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長壽) 하는 법-how to live long
사람이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똑같은 바람이다. 오래 살기 위해서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일을 다 인간은 한다. 장기 이식에 이어서 이제는 다른 사람의 몸에 자신의 몸을 접합하는 일도 시도가 되고 있고 불치병에 걸리면 냉동으로 보관해서 나중에 의술이 발달하면 녹여서 그리고 고쳐서 다시 살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머리에 다른 사람의 몸을 접합해서 살고자 하기도 한다.
몸에 좋은 약이면 뱀도 먹고 지렁이도 먹고 심지어 자신의 소변을 받아서 먹기도 한다. 목에 좋다고 예전에 창을 하시던 분들은 폭포에서 폭포소리와 싸우며 변을 먹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의술의 발달로 몸에 이상에 생기기 전에 매년 혹은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병을 조기에 발견에서 치료한다. 치료 기술도 수술 등 너무나 발달해서 이가 없는 사람은 이를 심는다. 그리고 관절도 새로 만들어서 넣고 심장이 나쁜 사람은 타인의 심장을 이식하고 간도 이식하고 신장도 이식하고 수혈을 하는 일은 오래전에 상용화되었다.
그리고 음식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고 그리고 다양한 노력들을 다 한다. 그래서 그런지 평균 수명이 남녀가 다 80이 넘어갔다. 예전에 환갑이면 장수해서 마을에서 크게 잔치를 벌렸는데 지금은 환갑을 챙기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런데 이런 의술도 없고 약국도 없고 병원도 없는 시골의 마을이 대대로 장수를 하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었고 온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으니 내가 살던 고향 남해이다. 환갑이 넘은 나는 어릴 때 마을에 의사도 한 명도 없고 병원도 없고 약국이라 할 수가 없는 작은 약을 지어서 팔고 환자를 살피던 분이 계셨는데 내 친구 세계적인 의사 정 경우 박사의 부친이시다. 그분께 내 목에 난 종기도 작은 칼로 자르고 고름을 짜서 나았다.
약도 변변찮았고 한약방은 마을에서 멀었고 보약이나 누가 많이 아프면 드물게 읍에 가서 한약을 짓고 약탕기에 넣고 다려서 베에 넣어서 짜서 마셨다. 시커먼 한약의 즙은 몹시 썼고 잘 먹으려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아무 영양제도 먹지 않고 아무 몸에 좋다는 것도 알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자랐다. 그런데 대부분의 동네 분들이 장수했고 보통 80이 넘게 사셨고 90세 114세나 되시는 분도 계셨는데 내가 어릴 때 바로 옆집 할아버지로 내 할아버지와 약 30세가 차이가 나셨지만 늘 친구로 지내시며 서로 놀러 오고 가셨다. 나중에 보니 까만 수염과 머리가 나셨다. 국회의원이 늘 인사를 오셨다. 아마도 한국에서 가장 그 시대 고령자였던 것 같다.
내 조부는 82세를 사셨고 조모는 96세를 사셨으며 삼촌들이 다 90세가 넘게 사셨고 어머니께서는 93세로 작년에 소천하셨고 그리고 숙모님은 아직도 살아계신다. 우리 집만 그런 것이 아니고 대부분의 남해 노량의 분들이 다 그렇게 사셨다. 일생에 거쳐서 큰 병을 앓지도 않으시고 돌아가실 때쯤 치매도 걸리시고 기력이 약해지셔서 병원이 없기에 자식들에게 조금 고생을 끼치나 오래 질병으로 누워계시는 분은 별로 없고 돌아가시기 전까지 농사나 혹은 어업에 관여하시면 젊은이와 같이 일을 하신다.
