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비하, 윤 대통령의 파면, 바울의 파면 The humiliation of Jesus, the dismissal of Pre
작성자다윗작성시간25.04.12조회수62 목록 댓글 0예수님의 비하, 윤 대통령의 파면, 바울의 파면
The humiliation of Jesus, the dismissal of President Yoon, the dismissal of Paul
사순절 기간이고 부활절이 가까워집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모든 행동을 절제하는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하늘에 보좌가 있는 왕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이십니다. 그 영광과 광채가 하늘의 태양보다 크십니다.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분이시고 모세에게 오경을 주신 분이시며 아브라함의 주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천군과 천사의 호위를 받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자리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동정녀를 통해서 이 땅에 아기로 오시고 낮고 낮은 자리에서 가난하고 포로가 되고 병이든 사람들과 함께 하십니다. 이들의 입장에서 고난의 삶을 사십니다. 사람들이 이런 창조주가 친히 오신 것을 알지 못합니다. 눈에 사람의 모습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천국의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고치고 기적을 행하십니다. 제자들이 따르고 수많은 무리가 따르자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체포해서 채찍으로 때리고 십자가에 못을 박고 그리고 운명하십니다.
창조주께서 자신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셨는데 사람들이 자신을 만드시고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을 몰라보고 이렇게 수난을 겪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조물이 자신을 조롱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을 보시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힘이 드셨겠지만 이들을 용서하십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이렇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은 죄인입니다. 이들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세상에서 죄로 얼룩진 삶을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통치하시며 재림하셔서 모든 인간의 죄를 다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날에 세상에 잘 났다고 뻐기면서 살고 남의 괴롭히고 독재로 사람을 죽이고 많은 부를 가지고 나누지 않은 모든 부자가 예수님의 권세 앞에 벌벌 떨며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소망은 피조물이 창조주를 인정하고 창조주가 정한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법은 에덴에서 선악과를 따 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의와 공도를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이 세상에서 정의롭게 사는 것을 즉 하나님께서 정한 법을 지키는 것을 예수님께서 창세부터 구약으로 또 신약으로 언제나 강조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구원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고 이 나라는 인간이 믿고 마음대로 사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나라에 대해서 왕으로 계시던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늘나라에 대해서 증거하신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가장 강력하고 지속적인 뜻입니다. 그 나라는 잘 먹고 잘 사는 나라가 절대로 아니고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질서가 있는 나라입니다. 엄격한 하나님의 통치는 엄격한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원리를 모르고 신학을 백 년 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이 곳 하나님의 뜻인데 우리는 이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진실로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고 이 법이 바로 율법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세상에 법을 부여하셨으니 우주 만물의 질서요 인간에게는 율법인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나님은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함께 있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거룩하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세상에 인간을 통치하시려 주신 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성경의 맨 처음에 있는 5권의 책으로 모든 성경의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이 기초를 갖고 율법대로 삶을 산 기록이 역사서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쉬지 않고 반역하고 죄를 짓습니다. 즉 율법대로 잘 살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예수님께서 이 모든 과정을 1000년을 지켜보십니다. 그리고 400년의 세월에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를 중심으로 온 세상에 복음이 펴서 나갈 때가 무르익자 동정녀를 통해서 이스라엘 땅에 오십니다. 자신의 택한 사랑하는 이스라엘 땅에 오셔서 직접 낮은 자리에서 율법이 잘 지켜지는가를 보십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형교회 목사와 똑같이 제사장과 율법학자 바리새인들이 로마의 속국이 된 상태에서 온갖 특권은 다누리면서 율법을 형식적으로 지키면서 낮고 가난한 사람을 괴롭히고 착취하는 것을 봅니다. 사랑하라고 사랑의 절차와 방법을 적은 율법을 버려두고 사랑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의롭게 사라고 죄를 지으면 용서를 해 주시려고 주신 율법을 짐승을 쉬지 않고 잡아서 바치지만 죄에 대해선 회개가 없습니다. 그리고 법을 이렇게 어기니 그 사회가 불신의 사회가 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택하시고 자신이 준 율법이 너무나 지켜지지 않고 여전히 불법이 성행한 것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분노하셔서 이들을 독사의 새끼들아! 위선자야! 하고 부르시고 책망을 하시며 화를 선포하십니다. 그러자 이들이 회개를 하고 올바로 믿고 살면 되는데 회개는 않고 도리어 이렇게 자신을 공격하는 예수님을 미워하고 체포해서 십자가에 매달고 죽게 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준 율법을 무시하고 올바른 가르침을 펴는 예수님을 싫어하고 그리고 자신들을 만드시고 자신들에게 율법을 주신 분이 직접 오셨는데 도리어 인정하지 않고 목수의 아들로 사람으로 보고 예수님을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그리고 십자가에 못을 박고 조롱하니 이를 참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셨겠지만 육신의 고통과 영적인 고뇌가 너무나 크셨겠지만 이를 참고 십자가를 지시고 용서하시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모든 일이 사람이 죄를 짓고 법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 모든 이스라엘의 역사와 아브라함과 모세와 그리고 당시의 사정을 다 아시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존중하시기에 묵묵히 어린 양이 되셔서 참으신 것입니다. 