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교회 성장론 본론: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
할렐루야! 자비와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온 세상의 혼란함 속에서도 이 땅에 평화와 질서와 그리고 일상으로의 삶에 복귀를 허락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의 머리가 되셔서 교회와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땅에서 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교회 성장에 대해서 즐겁게 쉽게 잘 배울 수 있게 우리 모두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샬롬! 성경적 교회 성장론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오천만의 로마서에 여러 코너에 글을 올리다 보니 어떤 코너에 집중적으로 몇 달을 시간을 보내면 다른 코너에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료는 이미 다 준비를 했고 미국과 영국의 대학에도 책으로 정리를 해서 보냈기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서 설명만 하면 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오랜만에 교회 성장론을 보니 파워포인트 자료를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본론인 교회 성장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서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엔 개신교회가 많은 분파로 존재하고 그리고 천주교도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부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단들이 교회의 이름을 걸고서 또 설치고 있습니다. 교회라고 이름을 걸어도 정말로 예수님을 믿는지 아니면 금방 죽을 교주를 신으로 믿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언제나 예수님께서 머리이시고 또 몸이 되시고 우리는 모두가 형제요, 자매로서 지체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지체가 서로 직분이 다르게 세워져서 봉사를 하고 교회를 세워가고 있는 것입니다. 계급도 없고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서 오직 예수님만 지도자가 되는 교회가 올바른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틀림없이 눈에는 보이시지 않지만 계셔서 교회의 머리로서 통치를 하십니다. 모두가 예수님의 통치가 올바로 이루어지는 교회, 그리고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특권이나 혜택을 누리려 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세우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베드로의 신앙고백이 있을 때 이 반석 위에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절대로 개척하는 목사가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가 개척을 해도 예수님의 종인 목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장소를 정해서 개척하는 것이기에 절대로 사람의 공로가 끼어들어서는 아니 됩니다. 사람이 세우고 사람이 주인인 단체는 교회 이름이 있어도 절대로 교회가 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교회가 참된 교회입니다.
그리고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면 어떤 개인이 특별하게 교회를 대표하는 경우도 없었고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평신도와 다름이 없이 세상에서 전도하고 선교하면서 어떤 재정적이나 인사적인 측면에서 특별한 권한이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세상의 교회와는 다른 모습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도들은 교회에 붙어있지 않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핍박을 받으면서 직접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모든 성도가 바친 교회의 재산에 대해서도 특별한 권리가 없었고 평신도와 똑같이 필요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전도에 힘쓰고 교회에 붙어서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교회의 헌금으로 자신의 삶을 꾸리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예수님께서 한 분 지도자로서 계시고 사도들은 세상과 더 큰 짐을 지고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교사와 목사도 직분이 생겼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의 성장은 성경에 기록이 된 대로 당연히 더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그리고 질적인 성장도 역시 바울 사도의 고백처럼 아볼로는 심었고 나는 물을 주었을 뿐이며 자라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종인 그 어떤 직분자도 내가 교회를 세웠다느니 성장을 시켰다라는 말을 할 수가 절대로 없는데 인간의 교회 성장론은 목사의 역할을 강조해서 목사의 공로를 많이 끼워 넣고 말았습니다. 미국의 교회 성장론이 우리에게 그대로 소개가 되고 또 많은 목사님들이 미국에 가셔서 배우고 박사학위를 받아서 그대로 가르친 교회 성장론이 맥가브란의 성장론이고 사회과학적인 측면을 강조를 해서 하나님의 역할을 많이 배제하고 오직 목사의 역량 즉 설교 등을 성장의 주된 요소로 삼고 설명을 했고 이런 가르침의 영향으로 어떤 대형교회의 목사가 교회 성장에 무슨 역할을 했느니 하는데 성경적으로 볼 때 이는 별로 맞지를 않습니다. 더하고 자라게 하심이 질적이고 양적인 성장의 핵심입니다. 전도를 해본 사람은 그리고 어떤 사람이 교회에 등록하게 되는 과정을 잘 아는 사람은 절대로 자신이 어떤 사람을 전도했다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한 번에 3천 명도 회개하게 되고 또 5천 명도 예수님을 믿게 되는 일을 직접 설교를 통해서 보았지만 자신이 어떻게 전도를 했다는 이야기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줄로 압니다. 