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명공(洪鍾鳴空) 대기대명(大器大鳴)
‘큰 종은 크게 치면 크게 울리고, 작게 치면 작게 울린다’는 말이다. 예기(禮記) 학기(學記) 편에 나온다. 질문과 답변의 관계를 ‘종’에 비유한 최고의 표현이다. 좋은 스승(또는 진리)은 종과 같아서, 배움을 청하는 사람이 큰 질문을 던지면 큰 깨달음으로 답하고, 사소한 질문을 던지면 작은 답을 얻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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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명공(洪鍾鳴空) 대기대명(大器大鳴)
‘큰 종은 크게 치면 크게 울리고, 작게 치면 작게 울린다’는 말이다. 예기(禮記) 학기(學記) 편에 나온다. 질문과 답변의 관계를 ‘종’에 비유한 최고의 표현이다. 좋은 스승(또는 진리)은 종과 같아서, 배움을 청하는 사람이 큰 질문을 던지면 큰 깨달음으로 답하고, 사소한 질문을 던지면 작은 답을 얻는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