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본 자료실

Sanskrit 반야심경

작성자청포도(덕일)|작성시간09.07.24|조회수43 목록 댓글 0

                               반야심경 번역(Sanskrit text)

 

 

 

Om namo Bhagavatyai Ārya-Prajñāpāramitāyai !

옴- 저쪽으로 건너가는 성스런 지혜를 가지신 世尊께 歸依합니다.

 

Ārya-Avalokiteśvaro bodhisattvo gambhīrā prajñāpāramitācaryā caramāo vyavalokayati sma : pañca-skandhās tāś ca svabhāvaśūnyān paśyati sma.

성스런 觀自在菩薩이 저쪽으로 건너가는 깊은 지혜를 奉行하여 다음을 분명히 알았다 : 五蘊의 自性이 空임을 분명히 경험한다.

 

iha  Śāriputra  rūpa śūnyatā  śūnyataiva  rūpa,  rūpān  na  pthak  śūnyatā śūnyatāyā  na  pthag  rūpa,  yad  rūpa  sā  śūnyatā  yā  śūnyatā  tad rūpa; evam  eva  vedanā-sajñā saskāra-vijñāna.

사리푸트라여, 形相이 空이며 空이 바로 形相이다. 形相은 空과 다르지 않고 空은 形相과 다르지 않으며, 形相이 바로 空인 것처럼 空이 바로 形相이다. 마찬가지로 감각, 지식, 행위, 의식도 모두 空이다.

 

Iha  Śāriputra  sarva-dharmā  śūnyatā-laka ā,  anutpannā  aniruddhā,  amalā avimalā,  anūnā  aparipūrṇāḥ.

사리푸트라여, 모든 존재는 空의 모습이니, 생기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줄어들지도 않고 늘어나지도 않는다.

 

Tasmāc Chāriputra śūnyatāyāṃ na rūpaṃ na vedanā na saṃjñā na saṃskārāḥ na vijñānam. na caksuḥ-śrotra-ghrāṇa-jihvā-kāya-manāṃsi.
na rūpa-śabda-gandha-rasa-spraṣṭavya-dharmāḥ. na cakṣur-dhātur yāvan na manovjñāna-dhātuḥ. na-avidyā na-avidyā-kṣayo yāvan na jarā-maraṇaṃ na jarā-maraṇa-kṣayo. na duḥkha-samudaya-nirodha-mārgā. na jñānam, na prāptir na-aprāptiḥ.

그러므로 사리푸트라여, 空에서는 形相도 없고, 감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행위도 없고, 의식도 없고, 눈․귀․코․혀․몸․의식도 없고, 색깔․소리․냄새․맛․촉감․존재도 없고, 眼界에서 意識界까지도 없고, 無明도 없고 無明의 소멸도 없으며, 나아가 늙어 죽음도 없고 늙어 죽음의 소멸도 없으며, 苦集滅道도 없고, 證知도 없고, 證得도 없고 證得치 않음도 없다.

 

Tasmāc Chāriputra aprāptitvād bodhisattvasya prajñāpāramitām āśritya viharaty acittāvaraṇaḥ. cittāvaraṇa-nāstitvād atrasto viparyāsa-atikrānto niṣṭhā-nirvāṇa-prāptaḥ.

證得함이 없기 때문에, 사리푸트라여, 보살은 반야바라밀에 의지하여 머물러 마음에 장애가 없으며, 마음에 장애가 없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으며, 거꾸로 됨을 벗어나, 궁극의 열반을 성취하는 것이다.

 

tryadhva-vyavasthitāḥ sarva-buddhāḥ prajñāpāramitām-āśritya-anuttarāṃ samyaksambodhim abhisambuddhāḥ.

三世에 머무는 모든 부처는 반야바라밀에 의지하여 위 없는 바른 깨달음에 도달한다.

 

Tasmāj jñātavyam : prajñāpāramitā mahā-mantro mahā-vidyā-mantro `nuttara-mantro' samasama-mantraḥ, sarva-duḥkha-praśamanaḥ, satyam amithyatvāt. prajñāpāramitāyām ukto mantraḥ. tadyathā : gate gate pāragate pārasaṃgate bodhi svāhā. iti prajñāpāramitā-hṛdayaṃ samāptam.

그러므로 반야바라밀은 큰 呪文이요, 크게 밝은 주문이며, 위 없는 주문이고, 둘도 없는 주문으로서, 진실하여 헛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고통을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반야바라밀에 의하여 이 주문은 말해진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 건너간 이여! 건너간 이여! 피안으로 건너간 이여! 피안으로 완전히 건너간 이여! 깨달음이여 축복있어라!(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스바하) 이렇게 하여 반야바라밀의 핵심은 성취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