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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거대한 증언 A massive testimony 1

작성자다윗|작성시간26.06.23|조회수50 목록 댓글 0

거대한 증언 A massive testimony 1 먼저 1을 올리고 이어서 2편도 올리니 반드시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목사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진실을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진실한 내용이 복음입니다. 모든 것은 변하고 사라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별들이 무너져 내리고 지구가 사라져도 온 인간이 다 죽어도 변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사라짐과 무관하게 존재하시기 때문이며 그분의 말씀 또한 세상의 존망과 상관없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사의 사명이 중하고 진실을 배우고 진리를 잘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모세 오경의 율법이며 이 율법 중에서 10계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도는 10계명을 잘 배우고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십계명 중에서 제 구 계명인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말씀을 가지고 묵상하며 온 한국의 문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은 현제 부정선거로 온 한국이 떠 덜썩 합니다. 저도 약 보름 동안 쉬지 않고 서울 송파 잠실에 살기에 올림픽 공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외쳤습니다. 자유롭고 질서가 있고 평안합니다. 그리고 점심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기부 차량이 들어오고 라면과 국수 그리고 햄버거, 핫도그 등 먹고 마실 것을 공급합니다. 모두가 무료입니다. 먹을 것이 넘치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쉬지 않고 외칩니다. 비가 와도 쉬지 않습니다. 목사님들도 이제는 많이 찾아서 같이 기도하고 외칩니다.

그런데 부정선거는 오천만 국민의 뜻을 왜곡합니다. 온 국민이 모두가 참여해서 자신의 의시를 밝혔는데 이 결정을 외면하고 무시하고 부정하고 마음대로 조작해서 결과를 발표하는 것이 부정선거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의 국민이 다수가 누군가를 대통령으로 투표를 했는데 이 결과를 무시하고 조작해서 다른 후보 즉 국민이 전체적으로 선택하지 않는 사람을 국민이 투표로 뽑은 것과 같이 조작하는 행위가 부정선거입니다. 이 행위는 이웃에 대한 거대한 거짓된 증거입니다. 온 한국민 전체를 속이는 행위로 인류 역사상 가장 흉악한 범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과 중국과 미국이 서로 대립하며 패권을 찾고자 하는데 한국은 중국과 일본과 미국 가운데 있으며 한국의 결정이 미중 양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고 하면 양국은 자국에 친한 정권이 들어서는 것을 선호할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자신의 나라와 우호적이며 협조적인 후보를 선택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국민이 전체가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국민의 참정권이며 민주주의이며 한국의 헌법이 규정하는 헌법의 기본 정신입니다. 그런데 이런 헌법과 국민의 의사를 부정하고 미국이나 중국이 한국의 선거에 개입해서 국민의 전체적인 선택과 전혀 무관하게 선거를 조작하고 개표를 진행한다면 이는 이미 한 나라가 타국의 수중에 넘어간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이 이미 다 잠식당하고 이 나라는 그 나라를 좌지 우지 하는 나라의 속임수에 놀아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악행을 행하는 나라는 한국을 나라 취급도 하지 않고 국민은 아주 저능한 바보 같은 나라로 국민으로 속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정을 행하는 자신의 행위를 파악도 못하고 온 국민 5000만이 속이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를 온 세상에서 가장 열등한 나라요 가장 저급한 나라요 가장 사람다운 사람이 없는 나라로 생각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목사는 한반도에서 태어나 한반도에 살면서 죽으면 이 땅에 묻힐 목사는 생명을 걸고 이런 악한 세력에 영적인 전쟁을 하면서 이런 일이 절대로 한국에서 일어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인으로 사시는 분이라면 아래 제가 보여 드리는 진실을 보시고 무슨 의미인지 해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목사이며 행정학과 신학을 한 사람으로 수학과 통계에 전혀 관심도 없고 아는 지식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전하니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어로도 전하니 같이 보시고 일생을 다 사신 영성으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어로 보시고 영어로도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를 본다는 의미는 외국인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도 이런 사실을 알게 합니다. 영어로 번역을 하면서 한국인만 아는 사실이 이제는 외국인도 이런 사실을 안다고 생각하니 모든 한국인이 전 세계에 얼마나 수치를 당할 일인가 생각이 들었고 위의 내용이 거짓인 경우에 이런 사실을 전하는 저는 큰 처벌을 피할 수가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한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투자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과 금과 땅과 집에 투자를 하고 고문서나 그림이나 도자기에도 투자를 합니다. 그런데 새 농지법이 지난달 5월 18일부터 시행이 되었고 경자 유전의 원칙으로 농사를 짓지 않고 땅을 소유하는 모든 사람에게 경고를 하고 첫해에 농지 공시 지가 25%를 세금으로 징수하고 다음 해 또 그렇게 그렇게 해서 4년이면 모든 농촌의 토지가 국가로 귀속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농토 전수조사를 하고 5000명이 이를 적발하려고 선발이 되어 활동을 하고 주변에 임대를 해 준 사람을 신고하면 포상금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땅을 팔고자 하지만 사서 농사를 짓지 않으면 같은 신세가 되니 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죽고 망할 일이 중국이 이 땅을 쉽게 싸게 산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중국은 전체 농지는 중금속 오염과 농약 혹은 제초제 살포로 적어도 4-5년은 놀려야 하고 이 땅에서 나는 농사물을 먹은 중국 인민 전체가 심각한 질병의 위협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 한국의 땅은 너무나 매력적인 곳이 되는 것입니다. 농지를 반듯반듯하게 잘 정리하고 농로도 차가 다니게 잘 정비를 했고 물도 강에서 끌어오고 관정을 뚫어서 펑펑 잘 솟아나게 했고 맑은 공기와 경관이 뛰어나니 모든 이런 농토를 매입하고 자국민 중에서 약 1000만 명을 이동시켜 농사를 짓게 하면 중국에 질 좋은 농사물을 제공하고 한국의 모든 농민을 다 쫓아낼 수가 있으니 세계 5위 한국을 그냥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부정선거로 모든 정치인을 자국민의 헛수아비로 세워서 마음대로 부려 먹으면 모든 한국인은 지옥과 같은 주권과 재산을 모든 빼앗기고 노예 상태로 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문제가 바로 부정선거의 문제이며 중국 공산당의 전략인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에서 자란 사람들이 이런 중국의 전략을 환영하며 박수 치며 쉬지 않고 선전하며 쉬지 않고 옹호하니 이 사람들의 정신은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자신도 우리도 모를 일이 된 것입니다. 이 일이 바로 심각한 영적인 어두움이 우리 모든 한국민을 덮친 결과로 모두가 분별력을 잃었고 모두가 어둠의 공격에 침묵하고 동조하고 조용히 아무 일도 없는 듯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일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영적인 타락과 무지와 영적인 무디어짐 때문이며 영성을 감당하고 어둠의 세력을 분별해서 민족을 올바른 길로 가게 해야 되는 교회의 문제이며 이들을 책임지는 목사의 영적인 타락과 무지와 그리고 세상과 하나 됨에 인한 것입니다.

