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세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11
감사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다보면 사단의 역사가 강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인내해야 합니다. 인내란 이 세상 살아가면서 짊어지고 가야할 사명의 내 십자가를 지고 그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죠. 고통이 있어, 움직이고 싶고 비틀고 싶지만 그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 그것이 인내라고 생각합니다. 인내의 세월이 지나면 저 천성에서 예수님을 만나겠지요. 그동안 감사했고 교회든 개인적이든 대소사가 있으면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박상균작성시간15.08.21
저도 인사를 안드릴 수가 없군요. 조세영 집사님 오랫토록 잊지않겠습니다. 새로운 교회에서 신앙생활 아름답게 잘 하시고 늘 건승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손봉호집사님께 밴드와 카페까지 본의아닌 부담을 드려 죄송한 마음 입니다. 우리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고 대.소사에는 늘 함께하는 좋은 관계 계속 유지하시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