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35년만의 해후'를 숨죽이며 함께 여행하듯. 웃고 부러워하며 신나게 읽고 보고 또 핸폰인양 확대해가며 정독하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스승의 날이네요~
**샘~~
건강하고 멋지게 인생을 살아가고 계시는 샘이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것 만으로도 든든함이 밀려오고
점점~~ 샘을 더욱 본받고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저는 샘이 무서웠고 어려웠거든요^^
띠동갑 아끼는 제자들과 여행하고 일기를 쓰고 책으로 만들어 공유하고 정말 최고이십니다.
"일년 후배들 지인이. 지원이. 진희, 경아에게 전해주세요. 니들 참 부럽다! 그리고 이쁘고 곱구나"
특히 책 끄트머리!에 지원이 카카오스토리는 제 친구동생이어서 그런건 아니지만ㅋ 화룡점정이네요!
길고 길게 제자를 사랑스럽게 자랑스럽게 보시는 스승의 눈빛과 마음.
스승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자들
펜타곤 여행기를 읽으며 나도 그 곳에 여고친구들과 샘과 함께 가고팠어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5월 26일 전주도 다녀오시고 여행이야기 보따리로 풍성하게 만나뵈어요~~♡♡♡
선생님의 인생을 응원하는 제자 국은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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