어떤 인간도 이렇게 억울하게 사형을 당하게 되면 누구도 용서하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조롱을 당하고 죽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우리에 대한 우리 죄인에 대한 사랑의 발로로 우리 모든 믿는 이 놀랍고 위대한 사랑을 다 받은 사람으로 하나님께 뭐를 달리 요구할 수가 있습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태도는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조금도 변치 않고 강조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창조주요, 율법의 시행자요, 율법대로 상과 벌을 주시고 최후에 심판을 하시는 분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하시는 일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율법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기초가 되고 근간이 되는 법이 율법입니다. 법이 없는 나라는 설 수가 없습니다. 각자가 소견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때의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이 법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야 잘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윗 왕은 왕이었지만 늘 하나님께 겸손했고 율법을 잘 지켰고 백성들이 율법을 잘 지키게 했습니다. 이는 다윗이 성령에 충만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이스라엘은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율법은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동시에 이룰 수가 있는 이런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표현이 된 법입니다.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면 이 땅에 천국이 건설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라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속성대로 정의롭고 공평하게 모든 인류를 배려해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게 만드신 법이기 때문입니다. 국가의 법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만들어졌기에 국가 간에서는 법이 없고 무력이 우선시 되는 것과 같이 불평등한 법이고 국가 안에서도 특정 집단이 유리하게 만들기에 절대로 온 세상이 평화롭게 정의롭게 갈 수가 있는 법이 아닙니다. 율법은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의 행복을 배려해서 온 국가와 민족이 다 잘 살 수가 있게 만드셨기에 절대로 세상의 인간이 어떤 특정 국가나 지역을 위해서 만든 법과 비교가 불가하게 위대한 법으로 모든 성도의 찬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 법을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 잘 배우고 사랑하며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독재자가 싫어하고 모든 욕망이 넘치는 자가 싫어하고 권력을 가진 자가 싫어하는 법이 이 정의롭고 공평한 하나님의 법 율법인 것입니다. 심지어 이 율법을 받고 율법대로 살아 온 인류의 본을 보여야 하는 이스라엘도 잘 지키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율법을 잘 지키지 않는 것을 낮은 자리에서 목도하며 온갖 불의를 보신 예수님께서 화가 나셔서 독사의 새끼들아? 위선자야 하고 외치신 것입니다. 1000개의 대형교회 목사들은 권력과 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자리를 법을 어기면서 자식에게 물려주고 율법을 어기면서 다양한 개인적인 일을 하며 율법을 어기면서 과도하게 집과 차와 월급과 퇴직금과 퇴직 후에서 여전히 죽을 때까지 교회에서 돈을 받아먹고사는 것입니다. 솔선하고 수범을 보여야 할 자들이 독사의 새끼들아! 위선자야! 하는 욕을 먹을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마지막 대안으로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데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서 비롯이 됩니다. 그리고 아들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구약의 제사대로 속죄 제물이 되시는데 온 인류의 죄에 대한 대속이십니다. 피를 흘려야 그리고 죽어야 만 해결이 되는 우리의 죄를 대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면 죄의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령님께서 선물로 오시고 저와 여러분의 마음속에 계십니다. 내주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감동케 하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구약의 약속대로 바울 사도의 고백대로 율법을 완성하게 굳게 세우게 하십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이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의롭게 사는 자를 의롭게 한다는 의미가 바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과 동일한 것입니다. 즉 믿음 생활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해야 되고 이 믿음의 삶은 곧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삶으로 연결이 되며 이 삶을 살다 보면 율법도 굳게 세우고 율법도 완성하게 되어 이 율법의 시행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사랑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웃과 가족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지옥에 가는 것이 가장 큰 슬픔입니다. 그런데 이들을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일생을 믿고 기다리고 인내하면서 전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방인에게 이렇게 사랑을 전하고 사랑했습니다. 전도의 대상을 미워하고 악하게 대하면 절대로 예수님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많은 전도자는 이렇게 이웃과 가족과 불신자를 사랑으로 품고 인내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일생을 삽니다. 바울 사도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의 결과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바울 사도의 역시 경험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하나님의 뜻을 이렇게 로마서는 잘 표현을 하고 있고 이는 로마서와 마태복음 율법의 말씀이 조화를 잘 이룬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과 수난을 통해서 이를 믿는 이들이 평화를 누리고 천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런 고난이 없었다면 절대로 우리는 예수님을 알지도 믿지도 못하고 지옥에 갈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낮아짐으로 인해서 우리가 죄에서 자유롭고 죽음에서 벗어나게 되어 천국을 소망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비하는 이렇게 온 인류에게 소망을 주고 아무도 극복하지 못한 죽음을 극복하고 영생을 예수를 믿는 온 인류가 누리가 된 것입니다.
