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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정리

죄 사함, 죄 용서(The forgiveness of sins)- 행전 2: 38

작성자다윗|작성시간20.11.10|조회수145 목록 댓글 0

할렐루야! 자비와 사랑으로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풍성한 가을에 성경의 진리를 평화롭게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예수님을 잘 전하게 도와주옵소서! 신종 코로나 미 대통령 선거, 그리고 복잡한 국내의 정치 경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진리에 목마른 온 세상의 분들을 초대해 주시고 이들이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마른 목을 축이고 새 생명의 활기를 찾아서 이 험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 다하게 하소서!

샬롬! 가을의 하늘은 높고 공기는 청명하며 온 세상이 수확으로 바쁩니다. 물 반 고기 반의 한반도의 바다는 남획으로 고기를 찾기가 어렵지만 또 계절을 찾아서 몰려오는 생선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삼치가 어떤 배에 50톤이나 잡혔고 덕분에 횟감으로 5킬로 이상 되는 삼치도 가락시장에서 2만 원에 사서 회를 떠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참치도 역시 일 킬로에 횟감으로 3천씩 사서 먹었습니다. 낚시가 잘 되는 곳이 있는지 모르지만 강태공은 고기가 많은 곳으로 달려가서 가을에 오는 어종을 잡습니다. 우리는 도시에 살면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집만 나서면 수많은 사람이 북적거리고 대부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십니다. 이분들께 복음을 전해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우리는 베드로와 그의 동료와 친구들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다가 부르심을 받아서 사람을 구원한 지상 최고의 업무를 감당한 것과 똑같이 우리도 역시 그들과 같이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셀 수도 없는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고자 배우고 전하고 그리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 목사를 먹이고 입히고 대접하는 일이 아니라 이렇게 믿지 않는 주변의 이웃을 주께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오늘을 사도행전 2장 38절의 말씀을 보면서 죄의 용서, 혹은 죄 사람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본문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예전에 이 구절로 깨달음에 대해서 글을 올린 바 있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더 세밀하게 이 말씀의 의미를 모든 분이 이해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행전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8.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회개하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으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될 것입니다.

38. Peter replied,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예수님을 믿는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말씀인 이 구절을 잘 설명을 하시는 분은 별로 없습니다. 이 구절에 성령의 선물이란 말씀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떤 유명하신 성경을 가르치는 분의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성경 66권을 너무나 세세하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사도행전의 가장 중요한 구절은 어떻게 설명을 했나 보니 아예 설명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아는 신학교 교수의 이 부분에 대한 가르침을 또 보았는데 역시 그냥 넘어갔습니다. 한국의 현실입니다. 당연히 죄의 용서나 죄 사함에 대해서 설명도 성도가 깊이 들어볼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구절이 가장 설명을 찾기가 어려운 현실이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바로잡고 바로 고쳐야 할 너무나 중요하고 시급한 현실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먼저 본문을 있는 그대로 이해를 해 봅시다. 개신교와 천주교의 성경은 회개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죄를 용서를 받으라고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는 것과 같이 느끼어집니다. 저는 실제로 이 구절을 그렇게 오랫동안 이해를 했습니다.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정식 절차에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교단의 교회로서 정통교회입니다. 그리고 저는 또 죄의 용서를 어떻게 받아야 하나 생각을 했습니다. 누가 이에 대해서 설명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성경도 읽고 신학도 하고 그리고 성경도 정리를 했지만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영어로 된 본문을 보았습니다. 조금 영어를 하시는 분은 읽고 이해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영문은 설명을 했습니다. 한글 번역과 같이 회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 그리고 또 죄 사함을 받는 노력,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영어는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세례를 받는 것은 맞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무엇을 위해서입니까? 바로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시 우리말로 보면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여러분 모두는 회개를 하시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으세요 이는 죄 사함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면즉 회개를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세례를 받으시면 이제 죄의 용서가 있게 됩니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말의 번역과 같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또 죄 사함도 받아야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죄 사함을 위해서 회개를 하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세요 그렇게 하면 성령께서 선물로 오십니다.라고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바로 이해를 해야 됩니다.

