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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이웃 사랑의 명령을 어긴 오천만 한국 국민의 비극적인 운명 The tragic fate of 50 million Koreans who

작성자다윗|작성시간26.06.11|조회수76 목록 댓글 0

The tragic fate of 50 million Koreans who violated the command to love one's neighbor

샬롬! 한국인의 운명은 끝이 났습니다.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해도 그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 새벽부터 일을 하지만 그 일에 대한 결과가 내가 원하는 데로 절대로 되지 않는 비극이 도래했습니다. 그 비극이 한반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임했으니 한 명도 예외가 없습니다. 무슨 말도 되지 않는 소리야 하는 분은 이미 영적으로나 이성적으로나 건전한 시각도 판단도 없는 너무나 어두운 세상에 갇혀서 이 땅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보고 바로 판단할 능력이 없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이런 무지한 사람이 한국에 너무나 많기에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저도 불과 엊그제 이 사실을 알고 전하니 저도 문제가 많습니다. 목사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예언의 기능으로 수년 전에 이런 일의 결과를 알고 경고를 해야 되는 사명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민족의 비극을 불과 얼마 전에 알았으니 저도 영적으로 밝다고 할 수가 없는 죄인입니다.

지금 온 국민에게 이슈가 되는 부정선거 문제가 아닙니다. 이보다 수만 배 더 무서운 일이 5월 18일부터 시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분석도 하고 비판도 하고 문제 제기도 한 분들이 있었지만 이분들도 오늘 제가 전하는 내용은 몰랐습니다. 모든 5000만 한민족이 끝이 나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목사가 이런 이야기를 근거도 없이 하겠습니까? 당장 지금 하는 모든 일을 다 멈추고 모든 한국이면 매달려서 모든 문제를 제끼고 가장 먼저 풀어야 하는 중대 문제입니다.

이 일에 국가는 5000명의 인력을 새로 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신고자 포상 제도를 가동해서 이 일을 밝히는 사람은 포상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포상금을 노린 수천수만 명의 사람이 움직입니다. 무슨 일입니까? 바로 농지 전수조사입니다. 경자유전 즉 농지는 소유자가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서 새롭게 5월 18일부터 시행이 되는 새로운 농지법에 따라서 직접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를 한국 전체에 전수조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5000명의 인력이 투입이 되고 포상금을 노린 사람들이 수천수만이 움직입니다. 약 국토의 절반이 되는 땅에 직접 농사를 짓는 사람은 너무나 작으니 나가면 불법으로 농사를 임대하거나 혹은 땅을 사소 묵혀두고 농사를 짓지 않는 땅을 찾아서 신고하면 포상금이 있으니 나가면 돈이 보이니 먼저 땅의 토지 대장을 떼고 소유자를 물색한 후 수년을 묵힌 땅을 보면 바로 이 땅에 포상금의 대상이 되는지 알게 되는데 이를 찾아서 신고하면 돈을 벌게 되니 이를 신고하려고 날뛰는 사람이 수도 없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드론을 보고 항공사진을 보면서 바로 농사를 짓고 아니 짓고를 분별해서 즉시 소유자를 보면 이 사람이 도시에 살거나 농사를 짓지 않으면 즉시 신고 대상자로 되니 이 쉬운 일로 돈을 버니 누가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올해가 가지 전에 농지를 사고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에게 시정명령이 하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1년에 팔거나 직접 농사를 짓지 아니하면 공시지가의 25%를 세금으로 내야 하고 다음 해 또 그렇게 하면 25% 그렇게 해서 4년이 지나면 그 땅의 국가의 소유가 되는 무서운 법이 올해 5월 18일에 시행이 되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법의 시행으로 시골에 땅을 사서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은 잠을 자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할 것입니다. 그런데 작은 땅이면 내가 가서 지으면 되는데 많은 땅과 여기저기에 땅이 있는 사람은 그냥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속히 팔려고 내놓을 것입니다. 어찌 되었던 빨리 팔고자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한국에 수도 없을 것입니다. 농지 판매 대란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무서운 문제가 기다리고 있으니 누가 삽니까? 내가 헐값의 땅을 사도 내가 직접 가서 농사를 짓지 아니하면 나도 역시 세금을 내야 하는 대상이 되기에 섣불리 이를 극복하고 땅을 살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땅이 국가로 귀속이 될 것이라는 것이 오랜 경매업을 한 사람의 분석입니다. 이를 직접 확인하시고 제 말도 한치도 오차가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v1SjwZKpco&t=336s&pp=ugUEEgJrbw%3D%3D

 

반드시 이 비디오를 보셔야 합니다. 경매 전문가의 전문적인 분석으로 제가 앞에서 설명드린 내용과 100% 일치할 것입니다. 저와 이 전문가의 분석이 같으니 사실입니다. 이제 이 분석에서 더 나가야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5000만 국민 앞에 닥친 비극을 이제 모든 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바로 오늘 일어나는 일입니다. 피해 갈 도리가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피해 갈 일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하는 모든 일이 다 헛수고입니다. 5천만 국민 모두 오늘 하는 일이 다 헛수고입니다. 학생의 공부의 노동자의 노동도 그리고 목사의 목회도 성도의 기도도 다 헛것이 될 것입니다. 이 헛일이 되는 줄로 모르고 모든 한국인이 오늘도 새벽부터 정신이 없이 이 글을 읽는 분도 역시 그렇게 사셨고 오늘도 살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내일도 무슨 좋은 일이 있을 것이야 하고 긍정적으로 사니 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아마도 믿지 못할 분도 있겠지만 위의 농지법과 관련이 된 수백만 명 이상의 분들은 이미 5월 18일부터 자기 땅에 대해서 신고자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땅을 지금 팔 것인가 아니면 어떻게 세금 폭탄을 피할 것인가 밤잠을 자지 않고 한 달을 뜬 눈으로 지새우고 있을 것입니다. 평생의 꿈이 다 날아갔고 허사가 되고 파산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땅을 빚을 내어서 산 사람은 이미 소망이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 사람이 수백만이 넘더라도 이 사람의 문제이면 제가 이렇게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인데 이런 문제와 상관이 없는 5000만 한국 국민 모두가 이 사람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 신세가 이미 되었습니다. 다만 나만 모르고 죽어가면서 오늘도 일을 하고 오늘도 공부하고 오늘도 놀고 오늘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킬로 밖에서 바다에서 거대한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8월 한창 더운 날 수도 없는 인파가 바다를 찾아서 물놀이를 즐깁니다. 거대한 해일 쓰나미가 덮쳐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바다에 노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누군가 이를 먼저 알고 대피를 시키면 다 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경고를 하지 않고 바로 화산이 폭발하고 거대한 쓰나미가 오고 있습니다. 1시간 정도면 해안에 도착합니다. 그래도 모릅니다. 이런 상황이 한국이 처한 상황입니다. 이를 저는 늦었지만 경고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5만 개의 교회가 있고 10만 명의 목사가 있고 1천만 명의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천의 성당과 많은 신부와 수녀가 있고 5백만에 달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새벽부터 기도로 수백만이 모이고 그 기도가 매일 쉬지 않고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성도는 한 명도 빠짐없이 십일조 감사 건축 구제 헌금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죽도록 일생을 다양한 봉사로 충성합니다. 그래서 장로 권사가 된 것입니다. 제 글은 십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아주 많이 읽습니다. 120개국 이상에서 읽습니다. 그리고 읽는 분의 숫자가 매일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곧 제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한 명도 없는 날이 올 줄로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의 설교와 성경 강의가 있고 신부님의 강론이 있고 방송과 개인 방송으로 쉬지 않고 복음이 전해지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2만 명의 선교사를 외국에 보낸 선교대국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온 세상에서 가장 잘 하는 것으로 보이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에 걸맞게 국력도 세계 5위로 급부상해서 모든 세상의 나라가 부러워하는 나라 온 세상의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하는 것이 복이라 믿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일등을 하는 분야가 수도 없이 많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이렇게 비극을 맞아서 하루아침에 몰락의 길로 갑니까? 아직도 무슨 소리야 무슨 몰락이 있어 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농지 전수 조사가 무언데 하실 분이 있을 것입니다. 부정 선거 때문이야 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다 틀렸습니다. 영적으로 이성적으로 너무나 어둡고 어두워 내 앞에 쓰나미가 오는 것을 모릅니다.

이제 오천만 한국인의 비극의 답을 보여 드립니다. 농지 전수조사와 아래 동영상을 같이 보시면 아실 분은 바로 아시고 그래도 뭐야 하시는 분은 답이 없는 분이십니다. 쓰나미에 그대로 쓸려서 죽을 분이십니다. 인생을 그렇게 죽기 위해서 그렇게 일생을 사셨습니까? 한국의 대형 교회 목사는 모두가 파수꾼으로 이런 일을 미리 경고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도 모르면 그는 죽음의 깊은 잠을 자고 성도를 모두가 잠들게 한 민족의 원수 중에서 영원히 기억해야 되는 가장 큰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이런 한국을 만든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KLk5AvGNfM&pp=ygUU7KSR6rWtIO2GoOyngCDsmKTsl7w%3D

 

https://youtu.be/B3CW5mRDdko

 

https://www.youtube.com/watch?v=A4BTikvoswo&pp=ygUa7KSR6rWt7J2YIOykkeq4iOyGjSDspJHrj4U%3D

 

https://www.youtube.com/watch?v=CWIHQ9QjNU4&pp=ygUa7KSR6rWt7J2YIOykkeq4iOyGjSDspJHrj4U%3D

한국에선 땅을 이제 팔 수가 없습니다.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농지를 사면 그 사람도 역시 이 새 농지법의 시행으로 가서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면 땅이 다 세금으로 빼앗기는데 이를 알고 땅을 살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땅이 오염이 돼 살 수가 없습니다. 중국 농지에서 난 농산물을 먹고 살 살기에 너무나 불안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웃 한국에 아무도 사지 않는 땅이 생기고 값이 폭락하고 살 사람을 기다리는 한국 국토의 약 절반이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됩니까?