세상을 만드시고 질서를 세우시고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질서를 세우는 율법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이 되며 이 구원으로 새롭게 된 인간은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키게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며 율법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런 법에 대해서 어려서부터 배우고 가르치는 율법의 선생이며 율법으로 흠이 없을 정도로 율법을 잘 지키던 당대 최고의 율법학자였습니다. 지금으로 말을 하면 서울대 법대 교수 정도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위가 대단해서 지도자로 있었고 국적도 유대인이면서 로마 국적을 가지고 있어 비록 유대인이 로마의 속국으로 살지만 권세를 지니고 잘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하루아침에 신세가 비참해지게 되었으니 자신이 누리던 모든 지위에서 파면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시고 온갖 수모와 고통을 당하며 진리를 전하시고 더 나아가서 자신의 생명을 우리를 구원하시려 바치신 것과 같이 바울 사도도 스스로 낮아지고 진리를 전하며 결국은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이셔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시고 온 세상을 통치하시며 마지막에 세상을 심판할 권세를 주신 것과 같이 바울 사도를 높이셔서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게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바울 사도가 자신이 누리던 지도자의 권세와 영광을 스스로 포기하고 예수님과 같이 낮은 자리에서 죽도록 충성을 한 것입니까? 왜 스스로를 서울대 법대 교수직에서 파면하고 낮은 곳으로 이동한 것입니까?
이는 그가 법을 전공하고 법을 전문적으로 알고 법을 잘 실천하던 율법학자의 신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당시에 수많은 율법학자 즉 지금으로 말을 하면 법관, 대법관, 헌법학자, 검사, 판사, 변호사 그리고 헌재 법관과 같이 법을 전공한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구약이 율법을 중심으로 되어 있어 모든 유대인이 법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었는데 이들은 도리어 예수님을 부인하고 덤비고 십자가에 못을 박았는데 같은 율법학자인 바울은 왜 이 모든 이들과 달리 스스로를 파면해서 예전의 자신이 누리던 생활과 배움을 똥으로 여겨서 멀리하며 매를 맞고 옥에 갇히고 돌에 맞고 파선을 당하고 강도를 맞고 조롱당하고 폭력에 당하고 가난하게 되어 이리저리 집도 없이 유랑하며 결국은 순교의 자리에까지 가게 된 것입니까?
이는 인류에 대한 사랑과 진리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면 바울과 같이 스스로 파면되어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아무나 원한다고 되는 일이 절대로 아니고 반드시 법에 정통하고 법을 전공하고 법을 잘 배운 사람에게만 해당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율법에 대해서 잘 알고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알아야만 가능하게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여느 율법학자와 같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예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유대교를 허무는 사람으로 잡아서 가두고 심문하던 예수님과 정반대의 길을 걷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과 같이 되어 같은 삶을 살고 우리가 보는 모든 로마의 고관과 대작과 왕과 건축물과 부자는 다 사라졌지만 바울 사도는 세월이 갈수록 그의 서신서를 통해서 하루에 조회수가 수십억 명이나 되고 모든 신자가 칭송하고 모든 교황이 닮으려고 하고 모든 성도가 닮고자 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바울이 누리는 영광에 비할 인간은 없게 된 것입니다. 진실로 하늘에 빛나는 별이 되신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도 큰 자로 영광을 누리고 있을 줄로 믿습니다. 이 바울 사도와 소천하신 조용기 목사님과 김수환 추기경님이 함께 계시고 모든 잘 믿는 성도들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오늘도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왜 율법학자라야 이렇게 위대한 사역을 감당하고 또 영원한 빛나는 별이 되는 것입니까? 이는 성경이 법이라 법에 대해서 알아야만 비로소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고 예수님께 율법을 제정하시고 율법대로 통치하시고 율법대로 예언한 바와 같이 이 땅에 오시고 사역을 감당하셨기에 진실로 법을 모르는 사람이 성경을 올바로 알고 올바로 가르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율법학자만 되는 일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온 세상에 수십억의 크리스천이 다 천국에서 상을 받고자 노력하지만 바울과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율법을 바울과 같이 잘 배워야만 되는 되는데 이렇게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고 전하고자 하는 이가 지극히 드문 것은 천국에서 바울과 같이 상급을 받고 누릴 사람이 적다는 것을 단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신학자가 되어도 성경 연구가가 되어도 신부가 되고 목사가 되어도 율법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가르치지도 않는 자는 이 땅에 대형 교회 목사나 유명 대학 신학 교수라 해도 큰 권력과 부를 지닌 장로라 해도 역시 그들의 운명이 바울과 같이 절대로 되지 않고 단지 천국에는 가나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고 상급을 결정하는 주께서 누구도 덤비지 못하게 말씀을 남기셨는데 정신이 나간 대형교회 목사는 율법을 강조하지도 지키지도 않고 마음대로 사니 이들이 천국에 가는 것도 지극히 어렵고 가더라고 지금과 같은 좋은 차와 좋은 집과 많은 월급의 세상의 지도층의 권세가 없고 천국에 가니 좋으나 그 상급은 영원한 지극히 작은 자로 살아야 되는 운명의 사람이 잘났다고 지금 한국에서 종교 지도자로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의 비유에 적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을 비롯해서 많은 율법학자가 이런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무시했습니다. 그 말씀이 비유장 마태 13장 52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개역 개정, 공동 번역, NIV 순)
