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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서 정리

골로새서 정리

작성자다윗|작성시간19.08.23|조회수1,204 목록 댓글 0

골로새서 정리


할렐루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모든 분들과 함께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나누게 해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골로새서를 통한 목사와 성도간의 아름답고 주안에서 하나인 관계가 온 세상에 알려져서 교회를 통한 진리를 알게 되는 놀라운 축복에 대해서 사모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게 하소서

샬롬! 오늘은 골로새서 정리를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도도를 알게 되는 방법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시원해진 날씨가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열공하시기 바랍니다.

골로새서

1부 서두 기독론

2부 이단. 권면

2 이단

3 권면

3부 맺는 말

키워드

주요내용

1부

1

서두

기독론

창조와 화해의 중재자이신 그리스도

2부

2

이단

권면

바울의 수고, 그리스도 인격과 사역

3

그리스도인들의 생활 윤리

3부

4

권면

맺는 말

성도의 기도 생활, 인사

1장


기독론; 인사와 비밀인 그리스도


1-2 인사: 바울과 디모데가 골로새 교인에 인사함

3-8 하나님께 감사, 그리스도 예수 안의 너의 믿음과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음,

에바브로 디도가 그들을 가르침, 복음이 열매를 맺으며 전파 됨

9-12 바울의 기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한 일을 하도록13-23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 분이 하시는 일: 속량, 그리스도의 신성과 창조주 되심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룸, 만물의 으뜸이 되심, 만물이 주를 위해 창조 됨

24-29 교회에서 바울이 하는 일; 우리 안에 있는 비밀이 되신 그리스도를 전하고 몸된 교회를 세움, 그리고 신자를 세움


2장


바울의 수고.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1-5 바울의 수고 이유: 마음의 위안과 사랑 안에서 연합--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함. 그에게 보화가 가득

6-7 그리스도 예수를 주: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고 교훈을 받은 데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해야 됨

8-15 세상의 초등학문, 인성과 완전한 신성, 그리스도의 할례, 세례, 십자가의 대속, 주와 함께 죽고 함께 삶, 법조문을 십자가에 못 박음, 통치자를 이김

16-19 몸은 그리스도의 것, 머리 되신 주와 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

20-23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생활: 세상의 초등학문은 만지지도 맛보지도 붙잡지도 말라


3장


그리스도인의 생활윤리


1-4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 생각 말라.

5-11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자

12-17 형제간에: 서로 용서 감사, 사랑, 말씀의 풍성함이 너희 중에 있기를 간구

18-25 가정생활 지침: 아내, 남편, 자녀, 종과 상전의 의무


4장


권면 인사


1 상전의 의무: 종에게 의와 평강을 베품

2-6 기도 생활, 깨어있음, 말을 소금같이 하라

7-9 두기고, 오네시모 보냄 위로하기 위해

10-17 문안; 마가, 유스도, 에바브라, 누가, 데마 등

18 끝 인사 축복



-골로새서-


골로새서는 바울이 로마 옥에서 기록한 서신입니다.

에베소서와 함께 기획이 된 서한입니다. 짐작하기로는 라오디게아로 보낸 서신도 아마 함께 기획한 서한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애석하게도 그 편지는 간 곳이 없습니다.


바울은 로마 옥에 있으면서도 그냥 시간만 보낸 것이 아니라 이러한 교리를 정리하여 아시아의 여러 교회에 회람문서로 보낸 것입니다. 골로새교회는 바울이 직접 개척한 교회는 아닙니다.

바울에게서 배운 에바브라가 개척한 교회인 것 같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옥중에서도 저작 활동을 계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나는 매이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한다." 고 했습니다.

골로새서는 교회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에 관하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책에서 세상의 철학을 초등학문에 속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철학 속에는 헛된 속임수가 많이 있음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런 것들은 이제는 배설물 정도로 여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와 골로새서, 빌립보서, 빌레몬서 등은 다 로마 옥에서 기록되었다 하여 통상 옥중서신으로 분류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분류하는 것이 역사적으로는 의미가 있으나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합니다. 다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들 서신을 기록할 당시는 바울의 신앙과 신학이 매우 성숙한 경지에 이르렀을 때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서신의 황태자라고 불리워질 만한 저작입니다.

이 책과 에베소서는 따로 연구하는 것보다는 함께 연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와 몸 된 교회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가 보여주는 그리스도


1.선재하신 그리스도입니다.(1:15)

2.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그리스도입니다.(1:15)

3.창조하신 그리스도입니다.(1:16)

4.구속하신 그리스도입니다(1:14).

5.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그리스도입니다.(3:1)

6.다시 오실 그리스도입니다.(3:4)

7.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입니다.(1:14)

8.너희 안에 있는 그리스도입니다.(1:27)


이 책은 에베소서와 빌레몬서와 함께 두기고에 의하여 전달되었습니다.


글쓴이 대구 목민교회 서 영욱





골로새서 B.S for B.S(성경정리를 통한 성경공부법)에 의한 정리와 간단한 설명입니다. 설명은 대구 목민교회의 서 영욱 목사님의 글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서신의 황태자란 말을 배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게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골로새서 2장 1-3절의 말씀은 제가 오천만의 로마서 서신서 정리 코너를 통해서 깨달음이란 내용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시 이곳에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문을 3가지 버전으로 보시겠습니다.(개역개정, 공동번역, NIV)


골 2: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1. 여러분과 라오디게이아에 있는 교우들은 물론 내 얼굴을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내가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2. 그것은 그들이 마음에 힘을 얻고 사랑으로 결합되어 풍부하고도 완전한 이해력을 가지고 하느님의 심오한 진리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는 것입니다.

