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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4/11/02_부산 동백섬과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작성자fairy|작성시간24.11.06|조회수68 목록 댓글 0

사진으로 보는 국내 틈새여행을 부산&경주 여행.

 

이번 여행은 발길 닿는 대로 부산, 경주, 부산으로 마음 내키는 대로 다녀올 생각이다. 48시간 예약한 렌터카는 레이로 승차감이 불편하지만, 통행료 주차비 반값, 기름값 적게 나오니 가성비 최고다. 부산의 아침은 광안리에서 해운대까지 아침 산책으로 시작한다.

2020년 10월에도 다녀왔던 더 베이 101 아침 산책(예전에는 더베이101 야경 바로가기)

더 베이 101에서 이어지는 해운대 동백섬 아침 산책

전날 충전을 못시켜 해운대 동백섬에서 배터리 꽝!! 이곳에 한 번 더 오라는 뜻이다. 

죽순갈비탕과 누룽지로 아침 식사 후 경주로 이동하면서 차내에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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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로 네비 켜고 이동, 차가 줄줄이 행렬이라 석굴암으로 이동.

토함산 인공 석굴의 석굴암 

내부 촬영 금지로 석굴암 소개 자료

토함산행을 향할까? 불국사찰로 갈까?

에라~~ 불국사로 걸어가자. 

이 깃점에서 석굴암까지 거리는 왕복 1.6킬로, 불국사까지는 왕복 4.8킬로.

가는 내내 아직 가을 단풍은 덜 하지만 아름다운 숲길로 이어진다. 

불국사에 도착하여 경내 둘러보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우아한 관음송과 모과나무

중학시절 수학여행 증 불국사에서 만난 다보탑과 석가탑.

석굴암과 불국사를 나와 [동리목월 문학관] 이후는 답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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