제가 대학원을 두 곳이나 나온 사람이니 기본적으로 배운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으나 개역개정의 번역은 그냥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한국의 개신교 성도는 이 구절을 올바로 이해를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의 세 번역을 보면서 이해를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성경을 공부하는 것은 해석이 아니라 그냥 번역을 통해서 본문을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성경학자가 아니어도 목사가 아니어도 누구나 가능한 방법입니다. 개역개정으로 그 뜻을 올바로 이해할 사람은 한국에 별로 없습니다.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이 무슨 의미입니까? 서기관도 어렵고 제자가 된다는 것도 어렵습니다. 누구의 제자가 아니라 천국에 제자가 된다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당황하기 마시고 공동 번역을 봅니다. 그러면 쉽게 풀어줍니다. 하늘나라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로 풀어서 주니 얼마나 쉬워집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주인이 새것과 옛것을 곳간에서 꺼내서 주는 것과 같이 된다고 합니다. 이도 어렵습니다. 새것이 무엇이며 옛것이 무엇이며 곳간은 무엇이며 주인은 누구이며 다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구절을 비유인데 예수님께서 달리 해석을 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본문을 보면서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구절을 올바로 이해하는 자가 천국에 큰 자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이제 영어로 보면서 이해를 해야 할 순간입니다. 제가 번역을 하겠습니다. 제 영어는 보통 수준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 즉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은(율법학자) 그의 보물창고에서 옛 보물도 꺼내고 새 보물도 꺼내는 집의 주인과 같다"로 해석이 됩니다. 모든 율법학자가 보물 창고의 주인이 자신의 창고에서 옛 보물을 꺼내고 새 보물도 꺼내는 것과 같이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조건이 하나가 있습니다. 천국에 대해서 반드시 교육을 받아야만 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천국에 대해서 율법학자에게 교육과 훈련을 시킬 분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누구라고 밝히지 않았습니다. 율법학자는 지금의 법을 전공하신 위에서 언급한 법조인입니다.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법조인이 되어야 하며 법조인이라면 누구도 될 수가 있습니다. 모든 법조인이 이렇게 될 자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이런 법조인 즉 율법학자에게 교육을 천국에 대해서 시킬 수가 있습니까? 먼저 천국에 대해서 잘 알아야 이런 교육을 시킬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대해서 잘 알고자 하면 반드시 천국에 살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다양한 사람과 직분이 있지만 천국의 왕이 되신 분이 가장 잘 가르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모든 분이 아실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보다 더 천국에 대해서 잘 가르칠 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분의 천국의 왕으로 통치하시던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하실 분 그리고 교육을 받을 대상자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게 되면 주인이 즉 예수님께서 그분의 창고에서 옛 보물도 꺼내고 새 보물도 꺼내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꺼내시는 보물이 무엇입니까? 보물 중의 보물이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지구가 사라져도 그대로 남아있는 보물 중의 보물이 성경 말씀인데 옛 보물은 당연히 구약이요, 새 보물은 신약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당시의 사람에게 성전이나 회당에 가셨을 때 구약을 인용하시면서 자신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옛 보물을 꺼낸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말과 행동은 그대로 신약으로 기록이 됩니다. 율법학자는 구약의 달인입니다. 이제 구약을 알고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게 되면 예수님께서 상황에 맞추어서 구약도 꺼내서 양들에게 먹이고 신약도 꺼내서 양들에게 먹이시니 이렇게 예수님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됩니까? 반드시 율법학자라야 됩니다. 모든 율법학자는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보면 법을 전공하신 모든 법조인이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반드시 예수님께 교육을 천국에 대해서 잘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놀랍고 위대한 초대가 있는데 당시의 대부분의 율법학자는 자신의 지식에 빠져서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고 자신들을 위선자야 독사의 새끼들아 하고 책망하니 예수님이 싫었습니다. 너무나 싫어서 죽이도록 싫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주장을 하고 사는데 저는 교회에서 여러 번 추방당했습니다. 저를 싫어합니다.