3. 그런데 이 진리 속에는 지혜와 지식의 온갖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1. I want you to know how much I am struggling for you and for those at Laodicea, and for all who have not met me personally.

2. My purpose is that they may be encouraged in heart and united in love, so that they may have the full riches of complete understanding, in order that they may know the mystery of God, namely, Christ,

3. in whom are hidden all the treasures of wisdom and knowledge.


이 구절 속에 불교의 가르침인 깨달음과 다른 기독교의 놀라운 깨달음의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 자료도 역시 정리를 해서 미국과 영국의 대학에 보냈습니다.


제가 위의 세 가지 버전을 보면서 제가 받은 은혜를 중심으로 다시 쉽게 설명을 하면 바울 사도께서 골로새 교인과, 라오디게아 교인들과 그리고 자신을 아직도 보지 못해서 알지 못하는 성도들이 바울 자신의 노고 즉 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애를 쓰고 있는 지를 알아주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바울의 이들을 위한 눈물과 기도와 그리고 이렇게 편지를 써서 가르치는 것과 그리고 복음을 위해서 갇히고 고초를 당하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애를 쓰는 이유에 대해서 2절에서 설명을 합니다. 우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는 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계시는데 우선 마음에 위안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위안은 힘이 들 때 그 힘든 것을 극복하게 하는 말이나 행위를 통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바울은 멀리 떨어져서 라오디게아 교인들이 힘이 들 때 이렇게 편지는 보낼 수가 있으나 직접 대면해서 이들을 위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교인이 위로나 위안을 받아야 그리스도를 깨닫게 된다고 했으니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누가 위로를 합니까? 하나님께서 바울의 기도와 라오디게아 교인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보시고 직접 하십니다. 그리고 교인을 통해서도 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연합이 되어야 깨달음이 일어난다고 했으니 성도가 서로 사랑하게 되도록 간절히 기도할 것이고 반드시 골로새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의 성도들은 사랑으로 연합이 되었을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는 즉 마음에 위로를 받게 되고 성도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 반드시 완전하고 풍성한 이해력이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해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된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불교와 다른 놀라운 기독교의 진리를 배우는 비결이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안에는 온갖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가득 차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세상에서 돈 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지혜와 지식을 얻는 것인데 이는 성도가 교회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그리고 교인 서로에게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또 성도가 서로 사랑으로 연합이 됨을 통해서 완전하고도 풍성한 이해력 즉 어떤 것을 알 수 있는 능력을 통해서 비로소 예수님을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골로새 교인과 라오디게아 교인이 되도록 바울이 그렇게 애를 쓰고 있는 것을 성도들이 알아주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잠언 24장에 집을 세우는 방법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돈으로 권력으로 그리고 재료로 세운다고 하시지 않고 집은 지혜로 세우고 명철로 굳게 하며 그 세워진 집의 모든 방들은 지식으로 온갖 세상의 보화로 가득 채운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너무나 많은 축복, 즉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포함해서 세상에서 사는 지혜, 천국에 가는 지혜 등 온갖 지혜가 있지만 우리가 집을 얻는 지혜도 들어있습니다.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이고 개인의 수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두가 아는 고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철의 8년 장좌불와, 석가의 보리수 아래의 수도, 달마의 9년 면벽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렇게 멀리 있는 자신의 성도가 깨달음을 얻도록 목사가 애를 써는 것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이 말씀이 증거하고 있는데 따라서 영어의 Know와 같이 깨달음올 번역을 하는 것 보다는 알게 된다로 표현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성도의 노력을 바울이 하고 있고 성도는 저절로 세상에서 최고의 보물 창고인 예수님으로부터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목사와 성도의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비밀이 이 말씀 속에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의 의미를 먼저 경험을 통해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천만의 깨달음의 코너에서 잘 설명을 했습니다. 제가 잠실교회에서 원광기 원로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언젠가부터 시도 때도 없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깨달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깨달음이 일어날 때 마음에 큰 기쁨도 동반하며 왔는데 저는 수년 동안 이 깨달음이 생기는 이유도 모른 채 너무나 귀한 깨달음이라 여기고 시도 때도 없이 즉시 받아 적었습니다. 성경, 교회, 예수님, 자연의 이치들에 대한 깨달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도 없이 받아 적은 자료를 사모님께 부탁을 해서 한글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교회를 떠나서 신림동으로 전도를 하러 가고자 해서 신림동에 보증금을 주고서 집을 얻고 목사님께 말씀을 드려서 허락을 받았는데 한 달을 간다 안 된다 마음의 씨름을 하다 결국은 못 가게 되어서 다시 못 가게 되었다고 말씀을 드리니 목사님께서는 남자가 왜 그래 하셨고 사무장님은 네가 여기 성도와 사랑으로 연결이 되어서 못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서 제가 힘이 들고 어려울 때 언제나 들려오는 음성은 힘을 내라 였습니다. 얼마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란 말씀도 많았고 너는 나의 편지이다란 말씀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자주 많이 들은 말씀은 언제나 힘을 내라 였습니다. 한 번도 책망이 없이 늘 힘을 내라고 제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얼마나 제게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깨달음의 많은 한글로 정리된 자료, 그리고 사랑으로 연합이 되어있다란 말씀과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오는 위로의 경험을 가지고 어느 날 제가 이 말씀을 보는데 모든 것이 이 말씀과 일치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았고 담임목사님께서 저를 위해서 애를 쓰시기에 이런 일이 교회속에서 이루어짐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자료는 모두가 미국과 영국의 대학에 갔고 제 블로그와 다음 카페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그리고 교회의 사랑이고 그리고 목사님의 섬김에서 비롯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며 성도가 형통하고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강건하심과 가족의 형통을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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