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이 지나면 슬픔이 나아진다고? 아니다. 시간은 그저 슬픔을 받아들이는 예민함만을 사라지게 할 뿐이다. 예민함은 지나가지만, 슬픔은 늘 제자리다.
2. 사랑하면 할수록 잘 이해하게 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사랑의 행위를 통해 내가 체득하게 되는 지혜는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그러나 그의 불투명함은 어떤 비밀의 장막이 아닌 외관과 실체의 유희가 파기되는 명백함이라는 것이다.
* 롤랑 바르트 : 프랑스의 기호학자, 문학이론가, 문학평론가, 작가. 프랑스 노르망디 셰르부르에서 태어났으며, 1935~1939년까지 소르본 대학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1952년 파리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의 연구원이 되었고, 1953년 언어 구조의 자의성을 고찰한 『글쓰기의 영도Le Degrézéro de l’criture』를 출간했다.
1957년에는 부르주아 문화의 상징을 고찰한 『신화론Mythologies』을 출간했으며, 1962년에는 프랑스 고등연구원École pratique des hautes études의 연구 책임자가 되었다.
1960년대 『기호학 요강Éléments de sémiologie』(1965), 『유행의 체계Système de la mode』(1967) 등을 출간하며 기호학과 구조주의에 전념했다. 그러나 그는 곧 『S/Z』(1970), 『기호의 제국L’mpire des signes』(1970), 『텍스트의 즐거움Le Plaisir du texte』(1973) 등을 출간하며 구조주의를 폐기했다. 1976년에는 콜레주 드 프랑스Collège de France의 문학기호학 교수로 초빙되었다.
그의 글은 종종 문체가 까다롭기도 하지만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가장 많이 알려진 저서로는 『기호학 요강』, 『S/Z』를 비롯하여 『라신에 관하여Sur Racine』(1963)를 꼽지만, 이 책들이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을 거둔 것은 그의 반자서전적 작품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 par Roland Barthes』(1975)와 『사랑의 단상Fragments d’n discours amoureux』(1977)이 출간된 후였다.
1980년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사후 출간된 『작은 사건들Incidents』(1987)에서 동성애에 대한 고백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랑하는 회원님!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게으를 수도 있는데 이러한 버릇을 버려야 되지 않겠는지요? 부단한 노력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니겠는지요?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슨 일에서든 남보다 더 뛰어나고자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행동은 민첩해야 하고, 끈기가 있어야 한다.
로마의 유명한 정치가였던 시저는 이런 말을 했다.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행동이 아니라면, 그것은 행동이라고 말할 수 없다.”
활기가 있어야 주위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으며, 남들보다 뛰어나고자 노력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렇게 되기 위해 정열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진리다. 남을 기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이는 남을 기쁘게 만들 수 없는 것과 똑 같은 이치다. 무슨 일이든 활기있게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