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15년 11월 7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3부

작성자축복의향기|작성시간17.07.13|조회수41 목록 댓글 0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네 오늘은 “나주 성지를 바르게 알자.”하는 그 내용으로 사랑의 메시지 제 3부에 대해서 설명 드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목차가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 내에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시지에는 성모 성심의 비밀에 대해서 한 번 딱 언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91년 11월4일 날 말씀하신 것이 어떤 내용인지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알고 거기에 따라서 실천하시면 될 거예요.

그 다음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전에 대해서 지금 여기 계신 곳도 성전입니다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성전에 대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대성전의 의미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또 기쁨과 사랑과 평화의 표지에 대해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이 대성전이 세워진 곳에 대해서, 또 예수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하기 위해서 어떻게 저희들이 준비를 해야 되는지, 또 예수님은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 구속주이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또 새로운 계약이 무엇인지, 또 새로운 계약의 궤에 대해서 메시지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나누겠습니다.

또 PD 수첩이 2007년도 11월 13일에 방영이 됐습니다만 그 PD 수첩에 대한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그 다음 달에 그 메시지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메시지 책을 이렇게 통해서 보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러한 말씀들을 어떠한 의미로 해주셨는지 나누겠습니다.

또 지금은 영신 전쟁의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영신전쟁, 마귀하고 저희들 싸움에서 어떻게 해야 승리를 거둘 수 있는지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주신 메시지는 2011년도 4월 22일 날 지금까지 30년 동안에 포함해서 말씀을 드리면 마지막으로 주신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 요점을 저희들이 좀 더 마음 깊이 새기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 드리고 예수님께 영광을 드리는 그런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 끝에 율리아 엄마를 어떻게 저희들이 잘 도와드리기 위해서 그에 대해서 봅니다.

먼저 성모 성심의 비밀. 성모 성심의 비밀 알게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다 알게 해주신다는 것이 아니라 그 장소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성전 안에서 알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을 대성전 안에 계시는 것이죠.

또 성모 성심의 비밀을 알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비밀은 무엇이죠?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 아니죠. 거기에는 아주 숨어있는 뜻이, 의미가 있습니다. 그 목적은 바로 성모님을 찾는 누구에게나 기쁨과 사랑과 평화의 표지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한 비밀에 대해서 말씀을 알게끔 해주시려고 이렇게 메시지에서 언급을 하고 계십니다.

91년도 11월 4일 “나는 거기에서 내 성심의 비밀을 너희에게 알도록 하여 나를 찾는 누구에게나 기쁨과 사랑과 평화의 표지가 되도록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더 알아야 될 부분, 이 부분하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의 표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성전은 어떻게 세워지냐면 이러한 비닐성전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성모성심, 즉 성모님을 위해서 의탁하면서 일을 할 때 대성전이 이루어진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바로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대성전이 이룩이 됐습니다.

또 마리아의 구원방주 여러 차례 나오고 있어요. 저희 나주에서의 핵심은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입니다. 이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하늘 항구까지 도달시켜줄 성모님의 사랑의 품이라고 그러셨죠. 그 다음에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입니다. 잘 보십시오.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 이거 저희들이 쓰는 용어가 아니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러한 원대한 구원계획을 저희들이 실행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 자리에 모였고, 이것이 실현됨으로 인해서 바로 저희들은 천국 잔치에 초대해서 가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 저희가 성모성심의 비밀은 뭐라고 그랬냐면 “기쁨과 사랑과 평화의 표지”가 된다고 그랬어요. 우리의 어떤 그 지침이 되는데 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천상 잔치”라고 2002년 1월 3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주님의 나라”라고 2011년 3월 10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영원히 누리게 되는 곳” 이 지상이 아닙니다. 바로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의 식탁에서 함께 있었을 때” 2002년 7월 9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성모 성심의 비밀에 대한 그 표지가 되는 것은 이 세상의 표지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천상 잔치요, 주님의 나라요, 주님의 식탁을 나타내는 그러한 표지로써 우리가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성전이 세워진 것에 대해서 조금 전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바로 이곳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해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바로 이곳이라고 94년 9월 24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유사 이래 인류가 태어나서 역사가 만들어진 이래에 성모님의 성지를 이곳에서 주셨다고 2007년 8월 15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메시지에 말씀을 하셨어요. 2011년 4월 22일 날 이곳은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곳인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하시면서 두 차례나 이야기하셨어요.

