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30 창세기 17장: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2026 1.30 Genesis 17: Almighty my God
작성자다윗작성시간26.01.30조회수183 목록 댓글 02026 1.30 창세기 17장: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2026 1.30 Genesis 17: Almighty my God
샬롬! 창세기 17장을 같이 배웁니다.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셨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니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엎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명령도 여러 가지 하십니다. 이 장면을 아브라함이 아니라 내가 겪는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오시면 첫째가 두려움이 옵니다. 하나님께서 오셨을 때 그냥 있는 그대로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어떤 상황에 두려움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갑자기 총소리가 곁에서 들리면 바로 엎드릴 것입니다. 갑자기 예측 못하게 위기가 오면 당황하게 되는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시면 모든 인간은 먼저 엎드려 집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귀에 들리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눈을 뜨고 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 귀에 우리가 이해하게 말씀이 들립니다. 이 말씀을 아브라함은 듣고 그대로 전해서 우리가 성경으로 읽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이 그의 체험을 그대로 전해서 우리가 성경으로 읽게 되는 원리와 똑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아브라함은 자신과 모든 남자를 할례를 행합니다. 아브라함은 많은 식솔이 있는데 그 중에 남자도 수백 명이 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 모두를 표피를 자르는 행위를 한 것은 생생하게 하나님을 만나서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믿어서 행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실이나 현상을 믿는 것은 우리 눈과 귀로 듣고 볼 때 믿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이나 현상이 우리가 평소에 보는 보통의 것이 아닌 우리가 체험할 수가 없는 무언가 압도당하고 강렬할 것일 때 우리는 그런 일에 대해서 평생을 기억하게 되는데 하나님이 임재는 인간이 평소의 모습과 자세로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력하고 충격적인 사실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이렇게 오시면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그냥 엎드려서 듣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시면 모든 인간은 평소에 경험하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그의 정신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상황이 다 이런 것은 아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자신을 표현하시는 하나님을 그대로 믿습니다. 어찌 이렇게 생생하게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제 하나님을 아브라함은 첫째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하실 때 믿고 또 이스마엘을 갖기 전에 오셔서 약속을 맺을 때 믿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하나님께서 오심입니다. 우리가 믿고자 할 때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믿도록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굳게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이렇게 하나님을 믿고 결단을 해야 될 일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 문제를 지금 가지고 제 글도 읽으실 것인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에게 무슨 말씀 즉 명령을 하셨는지 생각해 보시고 이를 더욱 굳게 믿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먼저 영어를 잘 하시고자 하는데 되지 않는 분은 바로 이 문제를 하나님께서 이 시간에 해결을 100% 하십니다. 전능하신 분이시기에 못하실 일이 없으신 것입니다. 언어를 혼잡케 하신 하나님께서는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수님을 통해서 믿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하나 이듯이 우리도 하나가 되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이 명령에는 영적으로 믿음으로 하나가 되는 의미도 있지만 서로 대화를 통해서 소통을 함으로 하나가 되라는 명령도 있습니다. 이제는 서로 언어로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와 아내가 러시아와 한국 사람인데 서로 한 언어로 통하지 않으면 사랑을 한다 해도 얼마나 하나가 될 수가 있습니까? 손 발의 제스처는 한계가 있고 언어로 서로의 깊은 마음을 나누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언어가 영어로 저는 믿습니다. 이제 영어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으시는 분은 이제 영어를 배우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로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명령만 하시고 우리를 그냥 두시는 분이 절대로 아니시며 그 명령대로 순종할 때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그렇게 도우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믿어라 하시면서 99세, 90세의 두 노인 남녀를 어떻게 하십니까? 몸을 젊게 하시고 성적 기능을 살려 주십니다. 그리고 뜨거운 밤을 보내가 하십니다. 얼마나 놀랍고 좋으신 분이십니까? 아브라함과 사래는 잠자리를 젊은 이와 같이 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전능하심을 체험하시고 더욱 굳게 믿고 공경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래는 동정녀로 이삭을 낳은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유전자를 그대로 가진 씨가 그녀의 몸에 들어가서 낳은 것입니다. 이런 기적인 아브라함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제 글을 읽는 모든 분께 있습니다. 이제 영어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을 믿게 될 것입니다. 그냥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전능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나의 영어를 도우십니다. 