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6일에 귀국하여 일주일 이상 다른 일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오늘 출판사에 "사제간 35년 만의 해후"의 인쇄최종본 맡기고 일단 맘이 한가해졌습니다.
다음에 자세한 이야기는 하겠지만 아래 사진이 표지와 봉투 사진입니다.
뒷 표지가 좀 더 흐렸으면 싶은데 미안해서 말도 못 했습니다.
5월 11일 수피아여고 홈커밍데이에 다른 일정이 있어 참여하지 못할 상황이라서.
제자들과 졸업생들에게 인사 겸 자랑삼아 배포할 생각으로 좀 바빴습니다.
여행 중 미흡한 메모형식의 일기를 재수정 중에 있습니다.
현재 여행 2 차까지 정리하고 사진 첨부했습니다.
나머지 여행 일기도 계속 수정과 사진 첨부로 보완됩니다.
2019년 5월 3일
거문고선녀
[ '사제간 35년 만의 해후' 책 표지와 봉투 ]
350여장의 사진과 A5 용지 121쪽 분량의 소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