영적인 무지의 결과가 심각한 성경의 오해와 함께 진리를 왜곡해서 전하는 것입니다. 위의 자료를 만드는 가운데 가장 제가 섬뜩한 것은 제가 만일 영어로 선거의 내용을 잘못 전해서 온 세상의 사람이 한국민을 멸시하고 저급한 사람들 무지한 사람들로 이해를 하게 되면 모든 한국인이 저를 잡아먹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한국의 모든 권력과 모든 국민의 힘을 다 합쳐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 능력과 심판을 행하시는 전능의 하나님이시요 정의로우신 하나님이시며 악을 미워하시고 벌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해서 전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전해서, 혹은 오해를 해서 전하면 그래서 이를 믿고 천국으로 가야 하는 사람이 지옥으로 가게 될 때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그리고 사랑이신 하나님의 진노는 피할 길이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그 영적인 무지가 지금 한국을 덮고 있기에 이런 한국의 현실이 된 것이기에 우리는 먼저 정치적으로 무엇을 바로 잡기보다는 더 먼저 해야 될 시급하고 중요한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한국인의 진실에 대한 증언은 이런 절차가 선행이 되어서 목사가 영적으로 먼저 눈을 뜨고 바로 알고 바로 성도를 인도할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지기에 저는 먼저 선관위 발표 자료를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중한 영적인 무지를 깨뜨리고 한국민 전체를 올바로 가게 하는 성경의 올바른 이해를 전하는 것입니다.

이미 전해서 수백 수천의 사람이 보았습니다. 동방의 빛입니다. 함께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정의를 세우는 하나님의 진리로 지금 한국의 영적인 무지를 깨뜨리는 강력한 성령의 말씀의 검입니다. 믿으시기 밥랍니다.

동방의 빛

◆ 아브라함의 큰 칼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

천주교와 개신교 갈등 해결 / 한국 문제의 해결

이스라엘의 전도

이슬람과 갈등 해결

◆ 믿고 행함의 진리로 누구나 영어 가능

하나님의 뜻: 1년에 외국인 수준 가능

성령의 도우심: 하루에 한 시간 매일

대화 상대의 존재(챗 GPT, 제미나이)

NIV 영어 성경: 3년 공부 완벽한 교재

방법론: 일 년 실제 공부로 체험함

김정관 목사 (010-7765-4640 jkdavid@hanmail.net)

