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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

작성자축복의향기|작성시간17.07.13|조회수43 목록 댓글 0


링크 : https://youtu.be/GSi4YIDGe20

<4월 첫 토 기도회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사랑의 메시지 제 10부편이 되겠습니다.

먼저 목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에서 말씀을 하고 계시고요. 주님과 성모님이 계시는데 왜 나주에만 꼭 가야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혹자, 어떤 분들이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왜 나주를 가야되는지 저희들이 아셔야 될 부분이고요.

또 천국에서 잔칫상을 지금 벌이고 있고, 그 잔칫상에 초대를 하기 위해서 어떠한 역할을 하셔야 하는지 또 주님께서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끝맺을 것이다.” 하셨는데 어떠한 의미가 부여되어 있는지를 저희들이 아셔야 됩니다.

또 지금은 하느님께서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러한 경고가 무엇인지 또 그 경고에 선을 넘어서 이제는 마지막을 경고하시는 그러한 말씀도 메시지에 있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고 하는데 그 진노의 잔의 강도가 무엇인지 어떠한 진노의 잔을 말씀하고 계시는지 또 반면에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내리시겠다고 하시는데 그 축복의 잔에 대한 의미를 저희가 살펴보겠습니다. 또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와 일치하였을 때, 어떠한 상을 주시는지에 대해서 준비가 됐습니다.

1. 주님과 성모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바로 어디에 계시냐면 “지호지간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너희 곁에 있단다.” 라고 2003년 2월 16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지호지간은 손으로 부를 수 있는 위치가 지호지간인데, 거기 있는 것도 아니고 “아주 곁에 있다.” 라고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나주에 갑니까?

2. 그렇다면, 왜? 나주에 갑니까?

그렇다면 왜 나주에 갑니까? 왜? 성모님, 예수님도 그렇게 우리들 옆에 계시는데 왜 나주에 가야 됩니까.

또 어떤 분들은 그런 말씀도 하시죠. 예수님은 성체 안에 계셔서 함께 하시는데 굳이 나주에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똑같은 표현을 쓰셨어요. 나의 승리, 성모성심의 승리,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너희를 불렀다.” 라고 이렇게 표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주에 오는 것은 치유의 목적도 있고, 또 갖고 오시는 여러 가지 지향들 있으실 것입니다.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성모성심의 승리가 바로, 한국 나주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승리를 이루시기 위해서 여기 계신 분들을 부르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89년 10월 14일 날 메시지 보셔도 나오고요. 2001년도 9월 28일 날 메시지에도 언급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또한 나주에 가야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곳이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94년 9월 24일 말씀하셨어요.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1994년 9월 24일 성모님)

저희들의 본 고향이 바로 천국이지 않습니까. 당연히 우리가 잃었던 그 천국을 가야되는데 그 곳을 갈 수 있는 최단거리 즉, 지름길이 바로 이곳 나주성지라고 이렇게 표현하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곳에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면서 일을 펼치시는 곳입니다. 그 일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말씀은 2006년도 9월 2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하느님께서 마련해주신 성지” 라고 2007년 8월 15일 날 말씀하셨어요.

성지, 많은 성지들 중에서 하느님께서 친히 성지로 지정하신 곳, 이 세상에 있다고 한다면 단 한 곳, 이곳 나주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아멘!)

또한 나주에 가야되는 이유가 이 곳에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신다고 이 말씀을 하셨어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함께 회개를 위해서 기도해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고, 또 오늘 십자가의 길 오늘 하셨습니다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피를 흘리시면서 까지 함께 십자가의 길을 해주시는 곳이라고 2002년 2월 2일 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함께 피 흘리며 동행하는 이곳 십자가의 길에서 너희가 성심을 다하여 정성껏 바치는 깊은 기도를 통하여 영적으로 성장케 할 것이며, 주님께서는 너희의 영혼 육신을 성혈로 목욕시켜 주시어 전대사를 주실 것이다. 아니 주시기로 약속하셨다.” (2002년 2월 2일 성모님)

또한 이 십자가의 길 기도는 영혼, 육신을 성혈로 목욕시켜 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라고 2002년 2월 2일 날 말씀하셨어요. 세상에 어느 성지를 가더라도, 유명한 성지, 다 잘 아시는 곳을 간다 하더라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친히 함께 하시면서 성혈로 목욕시켜 주신다는 곳은 이 세상에 단 한 곳 밖에 없는 것입니다.(아멘!)