성령께서 하시고 예수님께서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인 줄 너무나 분명하게 잘 아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인간의 공로가 들어간 교회 성장론에 반기를 든 주장이 하나님의 성장론입니다. 저는 교회 성장에 대해서 전적으로 성경의 기록대로 하나님께서 하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바울 그리고 바나바 등을 통해서 어떻게 교회를 성장을 시켰나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제 성경적 교회 성장론의 주된 목적입니다. 제가 오피스텔 한 동이 어떻게 올라가게 되는지를 설명한 적이 있는데 수백의 업체가 자신의 맡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수천의 사람이 자신의 전문적인 부분에서 일을 해서 비로소 사람이 살 수 있는 오피스텔이 건축이 되는데 작은 교회가 큰 교회로 성장하는 데는 먼저 하나님께서 계획을 하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머리 되신 예수님께서 통치를 하시고 그리고 성령께서 죄 사함 받은 사람에게 임해서 권능을 주시고 이들과 동행하며 이들을 감동케 해서 복음을 전하게 함으로 복음을 전해 들은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감동케하시고 이들을 교회로 인도하시기에 큰 교회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지도 아래 목사와 장로와 권사와 집사 등 모든 교인이 합심해서 기도하고 헌금하고 성전도 짓고 좋은 소문도 내고 그리고 여기에 말씀이 점점 흥왕 해짐에 따라서 교회의 성장이 이루어지기에 어떤 개인의 능력을 교회를 성장의 원인으로 집어넣는다면 하나님의 더하심과 자라게 하심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있기에 누구도 이에 대해서 올바르지 않는 잘못된 자신의 공로에 대해서 절대로 말을 하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더하심과 자라게 하심을 교회 성장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늘 설명을 해야 올바른 교회의 성장론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분명하게 이렇게 말씀하신 내용은 찾지 않고 인간의 노력과 사회과학적인 측면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전도도 없고 실전도 없는 학자의 잘못된 연구에 불과합니다.
사도바울은 먼저 구약에 대해서 너무나 잘 배우신 분이시고 구약의 율법의 실천에도 흠이 없으신 분으로서 히브리어는 모국어로 당시의 주된 언어인 헬라어도 능통하고 로마 시민으로서 라틴어와 그리고 태어난 다소의 언어에도 능통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리고 3층 천의 경험이 있습니다. 또 성령을 선물로 받았고 성령의 충만을 받았습니다. 권능을 받았는데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의 권능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전했습니다. 전도를 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고 교회들이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 모든 것을 갖춘 사람에게 또 능력의 신이신 성령께서 오셔서 권능을 주십니다. 참된 진리를 보았고 그리고 그 진리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전했습니다. 자신의 마음대로 전한 것이 아니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전했습니다. 사도바울을 이해하고 바울의 서신서를 이해하는 것은 사도바울과 같이 배우고 사도바울과 같이 예수님을 만나고 사도바울과 같이 성령을 받고 사도 바울과 같이 복음을 전하며 사도 바울과 같이 고난을 받을 때 비로소 사도바울을 이해하고 바울이 쓴 서신서를 잘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학문으로 풀어야 할 문제는 학문으로 풀지만 행동으로 풀어야 할 문제는 행동으로 풀어야 합니다. 학문과 행동으로 동시에 풀어야 하는 문제는 동시에 풀어야 합니다. 조금 배우면 현장에 가지 않으려고 하고 현장의 사람은 또 학문을 하기를 꺼려 합니다. 모두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성령을 받고 전도를 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경을 바울 사도와 같이 잘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라고 전하면서 정작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알지 못하면 어떡합니까? 전하는 일 못지않게 배우는 일에 일생을 다 투자를 해야 됩니다. 성경을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가 있고 영혼이 새롭게 되고 세상의 모든 유혹을 이기게 하고 그리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든든하게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배울 내용이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도 잘 배워야 합니다. 영어도 잘 배워야 합니다. 영어로 된 성경을 통해서만 이해되는 본문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전해야 되니 반드시 시간이 나면 영어도 잘 배워야 합니다. 한글도 파워포인트도 잘 배워야 하고 매일매일의 국제정세와 국내 상황과 세상이 돌아가는 것들에 대해서도 잘 관찰을 해야 됩니다. 성경을 매일 읽고 배운다는 의미는 매일 사랑하는 주님과 만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주님을 묵상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주님을 배운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내 영혼에 생수를 채운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나를 업그레이드 한다는 의미도 됩니다. 성경을 보는 일 성경을 배우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즐거움과 유익이 있습니다. 