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일간 걸어서 779킬로 산티아고 프랑스 길 완주.
어제 순례자 인증서 받았네요.
오늘 포루투로 넘어갈 생각이었습니다.
이곳 스페일도 국가적 일주일 휴가기간이라네요.
부활절 휴가(?)
모든 버스표가 매진되어 얼결에 콤포스텔라에 하루 더 머뭅니다.
남은 일주일 포르투칼 무계획여행 할 생각이네요.
산티아고 대성당 앞에서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는 중.
2019년 4월 19일.
거문고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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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fai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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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19.04.27 컴으로 나마 여횅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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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ai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9 산수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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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울 작성시간 19.04.29 수고 하셨습니다.
축하 합니다.
저 카테드랄앞에 서있을때의 그 기분,
함께 감동 합니다.
지난 한주동안 그리스에 다녀오느라 카페에 못들렸네요.
오늘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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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ai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9 아아~~ 저 성당의 정면 모습이 카테드랄인가요?
많은 사람들의 표정을 사진 찍어 놓은 게 있어요.
무울님!! 그리스 여행은 매우 낭만적이였을 듯요.
저의 그리스 크레타섬 여행이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