제가 별말을 하지 않아도 그냥 쫓아냅니다. 그냥 제가 싫은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자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천국에 계시다가 다시 이 땅에 오십니다. 한 영혼을 구원해서 자신과 같은 일을 하도록 맡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냥 율법학자가 아니라 당대 1인자를 방문합니다. 그리고 이 율법학자는 예수님도 모르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가두는데 혈안이 되어있었는데 이 사람을 방문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하나님의 모습이십니다. 그냥 오시니 이 사람은 그 광채에 눈이 멀고 음식을 삼일이나 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리고 음성이 들립니다. 자신이 핍박하는 예수님이라 하십니다. 이 사람은 이제 죽음 이외에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자신이 잡아서 가두던 사람이 바로 이분의 백성이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알고 믿던 것과 너무나 다른 예수님을 만났고 이 사람은 하나님 이신 예수님을 뵈옵고 그대로 꼬꾸라진 것입니다. 누구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오시면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 광체와 위엄에 혼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무에게나 이렇게 직접 오시지 않고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에 대해서 너무나 자세하게 잘 설명하시니 우리는 이런 두려운 일을 당하기보다는 그냥 말씀을 매일 읽고 묵상하며 예수님을 알아가고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율법학자라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회개한 바울 사도는 아나니아를 만나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게 됩니다. 이제 성령께서 그의 마음을 밝히시고 거듭나게 합니다. 그리고 구약 즉 율법의 내용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아라비아 3년의 사역은 이런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친히 성령께서 사도들에게 배우게 하지 않으시고 바울 사도를 가르칩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렇게 잘 알고 있다고 믿던 구약의 모든 율법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이제 이런 진리를 알게 되니 옛 자신이 누리던 권세와 부와 모든 것이 부질없고 똥인 줄 알게 됩니다. 이제 이 진리를 전하는 일이 너무나 중하게 옵니다. 그리고 성령도 적극적으로 세상으로 특히 이방인이 사는 곳으로 향하게 하시니 자신의 안정된 모든 삶을 포기하고 즉 자신의 모든 권세를 스스로 파면하고 천막 일을 하는 천한 사람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가셨던 길을 씩씩하게 용감하게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갑니다. 그분의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진리에 대한 사랑과 성령의 인도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고 교회를 세우며 이런 경험 속에서 신약의 성경을 즉 서신서를 약 13편이나 쓰게 되고 영원토록 빛이 나는 하늘의 별 즉 태양과 같이 된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에 대한 지식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게 되니 비로소 더 빛이 나게 되어 예수님을 전하는데 이런 율법의 배경이 없는 사람이 할 수가 없는 예수님의 옛 보물, 새 보물 사역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알면 한국을 비롯해서 온 세상의 개신교회의 목사 신학자들이 아무리 이런저런 내용을 알고 전해도 결코 천국에 가서 큰 자가 될 수가 없는 이유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인생을 예수를 믿고 세상의 연락에 온 촉수를 자 맞추고 높은 자의 위치에서 호의호식하다가 천국에 가는 것도 불가하고 가도 절대로 큰 자가 되지 못함도 알지 못하고 오늘도 입만 열면 예수를 믿으면 천국이다 구원이다 외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작은 가치에 일생을 걸고 헛 말만 하다가 예수님을 뵈올 때 위의 구절로 다구치면 할 말이 없어서 지극히 작은 자로 판결을 받아도 한 마디도 못하고 그렇게 영원토록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성도는 오늘도 이들에게 절을 하고 이들을 추종하고 이들을 섬기며 이들을 어렵게 대하는 것입니다. 역시 같은 신세가 될 것입니다.
진리를 만난 사람 즉 진리이신 예수님을 잘 만난 사람은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자신을 낮우고 자신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같이 버리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가르침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새롭게 창조된 피조물은 이런 일을 하도록 삼위 하나님께 총동원 구원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학자가 아니니 율법학자와 같이 율법을 존중하고 배우고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이렇게 가지 않으니 온갖 고난속에서 하박국과 같이 바울과 같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약 50만으로 추정되는 전도자와 외국에서 선교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다 이렇게 사시고 영원한 천국에서 하늘의 별과 같이 빛이 날 분들이십니다. 끝까지 고난을 이기시고 충성하시길 빕니다.