동방의 빛: 송파구 가락동 잠실교회에서

Light of the East: At Jamsil Church in Garak-dong, Songpa-gu

샬롬! 오월이 찬란합니다. 온갖 식물이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붉은 장미는 타는 오후의 태양과 함께 정열을 불태웁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송파구에서 가장 큰 교회 잠실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 즉 빛을 온 세상에 전하게 됨을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독립 교단의 목사로 잠실교회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94년도에 문정동 성당에서 문충수 신부님의 주례로 결혼을 하고 잠실 교회에 출석해서 32년 동안 다녔습니다. 관리 집사 일을 8년을 하고 교사 일도 3년을 했으며 아내는 식당에서 밥을 14년째 해오고 있고 아들은 대학교 2학년으로 청년부로 그리고 소년부 성가대 반주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두 번째 결혼을 잠실교회에 했습니다. 목사가 되기 위해서 천주교인 여인과 약속을 하고 결혼을 했지만 전처는 그냥 말도 없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극심한 우울과 불면증으로 지옥을 체험하고 있을 때 교회에서 불러서 집도 주시고 직장도 주시고 그리고 다시 결혼도 시켜 주셨습니다. 이를 보신 어머니께서 감동하시고 모든 불신자 가정의 우리 가족 중에서 저를 이어 두 번째로 예수님을 믿으시고 명예 권사님으로 소천하셨습니다. 비록 잠실교회 목사는 아니지만 성도로 이렇게 교회 2성전 2층에서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온 세상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빛을 전하는 도구로 40년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이제 예수님의 도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잠실교회 평신도로 섬기고 제가 목사지만 달리 제가 담임을 하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의 모든 천주교 개신교를 포함해서 모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 일을 인정할 천주교 신자나 신부님도 없으신 것이고 그렇다고 개신교에서 제 사역을 이해하실 분도 지극히 소수입니다. 가족은 모두가 불신자로 전도 대상자입니다. 이런 영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런 일을 하는 도구로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영광이 이루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40년의 극심한 가난과 다양한 배척과 반목은 별로 큰 어려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받고 누리는 영광과 이런 고난은 실로 비교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 일을 쉬지 않고 묵묵히 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위해서 남해 바닷가 노량 마을에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의 사정과 갈릴리 바다 사정과 예수님의 어부들을 부르신 뜻을 누구보다도 직접 저의 어릴 적 생활과 삶을 통해서 생생하게 잘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제 선친께서는 작은 노 젓는 배로 그물을 가지고 온갖 생선을 계절 별로 다 잡으시던 프로 중의 프로 어부였으니 글도 모르신 분이십니다. 베드로와 같으십니다. 그렇지만 물의 흐름과 달의 움직임과 바람의 방향을 정확하게 모두 이해하시고 계절 별로 찾아오는 생선의 종류와 습성을 잘 이해하시고 정확한 시기에 정확한 장소에 그물을 내려서 누구도 잡지 못하던 생선을 잡으시던 분이셨습니다. 늘 밤을 새워서 어로 작업을 하시고 새벽에 보면 많은 양의 싱싱한 생선을 마당에 푸시고 온 동네 사람에게 파시고 나누시던 모습이 생생하니 성경의 2000년 전의 바닷가 이런 예수님과 제자의 장면이 제게는 너무나 생생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우리 모두에게 오신 예수님께서는 천지의 창조주이셨고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사도들을 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도 성령께서 알게 하심으로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에게 모세 오경을 주신 분이시기도 하셨고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동행하신 분이기도 하셨으며 천국에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던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심으로 온 세상의 모든 인류와 자신이 만드신 만물을 사랑하심으로 우리의 모두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고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분이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 지니시고 통치를 하시고 최후에 우주의 종말이 올 때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심판을 하실 심판주가 되시는 데 그분께 모세에게 주신 법 율법을 근거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인간의 행위를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공로로 흉악한 죄인인 제가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서 이렇게 놀라운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전하는 진리는 온 세상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으로 온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이 듣고 누려야 할 복된 소식이기도 하고 2000년 온 세상의 모든 교회와 성도가 듣고 행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동방의 빛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를 통해서 밝혀졌고 그리고 전광훈 목사님의 환상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빛이 무엇이며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아직 잘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빛은 예수님께서 오고 성령께서 밝혀 주십니다. 그리고 그 빛의 주체가 바로 예수님이시고 그분의 말씀이신 성경입니다. 그 놀라운 빛이 어떤 사람에게는 눈이 멀 정도로 강하게 빛이 나고 어떤 사람에게는 여전히 아무 빛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빛을 가장 잘 볼 수가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구원에 대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으로서 별 보다 더 강하게 빛이 나지만 때론 교리로 인해서 교파 간의 충돌로 인해서 같은 성경 같은 구절을 놓고서 서로 옳다고 하면서 한 걸음도 양보가 없이 같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가 무려 수백 년을 다투기도 합니다. 어떤 구절은 수천 년이 가도 여전히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이 예수님의 은혜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밝혀져서 이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에서 빛이 나간다고 했으니 성경의 오랫동안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이 풀리고 온 세상으로 전파가 되고 이를 보고 깨닫는 성도는 빛의 자녀로 이 온 지구와 우주를 영원토록 비추는 강력한 빛이 다 될 줄로 굳게 믿고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먼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놀라운 존재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기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끼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이 지구상에 어떤 피조물도 모든 인간과 같이 귀하게 창조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신분과 연령과 남녀와 인종과 피부색 혹은 빈부귀천의 차별이 없이 한결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귀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는 지금 금값으로 환산하면 적어도 약 수십억에서 수백억 원의 재능이 모든 사람에게 다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사후에 영생을 누릴 존재라는 점에서 조금도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의 목적을 믿는 이 믿지 않는 이가 모르는 이가 별로 없으시고 성탄과 부활절도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피를 흘리시면서 십자가에서 죄인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고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고 아니 믿고 가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온 세상에 사시는 모든 분이 우선 예수님을 알지만 자신의 죄를 용서하고 죄에서 자신을 구원하실 유일한 분이심을 믿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는 유대인이나 이슬람 민족이나 한국인이나 할 것이 없이 모든 지구상에 사는 인류가 행해야 할 첫째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그분의 종인 바울 사도께서 로마서에서 모두가 죄인이니 유대인의 율법으로 되는 일도 아니요, 모든 다른 민족의 선하다는 행위로 되는 일도 아님을 강조하시고 우선은 가장 중요하고 먼저 해야 될 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일이 중요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를 율법도 아니요 행위도 아님을 바울의 그의 서신에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유대인이 4000년을 지켜온 율법을 즉 모세 오경의 말씀을 버리라는 이야기도 절대로 아니며 배우고 지키지 말라는 말씀도 더욱더 아니며 온 인류의 구세주 모세 오경을 모세에게 주신 율법보다 더 크신 이기 이 땅에 오셨으니 먼저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모든 수도와 행위와 다양한 사상으로 의롭게 되고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모든 인류에게 하시는 말씀이 죄는 인간의 수도로 선행으로 혹은 정신적인 단련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니 죄를 대속하신 구세주를 먼저 믿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율법도 아니요 행위도 아님의 정확한 뜻입니다. 