2006년도 9월 2일 또 올해 1월 1일 날.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성지를 마련하다고 하더라도 이와 같은 성지가 이 세상에는 단 한 곳밖에 없는 것이 바로 이곳이 되겠습니다.

또 메시지 잘 보십시오. 저희들이 십자가의 길, 오늘 비가 와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고생스러웠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피 흘리면서 동행하신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또 율리아 엄마가 계시죠. 작은 영혼으로 저희들을 성화시켜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계신 분이 바로 이곳 나주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수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하기 위해서는 바로 예수님께서는 오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서 기도를 해야 되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가져야 되고 신뢰와 사랑과 믿음으로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라고 91년 1월 29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어서 깨어서 기도하여라.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더욱 순수해지거라... 영광스런 왕국을 세우시고자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시며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신뢰와 사랑과 믿음으로 그분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그분은 바로 어머니인 나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오신다.”

또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서 기쁨을 누릴 자녀들은 어떠한 자녀들이냐면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 중에서 전하는 이들, 98년 1월 4일 말씀하셨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면서 성모님을 전하는 이들이라고 2007년 12월 15일에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실 때 나를 따르며 나를 전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실 때 나를 따르며 나를 전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날 것이다.” 2010. 2. 28

또한 율리아 엄마와 일치해서 일하는 이들이라고 일치를 위해서 일하는 이들, 일치를 하라고 많은 말씀을 주셨어요. 성경말씀에도 있습니다. 천상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는 일이라고 골로사이서 3장 1절에서 4절까지에 말씀을 하고 계셔요.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면서 성모님을 전하는 이들은 바로 천상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주는 일임으로 바로 이들이 예수님이 오실 때 영광 속에서 예수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 함께 계신다고 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느님께서 우리들 자녀들을 위해서 회개하라고 허락하신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셔요.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은 것은 아니에요. 저희들에게 정말 회개해서 저희들이 천국 길을 갈 수 있게끔 하는 그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이미 91년 1월 29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이미 하느님께서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허락하신 시간이 끝나가고 있기에 불림 받은 내 자녀들에게 이렇게 호소한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2006년 3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더욱 더 깨어서 기도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은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공심판 때 오실 때는 상과 벌을 가지고 오시죠. 당신께서 오른쪽에는 양이요 왼쪽에는 염소로 다 갈라가지고 오시지만 그 예수님은 아니고 지금 여기서 얘기하시는 예수님은 상과 불이라고 그랬어요.

여기서 말하는 상은 뭐냐면 유황불이 내려질 이 세상이 되었는데 이 세상에서 유황불을 내렸을 때 성모님의 망토로 지켜주시면서 하늘나라 천국으로 인도해주시겠다는,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인도해서 데리고 가겠다는 그것, 그것이 천상잔치에 참여하는 가장 큰 상이죠. 바로 이 상을 의미합니다.

불은 무엇을 이야기하느냐면 바로 유황불이 내린다고 여러 차례 메시지에서 언급을 하고 계셔요. 그래서 우리는 어서 일어나 깨어 기도해야 되고 주님과 성모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깨어 있으라고. 또한 설독의 죄, 지금은 입으로 짓는 죄가 너무 많잖아요. 율리아 엄마께서 보셨잖아요. 작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보라고 하셨을 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짓는 죄하고 또 음란죄가 또 그 외에 십계명이 관련된 죄를 짓고 있지만 가장 많은 죄가 그 죄라고 그랬습니다. 설독의 죄하고 지금은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하는 이러한 죄를 너무 많이 짓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에게 당부하셨어요.

(2014년 4월 18일 메시지 바로가기)

그러니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될 사항은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와 부활의 파스카의 신비,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를 여러 차례 말씀하셨어요. 바로 예수님께서 비록 당신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죄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돌아가셨지만 진실로 돌아가신 그 이후에 당신께서 살아계신 모습으로 나타나시기 위해서 성체성사를 제정하셨고 성체성사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지금도 현존하고 계심을 우리 나주에서는 무려 35번의 성체 기적을 주셨고 율리아 엄마 입안에서 살과 피로 14차례나 변화되는 이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이 성체와 성혈을 받아 모신 후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