남해는 바다이다. 바다와 장수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람은 원숭이 종류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고 인류의 첫 사람 아담과 이브에게서 후손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모든 인류가 한 핏줄로 한 조상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된다. 아담과 이브가 살던 에덴동산과 그 동산에서 쫓겨나 에덴 즉 유브라데 강과 티그리스 강 주변에 살 때 지구상에 그 어디도 인간은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에서 각국이 자국을 인류의 조상으로 삼기 위해서 몇 백만 년의 시간을 두고 구석기인과 신석기인의 등장을 주장하지만 이는 모두가 허구이다. 창조론으로 아담과 하와의 후손을 약 6천 년의 시간으로 풀 때 지구상의 지금의 인구를 완벽하게 설명하기에 만년 이상의 시간의 개념도 원숭이 닮은 다른 백만 년 전의 존재도 전부가 인간의 상상에서 나온 가짜이다. 이는 우리 모두의 100년 전의 조부 조모와 그 후손인 우리와 그리고 조카들과 조카들의 자녀를 보면 바로 분별이 된다. 내 경우는 두 분의 조부 조모로부터 약 100년 동안에 200명의 후손이 생겼고 이를 다시 500년 천 년 그리고 수천 년으로 볼 때 지금의 지구의 인구 약 80억 명이 단 두 분의 부부로 완벽하게 만들어지기에 성경의 아담과 하와이외의 조상은 모두가 거짓이 된다.
즉 한반도 만 년이니 가덕도 8000년의 유럽인 무덤 여러 명의 주장은 거짓인 것이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 단 두 명이 약 6천 년의 시간을 두고 지구라는 공간이 주어진다면 틀림없이 당신과 배우자 둘 만으로도 6천 년 뒤에 온 지구를 덮는 80억이 인구로 증가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메소포타미아에 단 두 명이 시작해서 6천 년의 시간으로 80억이 되는 것을 충분히 증명을 했는데 에덴과 떨어진 기원전 8000년에 여러 명은 이 여러 명으로 온 지구를 덮을 수가 있기에 그렇다면 모든 인간은 한국에 살던 사람의 후손이 되고 모든 문명도 한국에서 생겨서 북쪽으로 알래스카를 거쳐서 아메리카로 그리고 서쪽으로 중국을 거쳐서 중앙아시아와 유럽으로 퍼져가야 하는데 이를 주장할 세계사의 연구가는 지구상에 한 명도 없다. 오직 수메르 등 메소포타미아에서 지중해를 거쳐서 영국으로 그리고 역시 이집트로 그리고 인도로 그리고 중국의 남쪽 바닷가 지방과 동남아와 그리고 한국과 일본으로 정확하게 연도가 맞게 유물이 발견되고 온 세계사를 연구하는 모든 학자는 인류의 이동과 문명의 이동이 이렇게 기원전 약 4000년 경에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기원전 약 3000년 경에 이집트 그리고 인도의 2500년 그리고 중국의 2000년 한국의 약 1000년 그리고 일본의 약 400년의 연대로 인정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것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해 보았지만 기원전 2000년대 이상의 유물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고 한국도 수십만 년 전의 구석기를 주장하지만 실상 청동기의 기원전 1000년 전의 역사가 온 세계사의 정설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는 바다를 중심으로 이동한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로 온 세계적으로 인정이 되고 있는 것이다. 청동기 유물이 그렇게 순차적으로 분포가 되어 있고 이는 누구도 반박이 불가한 역사적인 사실이다. 가덕도 8000년 하는 것은 이런 주장에 완전히 반대가 되는 주장으로 가덕도가 8000년이면 이 사람들이 온 지구를 덮는 유물이 나와야 하는데 아쉽게도 중국에도 동남아에도 일본에서 없다. 그래서 가덕도 기원전 8000년은 한국의 주장이고 실제로 기원전 1000년 이내나 혹은 홍수 이전에 한국에 온 사람이 있다면 이도 기원전 약 3000년을 넘기 어려울 것이다. 이것이 정설이요 진리이다.
