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육상 꿈나무 9명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 |
|
| |
|
내년 1월16일부터 종목별 동계 합숙훈련 지도자로 임충희 교수·김성호 코치 선발 강원육상 꿈나무 9명이 내년 국가대표 후보선수로 전격 발탁돼 강원육상의 미래를 밝혔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22일 2012년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에 들어가는 선수들을 발표한 가운데 도내 선수 9명이 선발됐다. 단거리 100·200m에는 동해상고 1학년 홍성원과 김나연이 이름을 올렸으며 같은 학교 2학년 임예름은 100m 허들 대표로 뽑혔다. 중장거리에는 강릉 명륜고 2학년 한성현과 속초여고 2학년 이혜윤, 강릉 율곡중 3학년 라인찬이 새롭게 발탁되는 쾌거를 안았다. 필드 도약종목 세단뛰기에는 강원체중 3학년 원유성, 높이뛰기에는 춘천농공고 박상원이 나란히 선발됐으며 투척종목 창던지기에는 강원체고 2학년 최종찬이 국가대표 후보 타이틀을 달았다. 도내 지도자는 단거리에 임충희 한중대 교수와 중장거리는 김성호 명륜고 코치가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종목별로 예천 해남 창원 익산 등에서 20일간 동계 합숙훈련을 한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