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글울프 작성시간21.01.18 크리프(creep)는 소재에 일정한 하중이 가해진 상태에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소재의 변형이 계속되는 현상입니다.
금속의 예를 들자면, 얆은 철판에 철판이 견딜수 있는(휘지않는) 무게의 추를 올려두었다고 했을때
(추의 무게 = 일정한 응력, 휘지않는 철판 = 변형률이 거의 없음 을 뜻함) 눈에띄는 변형은 없지만 미세하게 천천히 변형
하게 됩니다. 지나온 시간에 따른 아주 완만한 평행선(시간에 따른 변형률 곡선)] 이때 온도와 무게를 올려주면
크리프현상이 급격히 발생되어 파괴가 빨리되죠. 쉬운예를 들자면,
1. 두툼한 고무줄을 천정해 매달아 둔다
2. 고무줄 아래끝에 추를 단다
3. 일시적으로 고무줄이 훅 늘어난다.(순간적 신장)
4. 어느순간 늘어난 고무줄이 거의 변화가 없는 상태가 된다.
하지만, 고무줄은 일정한 추의 무게(응력)에 의해 시간이 갈수록 미세하게 늘어나고 있는중이다.
바로 이때가 "크리프한도" 라 할 수 있고
1차 2차 3차 크리프한도에 도달되었을때 고무줄이 끊긴다(파괴)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