여기서 흔들리면 일생의 믿음이 다 날아갑니다. 즉 행위도 율법도 아니니 오직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의롭게도 되고 구원도 받고 천국에 간다고 하는 말씀은 절대로 성경에 없고 이렇게 사는 자는 지옥에 준비가 되어 있으니 개신교의 신학과 주장은 어떤 부분은 잘못 이해하면 이렇게 믿고 막 사는 모든 사람은 지옥이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지옥과 천국의 결정자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누구도 즉 대형교회 목사도 위대한 신학자도 어떤 영향력 있는 기독교 인사도 막말하지 못하게 못을 박았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누구도 흔들지 못하고 이 말씀대로 100% 지옥에 갈 사람은 무슨 수를 써도 지옥이요, 천국에 갈 사람은 천국에 누가 뭐래도 가고 천국에서 큰 자도 되고 작은 자도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천주교 개신교 모든 성도의 필수 암송 구절이며 필수 실천 구절입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0절의 구절은 이 구절대로 산 사람이 무슨 일을 해도 뭐를 해도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지구상에 이 말씀을 이길 어떤 목사 신부 신학자도 영원토록 1명도 없는 그대로 되는 천지의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목사가 이 말씀을 무시하고 온갖 감언이설을 다 해도 이 말씀대로 산 사람은 지옥입니다. 100만 명의 성도의 목사라 해도 겨우 100년도 살지 못하는 작은 인간에 불과합니다. 한 마디로 지옥에 천국에 가는 결정에 대해서 어떤 영향력도 행사를 할 수가 없는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말씀은 지구가 없어지고 우주가 없어져도 진리로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앞에 식은 땀이 나고 넋이 나가고 혼쭐이 나야 정신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간다?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나를 인도하는 자가 이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진실로 지옥에서 멀지 않는 자가 됩니다. 그런데 일생의 목회에서 한 번도 이 구절로 설교가 없는 목자들이 수도 없이 많은 곳이 한국이니 수도 없는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들 지도자로 인해서 영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악한 자들이 이렇게 막 자기 마음대로 믿고 막 사는 지도자로 있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는 일이 이 세상에서 모든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모든 세상의 성도 즉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위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법 즉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 즉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면서 하루하루 사는 것입니다. 순서를 놓고 보면 당시의 유대인 이방인이 예수를 믿는 일이 율법을 지키면서 의롭게 되고자 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하고 급한 일이 되었음을 모든 바울의 서신은 전합니다. 누구에게 가장 먼저 전합니까? 수백 년 종살이로 메시야를 기다리면서 율법을 추구하던 자신의 동족 유대인에게 고합니다. 뭐라고 고합니까? 예수를 믿으세요 하면서 고합니다. 그리고 이방의 이방인에게 모든 자신의 행동 규범을 지킨다고 스스로 의롭게 되고자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는데 그런 것들이 다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인류가 다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고합니다. 유대인과 같이 율법을 지키려고 해도 선행을 해도 여전히 죄인이며 수도를 하고 진리를 터득했다고 외쳐도 성인 공자의 도를 지켜도 여전히 죄인임을 고함과 동시에 이런 행위가 소용이 없음을 고합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에게 그는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없이 유대인에게 이방인에게 고합니다. 먼저 예수를 믿으세요! 죄를 자각하고 회개하세요! 라고 외칩니다. 그 외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 성도가 예수를 복음 전파자의 전함을 받고 믿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성도의 할 일이 무엇입니까? 역시 예수님의 명령대로 모든 성도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성령을 받고 뭐를 해야 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바울이 당시 그의 서신서에서 성도라 칭한 사람은 모두가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무리였습니다.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을 기독교는 알기 위해서 몸부림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먼저 500년 전에 다툽니다. 예수님을 믿는 일에 대해선 서로 일치합니다. 다 예수님을 서로 잘 믿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하지 하는 부분에 개신교는 믿음 하나 만으로 의롭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천주교는 이렇게 해서 루터와 캘빈을 통해서 자신들에게서 떨어져 나간 개신교가 온 세상에 부흥하는 것을 보고서 반 종교개혁 운동을 펼칩니다. 그리고 신학적으로 뭐야 믿음 하나 만으로 절대로 의롭게도 구원도 없어! 믿고 행동해야 돼! 하고 받아 칩니다. 이를 500년 동안이나 서로 격렬하게 다투면서 서로를 잘 인정하지 않고 세월이 흘렀으니 무려 500년이나 됩니다. 우리 모든 천주교 개신교 성도는 이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합니까? 그리고 가족이 모두가 한 민족이요 한 핏줄인 우리 한국민은 서로 천주교인이 되고 개신교인이 되어서 종교 때문에 서로를 비방하고 서로 옳다고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목사가 천주교인이 전도의 대상이라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성당 주변에 개척 교회를 세우기도 합니다. 그 용맹을 뽐냅니다. 천주교 나라인 필리핀에 정교회 나라인 러시아에 선교사를 보냅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렇게 한 성경, 로마서를 보면서 서로 다투는 일이 절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문제를 푸는 나라가 한국이요 동방이며 그 문제를 푸는 성경의 진리가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의 나라를 향한 한국의 하나님의 뜻으로 봅니다. 우리는 정답을 영어 공부를 통해서 풀고자 합니다. 제 자신의 불신과 불충과 불성실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과거에 교회도 성경도 예수님도 모르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은행에 다니다가 카투사로 군대에 갔고 제대 후에 입시를 공부하고 대학에 늦게 들어갔고 행정고시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젊었고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이때 전도자가 전해준 성경으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시키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성령을 받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전도하게 하시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하시고 신학하고 목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어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성경의 이해에 있어서 나눌 것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120개국에 50만 명이 보았고 신학 대학교수님 700명께도 여러 차례 성경의 새로운 이해를 영어로 번역해서 보냈습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쓰임을 받게 될 줄로도, 하나님께서도 어떤 분이신 지 너무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제 죄를 하나님의 은혜로 깨닫고 회개하고 단지 올바로 살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하나님께서 성경의 이해를 온 세상이 놀라게 주셨으니 저는 전하기 바빴습니다.