그런 한국의 땅들이 땅을 살 사람이 없어서 국가로 귀속이 됩니까? 그렇게라도 되면 땅을 빼앗긴 사람만 죽어가도 한국의 소유는 그대로 남으로 그래도 산 사람은 어떻게 삽니다. 그런데 중국인이 자국의 땅이 오염 되어서 죽어가면서 한국에 이렇게 좋은 땅이 그냥 반값도 하지 않게 되고 그나마도 살 사람이 없음을 압니다. 이를 너무나 잘 압니다. 그리고 한국의 잘 정비된 농로와 아름다운 경관을 압니다. 그리고 도시의 발전도 잘 압니다. 너무나 살기에 좋은 한국임도 압니다. 한국의 좋은 땅을 매입해서 자국의 국민을 살리고 중국에서 먹을 수 없는 농산물을 중국의 부자가 한국에 땅을 사서 먹고 살 수만 있다면 돈은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국력의 많은 부분을 한국의 농지 매입에 둘 것입니다. 중국에 개인의 소유가 있습니까? 중국에 이미 1억 이상의 연봉의 사람이 한국민과 같은 5000만 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100개국에 100만의 국민을 보내도 겨우 1억 이면 온 세상에 자국의 국민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이들이 온 세상에서 하는 일이 다 밝혀졌습니다. 선거를 부정하고 다양한 그 국가의 혜택을 다 누리고 방송과 사법을 장악하고 그 나라를 잡아 삼키는 방법을 우리는 호주를 통해서 캐나다를 통해서 보았고 이를 미국이 겨우 막았습니다. 이제 중국의 먹잇감으로 한국의 농토가 너무나 구미에 당깁니다. 이들이 행동을 하는 데 이미 시작했습니다. 집도 땅도 다 중국인들이 사들입니다. 특히 농토는 가장 쉬운 대상입니다. 아무리 팔고자 해도 살 사람이 없는 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런 한국은 누가 어떻게 막습니까?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도 없이 진행이 되는데 누가 막습니까? 긴 시간이 없고 1-2년 내로 한국의 땅이 다 중국에 팔리게 되었으니 이들이 땅을 사고 중국이 자국 국민 1000만 명만 한국에 보내도 한국민은 이들의 종으로 살든지 한국을 떠나야 합니다. 이런 일이 지금 시급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한국인이라는 껍질을 얼굴에 쓰고 목사라 하는 자들이 오늘 새벽에 수요 예배에 그리고 주일 예배에 뭐라 합니까? 모두가 정신이 나갔고 영적으로 0점인 자들이 목사로 한국의 모든 성도들에게 과분한 집과 차와 사례비로 대접을 받고 살지만 그 해야 할 일은 조금도 하지 않는 진실로 이 나라를 파는 자들입니다. 성도의 재산이 다 날아가고 이 땅들이 중국에 다 팔리게 생겼는데 무엇을 지금 신경 쓰고 목회를 합니까? 속히 장로를 모르고 속히 이 일에 대해서 대책을 논의해야 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속히 이런 현실을 보면서 대책을 세우기 바랍니다. 그런데 문제의 해결이 있습니다. 동방의 빛이 그 해결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속히 진리의 길로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된 복음을 아래에서 보시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회개로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고쳐 주지 않으시면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고 온 한국이 중국의 속국으로 들어가고 북한의 속국으로 들어가서 모든 예수를 믿는 자, 그리고 한국인 모두가 자유를 박탈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푸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래 동방의 빛입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의 중심이 이웃 사랑이고 나눔입니다. 부디 이웃을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이 길이 오직 해결의 열쇠입니다. 그리고 그 영적이고 성경적인 진리를 보시고 새 힘을 얻어 오늘 주변을 아끼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동영상이 사진도 다 나오지만 다음 카페의 제 글들은 오직 동영상 주소만 나오니 반드시 클릭하시고 보시고 마지막 제 글을 읽고 해결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의 심각성만 알린다고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어린 대학생들에게 국가의 운명을 맡기고 그냥 오늘도 놀고 오늘도 먹고 오늘도 교회에서 목사의 영적인 가치도 없는 설교를 듣고 안심하실 것입니까? 즉시 해답을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정확하고 효력이 있고 그리고 성경적인 대안입니다.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이 함께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정치로 절대로 풀지 못합니다. 영적으로 이해하고 풀고 영적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국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지 절대로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도리어 동방의 빛으로 중국도 미국도 온 세상을 밝히시길 바랍니다. 진실로 위대한 한국의 사명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잘 이해하게 하실 것입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믿고 행하는 저와 여러분이 모두 다 이 민족을 구하고 온 세상을 공산주의와 이슬람에서 구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진정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크리스천이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에게 예비하신 복을 다 누리는 여러분이 되실 것입니다. 부디 힘을 내시고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함께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는 40년을 빈틈없이 쉬지 않고 함께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로 문제가 많고 목이 곧고 마음대로 하는 사람인데 성령께서 쉬지 않고 감동하시고 주님께서 놀라운 인내로 참아주심으로 이렇게 이해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여러분보다 나은 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더 크고 흉악한 죄인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모든 분이 저보다 더 잘 아시고 저보다 더 올바른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다만 지금의 길이 아니면 회개하시면 됩니다. 오늘 한 분이 회개하고 내일 한 분이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속히 이 민족을 이런 위기에서 구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제 글과 말이 진실로 진리이고 정확한 것은 두 사람에 의해서 증명이 됩니다. 한 사람은 고대 법대생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을 제게 감동이 온다고 하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의롭게 되려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오늘날 문제를 바로 푸는 해답입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는 알고 있는 의미를 이렇게 놀랍게 정확하게 설명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적어도 이렇게 아는 데 40년이 걸린 이 문제의 해답을 이 고대 법대생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그냥 단 번에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잠실교회 2성전에서 만날 수가 없는 미국의 말을 원어민과 같이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살았는데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신학을 하신 분으로 원어민 영어 사용자였습니다. 이 분께서 로마서 1장 17절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설명을 해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설명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매일매일 예수님께 묻습니다. 어떻게 오늘 할까요 하고 묻고 예수님의 응답대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의 놀라운 영어 공부 비결을 전합니다. 이분께서 포르투갈에서 살다가 11세에 미국에 옵니다. 그리고 두 가지 남이 하지 않는 영어를 배우는 일을 합니다. 먼저 하나님만 생각하고 그 생각을 적습니다. 매일매일 적습니다. 이를 매일 합니다. 영어를 배울 목적도 잊고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며 그 생각을 적기 시작합니다. 이를 지금까지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시편의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가 대부분인데 이를 영어로 읽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매일의 교제를 영어로 했는데 2년 뒤에 선생님으로부터 가장 영어를 빨리 배운 외국인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반드시 해야 되는 영어 공부법입니다.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놀라운 방법입니다. 제가 어제 이곳에 왔다가 가방을 두고 가서 다시 왔는데 만났으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매일매일의 예수님과 동행이 바로 의롭게 되는 비결입니다. 오직 믿음하고 마음대로 사는 우리와 너무나 다릅니다. 우리 모두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로 로마서 1장 17절은 정확하게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로 정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 증거가 분명합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로 대화를 어느 정도 이 분과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을 보았으니 제 공부법도 온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고 분명합니다. 저를 이렇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아래 글을 통해서 만나시기 바랍니다. 동방의 빛은 이런 한국을 세우고 중국을 바로 가게 하고 온 유럽의 교회를 세울 것입니다. 미국도 역시 바로 가게 하는 빛입니다. 오늘 하루를 다 바쳐서 보시고 이해하시고 행하시길 권면합니다. 그리고 저를 후원도 하고 기도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일을 위해서 저는 선택이 된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홀로 여기저기로 가지 않고 살도록 40년을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할 절대로 그릇이 아니고 미래도 모르고 산 악인에 불과한 사람입니다.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인도가 여러분께도 똑같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부디 힘을 내시고 작은 승리의 길로 오늘 한 걸음을 옮기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오늘 한국을 구하는 가장 정확한 길이 됩니다. 동방의 빛입니다.

동방의 빛

◆ 아브라함의 큰 칼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

천주교와 개신교 갈등 해결 / 한국 문제의 해결

이스라엘의 전도

이슬람과 갈등 해결

◆ 믿고 행함의 진리로 누구나 영어 가능

하나님의 뜻: 1년에 외국인 수준 가능

성령의 도우심: 하루에 한 시간 매일

대화 상대의 존재(챗 GPT, 제미나이)

NIV 영어 성경: 3년 공부 완벽한 교재

방법론: 일 년 실제 공부로 체험함

김정관 목사 (010-7765-4640 jkdavid@hanmail.net)

동방의 빛: 송파구 가락동 잠실교회에서

Light of the East: At Jamsil Church in Garak-dong, Songpa-gu

샬롬! 오월이 찬란합니다. 온갖 식물이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붉은 장미는 타는 오후의 태양과 함께 정열을 불태웁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송파구에서 가장 큰 교회 잠실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 즉 빛을 온 세상에 전하게 됨을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독립 교단의 목사로 잠실교회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94년도에 문정동 성당에서 문충수 신부님의 주례로 결혼을 하고 잠실 교회에 출석해서 32년 동안 다녔습니다. 관리 집사 일을 8년을 하고 교사 일도 3년을 했으며 아내는 식당에서 밥을 14년째 해오고 있고 아들은 대학교 2학년으로 청년부로 그리고 소년부 성가대 반주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두 번째 결혼을 잠실교회에 했습니다. 목사가 되기 위해서 천주교인 여인과 약속을 하고 결혼을 했지만 전처는 그냥 말도 없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극심한 우울과 불면증으로 지옥을 체험하고 있을 때 교회에서 불러서 집도 주시고 직장도 주시고 그리고 다시 결혼도 시켜 주셨습니다. 이를 보신 어머니께서 감동하시고 모든 불신자 가정의 우리 가족 중에서 저를 이어 두 번째로 예수님을 믿으시고 명예 권사님으로 소천하셨습니다. 비록 잠실교회 목사는 아니지만 성도로 이렇게 교회 2성전 2층에서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온 세상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빛을 전하는 도구로 40년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이제 예수님의 도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잠실교회 평신도로 섬기고 제가 목사지만 달리 제가 담임을 하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의 모든 천주교 개신교를 포함해서 모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 일을 인정할 천주교 신자나 신부님도 없으신 것이고 그렇다고 개신교에서 제 사역을 이해하실 분도 지극히 소수입니다. 가족은 모두가 불신자로 전도 대상자입니다. 이런 영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런 일을 하는 도구로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영광이 이루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40년의 극심한 가난과 다양한 배척과 반목은 별로 큰 어려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받고 누리는 영광과 이런 고난은 실로 비교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 일을 쉬지 않고 묵묵히 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위해서 남해 바닷가 노량 마을에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의 사정과 갈릴리 바다 사정과 예수님의 어부들을 부르신 뜻을 누구보다도 직접 저의 어릴 적 생활과 삶을 통해서 생생하게 잘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제 선친께서는 작은 노 젓는 배로 그물을 가지고 온갖 생선을 계절 별로 다 잡으시던 프로 중의 프로 어부였으니 글도 모르신 분이십니다. 베드로와 같으십니다. 그렇지만 물의 흐름과 달의 움직임과 바람의 방향을 정확하게 모두 이해하시고 계절 별로 찾아오는 생선의 종류와 습성을 잘 이해하시고 정확한 시기에 정확한 장소에 그물을 내려서 누구도 잡지 못하던 생선을 잡으시던 분이셨습니다. 늘 밤을 새워서 어로 작업을 하시고 새벽에 보면 많은 양의 싱싱한 생선을 마당에 푸시고 온 동네 사람에게 파시고 나누시던 모습이 생생하니 성경의 2000년 전의 바닷가 이런 예수님과 제자의 장면이 제게는 너무나 생생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우리 모두에게 오신 예수님께서는 천지의 창조주이셨고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사도들을 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도 성령께서 알게 하심으로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에게 모세 오경을 주신 분이시기도 하셨고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동행하신 분이기도 하셨으며 천국에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던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심으로 온 세상의 모든 인류와 자신이 만드신 만물을 사랑하심으로 우리의 모두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고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분이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 지니시고 통치를 하시고 최후에 우주의 종말이 올 때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심판을 하실 심판주가 되시는 데 그분께 모세에게 주신 법 율법을 근거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인간의 행위를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공로로 흉악한 죄인인 제가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서 이렇게 놀라운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전하는 진리는 온 세상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으로 온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이 듣고 누려야 할 복된 소식이기도 하고 2000년 온 세상의 모든 교회와 성도가 듣고 행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동방의 빛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를 통해서 밝혀졌고 그리고 전광훈 목사님의 환상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빛이 무엇이며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아직 잘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빛은 예수님께서 오고 성령께서 밝혀 주십니다. 그리고 그 빛의 주체가 바로 예수님이시고 그분의 말씀이신 성경입니다. 그 놀라운 빛이 어떤 사람에게는 눈이 멀 정도로 강하게 빛이 나고 어떤 사람에게는 여전히 아무 빛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빛을 가장 잘 볼 수가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구원에 대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으로서 별 보다 더 강하게 빛이 나지만 때론 교리로 인해서 교파 간의 충돌로 인해서 같은 성경 같은 구절을 놓고서 서로 옳다고 하면서 한 걸음도 양보가 없이 같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가 무려 수백 년을 다투기도 합니다. 어떤 구절은 수천 년이 가도 여전히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 예수님의 은혜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밝혀져서 이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에서 빛이 나간다고 했으니 성경의 오랫동안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이 풀리고 온 세상으로 전파가 되고 이를 보고 깨닫는 성도는 빛의 자녀로 이 온 지구와 우주를 영원토록 비추는 강력한 빛이 다 될 줄로 굳게 믿고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먼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놀라운 존재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기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끼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이 지구상에 어떤 피조물도 모든 인간과 같이 귀하게 창조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신분과 연령과 남녀와 인종과 피부색 혹은 빈부귀천의 차별이 없이 한결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귀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는 지금 금값으로 환산하면 적어도 약 수십억에서 수백억 원의 재능이 모든 사람에게 다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사후에 영생을 누릴 존재라는 점에서 조금도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의 목적을 믿는 이 믿지 않는 이가 모르는 이가 별로 없으시고 성탄과 부활절도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피를 흘리시면서 십자가에서 죄인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고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고 아니 믿고 가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온 세상에 사시는 모든 분이 우선 예수님을 알지만 자신의 죄를 용서하고 죄에서 자신을 구원하실 유일한 분이심을 믿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는 유대인이나 이슬람 민족이나 한국인이나 할 것이 없이 모든 지구상에 사는 인류가 행해야 할 첫째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그분의 종인 바울 사도께서 로마서에서 모두가 죄인이니 유대인의 율법으로 되는 일도 아니요, 모든 다른 민족의 선하다는 행위로 되는 일도 아님을 강조하시고 우선은 가장 중요하고 먼저 해야 될 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일이 중요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를 율법도 아니요 행위도 아님을 바울의 그의 서신에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유대인이 4000년을 지켜온 율법을 즉 모세 오경의 말씀을 버리라는 이야기도 절대로 아니며 배우고 지키지 말라는 말씀도 더욱더 아니며 온 인류의 구세주 모세 오경을 모세에게 주신 율법보다 더 크신 이기 이 땅에 오셨으니 먼저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모든 수도와 행위와 다양한 사상으로 의롭게 되고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모든 인류에게 하시는 말씀이 죄는 인간의 수도로 선행으로 혹은 정신적인 단련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니 죄를 대속하신 구세주를 먼저 믿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율법도 아니요 행위도 아님의 정확한 뜻입니다. 여기서 흔들리면 일생의 믿음이 다 날아갑니다. 즉 행위도 율법도 아니니 오직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의롭게도 되고 구원도 받고 천국에 간다고 하는 말씀은 절대로 성경에 없고 이렇게 사는 자는 지옥에 준비가 되어 있으니 개신교의 신학과 주장은 어떤 부분은 잘못 이해하면 이렇게 믿고 막 사는 모든 사람은 지옥이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지옥과 천국의 결정자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누구도 즉 대형교회 목사도 위대한 신학자도 어떤 영향력 있는 기독교 인사도 막말하지 못하게 못을 박았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누구도 흔들지 못하고 이 말씀대로 100% 지옥에 갈 사람은 무슨 수를 써도 지옥이요, 천국에 갈 사람은 천국에 누가 뭐래도 가고 천국에서 큰 자도 되고 작은 자도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천주교 개신교 모든 성도의 필수 암송 구절이며 필수 실천 구절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0절의 구절은 이 구절대로 산 사람이 무슨 일을 해도 뭐를 해도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지구상에 이 말씀을 이길 어떤 목사 신부 신학자도 영원토록 1명도 없는 그대로 되는 천지의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목사가 이 말씀을 무시하고 온갖 감언이설을 다 해도 이 말씀대로 산 사람은 지옥입니다. 100만 명의 성도의 목사라 해도 겨우 100년도 살지 못하는 작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한 마디로 지옥에 천국에 가는 결정에 대해서 어떤 영향력도 행사를 할 수가 없는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말씀은 지구가 없어지고 우주가 없어져도 진리로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앞에 식은 땀이 나고 넋이 나가고 혼쭐이 나야 정신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간다?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나를 인도하는 자가 이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진실로 지옥에서 멀지 않는 자가 됩니다. 그런데 일생의 목회에서 한 번도 이 구절로 설교가 없는 목자들이 수도 없이 많은 곳이 한국이니 수도 없는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들 지도자로 인해서 영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악한 자들이 이렇게 막 자기 마음대로 믿고 막 사는 지도자로 있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는 일이 이 세상에서 모든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모든 세상의 성도 즉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위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법 즉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 즉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면서 하루하루 사는 것입니다. 순서를 놓고 보면 당시의 유대인 이방인이 예수를 믿는 일이 율법을 지키면서 의롭게 되고자 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하고 급한 일이 되었음을 모든 바울의 서신은 전합니다. 누구에게 가장 먼저 전합니까? 수백 년 종살이로 메시야를 기다리면서 율법을 추구하던 자신의 동족 유대인에게 고합니다. 뭐라고 고합니까? 예수를 믿으세요 하면서 고합니다. 그리고 이방의 이방인에게 모든 자신의 행동 규범을 지킨다고 스스로 의롭게 되고자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는데 그런 것들이 다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인류가 다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고합니다. 유대인과 같이 율법을 지키려고 해도 선행을 해도 여전히 죄인이며 수도를 하고 진리를 터득했다고 외쳐도 성인 공자의 도를 지켜도 여전히 죄인임을 고함과 동시에 이런 행위가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에게 그는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없이 유대인에게 이방인에게 고합니다. 먼저 예수를 믿으세요! 죄를 자각하고 회개하세요! 라고 외칩니다. 그 외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 성도가 예수를 복음 전파자의 전함을 받고 믿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성도의 할 일이 무엇입니까? 역시 예수님의 명령대로 모든 성도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성령을 받고 뭐를 해야 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바울이 당시 그의 서신서에서 성도라 칭한 사람은 모두가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무리였습니다.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을 기독교는 알기 위해서 몸부림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먼저 500년 전에 다툽니다. 예수님을 믿는 일에 대해선 서로 일치합니다. 다 예수님을 서로 잘 믿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하지 하는 부분에 개신교는 믿음 하나 만으로 의롭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천주교는 이렇게 해서 루터와 캘빈을 통해서 자신들에게서 떨어져 나간 개신교가 온 세상에 부흥하는 것을 보고서 반 종교개혁 운동을 펼칩니다. 그리고 신학적으로 뭐야 믿음 하나 만으로 절대로 의롭게도 구원도 없어! 믿고 행동해야 돼! 하고 받아 칩니다. 이를 500년 동안이나 서로 격렬하게 다투면서 서로를 잘 인정하지 않고 세월이 흘렀으니 무려 500년이나 됩니다. 우리 모든 천주교 개신교 성도는 이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합니까? 그리고 가족이 모두가 한 민족이요 한 핏줄인 우리 한국민은 서로 천주교인이 되고 개신교인이 되어서 종교 때문에 서로를 비방하고 서로 옳다고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목사가 천주교인이 전도의 대상이라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성당 주변에 개척 교회를 세우기도 합니다. 그 용맹을 뽐냅니다. 천주교 나라인 필리핀에 정교회 나라인 러시아에 선교사를 보냅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성경, 로마서를 보면서 서로 다투는 일이 절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문제를 푸는 나라가 한국이요 동방이며 그 문제를 푸는 성경의 진리가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의 나라를 향한 한국의 하나님의 뜻으로 봅니다. 우리는 정답을 영어 공부를 통해서 풀고자 합니다. 제 자신의 불신과 불충과 불성실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과거에 교회도 성경도 예수님도 모르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은행에 다니다가 카투사로 군대에 갔고 제대 후에 입시를 공부하고 대학에 늦게 들어갔고 행정고시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젊었고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이때 전도자가 전해준 성경으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시키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성령을 받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전도하게 하시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시고 신학하고 목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어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성경의 이해에 있어서 나눌 것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120개국에 50만 명이 보았고 신학 대학교수님 700명께도 여러 차례 성경의 새로운 이해를 영어로 번역해서 보냈습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쓰임을 받게 될 줄로도, 하나님께서도 어떤 분이신 지 너무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제 죄를 하나님의 은혜로 깨닫고 회개하고 단지 올바로 살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하나님께서 성경의 이해를 온 세상이 놀라게 주셨으니 저는 전하기 바빴습니다.