이제 죄 사함 혹은 죄의 용서는 회개를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음을 통해서 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예수를 믿으면 천국이다 라는 말보다 선행해야 되는 꼭 지켜야 하는 절차를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가 아는 세례를 받으면 죄를 씻는다는 의미를 좀 더 정확하게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아야 죄의 용서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죄의 용서가 온다가 아니라 죄의 용서를 받으라고 했는데 이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죄의 용서가 자동으로 성립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용서하시는 권세를 가지신 분이 나의 행동을 보면서 반드시 허락을 해야 나의 죄가 용서가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내가 어떤 의식이나 절차를 지켰다고 바로 내가 용서를 받았다고 선포하는 것은 이 말씀에 비추어서 성경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너무나 무섭고 정확한 말씀이 있으니 성도의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고 누구나 받아야 하는 성령의 선물에 대한 말씀이 붙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어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에 예수님을 만나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를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예수 그리도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교회에 대해서 각종 교리를 배운 후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았다고 하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죄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자신이 인식이 가능하게 오십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았는데 자신은 자신의 죄가 다 용서가 되었다고 믿는데 반드시 오셔야 하는 성령께서 선물로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로 베드로 등도 기다렸다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성령께서 오실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하는 것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성령이 오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어찌 설명을 합니까? 혹자는 세례를 받을 때 성령도 오셨다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어떤 이는 어떤 방법으로든 성령을 받았기에 받을 필요가 없고 또 오순절의 성령강림은 그때에만 있는 일이고 나중의 성도에게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 가르치면서 역시 성령의 선물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이 둘 다 반드시 성령께서 오신다는 사도행전 2장 38절의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위의 죄의 용서를 하시고 아니 하시고는 우리가 결정하는 일이 절대로 아님을 믿어야 하는데 어떤 개신교 성도가 자신의 죄를 짓고 교회에 가서 회개하면 끝이다라고 하면서 용서를 그렇게 하면 무조건 받는다고 했는데 맞는 말이 될 수도 있지만 만약에 하나님께서 그 회개를 받지 않으시면즉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으시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가장 인간이 해야 될 중요한 일이 회개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신앙의 맨 기초가 회개입니다. 이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맺힌다고 하셨는데 회개가 없으면 절대로 맺힐 열매가 맺히지 아니할 것입니다. 당연히 회개가 없는 상태의 세례에 대해선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설교도 회개를 촉구하셨고 그리고 세례자 요한도 역시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신약 성경은 회개로 시작을 합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인정은 회개의 첫걸음입니다. 내가 의인이면 회개할 것이 없고 내가 죄인이 아니면 죄인을 구하려 오신 예수님이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의 첫 단추입니다. 이 첫 단추에 대한 설명이 별로 없고 설교도 별로 없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저는 최근에 영어를 배우면서 빌리 그레이엄의 설교를 계속해서 듣고 있는데 이분은 한국의 어떤 목사님도 공개적으로 설교를 잘 하지 못하는 내용을 거침없이 시원하게 너무나도 정확하게 잘 하십니다. 비록 영접하는 것과 거듭나는 것에 대해 신학적인 논의가 있지만 믿지 않는 분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고 어정쩡한 신도를 정신을 차리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 온 세상에서 일등으로 보아도 조금도 무리가 없는 명설교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한국에 너무나 필요합니다. 어떻게 약 50년 전에 그리고 최근까지 수많은 미국의 분들이 이런 직설적인 설교를 대형 경기장에 수만 명이 모여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그렇게 진지하게 들을 수가 있는지 정말로 놀랄 일이었습니다. 영어교재로 이 세상에 최고의 교재이니 꼭 믿는 분 믿지 않는 분 한 설교도 빼놓지 마시고 다 들으시기 바랍니다. 나의 신앙도 바로잡고 영어도 잘 배우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분명한 언어를 사용하시고 발음도 정확하시고 그리고 성경의 말씀을 일상의 삶과 국제정세 등에 비추어서 단호하게 열정적으로 전하시니 귀에 쏙쏙 들어오며 영어가 잘 들리지 않아도 너무나 확신 있게 말씀하시니 그냥 은혜가 됩니다. 내용을 몰라도 들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간과 이 설교를 한국말로 번역하거나 듣기에 쉽게 설명을 하는 일이 허락이 된다면 모든 분을 위해서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께서 모든 설교에 한 번도 빼놓지 않고 하시는 말씀이 회개의 촉구입니다. 회개는 가던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말합니다. 베드로나 사도들의 회개는 직업도 재산도 그리고 형제도 버리고 예수님을 쫓는 일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회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던 길에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생명을 거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가 일어나는 것은 내가 잘못된 길에 서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에서 비롯이 됩니다. 