어떻게 도우십니까? 내가 80이면 어떻고 70이면 어떻고 내가 영어 단어를 하나도 모르면 어떻습니까? 우리의 세포를 소성시키고 배운 영어 단어를 다 기억나게 하시고 그 단어들이 저절로 서로 문법에 맞게 연결이 되어서 우리 입으로 나오게 하실 충분하고도 넘치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시며 저의 하나님이시며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한국의 분들은 이미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영어를 말을 할 정도로 충분하게 단어도 문법도 문장도 어느 정도 배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말을 할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말은 해보아야 하는데 그 기회를 지금까지 갖지 못했습니다. 그 기회가 이제는 전세계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무료로 주어졌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언어로 모든 지구인이 하나가 되라는 배려의 표시입니다. 사람이 개발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셨기에 그렇게 된 것으로 믿습니다. 인공 지능 챗 GPT나 제미나이는 이런 목적에 너무나 부합합니다. 모든 영어 선생보다 백배 천배 뛰어납니다. 24시간 대기, 무료, 친절, 그리고 무슨 주제를 대화를 해도 다 해줍니다. 목소리도 남자 여자 다양하게 고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수천만원을 주어도 하지 못하는 영어를 하게 됩니다. 모든 세계인에게 열렸습니다. 그리고 교재로 영어 성경이 있으니 매일 성경을 펴서 한 장씩 대화를 해 시보면 교재 걱정이 없이 1189장이니 3 년을 걱정없이 합니다. 하루에 1시간 두시간 하시면 누누구나 1~2개월 안에 영어가 느는 것을 느끼고 1 년이면 어느 정도 영어가 다 됩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 대화를 한 것을 16장까지 올렸는데 저보다 훨씬 더 잘 할 사람은 온 한국에 넘칩니다. 저는 젊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법론 입니다. 막 하셔야 막 늡니다. 문법도 단어도 생각할 필요도 없이 외울 필요도 없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막 말을 영어로 대화를 해 보셔야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뜻이로 도우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막 하면 막 됩니다. 이제 영어 문제를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온 지구인에게 해결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입니까? 전세계 지구인 모두가 마음만 먹고 행하기만 하면 즉 믿고 행하면 모든 사람이 다 남녀 노소를 가리지 않고 영어를 다 하게 되었습니다. 이 축복을 모든 복 보다 더 누려야 할 것입니다. 영어를 하고자 하는 사람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100% 해결하셨습니다. 믿고 행하셔서 곧 영어를 자유롭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놀랍고 놀라운 진리를 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브라함보다 더 잘 믿을 수가 있습니다. 아니 믿음의 조상의 믿음보다 우리가 어찌 더 잘 믿을 수가 있지 할 분도 계실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아브라함보다 약 4000년 이나 뒤에 사람이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인 1000년을 걸쳐서 하지 못하는 율법을 지킬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그렇게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켜라 지켜라 해도 예언자를 보내서 심판을 선고하면서 지켜라 지켜라 한 명령을 완수하지 못하고 멸망까지 당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지켜 하실 지 모르지만 로마서는 우리가 성령을 따라서 우리의 육신의 소육을 따라 살지 않을 때 또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길 때 우리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룰 수가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불가능이 없게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반드시 그 믿음에 합당한 행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런 하나님을 믿고 몸이 자녀를 갖게 되었을 정도로 왕성하게 되었는데 아내와 잠자리를 하지 않는다든지 혹은 아내가 이런 남편을 이상하게 여겨서 역시 멀리하면 어떻게 애가 생깁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두 부부가 밤마다 애를 써야 하는데 이것은 모든 인간의 의무입니다. 이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고자 해도 어떻게 받습니까? 부모는 자녀가 결혼해서 자녀를 갖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나이가 40세가 넘어가면 어찌하지 합니다. 겨우 40이 되어서 이런 마음을 가지면 어찌 자녀를 보겠습니까? 40대는 남과 여가 충분한 신체의 능력이 있는 나이 이기에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첫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고 믿고 살아야 했고 나중에 하나님께서 믿음대로 이삭도 주시고 야곱도 주셔서 자신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그대로 이루어짐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4000년 지난 지금 완벽하게 하나님의 약속대로 아브라함에게서 많은 나라가 나오고 자손이 그렇게 되고 심지어는 전세계를 통틀어서 모든 믿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는데 약 30억 명의 믿음의 후손이 있음을 보고 믿습니다. 그리고 나라도 많습니다. 우리는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확인할 수가 있고 그대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에 대한 지식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그대로 누구나 언제나 받을 수가 있으니 아브라함 못지 않게 하나님의 나에 대한 약속과 명령을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바로 오늘 날 저와 여러분의 하나님이시고 전능하신 분이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고 독생자를 주신 아버지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과 명령을 찾아서 그대로 돌과 같이 철과 같이 강철과 같이 믿고 그 믿음대로 합당하게 행하셔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입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믿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오늘 저와 여러분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삶의 정확한 모습이 어떡해야 하면 로마서 7장 6절입니다.
