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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마쌩87 작성시간20.12.08 방장님 말씀 구구절절 올바른 필서 법칙입니다.
기술사 입문시 6개월이상 나만의 노트를 작성한 그 시절이 본인도 있었지요. 아마 그 때 정말 포기하고 싶다는 자괴감이 든것도 사실이었지만. 반복 그리고 반복하다보니 나의 노트는 나의 것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남의 것은 멋지게 보이고 잘 포장 된것 같지만 나의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차분하게 접근하시여.
일신우일신하는 자세로 입문 하십시요.
본인이 현장에 적용한 그 경험은 남에게 획득 할 수 없습니다. 실패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매번 실패해도 나의 것이고 나의 자산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2020년도 12월에. -
답댓글 작성자 알마쌩87 작성시간20.12.08 전남 벌교 태백문학관 2층에 올라 가보시면.
조정래 소설가의 원고지가 약 15m X 1.2m높이로 탈고된 상태와 수정 탈고본까지 남의 도움 없이 1인 조정래소설가의 모든 작업이 원고지에 빼곡하게 작성되어 있으며, 신문사 초판유출시 원고지는 수정의 기호 또한 소설가 본인이 전과정에 참여한 소설의 형태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협업이 없이 오로지 혼자...
이 과정을 볼 때 저는 한편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하. 나는 세발에 피다.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아마 기술사 시험준비에 나름 작용한 암기의 흔적중 연습지는 약 2mX 1.2m로 작성했던 분량 기억이 생각납니다.볼펜은 수도 셀수 없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