하나님께서 창세부터 최후 심판까지 이렇게 율법을 강조하시는 것은 율법이 바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유일하고 가장 최고 최선의 법이기에 그렇습니다. 다른 대안은 창세부터 없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이 그분의 법 즉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유일한 법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길 너무나 간절하게 원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이 어려우니 성령을 주시고 거듭나게 하시고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이요, 성경의 핵심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율법의 귀함은 의에 목이 마르고 의에 주린 자가 아니면 잘 이해가 어렵습니다. 예수님과 같이 낮아지고 바울과 같이 낮아지고 하박국과 같이 온 세상이 불의해도 정의롭게 사는 사람에게 율법이 열립니다. 그 귀하고 위대하고 놀라운 능력과 정의와 공평의 율법이 찬양의 대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세상에 불의를 보면서 이 세상이 희망이 없다 공산주의라도 받아들이자 하는 국민이 너무나 많은 자본주의의 폐해가 극도에 이런 나라가 한국이며 헬 조선이라 부르며 자살자가 하루에 40명이나 되며 젊은 사람이 결혼이 어렵고 직장도 어렵고 집에만 있는 청년이 50만이 되고 집이 없는 국민이 국민의 50% 그리고 땅이 한 평도 없는 국민이 국민의 70%가 되고 국민의 1%인 50만 명이 가용국도 50%를 지닌 절대로 정의롭지 않고 망할 수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 나라를 건질 유일한 대안이 바로 율법의 시행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선봉에서 해야 할 1000개 대형 교회 목사가 이런 일에 생명을 걸지 않고 나라가 망해도 국민이 소망이 없어도 헬 조선해도 여전히 성전에서 높은 자리에서 자본주의의 가장 큰 혜택을 누리면서 자신과 같이 성도를 인도하니 이런 자들이 정의로운 사람들의 입에서 독사의 자식이요, 위선자란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하는 한국의 주적이요, 예수님의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결코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혹 가더라고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살아야 되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으로 즉 성령의 인도로 이 세상을 공평하고 정의롭고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가지고 신뢰하면서 살 수가 있는 법이 있고 방법을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제시했고 시간을 주셨고 기회를 주고 있지만 여전히 이를 무시하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본주의에 함몰이 된 이들이 개가 되고 위선자가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이들은 사랑도 정의도 신실함도 없는 자들이며 이들을 섬기는 이 땅의 크리스천은 무엇입니까? 참된 진리를 전하니 부디 듣고 정신을 차려서 올바른 길로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권세를 지닌 자는 법을 싫어합니다. 독재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역시 이런 일이 생깁니다.
이제 사랑하는 윤대통령의 파면을 생각해 봅니다. 윤 대통령은 율법학자 중의 1인자 입니다. 서울대 법대, 사법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고 검사가 되어 총장이 되시고 그리고 대통령에 올랐습니다. 당대 가장 위대한 법 전문가 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오를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앉았습ㄴ다. 그런데 한 순간에 탄핵이 되고 감옥에 가게 되셨습니다. 인간적으로 고난이 시작이 되고 사람들은 대통령께서 끝이 났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옥으로 대통령을 찾아오시고 만나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는 이를 아래와 같이 고백했습니다. 세상이 다 뭐라해도 저는 바로 성령의 감동임을 믿고 그 고백의 수준이 일반 성도의 것이 아닌 너무나 전문적이고 놀라운 고백임을 발견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로 인해 그동안 국민 여러분이 겪고 있을 많은 어려움에 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마음 아프게 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싶이 저는 잠시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실의 보호를 받으며 칩거 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제가 이곳에 있음으로 저를 위해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국민 여러분의 사랑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잠시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새로운 피조물 중의 하나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제 심경에 일어난 신앙고백적 변화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죄인 중의 괴수로 고백했던 죄인 사울이 주의 은혜로 복음 전도자 사도 바울이 되기까지 일어난 놀라운 변화가, 제가 이렇게 감옥에 갇힌 몸이 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저에게도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에, 저 개인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대통령 집무실에 있는 것보다 지금과 같이 주위에 아무도 없이 저 혼자만 있는 독방에서의 시간들이 더욱 주님의 사랑을 알아갈 수 있는 은혜의 시간들이 되기에 오히려 감사할 뿐입니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시 84:10)
국민 여러분,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대통령으로서의 저는 어떤 의미에서든지 여러분에게 심려와 민폐를 끼쳐드린 점에서 용서를 구할 수밖에 없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직무가 중지된 상태의 일개인으로서 볼 때 저는 이곳에서 주님을 만나 구원을 받을 수 있었기에 이제 죽음에서 부활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는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하나님의 자녀 윤석열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현재 대통령의 직무가 중지된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 저 개인 윤석열을 위해서는 기쁨으로 제 변화된 인생을 축복해 주십시오.