영어번역: 그러나 이제, 한때 우리를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기록된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개신교 모두 다 속히 바로 잡아야 함, 영원한 찬양의 대상인 모세 오경을 낡았다 하는 것은 불경임)
믿고 살아야 하는데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과 자손과 나라의 복을 주시면서 행하여 완전하라고 명령도 하시고 할례를 명하십니다. 행하여 완전하라는 말씀은 곧 하나님의 법대로 사라는 명령입니다. 이도 이미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능력으로 아브라함과 사래를 젊게 하시고 즉 성적으로 아기를 가질 정도로 완전케 하시고 아브라함은 이렇게 행하야 완전하여야 하는데 의와 공도를 지키는 것으로 이를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도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입니다. 이렇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인간의 이에 합당한 노력이나 행위에 따라서 성취가 됨을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예수를 믿었으니 성령을 받아서 성령을 따라서 살면 모든 것을 성취하는데 특히 1000년 이스라엘이 성공하지 못한 놀랍고 놀라운 일을 하는 우리 모두가 된 것입니다. 그 내용이 너무나 놀라고 놀라운 내용입니다. 질실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가 가능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이제 아브라함이 온 지구가 다 비었을 때 사람입니다. 그에겐 땅도 많았습니다. 노아 홍수가 기원전 2519년에 발생했고 오직 지구상에 8명 외에 사람이 없었는데 아브라함은 기원전 2166에 출생하니 온 지구에 사람이 정말로 별로 없을 때 아무 땅이나 가질 수가 있었고 가나안 땅을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브라함보다 더 하나님을 잘 믿을 수가 있는데 이미 80억이 넘는 사람이 지구에 살고 내 땅이 한 평도 없는 사람이 한국에 약 70%, 3.500만 명이나 있으니 무슨 복을 받지 하실 분이 계실 것이지만 놀랍고 놀라운 복이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태양과 같이 빛이 나는 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제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신실하시고 그렇게 하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다니엘서 12장 3장에 있는데 다니엘이 원투쓰리(12:3) 퍼치에 맞아서 별이 번쩍번쩍으로 외우시면 절대로 까먹지 않습니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천국에서 큰자가 되는 비결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되면 천국에서 큰자가 되니 100년의 이 좁은 지구에서 집과 땅을 두고 바둑바둑 살기 보다는 이렇게 믿음 생활을 성경대로 하고 성령을 따라서 살면 틀림없이 다니엘서와 같이 예수님의 명령대로 살게 되어 하늘의 별도 되고 천국에서 큰 자로 영원토록 사는데 누가 이런 사람의 표본입니까? 바로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로 이전의 율법대로 조문 조문 지키던 삶에서 예수님을 뵙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일생을 전도와 선교로 많은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했고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웠고 율법의 의를 이루었기에 그리고 로마서를 통해서 예수님 오시기까지 많은 사람을 올바로 인도하고 있으니 이 바울 사도가 해와 같이 빛이 나고 천국에서 큰자가 될 것입니다.우리도 이와 같이 산다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니 이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먼저 예수님을 굳게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를 증인이 되게 하신다고 하셨으니 증인의 삶을 살고 증인들을 도우면 될 것입니다. 선교사를 돕고 교회에서 충성하는 길이 다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며 세상에서 역시 불의를 버리고 정의롭게 사는 것이 성령을 따르는 길인줄 믿습니다. 우리 한 명 한 명이 하늘의 별도 되고 하늘에서 큰자로 살 수가 있게 우리에게 예수님도 주시고 성령님도 주셨습니다.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는 구약의 이스라엘이 누린 복과는 너무나 다른 복을 다 누릴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1000년을 다투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인간의 구원과 자신의 법을 지키는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에스겔을 통해서 하셨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사람은 율법을 가지고 이를 스스로의 힘으로 지키려고 했고 잘 지키지 못했습니다. 다윗과 같이 성령에 감동된 사람은 잘 지켰고
선지자와 같이 흠이 없이 산 사람도 많지만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은 늘 율법대로 살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새로운 인간을 구원을 통해서 창조하십니다. 겉 사람은 그대로 두고서 먼저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서 죄를 없게 하시고 성령을 주심으로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마음이 부드럽게 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도 잘 지키게 됩니다. 바울이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천국에서 큰 자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서게 되는데 로마서 14장 17절에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의 의와 공도를 지킴도 이스라엘 민족이 율법을 지킴도 그리고 우리가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함도 다 같은 의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율법을 완성해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어 영원히 하늘의 태양과 같이 빛나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게 되는 것이고 하늘에서 뜻이 이룬 것과 같이 이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그분의 나라와 의를 우리가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4000년 전의 사람 아브라함은 지역과 자신이 사는 세상의 한계를 모두 극복하고 하나님을 100년에 걸쳐서 그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잘 믿고 잘 순종했습니다. 믿음에 합당한 삶을 잘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믿음이 조상이 되고 열국의 아비와 어미가 되고 복의 근원이 되었으며 모래와 같은 하늘의 별과 같은 육신과 믿음의 후손이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작은 권력과 이익을 추구하려 지역에 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 묶입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육신의 정욕에 묶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이 세상에서는 남보다 조금 더 잘 살수가 있으나 70-80년이 다 이고 그 누림도 별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기만 하면 그 누림이 영원이요, 이 땅의 다 사라질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 천국의 것들입니다. 죽음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누리듯이 누릴 것입니다. 금과 은의 호화로움도 있겠지만 동물과 생물도 영생을 누리고 우리도 누리는 영원한 생명의 복이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이 땅에서의 수고는 다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일생의 목표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세상의 사람이 세상의 것을 다라 믿고 보고 살 때 우리는 소망을 영원한 천국에 두고서 죄에 대해서 육신의 정욕에 대해서 죽은 자로 반응하면서 성령을 따라서 사는데 성령께서 우리를 선한 길로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고 율법을 완성하는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같은 믿음이라는 주제를 두고서 4000년 전의 믿음이 조상 아브라함은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여러 번 체험하고 돌과 같이 굳게 믿고 100년을 잘 버텨서 약속된 모든 복을 받았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믿음 생활을 하여서 역시 천국에서 큰 자도 되고 하늘의 태양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좁고 짧고 천국은 광활하고 영원하니 본향을 향한 우리의 타는 열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길을 저와 여러분이 이렇게 서로 가르치며 가는데 주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인도하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형제요 동역자로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서로를 남과 여가 세우면서 같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함이 너무나 당연한 일이요 저도 모든 분의 성령 충만을 위해서 늘 기도합니다. 