왜 바다인가? 사람들은 원숭이가 아니라 지금과 똑같은 지능을 지닌 인간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기 위해서 인구가 어느 정도 증가하면 주변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예수님의 복음이 한국에 오는데 약 1600년이 천주교의 경우는 걸렸고 개신교는 약 1800년 이상이 걸렸다. 지중해 부근 이스라엘에서 시작이 된 복음이 퍼져감이 그렇게 시간이 필요했다. 바다는 해변이 있고 갯벌이 있다. 숲으로 둘러싸인 들이나 산과 다르다. 동물의 위협이 없다. 물에도 백상아리와 같은 식인 고기가 있지만 특정지역을 제외하곤 드물다. 그리고 바다에는 인간의 몸에 가장 좋은 생선이 인간의 어떤 노력도 필요 없이 스스로 자라서 언제 어느 때에도 잡을 수가 있게 무제한으로 존재한다. 물이 빠지면 갯벌에도 온갖 먹거리가 사시사철 존재한다. 이와는 달리 가시와 엉컹키가 나는 들에는 정복해야 될 대상이 많다. 들판의 가시와 엉컹키와 돌과 나무들을 제거해야 겨우 식물을 제배하는데 이도 동물들이 훔친다. 그리고 가뭄과 홍수에 민감하다. 그런데 바다는 흉년도 없고 홍수도 없고 그리고 가뭄도 없고 그리고 인간의 노력도 없이 무진장의 먹거리가 있고 수확도 물이 빠지면 그냥 주우면 되고 따면 되는 것이다. 바다는 인간이 살기에 쉽게 하고 바다는 인간에게 가장 좋은 먹거리를 제공한다. 그래서 인간의 이동은 바다를 중심으로 메소포타미아에서 이집트와 영국 쪽으로 그리고 인도로 그리고 중국의 남부로 동남아로 한국으로 그리고 일본으로 이동했다. 이것이 진정한 인간의 이동로요 초기 역사이다. 성경이 없이 진화론으로 아무리 유물이 존재해도 풀리지 않은 절대 진리이다.
(청동기 시대의 유물인 고인돌의 분포 지역)
장수와 인간의 치아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임플란트의 발전은 약 인간의 수명을 5년을 늘렸다고 한다. 왜 그런가? 이가 좋으면 모든 음식을 씹어서 먹으니 영양의 공급이 늘 순조롭다. 그런데 이가 망가지면 틀니나 혹은 잇몸으로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럴 경우 순한 음식이나 부드러운 음식만 먹게 되어 오래 살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남해는 이에 좋은 칼슘의 보고인 멸치가 계절에 따라서 수도 없이 몰려온다. 파도가 치는 날에는 그냥 해변에 나가면 멸치들이 밀려와 퍼득인다. 멸치가 많으니 이를 먹으려고 고기들이 몰려온다. 어릴 때부터 멸치를 먹과 자란 남해의 사람들은 치아 건강을 생각지 않아도 될 정도로 너무나 단단한 이를 가지고 있어 죽을 때까지 자신의 치아를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양치나 따로 이를 관리하지 않고 대부분 누런 치아를 그대로 가지고 살았다. 바다와 멸치 그리고 생선을 어릴 때부터 밥보다 더 많이 먹고 자란 것이 장수의 이유이다.
장수와 부모 공경은 완전히 직결되어 있다. 불효한 사람들은 오래 살 수가 없다. 불효는 부모님의 속을 썩이고 봉양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드신 부모님을 팽개치고 오래 살려고 하는 자들은 절대로 이를 성공할 수가 없다. 효를 행치 않는 자들을 요절하거나 병에 걸리거나 자신이 아무리 건강을 챙겨도 일찍 죽게 되어 있다. 남해 마을은 대부분 3대가 함께 효를 다하며 살았다. 환갑이 넘으면 대부분의 분들이 힘든 일에서 손을 떼고 자식과 손자 손녀의 공경을 받으면서 친구들과 환담하고 손녀나 손자를 돌보면서 스트레스가 없이 사셨다. 음식도 늘 따로 상을 차려서 가장 좋은 것으로 드시게 했고 자신의 자녀가 아무리 귀해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선시했고 아무리 어려도 버르장 머리가 없이 행하도록 하지 않았다. 늘 음식은 순서가 있어 나이가 어려도 지금과 같은 혜택은 가정에서 없었다. 이와 같이 효를 행하면서 3대가 함께 사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옥과 같이 되고 있다. 지옥은 정이 없는 곳이다. 지옥은 서로 잘 살려고 죽도록 경쟁만 하는 곳이다. 지옥은 삭막하다. 지옥은 고독한 곳이다. 지옥은 먹는 것이 넘쳐도 먹고 고혈압에 걸리고 당뇨에 걸리고 가난한 사람이 빵이 없어 죽어가도 자신의 개를 더 먹이고 치료하고 신경을 쓰는 곳이다. 지옥은 인간의 가치가 평가 절하 된 곳이다. 지옥은 불안하고 평안이 없고 기쁨이 없고 그리고 질서가 인간에게도 자연에게도 없는 곳이다. 늘 불안하고 늘 아무리 가져도 배가 부르지 않는 곳이다. 이와 달리 천국은 우선 평안하다 질서가 있고 기쁨이 있고 활력이 있고 생명력이 넘치는 곳이다. 정이 있는 곳이다 인간의 가치가 가장 최고로 평가가 된 곳이다. 더 있고 싶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행복한 곳이다. 서로 정을 나누며 관심을 가지기에 고독하지 않고 삭막하지도 않는 곳이다. 고향과 같이 정겨운 곳이다. 네 것과 내 것이 구별되지 않고 서로 나누는 곳이다. 오염도 없고 물도 공기도 맑고 늙고 병드는 것도 없고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는 곳이다.
