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의 이스라엘 역사- 오천만의 로마서
할렐루야!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배우는 즐거움과 지혜를 주시고 이를 온 세상의 모든 분들과 나누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와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인간의 창조와 타락과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와 이를 통해서 온 세상의 역사를 같이 배우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성경의 공부를 많은 분들과 즐겁게 배우고 그리고 이를 통해서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을 해 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같이 배우는 모든 분에게 지혜와 명철과 배우는 즐거움이 충만하게 하소서!
샬롬 봄은 어김없이 우리에게 봄비와 같이 옵니다. 차가운 공기가 물러가고 만물이 싹이 틀 수 있게 기온도 올라가고 비도 적당한 때 내리고 있습니다. 속히 신종 코로나가 정복이 되어서 모든 국민이 마음 놓고 살 수가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면서 구약성경의 이해에 더 가까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000년의 이스라엘 역사라고 했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시간이 천년이 되는지 살펴보아야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다가 탈출한 연도를 약 기원전 1446년으로 보는 견해가 많은데 여기서 1천 년을 빼면 약 446년이 되는데 이 연도는 이스라엘이 망해서 바벨론에 끌려간 후 3차에 걸쳐서 본국으로 귀환을 하는데 마지막 귀환 연도를 444년 경으로 보고서 성경 출애굽기에서 말라기까지의 역사를 대략적으로 1천 년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일천년의 이스라엘 역사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이렇게 천년의 시간을 이스라엘의 역사로 보고서 다시 이를 둘로 나누면 약 500년 500년이 됩니다. 1446년부터 500년은 946년 경이 되는데 이 연도에 비슷한 해에 일어난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장 큰 사건은 솔로몬 왕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왕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진 해가 약 930-2경이 되니 출애굽부터 약 500년의 통합된 이스라엘과 그 이후로 포로가 되었다가 귀환한 444년을 또 살펴보면 이도 약 500년의 역사로 크게 둘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통합된 이스라엘의 500년과 분열된 이스라엘의 500년의 역사를 우리는 역사서를 배우면서 통째로 살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500년의 통합된 이스라엘의 역사는 기원전 1446년 경의 출애굽을 시작으로 1405-6년의 광야에서의 40년의 역사와 그리고 여호수아를 통한 가나안 땅 정복의 약 10-15년을 지나서 모세와 여호수아와 같은 정해진 지도자가 없던 사사 시대의 약 335년의 역사가 지속이 됩니다. 그리고 사무엘 시대를 거쳐서 사울 왕과 다윗 왕과 그리고 솔로몬 왕의 통합 왕정의 시대가 약 120년간 또 지속이 되는데 이를 합하면 약 500년의 시간이 됩니다. 사사기가 21절로 달랑 한 권만 있기에 그냥 쉽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가 있지만 시간적으로 약 335-350년의 역사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서는 상하로 되어 있는데 1100-1014년간 약 94년의 사무엘 상의 기간 동안 사무엘과 사울 왕과 그리고 다윗 왕의 이야기가 있고 그리고 사무엘하는 약 40년간의 다윗 왕의 통치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제사장의 관점에서 역대기 상으로 기록을 했는데 사무엘하의 연대의 일들이 역대상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사무엘 상하와 그리고 역대상를 보면서 같은 시대에 같은 일에 대해서 다른 관점으로 기록을 했기에 같이 보면서 역사서를 공부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어떤 분이 만화로 잘 표현을 했는데 사무엘 상하와 역대상으로 제목을 정하고 그림을 잘 그렸습니다. 저도 이 책을 아들에게 꼭 사주고 싶습니다. 이미 이렇게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이 500년의 시대에 시편의 대부분의 내용도 기록이 되었다고 봅니다. 다윗이 적어도 74편의 시편을 기록했다면 약 시편의 50%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잠언과 전도서 아가서도 같이 묶어서 하나로 공부를 해야 될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창세기와 모세 5경을 욥기와 같이 보는 것에 대해서 논의를 모세 5경공부에서 한 바가 있습니다.