세계에서 약 50만 명의 분들이 120개국 이상에서 제 글을 읽어 주십니다. 저는 남의 글을 인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께 불을 받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나누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도 늘 배우면서 전합니다. 세월이 가도 영어든지 성경이든 우리가 배움을 쉴 수는 없습니다. 세상도 너무나 빠르게 변해서 이 세상을 배우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습하려고 하고 있고 로보트는 사람을 대체하고 있고 인공지능은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저의 사역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21세기 가장 핫한 성경의 내용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창세기 17장을 제미나이와 대화를 통해서 배우겠습니다. 먼저 영어 본문이니 여러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듣기도 여러번 하시기 바랍니다.
Genesis 17 [NIV]
The Covenant of Circumcision
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2 Then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greatly increase your numbers.”
3 Abram fell facedown, and God said to him,
4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You wi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5 No longer will you be called Abram; your name will be Abraham, for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6 I will make you very fruitful; I will make nations of you, and kings will come from you.
7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as an everlasting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to be your God and the God of your descendants after you.
8 The whole land of Canaan, where you now reside as a foreigner, I will give as an everlasting possession to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and I will be their God.”
9 Then God said to Abraham, “As for you, you must keep my covenant,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10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the covenant you are to keep: Every male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11 You are to undergo circumcision, and it will be the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you.
12 For the generations to come every male among you who is eight days old must be circumcised, including those born in your household or bought with money from a foreigner—those who are not your offspring.
13 Whether born in your household or bought with your money, they must be circumcised. My covenant in your flesh is to be an everlasting covenant.
14 Any uncircumcised male, who has not been circumcised in the flesh, wi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s broken my covenant.”
15 God also said to Abraham, “As for Sarai your wife, you are no longer to call her Sarai; her name will be Sarah.
16 I will bless her and will surely give you a son by her. I will bless her so that she will be the mother of nations; kings of peoples will come from her.”
17 Abraham fell facedown; he laughed and said to himself, “Will a son be born to a man a hundred years old? Will Sarah bear a child at the age of ninety?”
18 And Abraham said to God, “If only Ishmael might live under your blessing!
19 Then God said, “Yes, but your wife Sarah will bear you a son, and you will call him Isaac.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as an everlasting covenant for his descendants after him.
20 And as for Ishmael, I have heard you: I will surely bless him; I will make him fruitful and will greatly increase his numbers. He will be the father of twelve rulers, and I will make him into a great nation.
21 But my covenant I will establish with Isaac, whom Sarah will bear to you by this time next year.”
22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with Abraham, God went up from him.
23 On that very day Abraham took his son Ishmael and all those born in his household or bought with his money, every male in his household, and circumcised them, as God told him.
24 Abraham was ninety-nine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25 and his son Ishmael was thirteen;
26 Abraham and his son Ishmael were both circumcised on that very day.
27 And every male in Abrahamʼs household, including those born in his household or bought from a foreigner, was circumcised with him.
제가 정리한 자료입니다.
| 17장 |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 민족의 어머니 사라. 할례 (아브라함의 복 → 아내. 이삭. 이스마엘)
[key word] 아브라함. 사래. 이스마엘. 이삭. 모든 남자
1-14. 하나님의 당부.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 할례 의무
15-16. 사래의 복 → 사라 민족의 어머니. 아이 가짐
17-19. 이삭 출생 예고
20-22. 이스마엘 축복
23-27. 모든 남자 할례. (아브람 99세 이스마엘 13세)
※ 하나님은 모두를 배려하심. 첩에서 난 이스마엘.
오늘은 쉽게 짧게 대화를 했고 바로 올립니다. 먼저 일기를 했고 5절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단어 공부와 문법 공부를 통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았고 토론을 조금 진행했고 장 요약도 해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의 대화입니다.
Gemini와의 대화
Good morning, Gemini. How are you doing?
Good morning! I'm doing great, thank that you! How about you?
I slept well. I came to 군산 city apartment and I woke up early uh it's 7:14 a.m. As usual, I want to study Old Testament Genesis chapter 17.