내가 가는 길이 그냥 괜찮은 길이니깐 교회에 가서 교리를 배우고 세례를 받고 교회에 충성하고 그리고 직분도 목사로부터 신학자, 장로 권사를 가지면서 또 세상에서 그냥 예전과 같이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산다면 회개라 할 수가 있습니까? 이는 자신의 과거의 행동을 믿을 때나 믿지 않을 때나 똑같이 하면서 회개를 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되는데 회개는 먼저 자신의 길이 절대로 올바르지 않다고 인정하는 것에서 비롯이 되는데 이런 인정이 아직도 없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자신이 가는 일이 올바르지 않다 내가 가는 길이 절대로 가서는 되는 길이 아니다 내가 가는 길로 가면 나는 영원한 죽임을 맞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가다가는 나는 정말로 아무런 소망이 없게 된다. 이런 인식이 가던 길에서 새로운 사는 길로 인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인식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죄에 대한 인정이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행위가 옳지가 않다 나는 죄인이 분명하다 나는 죄를 지었다 나는 죄인이기에 살 방법이 없다 나는 죽었고 그리고 나는 구원이 없고 나는 영원히 지옥에 가서 영벌에 처해질 존재이다. 란 인식이 죄와 죄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인식이 있는 분은 이제 이런 형벌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게 될 것이고 이는 예수님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를 이런 죄의 몸에서 건져줄 구세주가 비로소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어쩔 줄 몰라하는 사람들을 정말로 이런 끔찍한 저주와 형벌과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회개하는 것과 비교도 하기가 어려운 일을 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셨으니 이 죄를 씻어주고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낮고 낮은 이 땅에 낮고 낮은 모습으로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가 우리의 피를 흘리고 죽는 것이 진리인데 이런 우리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인데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의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런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일에 비해서 우리가 해야 할 회개는 너무나 작은 일에 속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일이 회개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역을 하신 예수님을 믿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인간이 다른 사람을 살리려고 자신의 독자를 주는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역시 하나님이시며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버지께 순종하셔서 그 험한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회개를 하는데 어쩌면 피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냥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따라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신앙을 지키기 위해선 피도 흘리고 생명도 내어 놓아야 하는 일이 있겠지만 회개를 위해서 그렇게 인간이 크게 노력을 해야 될 일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가는 길에서 속히 돌이키면 되고 이 새로운 길은 결코 죽음이 길이 아니요, 결코 나를 저주하는 길이 아니요, 진실로 나를 살리고 풍성케 하는 진리의 길이니 우리가 용감하게 따라갈 길이 분명합니다. 도리어 과거에 걷던 길이 죄악의 길이요, 나를 죽이는 길이요, 멸망의 길이기에 뒤도 보지 않고 이 길에서 떠나는 것이 너무나 올바르고 현명한 길이 될 것입니다. 회개는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 쉬운 말로 사랑을 전혀 모르던 인간이 사랑이신 하나님을 만나서 과거의 모든 사랑이 없이 살면서 지은 죄를 회개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 중심에서 예수님 중심의 삶으로 옮겨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자신의 경험과 사상과 지식 중심의 삶에서 성경이 가르치는 삶으로 이동하는 것이 회개가 될 것입니다. 회개는 버리는 것이고 또 떠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버리고 떠났고 사도들도 과거의 삶을 청산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았으니 이렇게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이 회개에 대해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은 강하게 말씀하시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세례를 받으면 죄의 용서가 비로소 있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개가 없는 죄의 용서는 절대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회개가 없이 단지 세례만 받는다 그렇다면 죄의 용서가 있겠습니까? 이에 대한 확인의 방법은 성령께서 하십니다. 성령의 선물은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고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성령께서 오시지 않고 계신다? 그렇다면 나의 신앙을 반드시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죄의 용서가 없는 죄가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그대로 남아 있는 성도는 자신이 아무리 예수님을 믿는다 해도 의롭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우리는 믿으면 칭의가 된다고 바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절차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성령의 도장 성령의 인이라는 말은 성령께서 합격 도장을 찍는다는 이야기로 최종 성령의 도장이 찍힌 성도가 새롭게 창조된 피조물이고 재 창조물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작품으로 불리우며 바울 사도의 모든 글과 사도행전의 성도라는 표현된 분들이십니다. 회개는 그렇게 중요한 믿음의 과정입니다. 회개의 기회는 늘 있지만 우리가 죽으면 사라질 것입니다. 