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헌 텃밭에 생강을 심으려고 3,000원어치를 샀다.
애기 손바닥만한 게 세 덩이다.
많은 양을 수확한다는 의미보다는 그냥 재미로 해 보는 거다.
작년 처음 시도했는데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리고 일찍 사서 심어 놓은 "가지" 모종이 시원치 않다.
그래서 4개에 1,000원을 주고 가지 모종을 또 샀다.
처음 살 땐 2개에 1,000원 줬는데 ....
차로 출퇴근할 땐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이다.
걸어서 출퇴근 길이 이래서 더 즐겁다.
[ 병꽃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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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미삐 작성시간 11.05.27 집에서 학교까지 가까운가~? ^^
걸어가게~?
운동삼아 걸으믄 좋긋네~^^
울 신랑두 수원으루 다시와서~
출,퇴근길 걸어다닌다네~^^
따루 특별히 운동 할 일읍구~
아침 저녁으루 30분 이상씩 걸으니까 좋다구 그러데~^^
나두 아파트 단지 돌아 댕기믄서 병꽃나무 사진 많이 찍어 났눈데~^^ -
답댓글 작성자fai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27 5.1킬로. 걸으면 1시간, 버스는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40분 전후, 자전거로는 30분 소요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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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미삐 작성시간 11.05.27 걸어서 한시간 걸리믄~힘들지 않은가~? ^^
처음만 그러지~자주 걸어다니다보믄 만성이 되서~
몸건강에 도움 많이 될것 같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