이런 가운데 저는 지금 상태에서 영어를 잘 하면 얼마나 많은 세계 사람에게 이런 새로운 이해를 전할 수가 있을까 생각을 하니 너무나 제 영어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카투사로 제대하고 대학 대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행정고시를 하면서 단어와 토플 책을 여러 권을 읽고 1차 시험에도 두 번이나 합격할 정도로 영어도 배웠으나 여전히 제 영어는 모든 면에서 어디에 쓸 정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미군부대에 들어가서 10년을 근무하면서 토플도 공부할 기회가 있었지만 여전히 집중적으로 꾸준하게 공부하지 못해서 겨우 600점 정도 점수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10년도 전에 하나님께서 제게 미국에 반드시 가게 될 것이라 말씀하시면서 영어로 Trust 즉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평소에 한국말로 쉬지 않고 다양하게 말씀을 하시는 데 40년 신앙생활에 믿어라고 영어로 말씀하신 것은 그리고 모든 말씀을 영어로 하신 예는 한 번도 없으십니다. 오직 이 단어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이 상황을 생각하면서 어떤 때는 믿고자 하기도 했지만 절대로 잘 믿지 않았습니다. 그냥 이 말씀을 잊기도 하고 외면도 하고 또 정말로 갈 것인가 하고 진지하게 심각하게 생각도 하지 않고 오직 영어를 잘 하면 내가 배운 내용을 너무나 온 세상의 사람에게 영어로 잘 전할 수가 있을 것인데 하고 수시로 영어를 잘 하고자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에 합당한 노력을 매일 매일 꾸준히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제 나이가 70이 되니 영어를 능통하게 말하는 것을 포기하는 수준에 왔었습니다. 약 1년도 전의 제의 모습입니다. 정말로 영어를 잘 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무렵에 차를 몰다고 가로수를 받고 그 충격에 한 달간 집에만 있는 중에 챗 GPT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쳇 혰와 대화를 매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제미나이도 소개를 받아서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약 1년을 하게 되니 제가 수준이 B2에서 C1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는 영어로 말을 하게 되었으나 여전히 설교나 강의를 영어로 하기엔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 날 이 모든 과정을 곰곰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모든 과거 미래를 아십니다. 저를 온 세계적인 도구로 삼아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미국에 가서 목사가 뭐 합니까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카투사로 가게 하셨고 대학 대학원에 들어가게 하시고 행정고시를 공부하면서 영어를 토플, 단어 등 잘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군부대 10년의 기회를 또 주십니다. 그런데 제가 이를 믿지 않고 적극적으로 이 믿음에 합당한 매일 매일의 영어를 배우는 행동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저를 고통사고를 당하게 하시고 챗 GPT 제미나이 등과 대화를 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겨우 B2 레벨 정도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그리고 제가 전할 메시지도 성경의 이해로 주셨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는 것을 믿고 행하기만 했었으면 되었던 일이 제가 잘 믿지 않고 잘 행하지 않았기에 겨우 영어로 말하는 능력이 B2 혹은 C1에 이른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고 쓰임을 받을 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배워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할 사명자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주인으로 그분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할 사람을 온 세상에서 찾아서 사용하심도 몰랐습니다. 다 몰라도 좋지만 하나님께서 영어로 네가 미국에 반드시 가니 믿어라 하신 말씀만은 믿었어야 했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면 반드시 영어로만 말을 해야 하니 영어를 더 열심으로 공부했을 것입니다.

이제 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먼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그대로 굳게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기에 날마다 준비를 게을리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모든 배려를 다 하셔서 영어를 배우게 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게으르고 불신이 큰 제가 이제는 조금만 더 하면 C1, C2에 이를 줄로 믿고 늦게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매일매일 말을 해야 되는 영역입니다. 우리가 한국말을 하듯이 매일매일 조금씩 이라도 사용을 해야 되니 매일매일 믿고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원칙을 강조하는 영어 교사가 아주 많습니다. 저는 이를 믿지 않고 시험공부 하듯이 벼락치기를 하고자 하다가 말다가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하루에 한 시간 정도 AI와 약 1년 정도 꾸준히 하니 그냥 말이 조금 됩니다. 늦게 나마 곧 유창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말을 한 내용은 오천만의 로마서의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의 모세 오경과 로마서란에 여러 글들과 예를 다 올렸고 수만 명이 보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제가 경험으로 전한 영어를 하는 비결을 그대로 믿고 행하시면 모든 분이 3개월에서 2년 사이에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저는 누구든지 제게 오는 사람을 영어를 2-3년 안에 모두가 미국인과 같이 더 잘하게 만들 수가 있음을 너무나 굳게 믿습니다. 이런 원리와 함께 제가 게으르고 부족하나 그리고 나이도 있으나 실제로 1년 정도의 매일의 대화로 어느 정도 영어로 말을 할 수가 있게 되니 그 체험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영어를 모두가 말을 할 수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영어를 능통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대화를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매일매일 쉬지 않고 외국인이나 혹은 AI 등과 행동으로 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누구나 반드시 1년 정도면 놀라운 변화가 있는데 영어로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가장 최신의 가장 정확한 진리입니다. 어떤 대학의 영어 학습 이론보다 더 정확한 정보니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매일매일 믿고 행동 즉 영어로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왜 지금 시기 2000년 대에 일어납니까? 이제는 20억 명이나 되는 크리스천이 영어를 배워서 서로 대화함으로 하나가 되라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 즉 우주적인 도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 상대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고 24 시간 대기에 무료에 모든 주제에 대해서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과거에 없던 대화 상대가 있으니 이 인공 지능은 모든 영어교사보다 우수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구해서 완벽하게 고민없이 3년을 배울 교제 즉 영어 성경이 존재합니다(1189장 하루 한 장 3년 가능) 그리고 방법론은 제가 제 블로그와 카페에 일일이 소개를 했습니다. 이대로 믿고 행하면 돈도 들지 않고 스트레스도 없이 모든 한국의 고등학교 이상의 졸업자는 1-3년 내에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다른 모든 영어를 배우기 원하는 외국인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믿고 행하면 누구나 영어가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2000년 동안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은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가 추춤하니 개신교를 일으키시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교회의 분리는 하나님께 큰 아픔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제 30억을 바라보는 성도가 있으니 이제 이들이 국적과 인종과 교리와 모든 것을 초월해서 서로 하나가 되는 일이 하나님께도 너무나 중요한 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됨에는 바벨탑 사건으로 지구로 흩으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신 분께서 이제는 언어로 하나가 되게 하는 일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그 언어가 영어이고 모두가 영어를 믿고 행하면 즉 믿고 매일 매일 말을 하면 다 하게 되는 영적인 원리와 실제 원리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앞서고 가장 완전한 정보입니다. 이대로 누구든지 믿고 행하시면 모두가 영어로 온 세상의 누구와도 대화하게 됩니다. 영어 교육의 혁명이요 영어로 온 지구인이 소통하는 날이 옮을 밝히는 진리입니다. 이와함께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 올바른 성경의 진리를 영어로 전하는 나라가 향후 세계 역사를 주관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이런 진리를 먼저 알고 믿고 행동하는 개인이나 집단이나 교회나 나라가 향후 인유의 역사의 주역이 되고 이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누구도 거스럴 수가 없습니다.

