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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소식

영광 팔래스모텔에서 생긴일

작성자신욱하|작성시간11.08.09|조회수357 목록 댓글 3

대단히 수고하십니다.

본인은 영광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상경하여 일년에 몇번씩 고향을 방문합니다.

2011718일도 고향에 볼일이 있어 형님부부와 함께 1박을 하게 되어 교통이 편리하고

또한 형님 친구분께서 운영하시는 터미널앞에 위치한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그 이전에 팔레스모텔의 701,702호를 70,000원에 20시 정각에사전예약하고)예약된 팔레스모텔의

객실에 2150분경 도착하여 확인해본 결과 객실내에 PC가 설치되어 있지 아니하자

제가 프론트에 인터폰하여 PC사용이 어렵다고하고  모텔의 편의시설에 관하여 따지니까 PC가 설치된 방을

5분이내에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호의에 감사하여 다른방으로 잠시 이동하여 컴퓨터를 이용하려 하였는데

PC에 한글이 깔려있지 아니하여사용할수가 없어 항의하는데 주인장 왈,

 애당초 컴퓨터있는 방으로 원하지 그러면서 막무가내로시비가 발생하여 본인이 2218분경 최초로 112

신고하여  영광경찰서 읍내파출소 소속 백모경사와 경장1명이와서 중재를 하던중 경찰관 입회하에

주인 여자로 보이는 여자가 나타나더니 입에 못담을 험담으로 일관하여 본인이 제차 신고하여

최모경장이와서 읍내파출소에서 모욕죄로 팔레스모펠 여주인을 신고하고 다른 모텔로 일행이 있어

되돌아 쉬었는데 읍내파출소에 근무하던 김모경사의 태도와 근무자 모두가 지역사회라 그런지

모두가 업주편이지 신고자는 개풀뜯는 소리로 알아 듣더라구요.

과연 본인이 고향에 와서 이런 수모및 피해 보상은 커녕 원금 70,000원도 돌려 받지 못하고

수모만 당하였는데 이에 본인은 여기에 굴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파출소내의 근무자의 근무태도및 영상을 기록하여 놓았으며 밖에서 업주들과

이야기한 후그냥 업주만 돌려 보내는것 또한 똑똑히 보았습니다.

잠도 자지 아니하고 숙박료만 지불한다는것도 그렇고 거기에 근무자의 근무태도 또한 그러하더군요.

김모경사 말하기를 영광법은 다그러한다 하더군요.

과연 대한민국은 무법천지이며 경찰관이 편파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것 일까요?

사건을 확실하게 판단하고자 합니다.

물론 해당파출소에 진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으며 정식으로 처리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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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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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욱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09 좋지 않은 내용인줄 알면서도 무례함을 용서하시고 혹시라도 영광에서 숙소를 정하실 때 참고하십시요.
    영광경찰서에 동창들이 여러명 있지만 창피하기도하여 알리지 않고 공개함을 이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 작성자청암 | 작성시간 11.08.09 어찌, 지금도 그런 불친절하고 무례한 행동들이, 신령스러운 영광을 욕먹이고 있다니....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영광에 사는 한사람으로서 정말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더구나 법을 집행하는 경찰공무원까지 공개적으로 그런 편파적인 행동을 벌이다니, 할말이 없습니다.
    좌우지간 고향을 찾아와 불쾌감을 준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며, 그냥 넘기지 마시고 향후 보상및 정중한 사과를
    업주및 해당 경찰관에게 받으시길 기대합니다. 나 혼자 당한다는 생각을 마시고, 다음번의 사람도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엄중한 경고와 각성을 깨워 줍시다. 화이팅합시다.

  • 작성자형원 | 작성시간 11.08.20 말없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 가슴 마다에 어떤 생각을 갖겠습니까!
    힘 내십시오. 어떤 형태로든지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이 보편적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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