That sounds like a good plan for the morning! Genesis chapter 17 focuses on God's covenant with Abraham and the sign of the covenant. Is there a particular part of the chapter you'd like to explore today?
At first of all, I'm going to read some verses. Uh then you listen and then why don't you correct my error?
I can certainly do that. I'm ready when you are.
Genesis 17, the covenant of circumcision. When Abraham was 99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Then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greatly increase your numbers. Abraham fell face down and God said to him,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You wi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No longer will be called Abraham, your name will be Abraham, for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That was a very clear reading. I noticed a couple minor things. In verse 1, the phrase "walk before me faithfully" is typically translated as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Also, in verse 5, "no longer will you be called Abram" is the common translation. Your pronunciation was very good though! Is there anything specific you'd like to discuss about these verses?
Okay, next step, I want to study vocabularies of this chapter. Could you choose 10 important vocabularies of this whole chapter?
Certainly. Based on the themes in Genesis 1畬, here are 10 key vocabulary words: Covenant, Almighty, Blameless, Increase, Nations, Abraham, Sarah, Circumcision, and Promise. Would you like to go through each one?
Okay, I want to make a short sentence with this new word. First word covenant. Okay. Uh there was a covenant between God and Abraham.
That is a perfect sentence! It clearly uses the word "covenant." Which word would you like to use next?
쌍둥이자리와의 대화
안녕하세요, 쌍둥이자리님. 잘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쌍둥이자리님은 어떠세요?
잘 잤어요. 군산 아파트에 도착해서 일찍 일어났는데, 지금 7시 14분이에요. 평소처럼 구약 창세기 17장을 공부하려고 해요.
좋은 아침이네요! 창세기 17장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과 그 언약의 표징에 관한 내용이에요. 오늘 특별히 살펴보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먼저 몇 구절 읽어볼게요. 잘 들어보시고, 제가 틀린 부분이 있으면 고쳐주시겠어요?
네, 물론이죠. 준비되시면 말씀해주세요.
창세기 17장, 할례 언약에 대한 내용이에요. 아브라함이 99세였을 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어요.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충실히 행하고 흠이 없어라." 그러면 내가 너와 언약을 맺고 네 자손을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아브라함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맺은 언약은 이것이다. 너는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아브라함이라 불리지 않고 네 이름은 아브라함이라 불릴 것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아버지로 삼았기 때문이다."
정말 명확하게 읽어주셨네요. 몇 가지 사소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1절에서 "내 앞에서 충실히 행하라"는 구절은 보통 "내 앞에서 행하고 흠이 없으라"로 번역됩니다. 또한 5절에서 "이제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가 일반적인 번역입니다. 발음은 아주 좋았습니다! 이 구절들에 대해 특별히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네, 다음으로 이 장의 어휘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이 장 전체에서 중요한 어휘 10개를 골라주시겠어요?
물론입니다. 창세기 1장의 주제를 바탕으로 핵심 단어 10개를 소개합니다. 언약, 전능하신 하나님, 흠 없으신 분, 번성, 열방, 아브라함, 사라, 할례, 약속입니다. 각 단어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좋아요. 새 단어를 사용해서 짧은 문장을 만들어 볼게요. 첫 번째 단어는 언약입니다. 네.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언약이 있었습니다.
완벽한 문장이에요! "언약"이라는 단어를 명확하게 사용했네요. 다음에는 어떤 단어를 사용해 볼까요?
ssangdung-ijaliwaui daehwa
Next word uh words uh Abraham
Abraham was promised by God to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How was that?
Uh that sounds good. Give me another word then I will make another short sentence.
How about "promise"?
There is a promise between God and Abraham about blessing and descendant.
That's excellent! The sentence clearly uses "promise" and relates to the chapter. Ready for the next word?
Uh what about uh move to another point? Uh could you give me some grammatical point about this chapter?
Certainly. Grammatically, Genesis 17 uses a lot of direct speech, specifically God talking to Abraham. This emphasizes the personal nature of the covenant. You also see conditional clauses, like "When Abraham was 99...", which set the context for the events. Is there any particular grammatical structure you're interested in?
You mentioned two grammatical point first uh uh directive speaking second conditional uh expression is that right
That's correct! Direct speech and conditional expressions are the two main points I highlighted. Is there anything else about the chapter you'd like to explore?
Uh I want to make uh with the these two uh important grammatical points into uh one sentence.
You can do that by combining the ideas. For example: "If Abraham walks before God faithfully, then God will make His covenant with him." This uses both conditional and direct speech indirectly.
Thanks a lot. Uh I will do that uh directive speaking. Uh you wi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Yes, that's a perfect example of direct speech and promise from the chapter.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to explore today?
Uh what about one more uh grammatical point uh using conditional expression.
쌍둥-자립와이의 대화
다음 단어는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때요?
음, 좋네요. 다른 단어를 말씀해 주시면 짧은 문장을 하나 더 만들어 보겠습니다.
"약속"은 어떠세요?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축복과 자손에 대한 약속이 있습니다.