오직 세상과 마귀가 이렇게 즐거운 일을 막고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제가 하나님께서 교회 성장의 주역이시고 중심이시고 원동력이심을 알게 되었으니 이렇게 하나님의 역할을 교회 성장에 넣어서 설명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통치 아래 목사를 비롯해서 수천의 사람이 수천수만의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질적 양적으로 성장을 시키는 것이기에 어떤 인간도 자신의 공로를 끼워서는 아니 됩니다. 어떤 조사는 목사의 설교 능력을 많은 포인트로 교회 성장으로 설명하나 이는 잘못된 주장입니다. 목사의 설교를 보면서 사람이 모일 수도 있으나 설교를 잘한다고 많은 사람이 다 모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시고 성령님을 보내시고 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계획하시고 실행하시는 일을 주인을 제쳐두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설교의 능력이 어떻다 하는 것은 불경입니다. 인간의 구원은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베드로도 요한도 모두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예루살렘 교회의 일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생전에 다른 성도와 똑같이 생활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도 안디옥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였습니다. 이들을 두고서 이름을 알 수 없는 수만의 성도들이 기도했고 물질로 후원을 했습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지금 서울의 인구로 보면 약 400만 이상의 교회였습니다. 모든 성도가 다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목사가 이 돈으로 차도 사고 집도 사고 자신의 가족도 잘 먹이고 퇴직금도 많이 받고 하지 않았습니다. 일반 성도와 똑같이 먹고 마시고 그리고 이들보다 더 큰 고난의 짐을 지고서 세상에 직접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금의 목사와 완전히 다른 목사들의 삶을 우리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의 삶에서 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를 일입니다. 저는 예루살렘 교회의 성장에 대해서 논문을 썼는데 정말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하시고 사도들은 이 바탕 위에서 성령께서 주시는 권능으로 사역을 했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계획대로 모든 일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인류 구원의 피 흘리심과 그리고 죽으심이 있습니다. 이 놀라운 사역으로 예수를 믿고 거듭난 사람들이 하나님의 세우심으로 교회로 서고 하나님의 더하심으로 양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의 자라게 하심으로 질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내가 전도를 했다 내가 목회를 잘 했다 할 수가 있으나 왜 내가 목회를 잘 할 수가 있습니까? 평범한 죄인을 살인자를 사형수를 생명을 바쳐서 건지시고 이를 또 죄를 모두 감해주시고 능력까지 주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은총을 베푸셨는데 이를 잊고 나의 공로를 주장한다? 참으로 버릇없는 종이 아니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의 하신 일을 자신의 일로 둔갑을 시킨 자들이 하는 일이 교회를 자신의 마음대로 이끌고자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노하게 하는 일을 하고 이 일로 인해서 교회가 어려움을 겪게 되고 교회가 자신의 본분을 버리면 국가적인 재앙이 옵니다. 우리는 일본의 압제와 이 시기의 교회 지도자의 타락과 그리고 해방이 된 후 얼마 되지 않아서 동족의 상쟁으로 지금까지 큰 고난을 겪고 있는 일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많은 대형교회가 욕을 먹고 있는 시대입니다. 세습과 재산의 사용의 불투명과 그리고 성적인 타락의 모습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미래가 얼마나 더 암울할까 걱정이 이만저만 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로와 성도가 성경을 잘 배워서 이런 목사를 속히 추방을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시면서 하신 모든 일이 교회의 성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선 제자들을 불러서 양육을 시켜서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십니다. 그리고 세상에 전도를 하십니다. 하늘나라를 전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의 사역을 고난과 죽으심과 피 흘리심으로 완성합니다. 부활하셔서 성령을 기다리라 당부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이스라엘과 주변에 예수님이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전도를 하시고 하늘나라를 전파하십니다. 모든 병자를 고치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 그리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내용을 당시에 살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 바탕에 성령이 오셔서 무능한 제자들에게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능력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에 제자들을 잘 가르치시고 성령을 받을 수 있게 준비를 다 시키십니다. 이런 이스라엘의 바탕에서 성령께서 이들에게 오셔서 모든 예수를 아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니 순식간에 온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가 복음화가 된 것입니다. 베드로 한 명이 한 번에 5천 명 3천 명의 결신자를 가져오는 능력 있는 말씀을 성령의 충만으로 전합니다.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믿게 되고 구원을 얻기로 작정된 모든 사람이 믿더라 했으니 이스라엘의 구원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과정을 도표로 보시겠습니다.