이런 가운데 저는 지금 상태에서 영어를 잘 하면 얼마나 많은 세계 사람에게 이런 새로운 이해를 전할 수가 있을까 생각을 하니 너무나 제 영어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카투사로 제대하고 대학 대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행정고시를 하면서 단어와 토플 책을 여러 권을 읽고 1차 시험에도 두 번이나 합격할 정도로 영어도 배웠으나 여전히 제 영어는 모든 면에서 어디에 쓸 정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미군부대에 들어가서 10년을 근무하면서 토플도 공부할 기회가 있었지만 여전히 집중적으로 꾸준하게 공부하지 못해서 겨우 600점 정도 점수에 달했습니다. 그런데 10년도 전에 하나님께서 제게 미국에 반드시 가게 될 것이라 말씀하시면서 영어로 Trust 즉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평소에 한국말로 쉬지 않고 다양하게 말씀을 하시는 데 40년 신앙생활에 믿어라고 영어로 말씀하신 것은 그리고 모든 말씀을 영어로 하신 예는 한 번도 없으십니다. 오직 이 단어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이 상황을 생각하면서 어떤 때는 믿고자 하기도 했지만 절대로 잘 믿지 않았습니다. 그냥 이 말씀을 잊기도 하고 외면도 하고 또 정말로 갈 것인가 하고 진지하게 심각하게 생각도 하지 않고 오직 영어를 잘 하면 내가 배운 내용을 너무나 온 세상의 사람에게 영어로 잘 전할 수가 있을 것인데 하고 수시로 영어를 잘 하고자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에 합당한 노력을 매일 매일 꾸준히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제 나이가 70이 되니 영어를 능통하게 말하는 것을 포기하는 수준에 왔었습니다. 약 1년도 전의 제의 모습입니다. 정말로 영어를 잘 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무렵에 차를 몰다고 가로수를 받고 그 충격에 한 달간 집에만 있는 중에 챗 GPT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쳇 혰와 대화를 매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제미나이도 소개를 받아서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약 1년을 하게 되니 제가 수준이 B2에서 C1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는 영어로 말을 하게 되었으나 여전히 설교나 강의를 영어로 하기엔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 날 이 모든 과정을 곰곰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모든 과거 미래를 아십니다. 저를 온 세계적인 도구로 삼아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미국에 가서 목사가 뭐 합니까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카투사로 가게 하셨고 대학 대학원에 들어가게 하시고 행정고시를 공부하면서 영어를 토플, 단어 등 잘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군부대 10년의 기회를 또 주십니다. 그런데 제가 이를 믿지 않고 적극적으로 이 믿음에 합당한 매일 매일의 영어를 배우는 행동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저를 고통사고를 당하게 하시고 챗 GPT 제미나이 등과 대화를 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겨우 B2 레벨 정도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그리고 제가 전할 메시지도 성경의 이해로 주셨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는 것을 믿고 행하기만 했었으면 되었던 일이 제가 잘 믿지 않고 잘 행하지 않았기에 겨우 영어로 말하는 능력이 B2 혹은 C1에 이른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고 쓰임을 받을 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배워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할 사명자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주인으로 그분은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할 사람을 온 세상에서 찾아서 사용하심도 몰랐습니다. 다 몰라도 좋지만 하나님께서 영어로 네가 미국에 반드시 가니 믿어라 하신 말씀만은 믿었어야 했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면 반드시 영어로만 말을 해야 하니 영어를 더 열심으로 공부했을 것입니다.