이제 끝으로 이 나라의 모든 분들께 속죄의 심정으로 거듭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신앙고백 이후로 저를 둘러싼 그 어떤 분열이나 대립과 비난은 그쳐주시기 바랍니다.
여야와 좌우 그리고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우리 국민들이 서로를 물고 뜯으며 죽이고자 하는 싸움은 이제 그만 그쳐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같은 민족끼리 남북으로 총부리를 겨눈 채 대립돼 있고 또 남한에서만도 동서의 지역감정이 극심하여 항상 정치의 역기능을 가져왔는데 이제야말로 우리는 모든 대립 관계를 떨쳐내고 오로지 단일 민족 대한민국의 기치 아래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이제 이러한 민족의 거대한 통합 과정을 위해 저는 저를 둘러싼 모든 분쟁의 단초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이후로 저의 어떤 권리도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법에 의해서 그리고 국민들의 하나 되고자 하는 열망 안에서 제게 주어지는 앞으로의 모든 법의 결과에 순복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모든 갈등과 마찰을 종식시키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사도 바울이 유대 법정에서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행 26:29)라는 신앙고백으로 여러분들에게 지금의 제 심정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법에서의 저에 대한 판결이 어떻게 되어지든 저는 그 결과에 순복하며, 저를 법의 심판대 앞에 세우기 전 먼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해주신 나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을 믿기에 담담한 마음으로 오히려 감사할 뿐입니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자유의 몸으로 밖에서 다시 만나 뵐 때까지 건강하십시오~".
다시 읽어도 감동입니다. 파면까지 생각하지 않았는데 파면이 되셨습니다.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다 울었습니다. 그런데 보이는 인간의 정치가 모든 것이라면 소망이 없겠지만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비하와 바울의 스스로의 파면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윤 대통령께 대통령으로서의 사역보다 비교가 되지 않는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예수님의 비하와 바울 사도의 파면을 가장 잘 이해하실 분이 바로 윤대통령이십니다. 가장 큰 권세와 영광에서 옥살이로 또 평민으로 파면이 되셨으니 예수님과 바울 사도의 심정을 가장 잘 이해하실 지위에도 계셨고 또 낮추어 지셨습니다. 그런데 그 파면이 즉 낮아짐이 정당한 법의 해석과 집행이면 수긍이 갈 수가 있는데 법을 잘 모르는 일반 백성 즉 한국의 백성 약 50%는 다수당과 불의한 재판관에 의해서 임을 압니다. 헌재의 탄핵은 절대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아니라 대통령께서 막고자 하셨던 불법 즉 다수당의 줄탄핵으로 국정이 마비가 되고 선관위의 선거개입과 불법으로 민주주의가 심하게 훼손이 되는 것을 막는 대통령의 정당한 헌법에 보장이 된 권한의 행사를 불법으로 보고 막은 것입니다. 정의의 칼로 악을 막는 행위를 금한 것입니다.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다수당의 줄 탄핵의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 주었고 선관위의 불법 행위를 조사하지 못하게 막아서 대통령의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전과 같이 선관위가 아무리 불법을 행해도 온 국민은 멍청하게 바라만 보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누가 다수당의 횡포를 막고 불법 선관위를 조사하고 징계하고 고칩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국민이 아무리 어떤 좋은 사람을 뽑고자 해도 선관위가 마음대로 조작하면 끝이 납니다. 이렇게 국가를 완전히 망치는 일에 대해서 정당하게 국가의 원수로서 국민과 국가를 지키려고 계엄을 한 대통령을 헌재가 8 명의 전원일치로 인용을 했으니 하늘도 땅도 그리고 대통령을 사랑하는 국민의 50%는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그런데 미친놈들의 세상은 곧 끝이 날 것입니다. 우리의 대장 예수께서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무리 즉 자신의 판단으로 세운 대통령을 두 번이나 탄핵하는 세력에 대해서 하나님의 권세에 대한 도전으로 보시고 반드시 심판을 내리십니다. 우리가 보게 내리실 것이니 우리는 기다리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전해야 하는 1000개의 대형교회 목사는 모두가 잠잠했으니 이들이 누구의 종입니까? 바로 이를 통해서도 분별이 됩니다.
