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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아시기에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작성자이기쁨|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0

샬롬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할 때 우리는 주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습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정확하게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 즉 우리 모두를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죽으셨습니다. 그렇기에 삶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을 따르기로 택할 때 우리는 주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습니다. 새 생명을 얻은 우리는 주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받아들여지며 이에 따르는 모든 권리도 함께 누리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네"라고 답하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모든 것이 진리임을 믿기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온전한 삶을 사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며,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가족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무한하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 권세를 누리게 된다는 뜻입니다.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은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얻은 새 생명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선행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가 없이 주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영원한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권한이 있으십니다. 주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신명기 31장 6절).

주님의 가족으로 받아들여지는 순간 과거의 모습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받은 모든 부당한 평가, 이전에 저지른 모든 잘못, 우리가 과거에 경험하거나 야기한 모든 상처는 사라집니다. 우리의 정체성과 안전과 미래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신 주님 안에 근거하게 됩니다.

지금 잠시 시간을 내어 위의 내용을 묵상해 보세요. 예수님께 속한다면 여러분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자녀라 칭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것을 아시며, 조건 없이 사랑하시는 우주의 창조주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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