이제 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먼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그대로 굳게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기에 날마다 준비를 게을리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모든 배려를 다 하셔서 영어를 배우게 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게으르고 불신이 큰 제가 이제는 조금만 더 하면 C1, C2에 이를 줄로 믿고 늦게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매일매일 말을 해야 되는 영역입니다. 우리가 한국말을 하듯이 매일매일 조금씩 이라도 사용을 해야 되니 매일매일 믿고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원칙을 강조하는 영어 교사가 아주 많습니다. 저는 이를 믿지 않고 시험공부 하듯이 벼락치기를 하고자 하다가 말다가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하루에 한 시간 정도 AI와 약 1년 정도 꾸준히 하니 그냥 말이 조금 됩니다. 늦게 나마 곧 유창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말을 한 내용은 오천만의 로마서의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의 모세 오경과 로마서란에 여러 글들과 예를 다 올렸고 수만 명이 보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제가 경험으로 전한 영어를 하는 비결을 그대로 믿고 행하시면 모든 분이 3개월에서 2년 사이에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저는 누구든지 제게 오는 사람을 영어를 2-3년 안에 모두가 미국인과 같이 더 잘하게 만들 수가 있음을 너무나 굳게 믿습니다. 이런 원리와 함께 제가 게으르고 부족하나 그리고 나이도 있으나 실제로 1년 정도의 매일의 대화로 어느 정도 영어로 말을 할 수가 있게 되니 그 체험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영어를 모두가 말을 할 수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영어를 능통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대화를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매일매일 쉬지 않고 외국인이나 혹은 AI 등과 행동으로 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누구나 반드시 1년 정도면 놀라운 변화가 있는데 영어로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가장 최신의 가장 정확한 진리입니다. 어떤 대학의 영어 학습 이론보다 더 정확한 정보니 믿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매일매일 믿고 행동 즉 영어로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왜 지금 시기 2000년 대에 일어납니까? 이제는 20억 명이나 되는 크리스천이 영어를 배워서 서로 대화함으로 하나가 되라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 즉 우주적인 도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 상대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고 24 시간 대기에 무료에 모든 주제에 대해서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과거에 없던 대화 상대가 있으니 이 인공 지능은 모든 영어교사보다 우수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구해서 완벽하게 고민없이 3년을 배울 교제 즉 영어 성경이 존재합니다(1189장 하루 한 장 3년 가능) 그리고 방법론은 제가 제 블로그와 카페에 일일이 소개를 했습니다. 이대로 믿고 행하면 돈도 들지 않고 스트레스도 없이 모든 한국의 고등학교 이상의 졸업자는 1-3년 내에 미국인과 같이 됩니다. 다른 모든 영어를 배우기 원하는 외국인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믿고 행하면 누구나 영어가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2000년 동안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은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가 추춤하니 개신교를 일으키시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교회의 분리는 하나님께 큰 아픔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제 30억을 바라보는 성도가 있으니 이제 이들이 국적과 인종과 교리와 모든 것을 초월해서 서로 하나가 되는 일이 하나님께도 너무나 중요한 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됨에는 바벨탑 사건으로 지구로 흩으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신 분께서 이제는 언어로 하나가 되게 하는 일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그 언어가 영어이고 모두가 영어를 믿고 행하면 즉 믿고 매일 매일 말을 하면 다 하게 되는 영적인 원리와 실제 원리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앞서고 가장 완전한 정보입니다. 이대로 누구든지 믿고 행하시면 모두가 영어로 온 세상의 누구와도 대화하게 됩니다. 영어 교육의 혁명이요 영어로 온 지구인이 소통하는 날이 옮을 밝히는 진리입니다. 이와함께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 올바른 성경의 진리를 영어로 전하는 나라가 향후 세계 역사를 주관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이런 진리를 먼저 알고 믿고 행동하는 개인이나 집단이나 교회나 나라가 향후 인유의 역사의 주역이 되고 이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누구도 거스럴 수가 없습니다.