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와 그리고 순종하는 사람의 이와는 다른 고난에 대한 문제를 욥기가 해결을 하는 것을 보았고 우리의 신앙도 이렇게 의롭게 살고자 하면즉 순종을 하려고 하면 불의의 저항이 있고 낭패가 있고 그리고 고난이 있음을 반드시 알고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하게 살면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우리의 형제를 지금 우리의 시각으로 신앙이 문제가 있어서 고난을 받는다고 비난하고 외면치 말고 이런 일이 반드시 생김을 믿고서 우리의 고난을 받는 의로운 형제를 돕고 격려를 해야 할 것입니다. 통째로 배우는 유익과 필요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분열된 이스라엘의 또 500년의 역사가 시작이 됩니다. 남과 북 이스라엘의 분열이 그것입니다. 솔로몬 왕의 타락으로 이렇게 왕국이 분열이 되었습니다. 북 이스라엘은 착한 왕이 한 명도 없이 약 200년간 지속이 되다가 기원전 722년에 당시에 가장 강대국이던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엘리야 엘리사 선지자의 활동이 눈부셨던 시기입니다. 그리고 남 유다는 분열로부터 약 350년간 지속이 되다가 기원전 586년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때 다니엘과 에스겔도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리고 444년까지 약 150년간 포로로 살다가 3차에 걸쳐서 본국으로 귀환을 합니다. 500년의 분열된 이스라엘을 이렇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이를 그림을 보면서 더욱 세부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파워포인트로 그린 그림입니다. 왼편엔 연도와 시대와 그리고 성경과 그리고 주요 인물 사건 그리고 연도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제목은 이스라엘 1000년의 역사와 구약 성경으로 붙였습니다. 그리고 50년마다 나누어서 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1446년 출애굽의 연도로 하고 마지막은 444년 3차 귀환의 연도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약 500년씩 잘라서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500년의 이스라엘 역사에는 출애굽 시대 40년, 정복 시대 약 10년 그리고 사사 시대 약 330-5년 있고 그리고 통합 왕국의 120년의 시대를 합쳐서 약 500년의 역사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분열 왕국의 시대로 남 유다가 약 350년 그리고 포로 시대와 귀환 시대를 합쳐서 약 150년 합쳐서 500년의 역사가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연도 속에는 먼저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한 북 이스라엘의 약 200년의 역사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 연도와 함께 성경은 어떻게 배치를 하였는가 하면 먼저 창세기는 이곳에서 맨 위에 표시를 했는데 창세기의 아브라함의 때 약 기원전 2천 년-1800년의 시대에 욥기의 무대가 있기에 창세기와 욥기를 같이 묶어서 설명을 했고 그리고 40년의 출애굽 이후의 광야의 시대에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가 기록이 되었고 그리고 여호수아의 약 10-15년과 여호수아의 죽음의 연도인 1390년부터 약 335년 뒤인 1055년 경까지 여호수아와 룻기와 사사기의 무대로서 표시를 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사사로서 서울 왕을 세우는데 사울 왕의 재위 기간이 약 1050년부터 약 1010년 그리고 다윗 왕은 약 1010년부터 약 970년 그리고 솔로몬은 약 970-730년까지로 보고서 이 시대에 사무엘 상의 기간 1100-1014년의 기간과 1010년부터 약 970년의 사무엘하의 기간을 포함해서 사무엘 상하를 표시하고 그리고 사무엘하의 다윗 왕에 대한 부분을 역대상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이 시기에 시가서는 시편과 잠언과 전도서 그리고 아가의 기록이 다윗과 솔로몬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남은 500년의 역사는 열왕기 상과 하로 그리고 역대하로 기록이 되고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는 포로 시대의 글로 정리를 했습니다. 예언서는 다니엘서와 에스겔서가 바벨론 포로 시에 기록이 되었으며 나머지 대 선지서와 소선지서는 즉 예언서들은 모두가 분열 왕국 시대와 포로 시대에 기록이 되었는데 도표에 표시를 했습니다. 이도 함께 역사서를 보면서 통째로 공부를 할 것입니다. 먼저 역사서와 예언서의 개별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먼저 이해 대한 이해를 개별적으로 어느 정도 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째로 이해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대별로 주요 사건과 인물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기 500년을 살펴보면 모세의 40년의 사역이 중요합니다. 비록 40년의 사역이었고 40년의 기간이지만 이때 모세 오경이 기록이 되었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성막을 만들 설계도를 받았고 그리고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을 받았으며 하나님과 이스라엘은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40년을 광야에서 지내면서 하나님께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 땅을 점령하게 하시고 그 땅을 분배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약 3백5십 년의 사사 시대가 시작이 됩니다. 