3. 천국의 잔칫상에 초대하기 위한 역할

또한 저희들을 이곳에 부르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칫상에 초대하도록 지고한 사명을 주시는 곳이라고 2008년 8월 2일 날 말씀하셨습니다. 지고한 사명은, 아주, 아주 높은 사명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바로 우리 세상에 있는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에 초대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러면 초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천국 잔칫상으로 초대하기 위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칫상에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2002년 6월 30일 날, 2008년 8월 2일 날, 2010년 3월 1일 날 세 차례나 말씀하셨습니다.

자, 초대를 하라고 분명히 저희들에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초대를 어떻게,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신앙의 빛 안에서 깨어 기도하며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 회개함으로써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 나무를 차지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2002년 6월 30일 예수님)

우선 저희들이 첫 번째로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 깨어 기도하는 방법 말씀하셨잖아요. “매 순간 깨어서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생활의 기도”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

구원을 위한 마지막 무기, 바로 5대 영성입니다.

그 안에서 생활의 기도로  깨어서 기도하고,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달려와 회개함으로써, 그냥 회개도 중요하지만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와서 회개한다는 이것을 통해서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준 구원경륜을 통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할 때 하느님의 의노는 축복으로 바뀌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니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2008년 8월 2일 성모님)

바로 한국 나주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구원경륜을 통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할 때에 바로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 잔치에 초대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지고한 사명을 말씀하셨잖아요. 그 지고한 사명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그것의 열쇠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2010년 3월 1일 날 말씀하셨어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해서 세 가지라고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난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바로가기(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eK2qrNdGkzI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은 성모님을 통해서 가는 길 하고 또 하나는 사랑의 메시지의 실천을 통해서이고, 또 하나는 바로 이 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천국 잔칫상에 관련해서 성경말씀에도 있습니다. 바로 마태오 복음 22장 1절부터 14절 말씀에 <어느 임금 아들의 혼인잔치>에 비유를 하셨어요. 바로 임금의 아들의 혼인 잔치에 잔칫상을 차려놓고, 그 임금이 친척 인척 가장 가까운 분들에게 초대장을 보냈지만 그들은 안 오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정말 허술하고 남루하고 거리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천국 잔칫상도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의 장상들, 또 교회에서 그렇게 많은 일을 하신다고 하시는 분들은 다 어디가고 비록 초라하고 부족하지만 저희들 같은 이러한 분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이런 분들이 모여서 천국 잔치에 초대받아서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 말씀에 보면 “천국에 잔칫상은 차려놓았지만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요한 묵시록에 보시면 19장 9절에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어린 양의 혼인잔치가 바로 이 곳 나주를 통해서 초대를 하고 계시고, 이 곳 나주를 출발지로 해서 이루시는 그러한 크나큰 하느님의 역사, 구원경륜을 펼치고 계시는 장소가 되겠습니다.

4.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끝맺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끝맺을 것이다.” 죽음과 지옥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는 주님께서 99년 4월 3일 날 말씀을 하셨고, 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시작과 끝인 내가 시작한 일, 내가 마무리하겠다.” (2001년 10월 19일 예수님)

이제는 시간이 없으시니까. 그 말씀 하셔요.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지체할 시간이 없다.”(2007년 3월 3일 예수님)

예수님께서 끝을 맺으신다고 여러 차례 지금 사랑의 메시지에서 말씀을 하고 계셔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일 예수님께서 끝맺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미루시고 계십니다. 왜 미루시는지. 저희가 알고 거기에 저희가 적응하면서 미루시는 이유를 알고, 미루시는 이 에 응답을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하셔야 되는 것이죠.

그 미루시는 이유는 바로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성경 말씀에도 있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도 있습니다. 성경에는 베드로 2서 3장 9절에 있고, 메시지는 2008년 3월 1일 날 말씀하셨어요.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베드로 2서 3장 9절)

“어떤 자녀들은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 주님께서 마무리 하실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왜 미루실까? 라고도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니 너희의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더 아름답게 봉헌하여라.”(2008년 3월 1일 성모님)

바로 이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게 되기를 원치를 않으시기 때문에.” 이미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1989년 10월 14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불바다가 됐을 거라고.”