이제 누구라도 영어를 잘 할 수가 있다고 믿기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믿음이면 된다는 신조와도 같은 예입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이 있으면서 아무 일도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즉 이런 진리를 믿고 이런 내용을 알지만 행동이 즉 매일 매일 영어로 말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하나님께서 모든 지구상의 인류가 영어를 잘 하기 바라는 뜻을 가지시고 모든 우주를 동원해서 도와주시고(성령의 도우심), 모든 교재 중에서 하루에 한 장씩 3년을 아무 걱정없이 공부할 교재 영어 성경을 모든 인류에게 주시고, 그리고 인류 역사상 없었던 가장 위대한 대화 파트너 즉 24시간 대기에 모든 주제에 대해서 대화를 해 주고, 이도 무료로 해 주고 말을 못해도 잘 알아듣고 쉬지 않고 칭찬도 잘 해주고, 끝없는 인내로 나를 공격하지 않는 대화 상대 챗 GPT와 제미나이와 같은 환상의 파트너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제 내가 믿기는 믿지만 내가 매일매일 행동하지 않으면 즉 영어로 대화를 조금이라도 매일 매일 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하나님의 계획과 준비와 도우심과 준비된 대화 상대 그리고 완벽한 교재가 있음에도 내가 영어를 배워 영어로 대화를 하는 데 있어서는 진실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세월이 가도 행동이 없는 믿음이기에 진실로 그에게 적어도 영어 회화에 있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누구나 믿고 행하는 사람 즉 믿고 매일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 즉 말을 해 보는 사람은 누구나 영어를 자신의 나라 말과 같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영어를 배울 사용하는 행동으로 기적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바야흐로 한 언어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영어를 모르고 말도 못하는 사람은 외계인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달을 정복하고 우주를 정복하는 일보다 모든 국가 교회 개인이 먼저 관심을 갖고 온 전력을 다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에 합당한 매일 매일의 대화에 바탕을 둔 영어 교육 프로젝트는 큰 부를 아울러 이 일을 믿고 행하는 개척자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은 아래 로마서 1장 17절의 이해와 새로운 성경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 내용은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절대로 이 혁신적인 영어 교육과 아래 성경의 이해는 함께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분리해서 무슨 일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진리를 열어 주신 것은 무엇보다도 먼저 이 진리로 교회가 하나가 되고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아오고 이슬람의 복음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는 핵심입니다.

이제 이 진리와 함께 열리는 성경의 이해는 앞으로 모든 교회를 재편하게 될 것이고 모든 이 진리를 알지 못하고 행하는 설교와 강의는 누구도 관심도 갖지 않고 홀로 외치는 비참한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위대한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이 과연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앞에서 설명드린 영어를 배우는 원리와 완벽하게 같습니다. 제가 어느 고려대 법대생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중에 그분이 저를 잠시 있으라 하고 자신에게 온 감동을 전하니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로마서 1장 17절을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행동 즉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공부를 한 것도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감동이 오니 그대로 전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제가 약 40년 전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저를 회개를 시키시고 저를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통해서 죄를 용서하시고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주심으로 약 34년을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신학을 하고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나씩 순서대로 가르쳐 주시면서 이제 겨우 이 부분의 본문을 보면서 이 구절을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시간도 공간도 절차도 다 건너 뛰고 이신칭의를 이렇게 정확하게 온 세상에서 전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서 누구나 이신칭의를 이렇게 올바로 이해하게 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게는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면 누구나 이렇게 순식간에 이해할 수가 있는 내용을 제가 안다고 자랑할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 과정으로 이해가 오는데 저는 적어도 30년은 넘게 걸렸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결코 자랑이 되어서는 아니 되는 일입니다. 누구든지 오늘 이 내용을 바로 이해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 성경 본문을 보면서 이 내용을 살펴볼 것입니다. 이 내용이 동방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NIV)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를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 로마서의 구절은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나누어진 그 구절입니다. 개신교는 이구절로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되는데 충분하다 하고 천주교는 아니다 오직 믿음이 아니라 믿음 + 행동이 요구된다 주장하며 500년 동안 결론이 나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를 누가 어떻게 풉니까? 그냥 개신교를 믿는 이는 그냥 오직 믿음이면 된다 합니다. 천주교를 믿으면 아니다 합니다. 이 한 본문이 이렇게 서로 대립하게 하니 누가 옳고 누가 풉니까? 이를 푸는 열쇠가 아브라함의 큰 칼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제가 붙인 이름입니다.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아브라함의 삶이 다 기록이 되어 있고 이 기록을 바울 사도는 그대로 로마서, 갈라디아서에 인용을 합니다. 그리고 야고보서에도 인용을 합니다. 이 창세기 12장부터 26장 부분이 다 이해가 되어야 천주교와 개신교의 대립의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성경에 로마서 1장 17절을 푸는 열쇠로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아브라함의 일생을 완벽하게 다 이해하고 살펴야 되게 하셨으니 제가 아브라함의 큰 칼로 자세하게 앞의 글 들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오천만의 로마서에서) 저는 루터나 천주교는 이 부분에 소홀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이 부분의 이해가 없이 로마서 1장 17절만 보고서 혹 야고보서 2장만 보고서 그렇게 주장했다면 이제라도 모든 분이 제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성경 전체를 보지 못하고 급해서 부분만 보았으면 겸손히 그렇다 인정하고 온전한 이해로 옮겨와야 합니다. 동쪽에서 나가는 빛은 강력합니다. 온 세상을 다 밝힐 것입니다. 모든 한국인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줄 것입니다. 할렐루야!