천국과 같은 곳에서 장수하게 된다. 내 고향 남해는 그런 곳이었다. 바다엔 먹거리가 지천으로 있었고 산과 들에도 먹거리가 있었다. 집집마다 3대가 열 명이 넘게 부뎃기며 살았다. 배운 것이 적어도 엄격한 가정과 동네에 질서가 있었다. 질서가 있기에 평화가 있었고 평화가 있었기에 늘 즐거움이 있었으니 잔치는 일 년 내내 끊이지가 않았다. 설날, 추석. 보름, 동지, 등의 절기 축제와 환갑 잔치 결혼 잔치가 쉬지 않고 온 동네 사람들과 있었고 그리고 장례도 온 동네가 모여서 위로하고 음식도 잘 장만했다. 집집마다 제사가 있어 한 달에 한 번은 흰 쌀밥과 생선과 나물을 먹었다. 그리고 적어도 주변의 이웃 10집과 나누어 먹었다. 술이 오가고 춤이 있고 노래가 늘 끊이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의 집과 땅을 다 가지고 있었기에 특별히 욕심도 별로 없었고 집집마다 대부분이 재산이 별로 없었고 그래도 지나가는 길손을 대접하려고 하루도 빠짐없이 가마솥에 밥을 한 그릇 준비했다. 하늘은 맑았고 밤에는 셀 수가 없는 별들이 쏟아져 내렸다. 산과 들의 어떤 물도 마실 수가 있었고 달고 시원했다. 공기도 오염이 되지 않았고 바다도 맑았다.
남녀는 20세가 되기 전에 대부분 짝을 찾아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낳았다. 지금과 같이 다 늙어서 아이를 낳기에 어려운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나이에 결혼하고 속히 자녀를 5명 이상씩 30이 되기 전에 낳고 자녀도 할머니가 키웠으며 누나나 형님이 동생들을 다 돌보았다. 이혼도 지극히 드물었고 간음하는 사람들은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다. 혼자 사는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다. 일생을 한 여자와 남자로 섬기면서 사랑하고 자녀를 키우면서 부모님을 끔찍하게 섬겼고 이를 자녀들이 보고서 그대로 효를 행했다.
성경에서 십계명의 5-10계명이 거의 100% 지켜진 곳이다. 하나님은 몰랐지만 조물주는 알고 늘 공경하고 두려워했고 율법을 없었지만 양심의 법은 준엄했다. 공자가 세운 인간의 질서는 엄격하게 지켜졌다. 그리고 엿 세 동안 힘써 일하고 추수가 끝이 나면 모두가 일을 않고 추수한 양식으로 긴 겨울을 놀면서 보냈다. 경쟁이 없이 동기와 놀고 친구와 놀고 모두가 모여서 노는 일이 많았다. 형제간에 네 것과 내 것이 별로 없이 나누었다. 예수님도 모르고 성경도 없이 남해 노량 마을은 이상하게 천국을 이루었다. 그리고 세계 3대 장수촌이 되었다. 거의 3천 년의 세월을 평화롭게 살았다. 남한 산성이 포위가 되었을 때도 북한군에 남침을 했을 때도 일본이 노략을 해도 거의 해를 입지 않았다. 단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노량 바다에서 싸우다 전사했을 때 바다에서 일본군과 조선의 해군이 싸우고 죽은 자들이 해변으로 밀려오는 것은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장군의 유해를 충렬사에 잘 모셨다.
