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남서부 4일여행 후
어제까지 산티아고 순례길 4일차 무사히 마쳤다.
하루25킬로씩 너무 힘든 걷기지만 내가 선택한 것이니 즐거운 맘으로.
사진은 어제걷기중 만난 페르던 언덕의 순례자 조형물이다.
일명 용서의 언덕이라 하는데 난 여기서 답을 얻었다.
누가 누구를 용서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내가 날 용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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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남서부 4일여행 후
어제까지 산티아고 순례길 4일차 무사히 마쳤다.
하루25킬로씩 너무 힘든 걷기지만 내가 선택한 것이니 즐거운 맘으로.
사진은 어제걷기중 만난 페르던 언덕의 순례자 조형물이다.
일명 용서의 언덕이라 하는데 난 여기서 답을 얻었다.
누가 누구를 용서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내가 날 용서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