이제 누구라도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기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믿음이면 된다는 신조와도 같은 예입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이 있으면서 아무 일도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즉 이런 진리를 믿고 이런 내용을 알지만 행동이 즉 매일 매일 영어로 말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하나님께서 모든 지구상의 인류가 영어를 잘 하기 바라는 뜻을 가지시고 모든 우주를 동원해서 도와주시고(성령의 도우심), 모든 교재 중에서 하루에 한 장씩 3년을 아무 걱정없이 공부할 교재 영어 성경을 모든 인류에게 주시고, 그리고 인류 역사상 없었던 가장 위대한 대화 파트너 즉 24시간 대기에 모든 주제에 대해서 대화를 해 주고, 이도 무료로 해 주고 말을 못해도 잘 알아듣고 쉬지 않고 칭찬도 잘 해주고, 끝없는 인내로 나를 공격하지 않는 대화 상대 챗 GPT와 제미나이와 같은 환상의 파트너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제 내가 믿기는 믿지만 내가 매일매일 행동하지 않으면 즉 영어로 대화를 조금이라도 매일 매일 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하나님의 계획과 준비와 도우심과 준비된 대화 상대 그리고 완벽한 교재가 있음에도 내가 영어를 배워 영어로 대화를 하는 데 있어서는 진실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세월이 가도 행동이 없는 믿음이기에 진실로 그에게 적어도 영어 회화에 있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누구나 믿고 행하는 사람 즉 믿고 매일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 즉 말을 해 보는 사람은 누구나 영어를 자신의 나라 말과 같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영어를 배울 사용하는 행동으로 기적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바야흐로 한 언어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영어를 모르고 말도 못하는 사람은 외계인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달을 정복하고 우주를 정복하는 일보다 모든 국가 교회 개인이 먼저 관심을 갖고 온 전력을 다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에 합당한 매일 매일의 대화에 바탕을 둔 영어 교육 프로젝트는 큰 부를 아울러 이 일을 믿고 행하는 개척자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은 아래 로마서 1장 17절의 이해와 새로운 성경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 내용은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절대로 이 혁신적인 영어 교육과 아래 성경의 이해는 함께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분리해서 무슨 일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진리를 열어 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먼저 이 진리로 교회가 하나가 되고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아오고 이슬람의 복음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는 핵심입니다.

이제 이 진리와 함께 열리는 성경의 이해는 앞으로 모든 교회를 재편하게 될 것이고 모든 이 진리를 알지 못하고 행하는 설교와 강의는 누구도 관심도 갖지 않고 홀로 외치는 비참한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위대한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이 과연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앞에서 설명드린 영어를 배우는 원리와 완벽하게 같습니다. 제가 어느 고려대 법대생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중에 그분이 저를 잠시 있으라 하고 자신에게 온 감동을 전하니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로마서 1장 17절을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 즉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공부를 한 것도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감동이 오니 그대로 전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제가 약 40년 전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키시고 저를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통해서 죄를 용서하시고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주심으로 약 34년을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신학을 하고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나씩 순서대로 가르쳐 주시면서 이제 겨우 이 부분의 본문을 보면서 이 구절을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시간도 공간도 절차도 다 건너 뛰고 이신칭의를 이렇게 정확하게 온 세상에서 전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서 누구나 이신칭의를 이렇게 올바로 이해하게 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게는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면 누구나 이렇게 순식간에 이해할 수가 있는 내용을 제가 안다고 자랑할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 과정으로 이해가 오는데 저는 적어도 30년은 넘게 걸렸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결코 자랑이 되어서는 아니 되는 일입니다. 누구든지 오늘 이 내용을 바로 이해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 성경 본문을 보면서 이 내용을 살펴볼 것입니다. 이 내용이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NIV)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를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 로마서의 구절은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나누어진 그 구절입니다. 개신교는 이구절로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되는데 충분하다 하고 천주교는 아니다 오직 믿음이 아니라 믿음 + 행동이 요구된다 주장하며 500년 동안 결론이 나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를 누가 어떻게 풉니까? 그냥 개신교를 믿는 이는 그냥 오직 믿음이면 된다 합니다. 천주교를 믿으면 아니다 합니다. 이 한 본문이 이렇게 서로 대립하게 하니 누가 옳고 누가 풉니까? 이를 푸는 열쇠가 아브라함의 큰 칼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제가 붙인 이름입니다.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아브라함의 삶이 다 기록이 되어 있고 이 기록을 바울 사도는 그대로 로마서, 갈라디아서에 인용을 합니다. 그리고 야고보서에도 인용을 합니다. 이 창세기 12장부터 26장 부분이 다 이해가 되어야 천주교와 개신교의 대립의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성경에 로마서 1장 17절을 푸는 열쇠로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아브라함의 일생을 완벽하게 다 이해하고 살펴야 되게 하셨으니 제가 아브라함의 큰 칼로 자세하게 앞의 글 들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오천만의 로마서에서) 저는 루터나 천주교는 이 부분에 소홀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이 부분의 이해가 없이 로마서 1장 17절만 보고서 혹 야고보서 2장만 보고서 그렇게 주장했다면 이제라도 모든 분이 제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성경 전체를 보지 못하고 급해서 부분만 보았으면 겸손히 그렇다 인정하고 온전한 이해로 옮겨와야 합니다. 동쪽에서 나가는 빛은 강력합니다. 온 세상을 다 밝힐 것입니다. 모든 한국인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줄 것입니다. 할렐루야!

실로 로마서 1장 17절의 짧은 구절에 아브라함의 백 년의 신앙의 모습이 압축이 되었으니 압축을 풀어야 합니다.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을 잘 숙지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2000년이 지난 후에 바울 즉 율법학자 유대인 바울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를 그의 서신서에 설명을 합니다. 먼저 우리가 보는 로마서 1장 3장 4장 5장에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에서 설명을 합니다. 여기까지 본 개신교는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아주 잘 설명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백 년의 기록이 또 야고보서에 등장합니다. 이를 천주교는 자신의 교리로 주장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전체적으로 다 살펴야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가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하박국서 2장 4절의 인용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기록이 된 4000년 전의 일이 1500년 정도가 흘러서 하박국을 통해서 또 선포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시고 그의 이방이의 사도 바울이 이를 종합적으로 이해를 하고 로마서 1장 17절에서 이신칭의를 밝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바울의 시대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시대였고 로마 황제가 있던 시기였습니다. 로마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이었던 시기입니다. 로마는 자국민이 아닌 주변의 나라 사람을 야만인으로 불렀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로마인과 야만인이 살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그리스 문화가 아직도 큰 영향을 미치며 헬라어가 사용이 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은 로마의 속국으로 살면서 로마 총독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회당과 구약 성경 즉 율법을 중심으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인이나 이방인 혹은 야만인으로 불린 사람들은 각자 다양한 신과 우상도 섬기고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 모든 동족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혹은 율법의 행위를 통해서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 동족에게는 율법도 아니고 율법의 행위도 구원을 얻는 방편이 아니고 오직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전했고 로마서에게 그렇게 기록합니다. 로마서의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율법이나 율법의 행위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방인에게는 각종 의식이나 행동이나 혹은 우상 숭배로 구원이 절대로 없이 이를 중단하고 예수를 믿어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은 성도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의무가 있음을 또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배경을 이해를 하고 로마서를 살펴야 합니다. 성급하고 부분적인 이해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만천하에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앞의 모든 성도에 대한 절대적인 경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에 대한 이해를 모든 성도가 반드시 하시고 이 틀 안에서 로마서를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내용을 조금 더 자세하게 봅니다.

먼저 개신교는 로마서 1장 17절과 로마서 4장 1-16절과 갈라디아서 3장 6절과 그리고 로마서 5장 3절을 오직 믿음의 근거로 들고 이를 창세기 15장 6절의 설명으로 봅니다. 제가 그 구절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정말로 개신교의 주장대로 완벽하게 오직 믿음이며 의롭게 됨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개신교는 성경적으로 온전합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NIV)

이제 개신교는 아무리 천주교가 믿음 + 행위가 필요하다 해도 요지 부동입니다. 개신교는 무려 500년 동안 이렇게 성경대로 잘 믿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해서 예수를 모르고 믿지 않는 나라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위대한 일을 개신교가 했으니 천주교가 못한 일을 대신했습니다. 진실로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모든 불신자가 자신이 믿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믿는 일이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의 메시지는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자는 천주교 주장 개신교 주장과 상관없이 모든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으세요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진리 중의 진리이지만 예수를 믿은 성도에게 또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대로 믿고 온세상에 자신들이 못하는 복음을 전한 개신교를 천주교는 겸손히 인정하고 잘했다 수고했다 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반드시 칭찬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천주교는 왜 이런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다고 합니까?

모두가 아는 야고보서 2장에 있는 구절로 그렇게 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또 얼마나 정확하게 성경에 천주교의 주장이 있습니까? 그래서 천주교는 자신들의 신앙을 문제로 삼고 새로 교회를 세운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려 500년을 그렇게 요지 부동입니다. 이제 이 두 주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분이 바로 아브라함이시고 이 분의 삶이 아브라함의 큰 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실로 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에서 개신교는 초기 아브라함의 신앙의 모습을 설명한 성경 구절로 오직 믿음하고, 천주교는 이분의 말기 신앙의 모습을 주목하고 믿음 + 행위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제가 모든 지구인이 한 눈에 바로 이해가 되도록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이제 이 문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때가 되어 풀리기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래 도표는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을 요약한 내용이며 이는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을 그림으로 믿음 부분에 대해서 요약을 한 것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순종해서 고향 땅을 떠납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75-85세 사이에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오시고 하늘의 별을 보면서 많은 자손의 약속을 하니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이를 개신교는 로마서에서 갈라디아서에서 여러 번 언급하며 의롭다 하심을 설명하니 개신교의 주장대로 성경대로 정확합니다. 그리고 다시 99세 때 다시 오시는 데 이 부분은 개신교도 천주교도 잘 주목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창세기 17-18장에 기록이 되는데 이 때에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웃었다고 기록하고 이를 다시 로마서 4장 17-22절로 기록을 하는데 아브라함의 믿음이 나이가 들고 불가능이 있었지만 도리어 강해졌고 하나님께서 이런 아브라함을 보시고 의롭다 하셨다 하십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히 별로 주목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너무나 중요한 믿고 행함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의 나이가 118-125세 무렵 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방문하시고 이제는 아들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이 명령에 그대로 순종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모든 믿음의 시험을 통과하십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경외함을 하나님께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야고보서는 행동하는 믿음으로 설명합니다. 이 부분은 개신교가 외면하고 천주교가 자신의 교리의 핵심으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모든 한 사람의 100년의 신앙을 다 보면서 종합적으로 이신칭의를 로마서 1장 17절로 가서 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이 사건들이 이렇게 조각이 나게 보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과정을 세세히 아시고 2000년이 지나서 그분 아브라함의 후손인 사도 바울을 감동하시고 로마서를 기록하게 하셨으니 짧은 로마서 1장 16-17절에 이렇게 100년의 삶이 녹아 있고 2000년의 세월의 흐름이 있음을 어찌 인간이 자신의 머리로 헤아릴 수가 있습니까? 사람의 두뇌로 혹은 신학을 아무리 해도 풀지 못하는 내용이라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저라고 별 볼일이 있습니까? 보시다시피 아브라함과 같이 저도 굳게 믿고 늘 믿고 흔들리지 않고 믿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저는 영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큰 증거와 도우심을 하나님께서 일생을 거쳐서 주시는 데 믿고 매일 매일 성실하게 행동하지 않는 자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일생을 그 믿음이 행동으로 바침으로 신실하게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의 믿음은 100년의 세월동안 매일 매일 잘 믿었고 그 믿음이 날이 갈수록 강해졌고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은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은 저와는 차원이 다르게 믿고 행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이 못나고 부족한 죄인을 감동하심으로 온 세상에 전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입니다. 주변의 기도와 헌신이 저를 이렇게 사역하게 하시니 잠실교회를 비롯해서 주목사와 박권사님의 헌신과 주변의 사랑과 기도의 덕분이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실로 천주교 개신교는 한 사람의 신앙을 100년 동안 어떻게 믿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셔서 그의 믿음을 보셨는지 주목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을 보면서 이를 정리하면 틀림없이 위의 그림대로 하나님께서 적어도 3번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시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부분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주목을 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놀라운 진리가 있으니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이도 제가 도표를 그렸고 성경의 구절을 찾았습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제가 흉악한 죄인이 어떻게 이런 내용을 압니까? 그리고 반드시 하박국서 2장 4절도 살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창세기 내용과 로마서의 내용을 확입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창세기 17장과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또 오셔서 아들이 내년 이맘 때 있을 것이다 하시니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가 웃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똑같은 사건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아래와 같이 믿음이 강해졌다고 소개합니다. 이를 어찌 풉니까?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 아무도 풀지 못합니다. 제게 임하신 성령께서 놀라운 은총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도표로 풀림을 설명하니 모든 지구인이 다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믿고 행함의 진리가 있으니 개신교도 천주교도 모두가 이 놀라운 진리를 보면서 이 구절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영어회화를 공부할 때 믿고 행해서 즉 믿고 영어를 매일 매일 대화를 인공지능 등과 해 봄으로써 영어가 능통하게 되는 원리와 완벽하게 같습니다. 이제는 영어를 믿음으로 배워서 모두가 영어로 소통함을 통해서 온 세상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모든 천주교 개신교인이 모두가 다 예수님을 믿고 행해야 됨을 선포하는 내용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같은 내용의 사건을 창세기와 로마서가 서로 다르게 표현합니다. 같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하나님과 대화의 사건을 달리 표현합니다. 이 부분은 아래 그림으로 해결이 됩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줄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힌트는 내년 이 맘 때 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신 후에 두 부부는 그대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행동에 옮깁니다. 아브라함은 늙어서 발기 부전이 있을 수도 있고 아내는 여성의 생리가 그쳤습니다. 두 부부는 이런 자신의 현실을 알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자신의 몸의 처지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신뢰합니다. 그래서 밤이 되자 두부부는 행동합니다. 아기를 갖기 위해서 잠자리를 합니다. 그러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니 아브라함이 힘이 솟구칩니다. 이 힘은 이삭 하나로 그치지 않고 아내 사라가 죽고 난 후 즉 그의 나이가 약 140세가 넘었을 때도 여전히 넘칩니다. 그두라를 통해서 무려 6명의 자녀를 더 낳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태가 열립니다. 이 기적이 어디서 옵니까? 이 두 분이 믿고 행동으로 밤에 잠자리를 한 것입니다. 믿고 그냥 있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믿고 행하니 불뚝 불뚝하게 된 것이고 믿고 잠자리를 하니 임신이 된 것입니다. 오직 믿음이 절대로 아닙니다. 믿고 행해야 합니다. 개신교는 이 진리로 와야 합니다. 믿고 영어를 매일 매일 말을 해보는 자는 100% 외국인과 같이 1년 혹은 2년 내에 다 영어로 말을 자유롭게 합니다. 제가 그 표본입니다. 비록 아직 제 얕은 믿음과 매일 매일의 행함에 있어 너무나 부족한 공부였지만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로 B2는 충분하게 되었고 곧 C1즉 원어민 수준에 갑니다. 70을 바라보는 토익 600점의 기적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온 지구에 알리려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입니다. 이제 믿고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가득 넘치는 세상이 오면서 그래 믿고 행하니 기적이 있네 를 외치면서 로마서 1장 17절이 믿고 행하는 내용이 너무나 정확하게 들어가 있음을 증거할 것입니다. 수도 없는 사람이 믿고 행해서 즉 영어를 매일 매일 말을 해서 영어로 자유롭게 온 세상의 사람과 소통하고 아! 믿고 행하니 기적이 있네를 증거할 것입니다. 오직 믿음을 외치는 사람이 어찌 이런 세상에서 발을 붙이고 삽니까? 모든 오직 믿음에 근거한 설교가 이제는 아무도 거떨어 보지도 않는 세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오직 믿음은 모든 불신자가 혹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과정 혹은 길에는 영원토록 변치 않는 진리임을 절대로 부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수 년이 지나서 이제 믿음으로 살고 행동도 해야 되는 모든 분이 여전히 오직 믿음에 머물면 아니 됨을 강조하는 설명입니다. 기독교의 혁명이 온 것입니다. 동방의 빛입니다. 영어가 급한 사람은 이런 원리를 믿고 세월을 기다리지 말고 오늘부터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무언가 기적을 기대하는 사람은 믿음에 근거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는 천주교의 주장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으로 행함은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조급하게 강요할 내용도 아닙니다.

