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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이루는 순례길 후반전에 들어서면서

작성자fairy| 작성시간19.04.09| 조회수10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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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울 작성시간19.04.09 햇살 고운 아침에 지금쯤 어딘가 길위에 있는 선녀님을 생각해 봅니다.
    순례길을 잘 그려주셨네요.
    오늘도 부엔 카미노.
  • 답댓글 작성자 fai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0 무울님 어제는 봄꼬만발한 산길을 하염없이 걸어 너무행복했는데 밤새 흰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펑펑 눈냐라는 산을 덩실덩실 춤추며 30킬로 걸었네요. 여긴 Foncebadon ~ Ponferid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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