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시차 -6시간인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다.
인도양 여행 첫날 머문 이곳은 한 나라의 수도이기도 하다.
여행 진행자가 왜 마지막 날까지 지정된 호텔이름을 안 가르쳐줬는지.
적잖은 금액의 맞춤여행인데 생각보다 훨씬 열악한 현지 상황이다
과연 짧은 글이라도 여행 중 안부를 전하게 될지.
어렵게 연결이 되어 이 글을 쓰지만 이후엔 자신이 없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여행이니 아자아자 화이팅이다.
1박2일 항공이동 후 어제 본 안타나나리보(이하 타나)의 나니에라호수 선셑이다.
2026년 6월 6일
거문고선녀
2025/07 세부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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