사사기가 한 권으로 여호수아와 그리고 룻기 가운에 있기에 그냥 넘어가는듯해도 350년이라는 세월이 흐름이 있고 또 참으로 중요한 메시지를 품고 있습니다. 그것은 율법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단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서 완전히 새로운 세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 세대의 특징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해서 모르는 새로운 세대가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삿 3장 10절) 과거의 세대가 하나님의 크신 일들을 직접 목도한 세대였다면 이 세대는 이제 가나안에서 나서 이런 일을 모르는 세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대는 가나안 땅에서 쫓아내지 못한 민족과 같이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들을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킴을 통해서 교화시켜야 되는데 도리어 이들을 따라가고 이들의 자녀와 결혼을 하고 그리고 우상을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고 마침내 이들의 압제를 받게 되는 단계에까지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 압제가 견디기 어렵게 되면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사사를 그때마다 세우시고 이스라엘을 압제에서 건져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민족을 남겨두신 것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도를 지키나 지키지 않나 시험을 해 보시려고 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사사기의 긴 역사를 통해서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ㅇ게 요구하시는 것이 율법을 잘 배우고 이를 준수하는 것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성경 말씀을 신약과 구약을 잘 배우고 이를 실천하는 일입니다.
모든 나라의 흥망이 성경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이를 올바로 실천하는 일에 달려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래도 그렇습니다. 오천만의 로마서의 성경 정리를 통한 공부법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가 있고 유익하며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할 수가 있는 가장 쉬운 성경공부법입니다. 그리고 어떤 시간과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쉬지 않고 공부를 할 수가 있고 그냥 눈으로 손으로 작업을 하다 보면 저절로 되는 공부법입니다. 머리를 크게 쓰는 공부법이 아니라 눈으로 손으로 기계적으로 하는 노동에 속하는 공부법이라 모든 사람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를 단계적으로 약 5년 정도 하면 누구나 성경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이해를 가질 수 있는 공부법입니다. 그리고 늘 쉬지 않고 말씀을 보면서 정리를 해야 되기에 늘 하나님의 관심을 끌고 하나님의 인정도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온 세상 최고의 성경공부법입니다. 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약 5억 원의 포상금을 걸고 온 세상의 모든 사람과 한글로 이렇게 공부를 하고 또 약 10억 원의 포상금을 걸고 온 세상의 사람과 영어로 이렇게 성경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이미 제가 약 20여 년간 해보았으니 같이 할 수가 있고 아이디어도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분이 한글로 이렇게 공부를 하면 성경에 대한 이해가 온 세상에서 최고가 되는 민족이 될 것이고 모든 축복을 한국이 다 누릴 것입니다. 남과 북의 통일도 앞당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세상이 영어로 이렇게 공부를 하면 성경에 대한 이해가 세계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천국에 계신 예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오시는 길을 잘 준비를 하는 일입니다. 같이 이런 일을 하실 분이 많아지기 기도합니다. 물질로 몸으로 지혜로 도울 온 세상을 변화시킬 꿈과 열정이 있는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속히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500년의 내용을 같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늘 승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