이미 오래 전부터 성모님께서 도와주시고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시고 계시고, 율리아 엄마께서도 지금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는 그 이유도 단 한 영혼이라도 지금 더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세상은 암흑 속에서 온갖 죄악으로 가득 차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어,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고자 내 딸이 받고 있는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한 것이란다.”(2015년 1월 1일 성모님)

5. 하느님의 경고

이제는 하느님께서 경고를 하십니다. 어떠한 경고를 하냐면 “여기저기서 불쑥불쑥 일어나는 큰 재앙들은 바로 경고이다.” 91년 3월 10일 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지진, 홍수, 가뭄, 교통사고, 불, 기아, 질병, 대 파괴, 갖가지 공해, 이상기후 등... 이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경고라고 93년 1월 23일에도 말씀하고 계셔요. 왜 하느님께서 이러한 경고를 주십니까. 그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주님의 말씀, 복음 말씀이시죠. 복음 말씀을 따르지 못하고 또 그 복음 말씀을 뒷받침하고 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따르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하느님께서 이러한 경고를 통해서 깨어나라고, 깨어나라고 말씀을 하고 계셔요. 이 말씀은 93년 1월 23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6. 이제는 마지막을 경고

이제 와서는 이 경고도 마지막을 경고를 하셔요. “지금 이 시대는 마지막을 경고하는 신호음이 마귀와 합세하는 이들을 통하여 벌써 조종처럼 울리고 있다.” 라고 2001년 10월 19일 날 말씀을 하셨고요. 조종이라는 것은 어떠한 일의 종말을 알리는 징조를 비유하십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마지막 시대의 마지막 단계에 와 있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가 아니라 우리가 천상의 부귀영화 천상에 마음을 두고 우리가 생활을 바꾸고 회개하면서 주님 성모님을 통해서 바로 천국 하늘나라를 차지하는 데에 온 힘을 다할 때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7. 하느님의 진노의 잔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면 과연 어떠한 진노의 잔이 내려지게 되겠습니까. ‘정화의 피를 흘리는 최후의 시간’ 마지막 시간입니다. 91년 1월 29일 날 말씀을 하셨어요. 또한 전 인류의 생명과 자유에 대한 미증유의 위험이라고 93년 2월 18일 날 말씀 하셨어요.

지금 인류는 72억을 넘습니다. 그 전 인류 72억에 대한 인류의 생명 가치, 생명에 위험을 받고 있는 이러한 말씀이고 또 자유,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고 가야 되도 가지 못하고 해야 할 일도 하지 못하는 그러한 위험. 그 표현을 바로 미증유, 미증유 위험이라는 용어의 정의를 내리면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도 없었던 위험’ 입니다. 이러한 큰 위험을 도사리고 있는 상황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진다면 엄청난 지옥 형벌의 시간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느님께서 재앙을 내리신다면 저희들이 상상 못할 상황이고, 더구나 지극히 사랑을 받고 보호 받던 나라들까지도 지옥 형벌의 시간을 맞게 된다고 91년 1월 29일 날 말씀하신 거예요.

“지극한 사랑을 받고 보호받던 나라들까지도 치러야 할 엄청난 지옥 형벌의 시간이 그다지 멀지 않았다.” (91년 1월 29일 성모님)

이러한 지옥 형벌, 하느님 진노의 잔이 내려지지 않게끔, 내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온 몸을 다 짜내고 또 가슴은 찢어지고 또 천 갈래 만 갈래 그러한 아픔을 당하시면서 호소를 하고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 순교의 씨앗이라는 말씀이 메시지에 나옵니다. 90년도 8월 15일 날. 이러한 “순교의 씨앗은 우리 작은 영혼들이 받아내는 고통”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작은 영혼들이 각각 십자가를 다 갖고 계십니다.