위의 세 도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설명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보이는 교회가 성장하고 사람들이 많아지니 이 하나님의 사역을 무시하고 보이는 목사에게 교회의 일들을 집중시키는 일은 이렇게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모든 교회 성장을 주된 일을 하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일입니다. 큰 교회 목사 유명해진 목사는 정말로 올바로 알고 올바르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한국의 미래는 이들이 올바로 사느냐 살지 않느냐와 참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장로와 성도가 올바르게 배워야 이들이 정신을 차리고 올바로 살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의 능력에 대해서도 깊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흔히 목사가 성경 말씀을 근거로 설교도 하고 교육도 시키지만 말씀이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 잘 알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은 삼위 하나님과 같이 이 땅의 존재와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합니다. 이 세상의 어떤 인간을 포함해서 만물보다 더 중요하고 더 생명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의 일점 일획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한 글이나 책이 아니라 살아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도 말씀입니다. 성경은 읽는 것만으로도 어떤 목사의 설교보다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홀로 성경만 읽어도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고 진리에 대해서 잘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말씀을 읽을 때 사람은 수초 안에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질 수가 있습니다. 어거스틴이 그랬고 수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역사로 새롭게 되고 변화를 받았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정말로 생생하게 체험을 했습니다. 불교신자로서 산에서 도를 닦다가 어떤 분이 건네준 성경책을 보는 순간 제 잘못을 강하게 보고 저는 회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순식간에 불교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바꾸었습니다. 정말로 순식간에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모습대로 절대로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놀라운 생명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목사는 말씀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해야 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전도가 일어나고 회개가 일어나고 성도의 심령이 새롭게 되고 신앙이 자라고 그리고 교회도 부흥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런 원리를 성경을 통해서 또 체험을 통해서 알기게 어떤 유명한 목사나 어떤 위대한 인간의 노력에 대해서 감탄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어떤 인간이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왜곡하고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려고 하고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모든 시도를 지극히 우려합니다. 절대로 때가 되면 교회에서 조용히 물러나고 또 육신과 정신이 쇠약한 몸으로 너무나 중요한 교회 일을 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늘 두려운 마음으로 목회를 하다가 정년이 되면 안도의 한숨과 함께 장로님과 잘 상의를 해서 후임을 정하고 모든 교회의 일에서 물러나야 모두가 안전합니다. 그 바늘 위의 춤과 같은 목회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일을 기쁨으로 해방으로 생각하며 물러가야 합니다. 희생의 자리, 봉사의 자리가 섬김을 받는 자리, 권력을 누리는 자리화 되어서 권세를 누리다 보니 물러가기 어려워서 온 세상의 욕을 먹으면서도 교회에 붙어서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렇게 달콤한 자리가 아닌데 성도도 물질도 자신의 의도대로 사용하는 권세에 맛이 들려 인이 박혀서 속히 물러나야 하는 자리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이라고 합니다. 성령의 선물과 충만을 받은 사도나 제자들이 성령의 인도로 복음 즉 예수님을 전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고 교회를 하나님께서 이들을 통해서 세우시고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는 모습을 기록한 책이 사도행전입니다.
베드로가 성령을 받고서 전할 때 권능이 나가고 또 듣는 이가 회개를 하고 세례를 받게 되는 일도 성령께서 하십니다. 그리고 이들이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말을 할지도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감동하십니다.
어부들이 사도가 되고 예수를 핍박하던 자가 증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고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평범한 죄인이 죄를 용서받고 증인으로 활동을 하게 되는 일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절대로 전도자는 자신의 과거의 모습을 잊으면 아니 됩니다. 무슨 일이 잘 되면 즉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신은 구원을 받은 죄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에 초막절에 모두가 초막을 치고 과거 이스라엘의 종살이하던 때를 기억하는 것과 같습니다. 절대로 어떤 성도도 어떤 일이 잘 되었을 때 자신의 공로를 넣으면 아니 됩니다.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억지 겸손이 아니라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하십니다. 종은 어떤 경우에도 설상 일이 잘 되었다 해도 무익한 종이라고 고백해야 됩니다.