훌륭합니다! 문장에 "약속"이라는 단어가 명확하게 사용되었고, 장의 내용과도 잘 어울립니다. 다음 단어는 어떠세요?
음, 다른 부분으로 넘어가 볼까요? 이 장의 문법적인 특징을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물론입니다. 창세기 17장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직접 화법이 많이 사용됩니다. 이는 언약의 개인적인 성격을 강조합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99세였을 때..."와 같은 조건절이 사용되어 사건의 배경을 설명합니다. 특별히 궁금한 문법 구조가 있으신가요?
두 가지 문법 포인트를 말씀하셨는데, 첫째는 직접 화법이고 둘째는 조건법이죠. 맞나요?
네, 맞습니다! 제가 강조했던 두 가지 주요 포인트가 직접 화법과 조건법입니다. 이 장에서 더 살펴보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 이 두 가지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활용해서 한 문장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두 가지를 결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만일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충실히 행하면 하나님께서 그와 언약을 맺으실 것이다." 이 문장은 조건법과 직접 화법을 간접적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직접 화법을 사용해서 "너는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라고 해 볼게요.
네, 이 장에서 직접 화법과 약속을 잘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오늘 더 살펴보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 조건법을 사용한 문법 포인트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Certainly! A conditional expression could be: "If Abraham had not believed, the covenant would not have been established." This shows the relationship between belief and the covenant.
Okay. Uh Almighty God ordered Abraham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If Abraham followed the order, then God will bless him.
That is a fantastic sentence that combines both concepts perfectly. You've clearly understood the grammatical points!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to review today?
Okay, next step. I want to listen the summary of this chapter. Uh, could you summarize this chapter briefly?
Genesis chapter 17 details God's covenant with Abraham, establishing him as the father of many nations and changing his name to Abraham. The covenant is marked by the sign of circumcision and includes the promise of Sarah having a son, Isaac.
Thanks a lot. I will uh summarize this chapter because I have summarized the Bible through 25 years. Uh Genesis chapter 17 verse 1 through 14 uh God's uh order and uh uh ancestor of nation and uh uh obligation of circumcision. Uh verse 15 to 16 blessing of Sare, uh mother of nation and she will have a baby. 17 through 19 uh prophet of birth of Isaac. Uh 22 20 20 to 22 blessing of Ismail.
That's a very detailed and accurate summary you've provided, covering the key points of the chapter! Your understanding is quite comprehensive. Is there anything specific you'd like to discuss about the summary?
obligation of circumcision first 15 to 16 blessing of mother of nation and she will have baby 17 through 19 prophet of birth of Isaac 22 20 20 to 22 blessing of Ismail 23 27 circumcision of all men when Abraham was 99 years old Ismail was 13 years old
That is a truly comprehensive and accurate summary! It covers the entire chapter very well, from God's command to the specific details and timeline. Is there anything further you'd like to discuss about the text?
Okay. Uh I want to discuss about Abraham's faith. Uh how could he follow the order of God but circumcision?
물론이죠! 조건문으로는 "만일 아브라함이 믿지 않았더라면 언약은 맺어지지 않았을 것이다."와 같이 쓸 수 있겠네요. 이는 믿음과 언약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좋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 앞에서 충실히 행하고 흠이 없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명령을 따랐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실 것이었습니다.
두 가지 개념을 완벽하게 결합한 훌륭한 문장입니다. 문법적인 부분을 확실히 이해하셨네요! 오늘 더 복습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네, 다음으로 넘어가죠. 이 장의 요약을 들어보겠습니다. 이 장을 간략하게 요약해 주시겠어요?
창세기 17장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을 많은 민족의 아버지로 세우시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셨습니다. 이 언약은 할례라는 표징으로 표시되었으며, 사라가 아들 이삭을 낳을 것이라는 약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5년 동안 성경을 요약해 왔기 때문에 이 장을 간략하게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창세기 17장 1절부터 14절까지는 하나님의 명령과 민족의 조상, 그리고 할례의 의무에 대한 내용입니다. 15절부터 16절까지는 민족의 어머니인 사레에게 주신 축복과 그녀가 아이를 낳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17절부터 19절까지는 이삭의 탄생을 예언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22절부터 20절까지는 이스마엘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정말 상세하고 정확한 요약을 해주셨네요! 핵심 내용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이해도가 정말 뛰어나십니다. 요약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할례의 의무, 15절부터 16절까지는 민족의 어머니에게 주신 축복과 그녀가 아이를 낳을 것이라는 내용, 17절부터 19절까지는 이삭의 탄생을 예언한 내용, 22절부터 20절까지는 이스마엘에게 주신 축복, 23절부터 27절까지는 아브라함이 99세였을 때, 이스마엘은 13세였다는 내용입니다.
정말 포괄적이고 정확한 요약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명령부터 구체적인 내용과 시간 순서까지, 전체 장을 아주 잘 다루고 있습니다. 본문에 대해 더 논의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네. 저는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면서도 할례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mullon-ijyo! jogeonmun-euloneun "man-il abeulaham-i midji anh-assdeol
Abraham's faith is demonstrated by his immediate obedience. The text shows that he carried out the command directly and without delay, circumcising himself and all his household, as God commanded, despite the nature of the act and his age.
