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 떠나갈듯 울어 젖히는 소~리👼👼👶
네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 날이란다🎂🎂🎂.
꿈속에 용이 보이고🐲🐲🐲
하늘은 맑더니만🌞🌞
네가 세상에 태어났단다ㅎ
바로 내 친구 지석 🎉🎂🎊
학창시절부터 남달랐지.
공부보다 리듬을 사랑하던 밴드부의
영원한 스타✨✨️✨️
색소폰 잡으면 재즈바 사장님 느낌,🎷🎷🎷
기타 한 번 잡으면 록스타 포스에
무대가 좁아 보이던 🎸🎸🎸
드럼 스틱 쥐는 순간…
“여러분! 오늘 주인공은
나야 나!” "모드 발동🥁🥁🥁🎶🎵
그때 너무 신나게 뛰어놀았던
탓인지 키는🤭🤭🤭
“클까 말까~” 하다 멈췄지만 🤭
에이, 키가 뭐가 중요하냐!
옆에 185 넘는 내가 서 있어도🤪🤪
마음 크기는 이미 2미터가 훌쩍 넘는
사람인데!ㅎ
이 정도면 인생 게임 끝난 거 아닌가요? 😄
세월이 흘러
젊은 날의 바쁜 시간도 지나가고,
이제는 함께 자전거 페달 밟으며🚴🚴♀️🚵🚵♀️
산길을 웃음으로 채우는 든든한 동지.🥰🥰
잘난 사람은 어디서든 티가 난다더니,👍👍
산악회에서 산행대장 맡더니
지금은 총무까지 접수!👏👏
이제는 회원들 사이에서
“지석이 한마디면 끝!”ㅎ
존경과 신뢰를 동시에 받는 사나이 👏
그런데 말입니다…
산행때는 산악회 살림 책임지고
평일에는 거대한 트레일러 몰고
여수에서 청주까지 오가는 강철 체력 🚛💪
운전도 프로🚚🚛🚍
총무 일도 프로,
체력은 거의 국가대표급 아닌가요? 🌹🌹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웃으면서 사람 챙기는 따뜻한 마음.❤️ 💕 💞
그게 바로 내가 존경하는 내 친구 지석이다.
앞으로도
키는 그대로(?)여도 좋으니 ㅋㅋ
마음만은 지금처럼 계속 자라자 💫💫
고맙고, 자랑스럽고,
진심으로 존경한다 친구야!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재 영 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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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 영 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러니까요!!!
고등때 86년도 부터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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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뜨~ 작성시간 26.06.09 대다나다~~
멋지다~~지석~!!
그러나 실제보다 못혀.
나이가 너무 들어보이게 햇어
AI가 부족혀.. -
답댓글 작성자재 영 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난 돈이 부족혀
이정도가 최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