그래서 그 신비를 바로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맞이하고 어떻게 공경하고 어떻게 모셔야 되는지를 여러 차례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또 부활의 파스카의 신비도 아주 중요하죠. 부활은 참 기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통이 없이는 부활에 절대 다다를 수 없다는 이러한 신비입니다. 우리가 고통 없이 절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많은 죄악 속에 살았고 죄 중에 있었기 때문에 다 정화가 돼야하고 우리가 정화를 다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지향하는 가족들, 친지들, 수도자들, 신부님들 다 모시고 또 그분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만큼 보속, 희생이 필요한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연옥에 있는 영혼들까지도 이러한 희생, 보속, 기도가 전달되기 때문에 통공이라는 우리 교회 용어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에게 또 메시지에는 계약에 대한 말씀이 나와요. 히브리서 8장 9절에 계약인데 새 계약이라는 용어를 쓰셨습니다. 이 계약은 바로 이집트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놓은 그러한 계약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당신의 십자가를 통해서 주신 계약, 그 계약이 바로 새 계약인데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니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히브리서 8, 9)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메시지에도 이 말씀을 하셨어요. 98년도 2월 2일 날 성모님께서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니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우리가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보여야 되는 것이 성경에 대한 인용말씀이 나오면 그 성경을 꼭 찾아서 보셔야 되요. 이 말씀은 성경에서 어떤 말씀인데 이 말씀에 대해서 성모님께서 예수님께서 우리들이 어떻게 하기를 바라면서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가. 그것이 바로 우리가 메시지를 정독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니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이 말씀을 후에 주셨잖아요. 이런 하느님의 말씀이 비방수호. 비방수호는 물이 흘러가기만 하고 내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썩어버리죠. 물의 가치가 없어져 버리죠. 바로 우리가 그러한 좋은 복음, 좋은 말씀을 듣고 메시지 말씀을 듣고 성경 말씀을 들으면서 그것을 갖고만 있고 이웃에게 전달하거나 나누지 않는 그 상태가 된다 하면은 “바로 너희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이니 잘 관리하고 비분강개” 절대 슬프고 불안한 마음에 복받치는 것이죠. 이렇게 나중에 가서 후회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신 것이에요. 귀한 말씀을 주신 거예요. 우리들이 받은 은총에 대해서 나누란 얘기입니다.

“그들이 내 계약을 지키지 않았으니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고 하신 하느님의 말씀이 너희의 비방수호로 인하여 세상에 내려진다면 너희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이니 잘 관리하고 비분강개하지 말아라.” (1998년 2월 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자,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새로운 계약은 또 무엇을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보겠습니다. 새로운 계약의 피에 대해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는 이것 때문에 흘리신 예수님의 피, 계약의 피입니다. 마태오 복음 26장 28절에 나오는 말씀이에요. 또 성모님께서 98년 4월 8일 날 말씀하셨어요. 성체 성사하고 신품 성사를 세워 계약을 맺으셨다고. 계속 저희들은 이 성체 성사를 통해서 예수님의 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 계약은 바로 그 밀떡 안에 예수님께서 성체 성사를 통해서 살아계시는 그것을 말씀을 하고 계셔요.

또 새로운 계약의 궤라고 메시지에서 말씀을 하고 계셔요. 새로운 계약의 궤는 “천상의 어머니”라고 95년 9월 22일 날 그리고 2008년 8월 2일 날. 천상의 어머니는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죠,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바로 성모님이죠, 그 성모님이 바로 지금 이 시대의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 계획입니다.

지금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이런 원대한 구원 계획을 실현하시기 위해서, 이 곳 누추한 마구간인 나주를 선택을 하셨고 나주에서 이 세상의 그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 하나를 골랐고 하늘의 별 수,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많은 별 수에서 하나를 고른, 바로 그 분이 율리아 엄마 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새로운 계약이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99년 5월 8일 날 말씀하셨어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라”고. 또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말씀을 명심”하시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바로 천국으로 초대하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는다 하여도 천국이 너희의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따라 오너라.” 메시지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성경 말씀에도 있습니다.