빌리 그레이엄의 설교는 이런 회개를 가장 먼저 촉구하는 지상 최고의 설교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회개가 없으면 죄의 용서가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의롭다 인정도 없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선물로 없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회개를 왜 한국에서는 그렇게 인색하게 설교하고 듣기가 어렵습니까? 반드시 모든 한국의 개신교인은 이 회개의 문제를 깊이 생각하시고 바로 회개를 해야 될 것입니다. 회개는 입술의 고백으론 너무나 부족합니다. 반드시 걸음이 옮겨져야 합니다. 부자 청년을 만난 예수님께서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부자 청년에겐 예수님 보다 잠시 이 세상에서 누리는 낙이 더 크게 보였고 그렇게 살면즉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반드시 영벌에 처해질 것에 대해서 영원한 지옥에서 살 것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이 없었습니다. 창조주 예수님도 자신의 재물보다 적게 보이고 그리고 영원한 삶도 이 땅의 삶보다 너무나 막연하고 가치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순종이 어려웠던 것입니다. 지금의 세상을 보시면 이렇게 물질을 붙잡고 곧 생명이 끊어질 상태에 있는 60세 이상의 부자 크리스천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보시기 바랍니다. 장로로 권사로 목사로 존재하고 있는데 이들이 곧 부장 청년들입니다. 이들은 우리 주변의 집도 땅도 없는 형제 크리스천을 철저하게 남으로 대하고 있고 또 세상의 사람들에 대해선 더욱더 자신의 부를 긁어모을 대상으로만 보지 사랑을 해서 구원할 처지에 놓인 너무나 비참하고 불쌍한 사람을 보지를 않습니다. 이분들이 성령의 선물을 받는 것에 어떤 생각을 가지시고 있는지 죄를 용서받는 일이 어떤 일인지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살지 우리는 추측하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천지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실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돌로 생명을 만드실 수도 있으시고 보석을 만들 수도 있는 분이십니다. 절대로 예수님을 따르는 자를 망하게 하시지 않으시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도록 해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0.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have co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우리는 절대로 회개를 두려워 말아야 할 것입니다. 돈을 얻고 직장을 얻고 그리고 좋은 가정을 꾸리고 집도 산다는 것은 세상의 논리입니다. 이를 위해서 온 한국의 모든 젊은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공부를 하고 약 30세까지 전쟁을 합니다. 이 전쟁에서 이긴 자는 직장과 결혼을 하고 그렇지 못한 자는 결혼도 직장도 가지지 못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의 논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남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을 주실 수 있고 배움도 학벌도 없는 사람을 가장 부자로 만드실 수가 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서 집도 돈도 멀리하고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미인도 받았고 아들도 받았고 집도 필요한 돈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의 한국에서 30년을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결혼했고 아들을 주셨으며 집도 전세로 있고 그리고 몸도 건강하고 제 가족이 사촌까지 완벽하게 건강하고 잘 모두들 제 집을 소유하고 살고 있습니다. 오직 저만 집도 돈도 없이 가난한 삶을 30년이 넘게 살고 있고 보험도 없고 미래에 대한 준비도 별로 없습니다. 늘 돈 벌 생각도 조금 해 보았지만 다 실패했고 오직 성경을 읽고 깨닫고 전하는 일에는 세상에서 가장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최고의 복을 받았다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저를 이렇게 가난하게 인도하신 좋으신 예수님을 찬양 또 찬양합니다. 가난은 나를 낮추고 다른 일에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한 가장 가까이 한결같이 붙어있는 친구였습니다. 이 친구와 같이 죽도록 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말로 다할 수 없는 예수님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와 충만을 받았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함께 하심과 저를 사랑하심과 위로를 통해서 못나고 보통도 못 되는 사람이 온 세상에 이렇게 복음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돈을 지니고 이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부자 청년과 같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음성도 한 번도 듣지 못하시고 위로도 받지 못하시고 사랑도 체험하지 못하시고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명령대로 이 어렵고 힘든 세상에 가난한 형제를 돕고 이웃을 도우는 일에 재물을 나누시고 가난케 되어서 예수님과 같이 천국을 향해서 즐겁게 가시겠습니까? 제가 가난했고 전기 수도 가스도 늘 끊어졌고 핸드폰도 쉬지 않고 중지되었고 그리고 돈이 없으니 차도 좋은 차도 못 탔고 그리고 옷도 음식도 좋은 새 옷을 별로 입지 못했고 그리고 골프나 해외여행도 못했고 그리고 보험도 미래 준비도 별로 없이 살지만 한시 한순간도 예수님의 눈에서 떠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저와 함께 하시며 음성으로 환상으로 끊임없이 위로와 사랑의 말씀을 들으면서 죽으나 사나 어디에 있으나 어떤 환경에 처하나 평안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곧 맞이할 죽음의 순간을 어찌 맞이하시렵니까? 저도 정말로 준비가 많지가 않지만 늘 주님과 함께 함을 실천해서 즉 제 욕망과 하고 싶은 일을 절제해서 하나님께 포커스를 맞추어서 죽음의 순간에도 함께 하심을 믿고 기쁘게 평안하게 죽고자 합니다. 살아 생전에 주님이 오시면 늘 기쁘게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이 할 수가 있고 책임도 본인이 질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모두가 죽는 죽음의 순간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살 곳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준비하는 자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이렇게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보혜사가 되십니다.