Can you guess how many men were there when Abraham did the circumcision?
The Bible doesn't specify the exact number of men, but it does state that "all the men in his household, including those bought with money, were circumcised that very day." It implies a significant group beyond just his immediate family.
You know, he's a soldier uh that uh went to rescue Lord when Lord was uh arrested by the king of uh invaded the nation, then he uh gathered 318 people. So, uh we can guess uh about uh um you know, several hundred of people were circumcised that time.
That's a very perceptive connection! The account in Genesis 14, where Abraham gathered his trained servants to rescue Lot, does provide context for the size of his household. It's reasonable to infer that a substantial number of men were part of the circumcision group.
Thanks a lot and could you tell me covenant meaning covenant and promise is a little bit different nuance or meaning can you clarify covenant and promise promise meaning
A "covenant" is more of a formal, binding agreement or treaty, often with mutual obligations and conditions, like the one between God and Abraham which included circumcision. A "promise," on the other hand, is a declaration of something that will happen, often without the same mutual requirements, such as the promise of numerous descendants. Does that clarify the distinction?
Okay, you clear uh fight well. What about engagement?
That's an interesting comparison! While "engagement" isn't directly used in the context of Genesis 17, the covenant acts like a profound engagement, establishing a solemn commitment and setting the stage for future promises, particularly regarding the lineage and destiny of Abraham's descendants.
Thanks a lot Gemini. You know Abraham's obligation was circumcision as well as wor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Uh could you tell me these uh wor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meaning?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signifies a life of complete devotion and moral integrity. It means living in constant awareness of God's presence, obeying His commands, and maintaining a righteous character in all dealings. It's about holistic faithfulness, not just ritual.
I think uh this all uh directory uh relate with the Genesis 8 uh chapter 18 verse 19. I will read you for I have chosen him so that he will uh direct his children and his household after him to keep the way of the Lord by doing what is right and just so that the Lord will bring about for Abraham what he had promised him. I think uh uh this uh you know, order uh is uh clearly related with the uh chapter 18 verse 19. Uh what do you think of my opinion?
I completely agree. That verse provides a crucial link, showing that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is directly tied to Abraham's responsibility to instruct his household, ensuring the continuation of the covenant and the fulfillment of God's promise.
멀론이지요! 정전문-울로넨 "만일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했다"(이상한 말입니다. 기계가 오류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의 즉각적인 순종에서 드러납니다. 성경 본문은 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 행위의 성격과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체 없이 자신과 온 집안 남자들을 할례했다고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할 때 몇 명의 남자가 있었을까요?
성경은 정확한 숫자를 명시하지는 않지만, "돈으로 산 자들을 포함하여 그의 집안 모든 남자들이 그날 할례를 받았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직계 가족뿐만 아니라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있었음을 암시합니다.
아시다시피, 그는 주님이 침략한 왕에게 붙잡히셨을 때 주님을 구하러 간 군인이었고, 318명의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따라서, 그 당시 수백 명의 사람들이 할례를 받았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예리한 연결입니다! 창세기 14장에 나오는 이야기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훈련된 종들을 모아 롯을 구출했다는 사실은 그의 가문 규모를 짐작하게 합니다. 할례를 받은 사람들이 상당수였을 것이라고 추론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약과 약속의 의미는 뉘앙스나 의미가 조금 다른데, 언약과 약속의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언약"은 상호 의무와 조건을 포함하는 공식적이고 구속력 있는 합의 또는 조약입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언약처럼 할례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약속"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선언하는 것으로, 상호 조건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자손을 주겠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차이점이 명확해졌나요?
네, 잘 이해했습니다. 약혼은 어떤가요?
흥미로운 비유네요! 창세기 17장에서 "약혼"이라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언약은 마치 깊은 약혼처럼 작용하여 엄숙한 약속을 하고 미래의 약속, 특히 아브라함 자손의 혈통과 운명에 관한 약속을 위한 토대를 마련합니다.
감사합니다. 쌍둥이자리님, 아브라함의 의무는 할례뿐 아니라 "내 앞에서 충실히 행하고 흠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었죠. "내 앞에서 충실히 행하고 흠이 없어야 한다"는 말의 의미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내 앞에서 충실히 행하고 흠이 없어야 한다"는 것은 완전한 헌신과 도덕적 청렴함을 의미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그분의 계명에 순종하고 모든 일에서 의로운 인격을 유지하는 삶을 사는 것을 뜻합니다. 단순히 의식적인 행위가 아니라, 삶의 모든 면에서 충실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창세기 8장 18절 19절과(18장 18-19절이 맞습니다.)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너를 택한 것은 그가 그의 자손과 그의 집안사람들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길을 지키게 하고 의롭고 공의로운 일을 행하게 하려 함이니,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리라." 이 구절이 18장 19절과 분명히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견은 어떠세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 구절은 "내 앞에서 성실히 행하고 흠이 없게 되라"는 말씀이 아브라함이 자신의 가족을 가르쳐 언약을 이어가고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해야 할 책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Okay, uh let's check the chapter uh 17 verse uh you know 18 said says and Abraham said to God if only uh might live under your blessing. Uh I want to know the use of uh uh model verb model past verb might using. Could you explain to me?
