만 수십만 수백만을 주께로 인도하고자 하는 열망에 넘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온 세상의 사람을 다 구원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하늘의 별들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존재가 되려합니다.
전도된 사람들이 배우고 예배할 공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함께 신앙생활을 하기에 어렵게 됩니다. 교회는 교회로 인도되는 사람들을 양육할 충분한 시설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너무나 시급한 일입니다. 자신의 집 보다 성전을 먼저 세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대형교회를 통해서 복을 받고 대형교회를 통해서 정치지도자가 나오고 물질적으로 크게 축복을 받는 사람이 나오는 것을 우리는 지금 시대에 틀림이 없이 보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지 않고 구원에 관심이 없고 그리고 선교에 열정이 없는 자는 교회가 자라고 성장하고 부흥하고 대형화되는 일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상적인 성도는 주님의 바램과 같이 교회가 대형화 됨을 간절히 바라고 기뻐합니다.
주께서 간절히 바라시고 주께서 주관하셔서 교회가 대형화 되었는데 이는 선교를 위해서 너무나 큰 준비인데 이렇게 모든 교인과 하나님께서 이루어놓은 위대한 교회의 부흥을 담임이 정신이 나가서 때가 되어도 물러가지 않고, 능력 없고 자격 없는 아들을 후임으로 세우고, 그리고 하나님께 바치어진 물질을 과도하게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고 남용하고, 그리고 온갖 도덕적으로 타락한 모습(여자 문제, 횡령 등)을 보임으로 교회를 세상에 욕을 먹이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성장시킨 교회를 세상 사람이나 성도가 교회가 너무 커서 저렇게 된다라고 착각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종으로서 영광을 돌려야 하는 목사가 얼마나 잘못된 일을 하고 있습니까? 이들이 이렇게 한국이 국제적으로 어렵게 되고, 많은 물질의 축복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서 자살하고, 빈부의 격차가 너무나 커져서 많은 사람이 소망을 읽고 살아가게 만든 주범들인 것입니다. 거룩하고 정의롭고 법을 잘 지키며 뭇 사람의 스승으로 교회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끌고 그리고 세상의 사람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사람들이 이 시대에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같이 바울과 같이 때가 되면 반드시 성령의 인도로 땅끝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가야할 선교지엔 가지 않고 여전히 정년을 하고도 교회에서 떠나지 않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여전히 사례비를 담임 시와 똑 같이 받으면서 교회의 물질을 선교와 전도에 쓰지 않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면 이런 목자와 그의 자녀에게 틀림없이 큰 불행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으셔야 하고, 이 교회의 중진과 장로는 이를 방치한 죄로 인해 역시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일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대형화 시키십니다. 이는 너무나 그 교회를 사랑하셔서 성장 시키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교회를 통해서 너무나 큰 영혼의 구원을 이루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 일은 수십 년이 걸린 하나님의 열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담임 목사님과 후임 목사님은 여호수아와 같이 세상을 향해서 복음의 진군을 힘차게 해야 하고 온 세상의 우상을 다 깨뜨려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가야 할 곳은 가지 않고 해야 할 일은 저버리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형교회의 목자와 중진과 장로는 똑 같이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속히 교회가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의 길로 갈 수 있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고 예비 된 축복을 모두 다 받아서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 결론
교회는 성장함을 통해서 교인도 복을 같이 받습니다. 교인의 수가 줄고 교회가 성장하지 아니하면 성도의 세상에서의 삶도 어렵게 됩니다. 그리고 성장된 교회는 주께서 이 세상을 향해서 너무나 큰일을 하고자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겸손히 받들어서 반드시 대형화된 교회의 담임은 때가 되면 속히 물러나서 선교를 떠나야 하며, 자신의 자녀를 후임으로 세우면 절대로 아니 됩니다. 그리고 교회의 물질을 절대로 함부로 남용하거나 과도하게 가져 가서도 아니 됩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모든 사람보다 깨끗하게 사셔야 합니다.
이에 대한 성경의 말씀은 사도행전 1장 8절에 있습니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모든 목사가 이구동성으로 성령을 받았다고 합니다. 성령을 받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한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우선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는 곳과 가까운 곳부터 점점 더 먼곳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땅끝까지 가게 된다고 합니다. 베드로도 그랬고 바울도 그랬으며 한국의 어떤 신대원 총장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지 못하고 여전히 교회에 남아 있고 정년이 되어도 남아 있는 목사는 틀림없이 자신이 성령을 받았다고 해도 받지 않았을 수가 있고 설혹 받았다 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점점 세상에 물들고 타락해서 가야할 곳을 잊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대형교회의 후임은 절대로 사사로이 교회의 재력을 자신의 지인에게 분산시켜도 아니 됩니다. 그렇게 하면 큰 교회로 성장할 교회가 점점 줄어들어 작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개척한 목사들에게 너무나 큰 실망이 되고 자신의 희생이 없이 교회의 도움으로 교회를 개척하면 책임감이 너무나 떨어질 수 있는데 만약에 이런 일이 이미 일어났다면 반드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그리고 실패에 대한 문책도 엄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전도와 선교에 가장 중점을 두고서 선임 목사님보다도 더 많은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낡은 성전을 더 크고 멋있게 건축을 해야 합니다. 성장이 멈춘 교회는 모든 성도의 삶도 똑 같이 어렵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사의 잘못된 선택이 모든 성도를 죽음으로 내 몰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장로는 이런 목자를 문책하고 베드로를 바울이 모든 사람 앞에서 혼을 내듯이 망신을 주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는 교회법에 앞선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래야 장로도 살고 성도도 살고 세상도 바로 돌아가게 되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장로님과 교회의 중진의 분발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