인간의 생사화복은 이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렸다. 사람이 아무리 살고자 해도 효를 행치 않는 자가 오래 살 수가 없다라고 하나님께서 율법에 말씀을 하셨으면 그대로 되는 것이다. 인간의 연수도 70이고 강건하면 80이라 정해 두었으면 아무리 백세를 주장해도 코로나가 와서 많이 죽고, 지진으로 죽고 하면 이도 인간이 마음대로 늘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냥 70-80년 살면 다 산 줄로 알고 속히 예수님을 뵈면 어떻게 되지 하고 준비를 잘 해야 될 것이다. 보험에다 건강 검진에다 보약에다 아무리 애를 쓰도 재벌 회장님과 같이 70이 그 명이 되면 끝나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것도 없이 80-90세를 산 경험을 보면 천국과 같은 세상이 장수를 하게 되는데 우선 먹거리가 준비되어야 하고 가정적으로 3대가 함께 살아야 하고 바닷가의 멸치와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어릴 때 먹어야 하고 그리고 주변 환경이 오염이 되지 않아야 하고 이웃과 형제와 어른들과 화목하게 질서 있게 다정하게 살아야 하고 친구와 믿고 지나친 경쟁이 없이 살아야 한다.
성경의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나라이다. 성경의 율법 즉 모세 오경은 이런 나라를 만드는 기초법이며 기본법이며 하늘나라의 국법이다. 모든 한국인은 오래전에 살면서 이런 천국의 모습을 경험했다. 교회도 이와 같이 네 것 내 것이 없이 완전히 형제로 지내야 하고 어른들이 그냥 공경 받아야 하고 서로 간에 경쟁이 없어야 하고 정겨워야 하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질서가 존재해야 하고 모두가 다정다감해야 한다. 지도자들은 공경을 받고 어른을 모든 어린 형제들을 자신의 동생과 같이 자녀와 같이 잘 돌보아야 한다. 형제가 굶주리고 집도 없고 땅도 없는데 내가 집도 많고 땅도 많고 그런데 나누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아니다. 그냥 자본주의의 종일뿐이다. 목자는 모든 양이 먼저 먹고 마시고 입고 집을 갖고 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도 음식도 챙겨야 할 것이다. 모두가 자신의 자녀들이다. 반대로 양 무리는 목사님을 부모로 여기고 모든 효를 다해야 할 것이다.
미세 먼지로 숨을 쉬기 어렵고. 자녀가 달랑 하나라 형제애도 배우기 어렵다. 물도 사 먹어야 하고 음식도 마음 놓고 먹을 것이 없게 되었다. 청년은 짝을 찾기가 어렵게 되었다. 집이 없는 사람은 너무나 많고 땅이 없는 사람도 너무나 많다. 예수님을 믿고 율법을 배우고 다윗 왕과 같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전히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나라 그 나라를 이 땅에 세우려고 하는 정치인들이 늘어야 이 땅에 자살자도 줄로 결혼을 못 하는 청년들도 줄고 인구가 줄어서 나라가 저절로 망하는 일이 없게 될 것이다. 집도 땅도 없는 백성을 보면서 내가 큰 집에 사는 자는 대통령으로 자격이 없는 자이다. 적어도 성경적으론 그렇다. 그리고 그런 정치인을 육성하는 책임은 목사들에게 있다.
천국에는 늙고 병드는 일이 없이 천국에 간 하나님의 백성은 영생을 누릴 것이다. 완전히 새롭게 변한 부활의 몸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없이 시간이 가는 줄로 모르게 살 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입신을 해서 천국에 가서 보고 요한 계시록을 통해서 천국의 모습을 이해하지만 성경의 율법이 성령을 받은 예수를 믿는 사람에 의해서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통해서 천국을 이 땅에서 미리 볼 수가 있다.
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완벽한 자연환경 속에서 비록 인간은 죄를 지어 죽는 몸이 되었지만 900세를 살고 600세를 살고 200세를 살았다. 내 고향에서 장수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성경의 말씀이 진리임이 보인다. 장수는 즉 이 땅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법은 보험과 정기 검진과 그리고 좋은 약과 치료에도 부분적으로 달렸지만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곳에 장수하는 비법이 있고 이는 믿는 우리가 한마음이 되어서 건설해야 되는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 속에 있다.
천국은 믿는 이들의 운명공동체로서 개개인이 잘해서 이루어지는 자유주의나 자본주의가 아니다. 성경의 엄격한 법 율법이 잘 지켜지는 곳이다. 그 법을 이스라엘 민족의 개개인이 천년의 세월을 가지고도 지키지 못하니 예수님께서 오시고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믿는 이들이 성령을 받아서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서 스스로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지킴으로 지키는 나라 즉 이 땅의 천국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