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6월 15일 특강을 참석하고 서브노트 70번 까지 만들다가...
회사 업무가 너무 바쁘고 고단하여 손 놓고 있다가
이제 현장 준공이 얼마남지 않아(기계공사 마무리 단계) 작년 12월부터 다시 서브노트를 작성해서 방금 160번까지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들이 많이 힘들겠지만..,
(작년10월 결혼하고 와이프 임신으로) 와이프가 내년까지 허락을 해줬습니다.
앞으로 서브노트 무한 읽기와 쓰기 반복으로 한번 달려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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