로마서 8장 35절부터 36절까지의 말씀.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 받습니다. “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가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지금 저희가 받고 있는 “역경입니까. 아니면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이나 칼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종일토록 당신을 위해 죽어갑니다.” 이렇게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 받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천국으로 초대해 주시는 이러한 고통이고 우리가 겪어나가야 될, 잘 극복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가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메시지를 보시면 PD수첩 바로 2007년도 11월 13일 화요일 날 방영을 했습니다. 제가 언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메시지를 가장 많이 주신 해가 딱 두 해가 있다고 했죠. 1995년도 많은 재난이 있었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고, 2007년도 3월 달에는 인도네시아 루뗑에서 얼마나 많은 치유 기적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을 보고 마귀들이 가만히 있지를 않겠죠. 가장 피크인 그때에 11월 13일 날 PD수첩을 방영을 했습니다. 그 PD수첩에 대해서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 해 2007년도 12월 5일 날 말씀을 하신 것을 같이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PD수첩은 ‘누가! 어떻게!’ 했느냐. 주님께서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이 했다고 했습니다. 바로 패망할 마귀의 주구로 전락이 되어서. 마귀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멸망은 종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 세상이 설사 끝난다 하더라도 마귀는 패망해서 지옥에서 영원히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패망할”이라는 용어를 쓰셨고, 공영방송과 결탁을 했다고 했어요.

그 다음에, ‘왜’ 했습니까. 나주에서 지금 이렇게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 주시면서 정말 인류 역사가 생긴 이래 단 한 번도 없었던 그러한 것을 주시면서 하시는 그러한 사랑과 경륜을 펼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우기 위해서 바로 주님께서 친히 세운 목자들이 했다고 이런 말씀을 하셔요.

방송 이후 어떤 상황이 벌어졌습니까. 정말 혹세무민, 세상 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려 세상을 어지럽히고 그러면서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운 수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자멸의 길, 영원한 멸망의 길로 데려가는 역할을 바로 여기서 한 겁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협력하면서 받아내는 이러한 이단이라고까지 하면서 박해를 하면서 이러한 상황에서도 “고통이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상 모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일하시는 주님과 이 엄마를 위하여 협력하면서 받아내는 너희의 극심한 고통들이 비록 힘겹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2007년 12월 2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왜! 천국이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영신 전쟁이라고 그랬죠. 저희가 싸워야 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 세계의 지배자들과 악령들이고, 이러한 것들에 대항하는 것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라고 그러셨어요.

사랑의 메시지로 완전 무장을 하라고. 또한 불패의 무기라고 하셨어요. 지금 이 세상에는 분열의 마귀가 만건곤하게 있다고 하셨어요. 하늘과 땅에 꽉 차 있는 이러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하는 관대한 마음이 담겨져 있는 이 사랑의 메시지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저희들은 무기가 두 가지가 있어요. 이제는 마지막 무기,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가 바로 “나주의 5대 영성”입니다. 그래서 바로 저희들이 이러한 불패의 무기와 마지막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게 된다고 그러면 어떠한 마귀가 공격을 해온다 하더라도 당연히 막을 수 있고 이 영신 전쟁에서 승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최종 메시지 요점이, 2011년 4월 22일 날 하신 말씀을 드리면, 지금 저희들이 알아야 되요. 지금 이 세상 모습과 교회의 모습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예수님의 마지막 메시지. 그래야 저희들이 더 정확하게 믿음 안에서 생활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성부의 엄위까지 촉범한 이 세상은 유황불의 재앙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유황불이 내리리라는 이 말씀을 선언을 하셨어요.

또 2천 년 전에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 대사제들이 온갖 죄를 예수님께 씌워 가지고 죽음으로 몰아갔는데, 똑같이 광주교구에서 마쏘네와 합세해서 두벌주검, 다시 예수님을, 돌아가신 예수님을 또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이 시대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목자들까지도 패망할 마귀의 주구, 바로 사냥개, 앞잡이 개 노릇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요. 그래서 지금은 배교와 불충의 시각이 다가와 교회조차도 지금 벼랑 끝에 가 있어요. 아슬아슬하게 지금 언제 넘어 질지 모르는 이 위험한, 이 표현을 하고 계셔요. 그래서 바로 이들이 마귀와 합세해서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언이설로 거짓을 진실이라 호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바로 깨어 있으면서 바로 진위를 바르게 알라고 이렇게 메시지를 통해서 누차, 누차 얘기하셔요. 그 표현을 중언부언한다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신 이미 이러한 상황에서 하느님께서 진노를 내리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진노의 잔을 지금은 연장하고 계신다는, 그 말씀을 하셨어요. 율리아 엄마와 함께 기도하는 영혼들의 기도 소리에 의해서 진노의 잔을, 하느님의 진노의 잔을 늦추고 있다라고.