법이 있으되 지켜지지 않고 법을 해석과 판단을 하는 헌재가 미친 짓을 하고 그리고 온 국가의 권력이 자신을 옥에 가두려고 광분하고 신문과 방송과 경찰과 군대와 공수처와 검사들이 다 불법으로 자신에게 덤비는 것을 직접 경험하셨습니다. 이는 가장 좋은 법을 우리에게 주시고 이 법이 지켜지지 않고 이로 인해서 한국에 불법이 성행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지 않는 것을 보시는 예수님의 심정을 이해하시는 가장 좋은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은 2000년 전에 불법으로 예수님을 체포하고 십자가에 매달았을 때 예수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귀한 경험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이 경험으로 율법에 대해서 배우시고 바울 사도와 같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일로 나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울 사도의 놀라움은 바울 자신의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았음에 있는 것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개역개정)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공동번역)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NIV)
(그러나 이제 우리는 우리를 한 때 얽어 매였던 율법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록이 된 율법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이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깁니다. )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사랑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웃과 가족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지옥에 가는 것이 가장 큰 슬픔입니다. 그런데 이들을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일생을 믿고 기다리고 인내하면서 전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방인에게 이렇게 사랑을 전하고 사랑했습니다. 전도의 대상을 미워하고 악하게 대하면 절대로 예수님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많은 전도자는 이렇게 이웃과 가족과 불신자를 사랑으로 품고 인내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일생을 삽니다. 바울 사도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의 결과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바울 사도의 역시 경험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이렇게 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집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부디 당대 율법의 1인자 대통령을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셔서 온 인류를 밝히는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인도하시고 이를 통해서 바울 사도와 같이 죽도록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충성하셔서 부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굳게 세우는 귀한 일을 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큰 재벌과 큰 건물과 큰 정치인들이 다 바람과 함께 먼지로 사라집니다. 지구가 사라지는데 이들이 아무리 비를 세우고 별짓을 다해도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날라가 갈 것입니다.
그리고 불법을 행한 재판관들의 미친 행위도 역사적으로 오래도록 기록이 되어 나라를 망친 주범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파면이 된 윤 대통령께서 성령의 인도로 자신이 배운 법으로 율법을 이해하고 성령을 받아서 바울과 같이 복음을 전한다면 그 파면은 대통령의 인생에서 가장 복된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영적인 원리를 믿고 아무리 인생에게 고난이 있고 도전이 있고 불행이라 볼 수가 있는 일이 생겨도 두려워하거나 염려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언제나 기억하시고 원수가 보는 앞에서 상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법시험 행정고시에 불합격하셔서 취업의 기회도 잃고 결혼의 기회도 놓친 너무나 좋은 재목들이 한 번의 실패로 다른 일에 소망을 품지 않고 좌절해서 살아가는 것을 우리는 많이 봅니다. 그런데 그 실패가 인생에서 가장 복된 순간이 될 수가 있음을 믿고 예수를 믿고 율법의 연구로 가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고 성경을 바울과 같이 이해하시고 온 세상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길로 나서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은 너무나 넓고 사람은 한국에 겨우 5천 만 명이 있으니 중국은 15억 명이나 복음을 기다립니다. 지금 시대는 유튜브로 온 세상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원리를 영어도 배워서 영어로 전하면 수백만 수천만 수억 명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는 위대한 사람들이 다 될 수가 있는 자질이 이런 고시 실패자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고시에 붙어서 사시는 분이 없는 원자력과 같은 성공에 대한 동기가 그 마음에서 불이 타고 있음을 믿습니다. 성령의 불이 이런 마음에 함께하셔서 성경을 배우는 열망을 가지시고 모든 법을 모르는 사람이 절대로 갈 수가 없는 경지의 성경의 이해로 너무나 이런 일에 일꾼이 부족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맹렬하게 충성하셔서 하늘의 별들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의 주님! 율법에 대해서 예수님과 바울과 그리고 대통령에 대해서 은혜를 온 세상의 분들과 나누었습니다. 부디 법을 잘 배우신 분들이 분발해서 바울과 같은 성경 이해로 예수님과 같이 신약과 구약의 보물을 온 세상이 나누는 복 된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도전 중 한 번의 실패로 가족과 자신도 안타까움 속에 사는 고시생들을 만나주시고 이들이 새롭게 되고 분발하게 하시고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한국과 온 인류를 바울과 같이 품고 사랑하게 하소서! 한 번의 큰 실패가 자신에게 가장 복 된 순간이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그리고 율법학자나 법조인인 아닌 사람은 율법을 관심을 가지고 잘 배우게 하시고 전문가가 되게 하셔서 이들도 바울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는 별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