우리는 성장된 교회를 보면서 그 목사 개인을 절대로 먼저 보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목사를 비롯해서 수많은 충성된 무리와 그리고 대도시의 깊은 물속과 같은 수많은 구원을 받을 사람들의 존재와 교회의 위치 등을 동시에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세우시는 성령님의 능력과 인도에 대해서도 같이 보면서 먼저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모든 충성된 성도의 헌신을 보며 또 그 교회의 위치도 보며 깊은 물속에 들어와 있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동시에 보아야 할 것입니다. 제 교회 성장론은 이런 측면에서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세례에 대해서 약 6년 전에 만든 파워포인트 자료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 가족의 자료인데 늘 많은 사람과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성경대로 거쳐야 하는 절차를 외면하고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시각을 가지게 된 것도 틀림없이 성령을 받고서 오랫동안 전도하고 그리고 신학하고 성경을 정리함을 통해서입니다. 비록 성령을 받았지만 세상의 대학 대학원 공부도 미약하고 성경도 젊은 시절에 잘 배우지 못했고 그리고 모든 일에 열심이 없고 어떤 일을 해도 제대로 하지 못한 모든 면에서 보통보다 부족한 사람이 이렇게 전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성령께서 도우시고 감동하시고 깨우쳐주시고 인도하신 까닭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께서 늘 함께 하시며 쉬지 않고 격려를 한 까닭입니다. 행정고시에 1첨 차 낙방을 하고 성경을 보니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구절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곧 성경을 보고 깨닫는 기쁨을 주셨고 말로 다할 수 없는 배우는 즐거움을 주셨기에 일을 하면서 너무나 쉽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모든 과정이 너무나 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게으르고 또 모든 면에서 대충대충 하고 또 끈기가 없어서 하나님의 은혜는 늘차고 넘쳤지만 이렇게 모든 면에서 부족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배우라는 말씀이 쉬지 않고 옵니다.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진동을 하는데 늘 배우라고 하십니다. 배워야 되는 존재가 틀림없이 맞습니다. 은행 시험과 그리고 카투사로서 생활 그리고 대학 대학원 행정고시를 위해서 영어를 배울 기회가 남보다 많았지만 게으름이 너무나 아직도 부족한 영어밖에 못하게 했으니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일과 공부는 세상의 어떤 과목이나 종목보다 열심히 해야 됩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차근차근 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학문도 대학 대학원까지 잘 배워야 합니다. 성경은 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도 잘 배워야 하고 또 히브리어나 헬라어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신학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삶도 일반인과 같이 살아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27세까지 성경도 예수님도 모르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고시에 떨어지고 갈 곳도 할 일도 없는 무능한 인생을 잠실교회에서 고용을 해서 약 8년간 교회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관리 집사로서 일을 했습니다. 다행히 처음에는 일을 모르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역시 게으르게 일을 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못하는 일을 주변의 도움으로 365일 거의 쉬지 않고 8년 동안 했습니다. 이 일로 교회에 대해서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목회를 하기 전에 우선은 성전에서 이렇게 온전히 모든 성도를 섬기고 교회 시설을 관리하고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직접 참여해서 해 보는 것도 나중에 목회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어떤 분은 60세에 교회를 짓고 10년이 되기 전에 2만 명의 교회의 담임이 되었습니다. 최근의 미디어로 방송으로 설교를 하니 잠을 이루지 못하는 강남의 권사님들이 듣고서 대거 몰려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인이 되어서 함께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개척이 어렵고 전도가 어렵다고 하나 올바른 목자와 올바른 말씀이 선포되고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곳이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줄로 굳게 믿습니다. 한국엔 전도할 대상이 약 4천만이 있고 북한에 2천만 일본에 1억이 넘고 중국엔 15억이 있고 동남아 인도 등 수십억이 전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의 블로거와 카페도 올해가 가기 전에 20만 명이 될 것이라 믿고 홈페이지를 만들면 곧 백만 명이 이 될 것이고 영어로 번역을 하고 중국어로 일본어로 그리고 러시아어로 번역을 하면 일억 명이 이 될 줄로 믿고 기도하면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식물원, 남해 어부 학교, 등 꿈꾸는 일이 다 달성되리라 믿습니다. 함께 세상을 바꾸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