그래서 주님을 안다는 자녀들만이라도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고, 대오철저, 대오철저는 원래 불교 용어라고 그러죠. 모든 번뇌를 다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 가톨릭 용어로 고치면, 우리가 십자가의 고통, 왜 내게 이러한 고통, ‘왜 내게 이러한 아픔, 왜 내게 이러한 어려움이 있는가?’ 이러한 모든 번뇌를 우리가 다 깨달아서 알게 하는 것, 이러한 것이 바로 대오철저예요.

이러한 모든 것을 다 대오철저 하여 바로 예수님께서 간택, 간택이라는 용어도 중요하죠. 사전을 찾아 봤어요. 아무나 택한 거 하고는 또 다르죠. 왕자가 바로 왕비들 택할 때 간택이라는 아주 고급스런 용어입니다. 예수님께서 간택한 율리아 엄마를 도와서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그랬어요.

“마귀가 패망하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서 온 마음과 힘을 다해서 대처하라.” 즉 뒤돌아보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승선해 가지고 오로지 얼마 있지 않으면 바로 천국 하늘 항구에 도착할 그때까지 열심히 온 힘을 다하라는 이 말씀을 저희들에게 마지막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자, 그래서 저희들은 율리아 님을 도와드리라고 그랬는데, 어떤 분이신지 잘 알아야 도와드리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분이신지 보실까요. 다시 오실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탄생시키셨어요.

2006년 3월 31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예수님께서 이곳 나주를 통해서 인류 구원 사업을 펼치고 계셔요. 이러한 인류 구원 사업에 동참하실 분이라고 2006년 3월 31일하고 2008년도 6월 30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또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아주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분이라고 성부 하느님께서 작년 4월 18일 날 말씀을 하셨습니다.

닥쳐올 재난, 재난이 여러 가지 재난이 있습니다. 뭐 여러 가지 지진도 있고, 여러 가지 홍수도 있고, 바로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엄청난 재난에서, 그 재난을 면하기 위해서 특별히 불림 받은 분이래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2011년 3월 10일 날 그 다음에 2011년 4월 22일 날, 또 성부 하느님께서 가장 믿고 중히 여기시는 신하(고굉지신 股肱之臣)라고 작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을 통해서 말씀을 하셨고, 또 율리아 엄마와 일치해서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를 율리아 엄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하고, “반드시”가 중요하잖아요. “반드시 구함을 받게 해 주실 분”이라고 2010년 3월 26일 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

 극심한 낙태보속 고통

12처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실 때 율리아 자매님도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셨는데
숨이 멎으셨음. 그때 탈혼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뵙고 메시지를 받으심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을 하실 때 뭐라고 하셨냐 하면은 아브라함 성인의, 그 의인의 원의를 봐서 사촌 룻을 바로 유황불이 내리기 직전에 소돔과 고모라에서 구해 내셨습니다. ‘똑같이 이와 같은 것을 하겠다.’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분은 많은 영혼들을 작은 영혼으로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그렇게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시는 분이라고, 작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지금은 저희가 위령성월이죠. 위령성월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만, 91년도 11월 1일 날 그때 위령성월 때 말씀을 하셨어요.

『님의 향기』 일기책에 보면 나오죠. 3시간 40분 동안 연옥 고통을 받으시고 7,200명의 연옥 영혼들을 천국에 오르게 하신 엄청난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7,200명이면 지난 저희 30주년 때 모인 수의 그 배 이상이 되는 거지요. 얼마나 많은 연옥 영혼들이 정말 기쁨을 누리면서 천국을 향해 갔겠습니까.

자, 그래서 성모님께서 항상 누누이 말씀하셔요. 이 메시지는 ”사랑에 근거를 둔 것이기에 회개하며 실천한다면 어떤 영혼에게도 자비와 사랑이 흘러 넘쳐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2006년도 10월 7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바로 저희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이 메시지는 하느님께서 친히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주셨지만 직접 주님과 성모님을 저희들은 눈에 보지는 못하지만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면서 저희들이 실천하게 된다면 이와 같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 누릴 수 있는 이곳에서 함께 주님의 식탁 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