실로 로마서 1장 17절의 짧은 구절에 아브라함의 백 년의 신앙의 모습이 압축이 되었으니 압축을 풀어야 합니다.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을 잘 숙지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2000년이 지난 후에 바울 즉 율법학자 유대인 바울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를 그의 서신서에 설명을 합니다. 먼저 우리가 보는 로마서 1장 3장 4장 5장에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에서 설명을 합니다. 여기까지 본 개신교는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아주 잘 설명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백 년의 기록이 또 야고보서에 등장합니다. 이를 천주교는 자신의 교리로 주장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전체적으로 다 살펴야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가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하박국서 2장 4절의 인용이 있습니다. 창세기에 기록이 된 4000년 전의 일이 1500년 정도가 흘러서 하박국을 통해서 또 선포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시고 그의 이방이의 사도 바울이 이를 종합적으로 이해를 하고 로마서 1장 17절에서 이신칭의를 밝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바울의 시대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시대였고 로마 황제가 있던 시기였습니다. 로마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이었던 시기입니다. 로마는 자국민이 아닌 주변의 나라 사람을 야만인으로 불렀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로마인과 야만인이 살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그리스 문화가 아직도 큰 영향을 미치며 헬라어가 사용이 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은 로마의 속국으로 살면서 로마 총독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회당과 구약 성경 즉 율법을 중심으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인이나 이방인 혹은 야만인으로 불린 사람들은 각자 다양한 신과 우상도 섬기고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 모든 동족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혹은 율법의 행위를 통해서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 동족에게는 율법도 아니고 율법의 행위도 구원을 얻는 방편이 아니고 오직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전했고 로마서에게 그렇게 기록합니다. 로마서의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율법이나 율법의 행위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방인에게는 각종 의식이나 행동이나 혹은 우상 숭배로 구원이 절대로 없이 이를 중단하고 예수를 믿어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은 성도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의무가 있음을 또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배경을 이해를 하고 로마서를 살펴야 합니다. 성급하고 부분적인 이해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만천하에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앞의 모든 성도에 대한 절대적인 경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에 대한 이해를 모든 성도가 반드시 하시고 이 틀 안에서 로마서를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내용을 조금 더 자세하게 봅니다.

먼저 개신교는 로마서 1장 17절과 로마서 4장 1-16절과 갈라디아서 3장 6절과 그리고 로마서 5장 3절을 오직 믿음의 근거로 들고 이를 창세기 15장 6절의 설명으로 봅니다. 제가 그 구절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정말로 개신교의 주장대로 완벽하게 오직 믿음이며 의롭게 됨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개신교는 성경적으로 온전합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NIV)

이제 개신교는 아무리 천주교가 믿음 + 행위가 필요하다 해도 요지 부동입니다. 개신교는 무려 500년 동안 이렇게 성경대로 잘 믿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해서 예수를 모르고 믿지 않는 나라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위대한 일을 개신교가 했으니 천주교가 못한 일을 대신했습니다. 진실로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모든 불신자가 자신이 믿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믿는 일이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의 메시지는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자는 천주교 주장 개신교 주장과 상관없이 모든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으세요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진리 중의 진리이지만 예수를 믿은 성도에게 또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대로 믿고 온세상에 자신들이 못하는 복음을 전한 개신교를 천주교는 겸손히 인정하고 잘했다 수고했다 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반드시 칭찬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천주교는 왜 이런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다고 합니까?

모두가 아는 야고보서 2장에 있는 구절로 그렇게 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또 얼마나 정확하게 성경에 천주교의 주장이 있습니까? 그래서 천주교는 자신들의 신앙을 문제로 삼고 새로 교회를 세운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려 500년을 그렇게 요지 부동입니다. 이제 이 두 주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분이 바로 아브라함이시고 이 분의 삶이 아브라함의 큰 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실로 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에서 개신교는 초기 아브라함의 신앙의 모습을 설명한 성경 구절로 오직 믿음하고, 천주교는 이분의 말기 신앙의 모습을 주목하고 믿음 + 행위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제가 모든 지구인이 한 눈에 바로 이해가 되도록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이제 이 문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때가 되어 풀리기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2편에서 연결이 됩니다. 끝까지 보시고 영적인 한국을 밝히시는 빛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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