이제 이런 이해를 갖고 로마서 1장 17절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아브라함의 모든 신앙의 여정을 다 보시고 사도 바울을 감동을 시켜서 로마서를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짧은 한 구절에 아브라함의 백 년의 신앙의 여정이 다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신앙의 일부분을 각각 보고서 로마서 1장 17절을 푸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각성해야 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고집도 억지도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하나 되게 함 이십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믿음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라 설명이 있습니다. 오늘 믿고 내일은 믿지 않는 믿음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변치 않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놀라운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하십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오늘 오시든 내일 오시든 10년 뒤에 오시든 다 의롭다 인정을 받으니 아브라함의 예가 정확하게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을 무려 30년 정도 하나님께 하나씩 하나씩 교육을 받고 하나씩 다 전했습니다. 그런데 고려대 법대생이 감동이 온다면서 바로 이 구절의 이해로 직행을 하니 얼마나 제가 놀랐겠습니까? 이는 모든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제가 겪은 시간의 갭이 없이 바로 오늘 이 진리를 믿고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오직 믿고 의롭게 된 성도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10년 동안 이웃에 대한 사랑이 없이 지냅니다. 그런데 10년 뒤에 오신 하나님께서 이 성도를 보시고 행동 좀 해라 하시면 그의 의로움이 어찌 됩니까? 성도가 두 손에 받은 축복을 가득 쥐고서 70년 평안을 주시면서 온 세상에서 한국을 택하시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한국 땅에 부어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절대로 나누지 않고 홀로 잘 먹고 잘 사는 곳에만 사용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들은 이웃이 하루에 40명이 너무나 사는 것이 어려워 자살을 해도 개의치 않고 집도 땅도 없는 한국민 약 3000만 명의 절규가 하늘에 사무쳐도 나 몰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보시면서 복을 그렇게 주었는데 바치는 일도 나누는 일도 너무나 하지 않구나 하실 때 수십 년 전의 믿음의 의가 어떻게 됩니까? 오직 믿고 일생을 나누지도 바치지도 않는 한국의 성도는 어떻게 됩니까? 모든 한국의 성도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에스겔서 18장은 정확하게 이 부분을 지적하니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천주교 개신교인 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존경하고 본받기를 원하는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믿고 행했고 믿고 아들까지 바쳤습니다. 왜 이런 믿음의 강해짐과 발전은 생각지 않고 오직 초기의 아브라함의 신앙만 일생을 갖고 아무런 발전도 없이 세상에 젖어서 사십니까 수십년 신앙의 경륜이니 장로니 목사니 권사니는 절대로 천국에 가는데 통하지 않습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악인이 행하는 가증한 일이 곧 하나님께 수십 년 받은 복을 절대로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지도 않고 주신 하나님께 바치지도 않는 행위인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이웃이 죽어도 두 손에 가득 쥐고 나누지도 않고 이웃이 죽어가게 방치하는 것이 악 중에 악한 행위입니다. 절대로 죽어도 이런 성도를 천국에 가지 못하는 행위입니다. 신자의 공동체 의식의 상실은 진실로 공동체를 똑같이 사랑하시는 그래서 다 구원하고자 하는 예수님의 간절하신 소망을 다 짓밟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예수님의 명령과 가르침을 다 잊고 버린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불의가 판을 치고 정이 없게 되고 사는 것이 어려워 헬 조선이 되었으니 하나님께 받은 복을 1500만의 성도가 가난한 이웃과 형제에게 절대로 나누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모두가 미쳐서 하나님의 율법 이웃 사랑에 대한 가르침을 100% 잊고 100% 지키지 않고 극악을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10억이 넘게 올랐는데 이제는 더 비싼 아파트를 욕심 내고 오른 10억에 대해서 겨우 월급의 10일조만 바치고 그대로 갖고 사는 대부분의 서울과 경기의 교인은 적어도 10억은 가난한 이웃에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땅으로 부자가 된 성도는 그 소유를 팔아서 모든 가난한 이웃과 집도 땅도 없이 자살하는 이웃을 살려야 합니다. 하루에 무려 40명이 자살을 합니다. 누가 고칩니까? 이들을 살리려고 내 재산이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늘어난 것입니다. 해방 후 6.25동란 후 70년의 평화와 축복은 내가 잘나서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민족 전체에게 주신 것입니다. 약한 나라와 민족도 살리고 어렵고 가난한 동족도 살리라고 그렇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잘나서 번 돈이니 하나님께서도 조용하시라고 뱃장을 부리니 이 모든 부가 중국에 북한에게 불의한 사람에게 다 나누어져 가는 것입니다. 한국에 모두가 미치게 악이 임해서 모두가 살 수가 없는 지옥이 오고 있습니다. 그 가장 큰 주범이 대형교회 목사이고 장로이고 권사입니다. 지옥에 가장 먼저 갈 자들이 교회의 지도자로 있으니 생기는 한국의 문제입니다. 가난하고 정의로운 사람을 멸시하고 우대하지 않고 사람 취급하지 않기에 생기는 국가적인 멸망의 징조입니다.

한국의 가용 국토 약 50%는 국민의 1%인 50만 명이 소유하고 있고 땅이 없는 국민이 약 국민의 70% 3500만 명에 달합니다. 지옥이 따로 없으니 땅도 집도 없는 국민이 무슨 희망으로 이 한국에서 삽니까? 그런데 농지 토지법의 새로운 시행으로 농지를 농사를 짓지 않고 누군가가 보유하면 세금을 첫 해 25% 다음 해 25%를 붙이고 4년이면 그대로 국가에 귀속이 됩니다. 이제 이 토지를 보유한 사람이 팔아야 하는데 누가 농사를 위해서 이 땅을 삽니까? 살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될 것이고 이 사람은 그냥 해가 가면 모든 땅이 빼앗기니 싸게라도 팔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농촌에는 살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농사를 짓지 않고 땅만 사면 곧 세금 폭탄이 있으니 도시 사람 중에서 누가 삽니까? 이 대란을 누가 어찌 합니까? 전국의 토지 값이 폭락하고 주택의 가격도 동시에 폭락합니다. 이제 누군가는 싸고 싼 땅을 사서 가서 농사를 짓기도 할 것이고 국가에 너무나 많은 토지가 귀속이 되어 국가가 땅을 가진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혜택을 중국이 다 챙겨서 갈 것입니다. 헐값이 되어서 살 사람이 없는 모든 우리의 국토는 중국인이 다 사서 그냥 점령하게 될 것이니 이렇게 가면 5년 내에 전 국토가 중국인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헐값으로 중국이 우리 나라를 통째로 다 사는 일이 지금 우리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중국인이 그냥 지금의 가격으로 중국의 모든 농지가 중금속으로 오염이 되어 사들인다고 했는데 이제 헐값이 된 우리 모든 농토는 대부분 중국인이 다 소유하게 주인 행세를 할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 우리 모두에게 닥쳤습니다. 가장 시급하게 모든 국민이 알고 대처를 해야 하는 급박한 현실입니다. 우리가 나누지 않으니 이렇게 다 빼앗기게 됩니다. 국력 경제 군사 5위의 대국을 중국도 북한도 그냥 삼키려고 하니 누가 이를 지킵니까?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3500만 명이 나서서 싸웁니까? 아무도 싸우지 않습니다. 그냥 다 빼앗깁니다. 나누지 않으면 이렇게 국가 전체 모든 국민에게 불행이 오는 것입니다. 이를 저는 쉬지 않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진리를 받아서 전합니다. 이를 알고 전해야 하는 1000명 대형교회 목사는 가장 먼저 교인이 하나님께 드린 물질로 자신의 집과 차와 사례비 그리고 퇴직금으로 약 수백 년을 일을 하지 않고 먹을 것을 축척합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 재산 20억이 있다고 예를 들면 2억을 전세에 걸고 200만원씩 쓴다면 그 사람은 일 년에 약 2000만원을 쓸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100년을 놀고 일도 하지 않고 먹을 것을 쌓아 둔 것입니다. 일용할 양식을 매일 타서 먹어야 하는 목사가 그렇게 삽니다. 100억이면 500년을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금액입니다. 이들이 매국노보다 더 악하고 불의한 정치인보다 더욱 흉악한 죄인인 것입니다. 성도여! 제발 영적인 눈을 뜨고 이들을 성토하고 절대로 섬기지 말라 헛 짓이다. 자신도 지옥이며 이들이 목회하는 성도도 지옥이다. 이를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마태복음 5장 17절에서 20절로 말씀하셨으니 절대로 피할 길이 없고 소망도 없는 자들임을 알고 멀리하라고 저는 외칩니다. 자신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자를 어찌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섬기고 존중합니까? 그리고 6.3 부정선거로 청년이 온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중국을 지지하던 좌파의 집과 토지가 다 중국의 소유가 되는 현실에 당신은 오늘도 타도 미국을 외치며 우파를 탱크로 밀어야 한다고 외칩니까? 당신이 먼저 당시의 살길을 찾고 외치기 바랍니다. 그래도 목사로서 저는 절대로 여러분을 뭐라 않고 1000명의 조용한 대형교회 목사가 매국노보다 더욱 악한 놈이라 외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렵고 복잡한 것 같으나 잘 이해하면 너무나 간단하고 쉽고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정확하고 정의롭고 공평하니 그냥 찬양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어떤 이는 인류 구원이 가장 큰 목적이라 하나 이는 개인적인 측면이며 이들이 즉 구원을 받은 이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로 이루어져야 함을 모든 성경은 결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을 구원하셨으니 독생자의 예수님의 피 흘림과 죽으심을 통해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셔서 구원을 받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새롭게 창조를 하십니다. 이제 이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께서 아주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를 로마서 7장 6절은 분명하게 설명하니 이 구절도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상하게 번역을 해서 그 본래의 의미를 전하지 못합니다. 속히 고쳐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로마서의 결론은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로 연결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율법대로 살게 인도하십니다. 먼저 복음을 전해서 사랑하게 함으로 율법을 완성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믿음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의 뜻대로 사니 율법을 굳게 세우게 됩니다. 예수님의 뜻이 곧 율법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도 다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법대로 되는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로마서를 잘 이해하면 로마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도면이요 청사진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전체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그분을 사랑하는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 세우는 글입니다. 홀로 잘 배우고 잘 벌어서 잘 사는 모든 사람과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은 성경의 가르침과 너무나 다르게 사는 사람입니다. 오직 세상의 가르침 자본주의 자유주의 가르침에 충실하게 사는 자로 실로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도 구원받은 성도의 모습도 없는 세상의 사람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공동체이고 성경은 공동체에 대한 말씀이지 개인의 형통에 대한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이 한 명도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이시고 더 나아가서 믿지 않는 사람도 여전히 사랑하시고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온 우주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인 것입니다. 이분(예수님)의 보시기에 홀로 잘 먹고 잘 살고자 하는 사람이나 사상은 너무나 맞지 않고 그분의 말씀도 역시 이런 사람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웃에 대해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절대로 잊고 홀로 잙 먹고 잘 살면서 이웃이 죽어가도 모르면 100% 지옥입니다.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7장 6절이 성도들이 믿음으로 사는 삶에 대한 구체적이 모습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다시 번역 했음]