그리고 죄의 용서의 범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이 많고 학설이 많습니다. 어떤 이는 예수를 믿으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죄가 다 용서를 받았다고 소리쳐서 외칩니다. 그리고 의롭게 되었다고 외칩니다. 그리고 천국은 예수님을 믿는 순간 보장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용서 혹은 죄 사함에 대해서 별로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의롭게 되는 것이 그냥 되는 줄로 압니다. 이도 반드시 따져 봐야 합니다. 루터가 캘빈이 말을 한다고 지구상에서 이를 믿는 크리스천이 비율로 따지질 때 반에도 훨씬 미치지 못해도 그냥 맹신을 합니다. 이제는 내가 내 눈으로 성경을 읽고 확인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살면서 이를 따져 보지도 않고 그냥 믿는 것은 위험합니다. 죄의 용서 즉 죄 사함의 범위에 대해서 같이 성경을 보겠습니다. 로마서 3장 21-26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1.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22.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모든 믿는 사람에게 옵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습니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24. 그러나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습니다.

25. 하나님께서 이 예수를 사람에게 속죄제물로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그 피를 믿으면 속죄함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이제까지 지은 죄를 너그럽게 보아 주심으로 자기의 의를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26.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가운데, 지금 이 때에 자기의 의를 나타내신 것은,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신 분이시라는 것과 예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의롭게 하여 주신다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21. But now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22. 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24.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25.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26.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justice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빨간색 밑줄 친 부분이 어떤 죄에 대한 용서인지 잘 설명을 해 줍니다. 성경은 전에 지은 죄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어떤 죄에 대한 용서인지 분명하게 말씀을 하시는데 모든 죄에 대한 용서라고 어떻게 말씀을 하실 수가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이 말은 앞의 설명을 그대로 적용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 임을 인식하고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회개하고 가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세례를 받을 때 이것이 곧 예수님을 믿는다라는 표현으로 함축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해서 용서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를 용서받고 의롭게 인정이 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재 창조가 되었는데 또 죄를 짓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모든 죄를 용서받았다고 주장하고 계속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입니까? 혹은 의롭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거에 천주교에서 면죄부를 팔고 할 때 루터는 면죄부를 통해서 죄가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지극히 올바른 주장입니다. 그리고 루터의 95개 조항과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해서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게 했으니 참으로 어두운 시대에 용기를 가지고 위대한 일을 하셨습니다. 제가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루터에 대해서 잘못 쓴 것은 저의 성급함입니다. 모든 저의 잘못된 글을 바로 고칠 것입니다. 단지 이신칭의에 대해서 구원론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제 생각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서 따로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루터의 칭의론을 잘못 이해를 해서 구원받는 성도의 죄 문제를 회개로 해결하지 않고 칭의로 해결하려고 하면 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죄는 언제나 회개의 문제가 남습니다. 그리고 회개에 대한 용서의 여부는 늘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이에 대해서 인간이 결정하는 것은 절대로 옳지가 않습니다. 저도 배우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배우는 자세와 믿음의 선진의 노고를 함부로 대하지 말아야 할 것을 배웁니다.

이제 이렇게 절차를 거쳐서 죄를 용서받아야 함을 배우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절차를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표현의 의미가 참으로 쉽게 이해가 한 번에 될 수가 있는 말이 아닙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고 정말로 회개를 하시고 죄를 용서 받으시고 지상 최고의 최선의 선물 성령의 선물이 임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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