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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여행]큰 아들 집 주변 서울 종로구 청운동과 부암동 둘러보기

작성자fairy|작성시간19.01.19|조회수1,346 목록 댓글 0

큰아들 인수가 2018년 11월 30일에 청운동 벽산빌리지로 새로 이사하였다.

바로 다음날 실내인테리어와 이삿짐을 정리한다.

그로부터 한 달 사이 첫 아이를 출산하고 조산원에서 한 달을 머무른 후 12월 28일에 온 가족이 입주했다.


2019년 1월 4일.

마침 친정 아버지 기일도 되고 새 집으로 이사도 축하 겸 손녀도 볼 겸 서울 아들집에 갔다.

2박 3일간 머물면서 꼬박 이틀간 손녀 근형이와 함께 한 시간이 더없이 귀한 시간이 되었고 잠시 틈을 내서 동네를 둘러 보았다.


청운동과 부암동은 인왕산과 북악산 사이의 동네로 비탈진 언덕길 동네이긴 하지만 깨끗한 동네다.

청운동 도서관과 창의문, 부암동 무계원과 주변 사진은 기회가 될 때 국내틈새여행 게시판에 올려볼 생각이다.


2019년 1월 10일

거문고선녀


2018년 12월 01일 큰며느리 출산 5일 전이고 청운동 벽산빌리지로 이사한 다음 날.




2019/01/04~06_ 출산 후 조산원에 있다가 집으로 입주 시작 즈음에 청운동과 부암동 동네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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