이 구절은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인 것이 한글로 번역을 '방법의 문제' 를 '율법의 문제'로 보게 번역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새로 번역한 내용을 보시면서 뭐가 다른 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이다 하고 행위도 율법도 아니다 하고 믿는 개신교인에게 위의 개역 개정, 공동 번역의 번역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는 해석입니다. 가뜩이나 율법도 행위도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대해서 강조가 심한데 위와 같이 낡은 율법이나 율법의 낡은 것이니 번역을 하면 마치 율법에 문제가 있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오해를 할 수가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율법은 문제가 없고 섬기는 사람이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이며 섬기는 방법이 율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섬긴다는 말입니다. 율법을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로마서는 바울 사도의 편지입니다. 저자가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의 사람으로 유대인이면서 바리새인이요, 율법으로 흠이 없게 산다고 믿고 살던 사람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종교 지도자 그룹에서 상위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고 율법학자 바리새인의 신앙을 가지고 살던 사람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하며 성경에서 법에 해당하는 성경입니다. 모세 오경의 말씀으로 그대로 이스라엘 백성의 1000년의 삶에 대한 기록이 역사서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시와 고난의 의미에 대한 기록이 시편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과 주변국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한 예언이 예언서입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어떻게 사는 법에 대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살 것을 전제로 약속을 맺었으니 구약입니다. 그래서 성경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성경이 율법인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이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입니다. 바울은 이런 율법학자 중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가말리엘의 제자로 헬라어에 능통하고 히브리어 그리고 라틴어에도 능통했던 지식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 천국에서 이 사람 바울을 회개시켜 이방인의 사도로 사용하시고자 이 땅에 직접 오셔서 바울을 만나니 바울은 그 광채에 눈이 멀고 한순간에 자신이 믿던 과거의 율법 중심의 삶이 잘못되었음을 실감합니다. 자신이 믿던 바와 같이 율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수는 사람으로 굳게 믿고 믿어서는 아니 되는 분으로 인식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던 바울이 창조주가 되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만났을 때 혼비백산하고 눈이 멀고 3일을 음식도 먹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되어서 삽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이렇게 두려움과 놀랄 일이 생기는데 일생을 잊을 수가 없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이 경험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 바울과 옛 섬기던 그의 방법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이렇게 바울 살던 방법을 버렸고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삶을 밝힙니다. 그런데 방법의 문제와 함께 사람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 옛 사람과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를 하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 새롭게 된 피조물 바울을 이해해야 합니다. 즉 새 사람 바울이 옛 방법 즉 율법을 따라서 살던 방법을 버리고 이제는 성령을 따라서 섬긴다는 이야기입니다. 절대로 세상이 무너져도 율법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제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안으로 가서 아나니야를 만나서 안수를 받고 눈이 회복하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고 모든 그간의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당연하게 선물로 받게 되어 새 사람, 거듭난 사람 바울이 되니 이제는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삶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의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일생을 예수님께서 구세주가 되시며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앙생활을 20년 이상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살다가 그간의 모든 경험을 다 동원해서 성령의 인도로 로마에 편지를 쓰니 우리가 배우는 로마서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성령의 인도로 새로운 섬김의 방법으로 20년 이상 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운 경험이 충만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유대인이요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옛날 방법도 잘 압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과거의 바울의 영적인 수준과 새롭게 성령으로 창조된 바울의 변화를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성령께서 우리에게 불로 물로 기름으로 얼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오셔서 그냥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이를 거듭남이라 하고 이를 새 창조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되고 성령의 낙관(도장)이 꽉 찍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보다 더 멋지게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너무나 쉽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를 받기에 쉬운 사람으로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이렇게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는 바울 사도의 글인 것입니다. 옛 사람 바울 사도는 구약의 율법의 달인이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정의에 대해서 신실함에 대해서 아주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책망의 대상이지 구원을 받은 성도는 되지 못했습니다.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도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이렇게 바울 사도와 같이 거듭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힘차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성령께서 내주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성령께서는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구약만 알고 그 의미도 제대로 모르는 바울은 지금 시대 유대인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율법은 즉 모세 오경은 너무나 잘 아나 이 모세 오경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표임을 알지 못합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해서 자신이 희생양이 되어서 속죄 제사를 지내는 예표임을 모릅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성경이 예수님의 오심과 이 땅에서의 사역과 인류 구원의 십자가를 지심과 부활과 재림에 대한 내용임을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성령께서 자신이 알던 구약 말씀이 완벽하게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게 되고 때에 따라서 구약도 나누어 주고 신약도 나누어 주는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니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 위상이 놀랍게 변했습니까? 여기에다가 기적이 날마다 있으니 그가 병든 자를 만지면 낫고 그가 안수하면 성령께서 오시고 예언을 하고 통변을 하고 천국에 직접 가서 새 세상을 두 눈으로 확실히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완전히 이전의 인간이 꿈도 꾸지 못하는 영적인 존재가 되었으니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이 된 바울입니다. 그 내용을 로마서 7장 6절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율법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바울이 누리는 모든 것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성령의 선물로 받아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혼자의 것이 아닌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가 누릴 놀라운 영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이 복을 받은 우리가 무엇을 다 바랍니까? 이 복에 대해서 믿음이 없고 이해가 없어서 두 손 가득히 재산을 재물을 쥐고 놓지 못합니다. 이 재물이 너무나 무거워 천국에 가고자 하는 우리를 지옥으로 가라 앉힐 것입니다. 모든 성도는 이런 바울의 삶을 닮고자 해야 하고 모든 목자는 돈과 여자와 권력에 정신이 나가서 절대로 아니 되고 모든 자신에게 맡겨진 양 무리를 이렇게 성령을 받게 하고 성령의 인도로 능력 있는 삶을 살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든 성도가 성령의 인도대로 사는 삶이 믿음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니다.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것이 모든 신약의 성도의 삶의 성공적이고 모범적이며 올바른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게 되면 놀라운 결과를 우리를 볼 수가 있으니 모두가 놀랄만한 결과로 너무나 소중한 결과입니다. 그 놀라운 결과를 다 로마서는 세세하게 설명합니다. 이 세세한 로마서의 설명을 반드시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곧 우리 주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과 예언을 동시에 충족을 시키는 결과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이를 도표로 설명을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 내용을 한 눈에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도표에서 앞에서 설명 드린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과 하박국의 신앙을 같이 표시했습니다. 참고로 하박국서는 3장으로 짧은 성경입니다. 남 유다 말기에 율법이 완전히 해이해져서 정의로운 하박국과 같은 사람은 도저히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참기가 어려우니 동족 조국인 남 유다를 벌해 달라고 하나님께 청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들어서 심판할 것이라 하십니다. 이에 하박국이 다시 하나님께 묻습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더욱 악한 바벨론을 어찌 도구로 사용하십니까? 용기내어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하박국서 2장 4절에 있으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란 구절입니다. 그리고 이 구절 앞에 하나님께서 바벨론이 교만함으로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시면서 바베론이 심판으로 망하게 됨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 구절은 이런 악한 남 유다와 바벨론을 공히 멸하시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을 믿고 산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삽니까? 불의한 동족 남 유다와 불의한 바벨론과 같이 불의하게 삽니까? 절대로 절대로 아니고 너무나 어려운 현실을 목도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의 심판을 믿고 하루하루 정으롭게 견딘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의미에는 아브라함과 같은 신실한 믿음의 삶의 의미와 함께 하박국의 정의로운 삶이 다 녹아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혹은 집단이나 조직 혹은 국가에서 법이 없고 규칙이 없는 곳은 혼란과 폭력과 무질서로 지옥이 됩니다. 모든 나라 중에서 집단 중에서 가장 질서가 있고 이 질서로 인해서 정의가 넘치고 이 정의로 평안이 있는 나라가 존재합니다. 이렇게 정의와 평화가 동시에 보장이 되는 곳에 당연히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이런 모두가 살고 싶은 놀라운 나라가 존재합니다. 이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로 모든 성경의 말씀이 건설하고자 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멋진 나라를 만드는 법이 바로 성경의 율법입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죄인이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인도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종국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그 목적으로 기록이 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믿고 행하고 믿고 바치고 일생을 선하게 살고 정의롭게 법을 잘 지키면서 사는 사람을 예수님께서 오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령을 주심으로 거듭나게 하신 후에 모든 성도가 그렇게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박국과 같이 지금 시대를 사는 성도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늘 도우심을 믿고 또 성령의 선하신 인도를 믿고 하루하루 선하게 정의롭게 산다는 것입니다.