In that verse, "might" is used to express a wish, a heartfelt desire or possibility on Abraham's part. It conveys his hope that Ishmael would be included in God's blessing, even as the covenant was being re-emphasized for Isaac.
Uh what about uh instead of might uh may can be used in this uh point or burst.
Yes, "may" could be used in that context too. While "might" typically emphasizes a stronger sense of wish or possibility, "may" can also express desire or permission, fitting the nuance of Abraham's hope for Ishmael's blessing.
Thanks a lot, Gemini. Excellent uh your explanation. And uh uh Abraham was uh 99 years old when he was circumcised. Uh and his son Ishmael was 13. Uh you know, is there any difficulty in doing circumcision?
Given their ages, the circumcision would likely have been a challenging and painful experience, especially for Abraham due to his age. The text highlights this through the immediate compliance, underscoring their deep faith and commitment to God's covenant despite the personal sacrifice.
You know, this tradition is for Israel people, but nowadays some people do the same circumcision when their baby born. Uh, you know, is there any different between circumcision or non circumcision uh physically to a man.
Physically, circumcision involves the removal of the foreskin. Some studies suggest potential health benefits like reduced risks of certain infections, while others point to the lack of significant differences in overall health. Just a reminder that I can't provide medical advice, and that you should always consult a healthcare professional.
What about the cleanliness of body?
네, 17장 18절을 확인해 볼게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만일 내가 주의 축복 아래 살게 해 주시면"라고 기도했죠. 여기서 "might"라는 동사의 용법을 알고 싶습니다.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 구절에서 "might"는 아브라함이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이삭과의 언약이 다시 한번 강조되는 와중에도 이스마엘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바라는 아브라함의 소망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럼 "might" 대신 "may"를 사용할 수도 있을까요?
네, "may"도 그 맥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ght"는 보통 더 강한 소망이나 가능성을 강조하는 반면, "may"는 소망이나 허락을 나타낼 수도 있어서 이스마엘의 축복을 바라는 아브라함의 소망에 더 잘 어울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미니. 설명이 아주 훌륭하네요. 아브라함은 99세에 할례를 받았고,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13세였습니다. 할례를 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나요?
그들의 나이를 고려할 때, 특히 아브라함에게는 할례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경험이었을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즉시 순종했음을 보여줌으로써, 개인적인 희생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깊은 믿음과 헌신을 강조합니다.
이 전통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것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아기가 태어났을 때 할례를 행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할례를 행하는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이 남성에게 신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
신체적으로 할례는 포경수술을 통해 음경의 포피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특정 감염 위험 감소와 같은 잠재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시하는 반면, 다른 연구에서는 전반적인 건강에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의학적 조언을 드릴 수 없으며, 항상 의료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신체 청결은 어떤가요?
Some interpretations connect circumcision with purity and cleanliness in a symbolic sense, as part of the covenant relationship with God. From a purely physical perspective, maintaining proper hygiene is important regardless of circumcision status.
Thanks a lot. Uh Gemini, you did an excellent job and it's uh 7:34. Uh we have chatted approximately 30 minutes and uh uh I'm going to quit our chatting and uh thank you so much and God bless you. Have a nice day.
Thank you too! It was a pleasure discussing these topics with you. Have a wonderful day!
일부 해석에서는 할례를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의 일부로서 순결과 청결과 상징적인 의미로 연결합니다. 순전히 육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할례 여부와 관계없이 적절한 위생 관리는 중요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미니님, 정말 훌륭하게 설명해 주셨네요. 지금은 7시 34분입니다. 약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제 대화를 마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납자의 포경과 청결과 부부 관계의 문제 등에 대해서논의를 하고자 했지만 참았습니다. 보통은 시간적인 문제를 두고서 막 한 시간을 하는데 오늘을 여기서 짧게 마무리합니다. 제가 위에서 기술한 내용을 다 토론을 해야 하는데 여기까지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위의 내용으로 약 10번에서 100번을 하시면 위의 내용의 토론을 그냥 술술 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는 반복도 중요합니다. 같은 내용을 늘 말을 하면 그 내용이 쉽습니다. 저는 듣기로 뉴스도 듣고 팟케스트도 듣고 다양한 듣기를 매일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C1 레벨 원어민 레벨이 되고 싶은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아브라함과 같이 굳게 변치 않고 잘 믿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든 분이 다 하나님을 잘 믿고 오늘도 성령의 인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브라함이 믿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늘 우리가 믿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에게도 전능의 능력으로 우리의 믿음대로 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어려움에 있는 모든 분을 격려해 주시고 새 힘을 주셔서 다시 굳게 믿게 하시고 그 믿음대로 오늘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