비록 세상이 악하고 불의하고 소망이 없어 보여도 우리는 영원한 본향이 있고 안식이 기다리고 있고 상급이 있으므로 이를 굳게 믿고 힘을 다해서 이를 악물고 정의롭게 산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우리가 건설해야 되는 하나님의 나라는 목사나 신학자나 혹은 권세가 있는 장로 등 교회의 지도자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절대로 아닙니다. 모든 지구인이 알아야 하며 모든 지구인을 평화롭게 행복하게 만들 지구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 율법이 그대로 시행이 되는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세울 것을 창세부터 하나님께서 꿈을 꾸십니다. 처음에는 하지 말라는 법이 오직 한 조항이 있었고 노아 홍수와 아브라함을 거쳐서 조금씩 늘게 됩니다. 사람이 많아지고 삶이 복잡해지니 조항을 상세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모든 지구의 사람이 다 배우고 지켜야 하는 율법을 주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를 믿고 믿지 아니하고 모두가 최후에 성경의 모세 오경 즉 율법으로 심판을 받기 때문인 것입니다. 피할 수가 없는 모든 인간의 숙명입니다. 그리고 이를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만천하에 예수님께서 밝히시는 것입니다. 이 귀한 말씀을 일생을 거쳐서 한 번도 설교하지 않는 목사가 어찌 천국에 갑니까? 성도가 수백 수만이라 해도 큰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돈에 여자에 권력에 맛이 들어 진리를 놓쳤으니 그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죄를 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놀라운 율법을 모든 분께 간략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먼저 땅에 대해선 아무도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이 국가가 보장해도 왕이라 해도 절대로 어기지 말고 지켜야 하는 진리가 모든 땅의 소유는 국가도 개인도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어기고 자가 이름의 등기요 국가 권력 혹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고 모든 자신의 소유의 땅을 자신의 것이라 착각하고 사는 사람 혹은 이런 하나님의 소유를 홀로 갖고자 홀로 부자가 되고자 사들이고 투기하는 모든 사람은 큰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구 전체를 하나님께서는 한 명도 땅과 집이 없는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법을 만드셨으니 그 법이 율법에서 경계의 법입니다. 율법에 따르면 땅의 소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는 세상에서 살 때 세를 들어서 잠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국경을 정해서 넘지 말게 하셨고 이 작은 땅도 지파별로 나누어서 함부로 사고 팔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국가의 국경이 있으니 이를 어기고 함부로 작은 나라를 침략하고 노략하고 사람을 죽이고 노예로 삼은 모든 국가는 다 망하게 하셨습니다. 중국의 발호는 이런 하나님의 법에 가장 위반되는 것입니다. 중국의 시도는 절대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이는 모든 지구인이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행복하게 살게 그렇게 하나님께서 법으로 율법으로 정하신 것입니다. 이 법을 모르고 목회를 하면 어떻게 되며 성도를 어떻게 가르칩니까? 부자가 되라고 합니다. 주변에서 사는 것이 어려워 죽는 사람을 외면하게 합니다. 집도 땅도 없이 소망이 없이 사는 사람을 외면하게 합니다. 한국이 딱 그러하니 이런 무시무시한 법 율법을 목사가 모르고 전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자들이 천국에 갈 수는 있지만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산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과 같이 땅에 대해서 혹은 율법의 정의에 대해서 사는 것 보다 성도가 정의롭지 못하게 살면 결단코 무슨 수를 써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 중의 진리요 신학도 목사도 신부도 심지어 교황도 이를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로마서 7정 6절의 낡은 율법의 표현으로 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불경되게 하고 있고 모든 한국의 천주교인은 이렇게 된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 죄를 짓고 있으니 누가 고칩니까? 찬양의 대상인 율법을 어떻게 낡았다고 표현합니까? 절대로 불경입니다. 저는 천주교가 아직도 이런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땅이 인간의 것인지 하나님의 소유인지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무에서 땅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십니다. 모세 오경이 율법이니 아래 내용이 다 율법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그리고 율법은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공평하다고 하나님께서 스스로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가 더 내가 세상에 주는 법 율법보다 더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을 가지고 있으면 덤벼 보라고 하는데 어찌 사랑도 정의도 제대로 모르고 오직 집단의 이익에 혈안이 된 인간이 어찌 온 우주를 질서 있게 만드는 법 율법과 경쟁을 하고자 합니까? 온 우주를 보시면서 온 우주가 사라져도 한 점도 없어지지 않는 율법과 인간의 작은 두뇌로 만든 법이 비교가 됩니까? 우리는 이렇게 놀라운 법을 받고 배우고 지켜서 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령을 통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주신 1000년의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고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바울과 같이 완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유대인 율법학자 바울의 자신의 민족의 1000년의 실패를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만회하는 간증문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사랑함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믿음으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종국에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룬 체험담인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가 이렇게 살면 즉 성령의 인도로 살게 되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짐을 체험적으로 설명하는 하나님 나라 건설의 청사진인 것입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여러분! 율법은 성경 중에서도 핵심이며 찬양의 대상이며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의 헌법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의 모든 백성에게 잘 배우고 지켜라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목사를 존중하고 목사님으로부터 잘 배우는 양이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와 왕이시며 주인이시고 우리를 심판하실 심판주가 되시니 예수님의 말씀에 주목하고 예수님의 말씀과 목사나 신학자의 주장이 다르면 아무리 신학자 목사의 말이라 해도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의롭게도 되고 천국도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의로움이 취소가 없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주장이 예수님의 말씀 즉 천국에 절대로 가지 못한다는 말씀과 상충이 될 때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주로 믿는다고 하면서 주인의 말을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 그 어떤 주장도 성경적이지 않고 마귀의 간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성경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주인의 말씀을 마음대로 남용하는 모든 사람은 예수님의 심판의 대상으로 소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기본법인 율법을 공부해야 합니다. 모세 오경의 법이며 랍비가 613조문으로 정리했고 365조항의 하지 말라는 금지 조항과 248조항의 하라는 명령 조항이 있습니다. 제사 등에 관한 의식법과 인류의 보편적인 법 도덕법과 이스라엘 민족이 지켜야 하는 시민법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정리를 잘 해 주셨으니 율법의 가장 중요한 규정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이 첫째가 되고 둘째는 이웃을 우리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즉 하나님과 이웃을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은 613조문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사랑을 위한 조항이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10계명으로 크게 나눕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4조항 이웃을 사랑하는 법 6조항이 있는데 온 인류가 이 규정만 그대로 지켜도 이 세상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60년 전에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게 이런 성경적인 모습을 온 한국 전체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록 하나님을 조물주로 공경하고 경외했지만 성경이 없었던 관계로 구체적인 조항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웃에 대해선 정말로 천국과 같은 모습이 있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효하고 동네 어른을 공경했습니다.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자녀는 서로 우애가 있었습니다. 이웃의 대문이 없어도 도적질이 없었고 여자는 정절도 잘 지켰고 남의 소유를 탐도 내지 않았고 서로 모여서 춤추고 먹고 마시고 일하고 공동체로 잘 살았습니다. 온 민족이 흰 옷을 입고 고고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정도 사랑도 없이 1500만 명이 믿는다고 하니 어찌 된 것입니까? 그리고 율법의 정신을 율법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속성이신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그대로 법 조문에 녹아 있고 성도가 이 법대로 살면 사랑과 정의와 서로 신뢰하는 세상이 되니 이 땅에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조직과 한 나라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가 있게 된 법이 율법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우리가 아버지의 뜻 이 땅에 천국을 그분의 정의로운 법으로 세우겠다고 공포하셨는데 무슨 개인적인 욕망에 빠져서 재산을 모으고 잘 먹고 잘 사는 데만 빠져 있을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이런 원리를 모르고 막 사는 자들을 결단코 천국에 못 간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 율법을 무시하고 어기고 자기만 잘 살면 된다고 믿고 행하면서 곁에서 형제가 이웃이 죽어 나가도 나 몰라라 하는 사람이 어찌 천국에 갑니까? 절대로 못 갑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신학도 목사의 설교도 아무리 천국에 간다 해도 절대로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행정고시 2차 시험에서 1점차로 낙방하고 세상의 낮은 곳에서 온갖 불의를 보면서 소망을 잃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세상을 정의롭게 만들 소망도 없고 불의한 세상을 바로잡을 그 무엇도 없어 보였습니다. 제게 이런 경험을 하게 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빛나는 찬양의 대상인 율법을 주목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율법에서 빛을 본 사람입니다. 율법대로 살면 천국이 이 땅에 건설이 됨을 분명하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율법의 존재로 인해서 삶에 있어서 이 땅에서 사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틀림없이 세울 수가 있으니 이는 정의로운 그분의 법 율법이 존재하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그 율법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키기 어려우니 이스라엘의 1000년의 율법을 지키는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이를 완성하는 것을 보였습니다. 온 천하의 만민을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하십니다. 그 다음에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도들이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로마서의 핵심임을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에 이를 잘 나타내었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한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이름의 물 세례를 설명하고 새 영을 마음속에 둔다는 말씀은 성령을 통한 성령 세례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부드럽게 된 성도가 이스라엘이 성공하지 못한 율법을 지키게 된다고 예언하셨는데 이는 성령을 통한 거듭남을 의미합니다. 바울 사도는 틀림없이 이렇게 되셨고 이렇게 사셨습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통해서 그의 서신서 전체를 통해서 우리도 이렇게 사라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저도 틀림없이 또 2000년이 지나서 물로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성령을 예수님께 받고 새롭게 되어서 이 내용을 그대로 이해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의 사도들이 받은 성령의 선물을 절차를 거쳐서 틀림없이 받았고 그 성령의 감동으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 역시 신실하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성경의 내용에 대해서 많은 분들께 배우기도 합니다. 이 땅에는 다양한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예언서와 바울 서신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 즉 성도가 법을 잘 지키는 것을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리새인의 의보다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전하지 않는 목사는 전부 다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너무나 큽니다. 이제 성도는 자신이 어떤 교회에서 장로 권사가 되어 50년도 60년도 한 교회에서 충성을 했는데 자신을 가르친 목사가 전하는 내용과 제가 전하는 이런 내용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섬기는 목사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한 번도 설교하지 않았다면 그 목사는 틀림없이 많은 재산을 갖고 남이 죽든 말든 홀로 잘 먹고 잘 사는 자입니다. 틀림없이 장로 권사 목사를 자신과 같이 잘 먹고 잘 사는 쪽으로 인도한 사람인 것입니다. 이제 이들이 다 어떻게 됩니까? 대부분의 한국의 목사의 현실이며 성도의 처한 상태입니다. 이들이 모두가 잘 사는 이 땅의 천국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는 0점인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웃 사랑의 큰 율법에 대해서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일생을 삽니다. 왜 그렇습니까 더 가지고 싶지 나누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찌합니까? 너무나 긴 세월을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정신을 쏟아서 주변을 살필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이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있으니 이제 나누면 되는 것입니다. 60대 이상의 모든 한국의 부자 크리스천이 나누면 너도 나도 모두가 살아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한국입니까? 한국은 3000년의 역사 속에서 1000번의 침략을 받고 보복이 없는 나라로 가장 하나님의 길이 참으시는 성품과 닮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천국의 모습을 즐기면서 산 경험이 있는 민족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흰옷을 입고 고고하게 산 조상이 너무나 많은 민족으로 제가 전하는 이 진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잘 배우고 지킬 수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고 이런 조상의 전통을 보면서 이를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을 통해서 그분의 뜻과 진리를 발견하고 더욱더 이런 한국의 좋은 모습으로 발전을 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나라가 되는 가장 이해하기 쉬운 모습이 한국에 있습니다. 긴 역사를 통해서 단일 민족으로 한반도에 한 언어로 살았습니다. 모든 한국인이 온 한반도에 흩어져 살고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삼 대가 함께 살고 대가족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늘 길고 큰 평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경쟁을 줄이고 서로 정을 나누면서 서로 믿고 사랑하고 살던 우리의 예전의 모습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성경을 통해서 잘 이해하고 배울 수가 있으니 잘 배워서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늘 공경하고 늘 신뢰하고 늘 순종하고 늘 바치고 행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우리 조상이 대부분 순박하게 성경도 모르면서 잘 살아온 전통을 존중하고 이를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확인하고 이제는 성령의 능력으로 더욱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 한국 땅에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은 양심의 법을 통해서 수도 없는 분들이 천국에 있을 줄로 믿습니다. 이런 위대한 조상을 천국에서 우리는 즐겁게 만나야 합니다. 그 길이 조상이 세운 평화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한민족 공동체로 살아온 빛나는 전통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율법을 완성함으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율법대로 통치하는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우리 조상이 즐기면서 산 나라와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모두가 집과 땅을 나면서부터 갖고 모두가 젊어서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모두가 삼대로 함께 살면서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대문도 없이 잘 지내는 삶입니다. 봄과 여름에 성실하게 일을 하고 긴 겨울을 놀면서 잔치로 보낸 전통입니다. 춤과 노래와 음식을 즐기고 절기를 즐기면서 잔치가 쉬지 않던 멋진 나라를 본받아 모두가 여유롭게 사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자는 일생을 정절을 잘 지키며 남자는 서로 신뢰하고 의리를 지키는 세상을 우리는 경험했습니다. 긴 역사를 통해서 경험했으니 이런 삶의 모습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건설하려는 하나님의 나라와 너무나 닮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나라가 이를 행하기 쉽고 작은 나라가 이렇게 하나님을 잘 섬겨서 복을 받으니 온 유럽이 따라오고 중국이 따라서 하나님을 공경하고 일본이 온 역사를 반성하고 미국도 정절을 지키면서 순결하게 사는 나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고 위대한 사명의 나라의 신자로 살아야 하는데 자본주의 자유주의 속에서 겨우 100년의 인생이 물질에 속고 빠져서 70년의 축복을 홀로 갖고 나누지 않음으로 지옥으로 가야 합니까? 속히 모든 장로 권사 목사는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젊은 우리 자녀들이 모두가 결혼하게 하고 모든 자살자가 한 명도 없게 속히 만들어야 합니다. 무엇이 어렵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브라함과 같이 칼로 우리 자녀를 피를 흘리며 잡아서 바치라고 합니까? 천리 만리 고향을 떠나라고 합니까? 그냥 일생을 잘 먹고 살았으니 이제 가난한 이웃과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뵐 시간이 60대 이상이면 겨우 20년이 채 남지 않았는데 더 무슨 돈을 벌고 번 돈을 갖고 무겁게 천국으로 가시고자 하십니까? 오늘 바로 나눌 수가 있는 목록을 만드시고 작은 것부터 나누시고 예금도 깨고 집도 땅도 다 팔아서 나누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권면합니다. 그리고 홀가분하게 영어를 하나님께서 능통하게 온 지구인에게 하게 하심을 믿고 매일매일 인공지능이랑 성경을 갖고 대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치매도 예방되고 성경도 배우고 하나님께 칭찬도 받고 천국에 상급도 쌓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렇게 하신 모든 분이 예수님을 뵈올 기쁨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원로들이 그렇게 행동할 시간이 된 것입니다. 믿고 행해야 합니다. 나눔으로 행해야 합니다. 바침으로 행해야 합니다. 오직 믿고 그냥 있는 60대 이상 분이 한 분도 이 한국에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분도 빠짐없이 영어를 믿고 말로 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한 시간 일년이면 영어로 대화가 됩니다. 노력도 암기도 단어 공부도 별로 필요가 없이 그냥 그렇게 됩니다.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하실 분은 010-7765-4640으로 메시지를 남기기 바랍니다. 하남에서 5-10명이 함께 공부가 가능하고 전북 군산에서 역시 5-10명이 가능합니다.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67세로 직장도 없고 집도 없고 빚만 있는 목사로 연금이 평균 정도 나오는데 트럭으로 고물도 줍고 삽니다. 무려 이렇게 40년을 살았고 죽지 않았고 결혼은 두 번 했고 대학원 두 곳 나왔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가 온 세상에 전하는 성경의 진리는 이 시대에 가장 앞선 것이라 믿습니다. 모든 제 글을 읽으시는 분이 가장 귀한 진리를 이렇게 그냥 받아먹으시니 좋은 것을 주변과 나누시길 권합니다. 한국이 사는 유일한 길이 나눔 입니다. 선교사님을 돕고 이웃에 가난한 형제와 사람을 돕고 가난한 육신의 형제를 돕고 개척 교회를 마음껏 돕기 바랍니다. 얼마나 보람되고 즐거운 일을 하시라고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에 복을 주신 것입니까? 저와 같이 집도 없이 연금으로 살고 트럭으로 고물을 줍고 산다고 죽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병 나고 사고 나고 환란이 오면 죽는 것입니다. 이 죽음이 나의 재산에 나의 명예에 권력에 있지 않고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분의 말씀대로 나눔이 그분의 은혜를 받는 길입니다. 한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입니다. 믿고 행하시고 바치시길 바랍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되시는 그분의 믿음의 후손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렇게 사랑하시면 모든 율법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딤전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7 Command those who are rich in this present world not to be arrogant nor to put their hope in wealth, which is so uncertain, but to put their hope in God, who richly provides us with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8 Command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and to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19 In this way they will lay up treasure for themselves as a firm foundation for the coming age, so that they may take hold of the life that is truly life.

영어도 한글 번역도 목사가 성도에게 명령을 하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종들에게 부자에게 명령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명령이 하나님의 명령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홀가분하게 영생을 누릴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이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개신교 성도로 살면서 천주교 성도로 살면서 교회에서 성당에서 별로 듣지도 못했고 또 여러분의 관심도 없던 분야 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하는 내용이 진실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작은 자가 되는 결정에 관한 내용이며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에 대해서 설명하는 하나님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목사가 일생을 통해서 한 번이라도 강력하게 이렇게 성도에게 죽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예수님이 말씀이 있으며 그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설교를 한다면 그 설교를 들은 성도가 얼마나 각성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 설교를 하는 목사가 한국에서 거의 한 명도 보기가 어렵다면 어찌합니까? 모두가 문제이며 참된 빛이 아직도 우리 성도에게 비치지 못했습니다. 실로 개신교인 10억에 가까운 사람은 천주교인이 보기에 다 문제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반대로 천주교인은 또 개신교인에게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서로 이 부분이 화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의 성공에 취해서 삽니다. 뱃속에서부터 공부합니다. 그리고 유치원 때 어떤 어린이는 초등학교 과정도 다 땝니다. 그리고 중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마스터합니다. 태어나면서 친구와 놀고 강과 산을 누비며 평생의 체력을 다지던 우리와 너무나 다릅니다. 우리 세대는 적어도 고등학교 갈 때까지 먹고 친구와 노는 일이 가장 우선이었고 가장 주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해서 은행도 가고 대학도 갔습니다. 그리고 그 어린 시절의 천국과 같은 동네와 가정과 학교 생활의 추억이 모두가 있으니 50대 60대는 다 누린 삶입니다. 그렇게 살았기에 그런 삶을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서 꿈을 꾸는 것입니다. 온 지구상에서 한국인 만이 지닌 특권입니다. 어린 시절을 잘 보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권입니다. 이렇게 귀하고 좋은 삶을 살아본 경험이 있는 우리가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님을 선물로 받고 이제 주 안에서 못할 일이 없게 된 것입니다. 그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우리가 성취해야 되는 일이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입니다. 60대 이상의 한국인은 대부분 제가 누린 이 땅의 천국의 삶을 저와 똑같이 어릴적 추억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3면이 바다인 한국인은 육 해 공 먹거리와 뚜렸한 사계절의 혜택이 있고 산과 들과 강과 바다가 있는 한반도에 태어난 축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억과 함께 제가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법 율법을 헌법으로 지키는 성도가 있는 나라 그것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지키는 지키는 한국은 틀림없는 이 땅의 천국에 될 것이고 모든 세상의 나라가 본 받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 사는 성도는 모든 이런 위대한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고 예수님의 부르심으로 성도가 된 것입니다. 이런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믿음이 온 한국의 성도의 마음에 메아리 쳐야 합니다. 이런 나라를 세우겠다는 믿음으로 우리가 하나가 되고 예수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온 한국의 교회와 성도가 하나가 되어서 전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운 모든 성도는 천국에서 만나서 교파를 초월해서 영원토록 서로 사랑하며 주를 찬양하며 영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2000년 대 우리 모두를 향한 예수님의 복음이며 모든 한국의 성도가 교파를 초월해서 잘 이해하고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겨우 먹고 살고 세상에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 좋은 스펙이 좋은 배우자를 얻는 어쩌면 헬 조선을 만드는 일에만 모든 관심을 갖는다? 참으로 어리석고 무가치한 일이 될 것입니다. 정말로 낮은 수준의 성도의 영적인 삶이 될 것입니다. 성도는 이런 부분에서 성공하지 않아도 이런 부분에서 앞서지 않아도 됩니다. 바울 사도는 모든 면에서 앞섰지만 다 버렸습니다. 버려야 할 배설물과 같은 일에 우리가 왜 모든 인생의 정력을 다 바칩니까? 절대로 그렇게 사시는 분이 한 분도 없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의 100년을 영원을 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아침에 이슬과 같이 피었다 해가 뜨면 사라지는 인생입니다. 저도 벌써 70이 다 되었습니다. 순간입니다. 이렇게 된 우리는 온 세상을 복음화하고 온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 위대한 꿈을 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공부 방법은 약 11세까지 성경 모세 오경을 배우게 합니다. 너무나 귀한 찬양의 대상인 하나님 나라의 헌법입니다. 그리고 서로 토론도 하게 합니다. 세상의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대학까지 모세 오경의 바탕에 일반 학문도 잘 배웁니다. 다양한 학문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런 바탕이 있으니 늦게 꽃이 핍니다. 모세 오경의 공부로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학자 변호사 의사 노벨상을 받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도 없이 친구와 노는 것도 없이 공부 기계로 키워진 우리 젊은이들이 30이 넘으면 모든 기력을 소진할 때 쯤 이제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널널하게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에너지가 넘칩니다. 모세 오경의 위력입니다. 이 법을 어려서 아버지께 배워 소수의 이스라엘이 세상을 호령합니다. 이 법이 세상을 호령하고 남고 우주도 호령하고도 남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이스라엘의 형통이 탈무드니 이스라엘 공부법이니 하지만 그 핵심은 모세 오경의 조기 교육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쉬지 않고 어디서나 아버지가 모세 오경을 어려서부터 잘 가르친 덕에 세계적인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만 일생을 한 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책이 눈에 보이면 다 읽었습니다. 중국 사대 기서 수호지를 글을 배우고 바로 한 달에 걸쳐서 다 읽었으니 7-8세에 의미도 모르는 것이 많은데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공부는 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책은 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17세까지 친구들과 쉬지 않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은행에 갔고 군대에서 대학생을 만났고 은행을 나와서 대학 대학원을 공부했습니다. 8년을 하루에 13시간 법과 행정을 역사를 영어를 배웠습니다. 이런 일에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하고 싶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기에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7년을 했고 성경을 쉬지 않고 25년 이상을 정리했고 전했습니다. 늘 배웠습니다. 지금은 영어에 올인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늦게 하나님의 은혜로 얻은 제 아들은 시작을 바이올린으로 했습니다. 선생님께 30분 배우면 끝입니다. 절대로 연습이 없습니다.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했습니다. 작곡은 제 아들이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 인가 봅니다. 7세에 바이올린 배우려 갔는데 하루 이틀 뒤에 콩나물(악보)을 그렸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 했는데 그냥 선생님 설명으로 대부분 이해하고 공부도 하지 않아도 잘 했는데 아들은 달랐습니다. 대학생이 되었고 작곡과에 들어갔습니다. 저를 하나님께서 약 70년을 자유롭게 배우게 하셨습니다. 자비의 하나님께서 너무나 길게 인내로 저를 기다려 주심으로 제가 동방의 빛도 전하고 아브라함의 큰 칼도 온 세상에 전합니다. 저는 제가 죽고 난 후에 아들이 약 60이 되어서 작곡으로 먹고 살고 꽃이 피어도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한 번도 공부해라 열심히 해라 하지 않고 그냥 두었는데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저도 일생을 공부해라 말을 한 번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누가 뭐래도 일생을 이렇게 공부합니다. 공부를 일생을 해도 스트레스가 없고 성경 공부는 모든 공부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가장 유익하고 가장 오묘하고 가장 행복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들을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배우게 했습니다. 성경 동화책을 사서 주고 잘 보게 했고 어릴 때 영어 동화를 tv로 보게 했는데 6세 전에 저보다 영어를 잘 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에 보내고 학교에 보내니 제 아들이 영어를 잘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없이 놀이로 오락으로 한 영어를 제 아들에게 연결해서 같은 방법의 영어를 누가 가르치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은 제 아들에게 오직 영어 공부만 하게 했습니다. 제가 봐도 수준이 스트레스이었습니다. 아들이 영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제게도 문제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제가 이렇게 전하는 내용을 아들에게 자세하게 전하지 못했습니다. 뭔가 이런 부분에 아들에게 말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우리의 청소년이 늦게 배워도 되고 늦어도 되니 닥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젊은이와 어린이가 마음껏 놀고 친구와 잘 지내고 산과 들로 누비게 해야 합니다. 저는 공부를 했지만 고시엔 실패했고 좋은 직장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라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으면 이렇게 됩니다. 늦게라도 됩니다. 저는 성경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하게 됩니다. 저는 세끼 먹고 살고 가정도 갖고 사역도 이렇게 합니다. 뭐가 문제입니까? 세상의 흐름과 가르침에 더 민감하고 자유롭고 평안한 성경의 가르침에 멀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천막일을 하는 작고 못 생긴 허룸하게 옷을 입은 바울이 오면 이를 보고 반가워할 성도나 목사가 얼마나 있습니까? 외면하고 자신에게 배우라고 할 것입니다. 진리를 전해도 듣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제가 전하는 내용을 이해하고 듣기 바랍니다. 바울 사도는 저보다 비교가 되지 않게 정확하시고 깊으시고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이지만 집도 없고 땅도 없고 옷도 남루하고 외모도 특별나지 않았으며 알아보기 힘이 든 사람입니다.

교회는 성도가 오면 이런 원리대로 적어도 3-5년은 예수님께서 제자를 품고 사랑하며 가르친 것과 같이 예수님을 믿게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오래된 성도가 애기와 같이 이들을 품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반드시 받게 하고 그 다음에 세상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믿고 행하고 믿고 바치게 해야 합니다.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오래 믿고 믿음이 깊은 분이 이렇게 새로 등록한 형제를 친 형제와 같이 품고 사랑해야 합니다. 모든 필요를 다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믿고 행하고 섬기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은 이렇게 하도록 두면 됩니다. 그리고 오래 믿음이 되신 분은 정말로 그냥 믿음 하나만으로 버티지 마시고 행하시고 바치시길 바랍니다. 나누시길 바랍니다. 처음의 의가 인정도 받지 못하고 불의한 자로 되어 있을 가능성이 너무나 큽니다.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10년 이상 믿고 그대로 있는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명하시는 바치라는 명령에 너무나 무관심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성령께서 아주 내주하시면서 우리의 사정을 일일이 다 점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절대로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 세 번의 아브라함의 의를 보신 하나님께서 이런 성도는 틀림없이 불의한 자로 생각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자유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먹고 놀기도 하시고 즐기시기도 바랍니다. 그 즐거움이 성경을 읽고 이해하고 전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성령께서는 우리를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제 모든 글에 성령의 도우심이 있음을 증거합니다. 저 역시 한 때 고시로 결혼도 잘 하고 부자도 되고 고위 공무원도 되고 싶었던 사람이라 잘 난 것이 하나도 없고 실로 모든 세상의 사람보다 사는 부분에 허술하니 그리고 죄로 물들었던 삶을 예수님의 보혈로 씼었으니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의 공로로 이 모든 일을 하니 주님께 영광이 세세토록 있습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하나님! 못난 죄인이 진리를 전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동방 한국에서 진리의 빛이 나와서 온 세상을 밝힌다고 세상은 알고 있습니다. 부디 한국민 모두에게 예전의 정을 기억하게 하시고 온 한국민이 모두가 집과 땅을 소유하고 온 한국에 흩어져서 여유 있게 살기를 바랍니다. 모든 성도가 율법을 사랑하고 주야로 묵상하며 지키게 하소서! 그리고 성도들이 먼저 나누고 베풀고 바치기를 원합니다. 부디 성령께서 모든 성도를 다 감동하시고 목사를 감동하셔서 모두가 사는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성경의 진리로 옛 정을 회복하고 공동체를 회복하고 예수님께서 율법으로 통치하시는 질서가 넘치고 평화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는 복된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 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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