“너희 작은 영혼들이 받아내는 고통을 통해서 순교의 씨앗을 받아 모아 나의 순결한 성심의 꽃밭에 그 착한 씨를 뿌려 꽃피우려 한다.” (90년 8월 15일 성모님)

병으로 인한 것, 이웃으로부터 오는 아픔, 가족으로부터 오는 아픔, 친지로부터 오는 그러한 아픔들... 여러 가지 괴로움 박해들 이러한 모든 고통 하나하나가 쌓이고 쌓이면 순교할 수 있는 가치가 되는 순교의 씨앗이라고 표현했어요. 왜 순교의 씨앗이라는 말씀을 하시냐면 큰 의미(결정적인 때,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하기 때문)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순교의 씨앗 저희들이 받아내는 그러한 미세한 작은 봉헌, 작은 고통이 어떠한 역할을 하냐면 결정적인 때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한다고 90년도 8월 15일 날 말씀하셨어요.

“너희 작은 영혼들이 받아내는 고통을 통해서 순교의 씨앗을 받아 모아 나의 순결한 성심의 꽃밭에 그 착한 씨를 뿌려 꽃피우려 한다. 그러니 좋은 씨앗을 많이 마련하여라. 그것은 결정적인 시련의 때에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하기 위함이다.” (90년 8월 15일 성모님)

좀 전에 미증유의 위험이라는 말씀을 보셨잖아요. 많은 나라가 그렇게 지옥형벌과 같은 엄청난 고통과 환난을 겪는데, 반면에 순교의 씨앗을 통해서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한다는 표현을 메시지에서 말씀하신 것이 기억나실 것입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 하여라.”

적우침주. 그것은 바로 깃털 그러한 ‘깃털들이 모이고 모이면 배를 가라앉힌다.’ 즉 ‘작은 일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 큰일을 이룬다.’ 이러한 작은 순교의 씨앗이 모이면 결정적인 때에 많은 나라와 인류를 구한다는 말씀을 황연대각 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하시고 메시지를 보시고 정독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2016년도 2월 17일 날 말씀하셨지요.

“네가 불러 모은 순교의 씨앗인 그들을 작은 영혼으로 삼아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순교의 씨앗, 작은 정성을 봉헌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이제는 우리가 알았고. 이들 영혼을 통해서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세상을 구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을 좀 전에 말씀드린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저희들이 황연대각하여 깨닫는 것이죠.

그래서 하느님의 정의의 손이 내려진다고 하면, 온 땅이 뒤흔들리며 불바다가 되고 무시무시한 공포가 내리 덮칠 때라고 2000년도 4월 23일 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마르코복음 13장 19절에서 20절 복음 말씀에도 있습니다.

“이러한 재난은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또 앞으로도 다시 없을 것이다.” (마르코 복음 13:19~20)

이러한 하느님의 정의의 손을 여러 차례 얘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2016년도 3월 2일 날 성모님께서 지금 이 세상 모습을 말씀하셨어요. 지금은 “하느님의 의노가 가득 차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기에.” 이렇게 표현을 하셔서 저희들이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깨어있기를 원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이 세상에 파견시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을 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이 사랑의 메시지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유황불이 내려졌 때 그 유황불, 그 재앙에서 저희들을 지켜주시는 역할을 하시는 분이 성모님이시고, 바로 그때 저희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천국으로 인도하여 영원한 하늘나라의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을 주시겠다고 누누이 말씀하시는 것의 핵심이 바로 나주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십니다.(94년 9월 24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현시 참조)  

7-2. 재난에 대한 구제책

그러면 이러한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 2011년 3월 10일 날 말씀하셨어요.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주며 중언부언해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수없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엇을 통해 하셨습니까?

전대미문 기적은 저희들이 들어보지 못한 기적이에요. 세상 어느 곳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기적을 바로 이곳에서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러한 기적을 주신 목적은 바로,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알아야 된다는 것이죠.  이러한 사랑의 메시지를 좀 더 정독하시고 좀 더 깨달아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를 드리고 메시지 실천을 잘 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수 있게끔 말씀을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2015년 1월 1일 날 재난에 대한 구제책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너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게 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5대 영성이 그렇게 중요하죠. 사랑의 메시지의 영성에 대한 핵심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세상에 내려질 징벌대신 하느님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이렇게 약속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나주에서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지금 원대한 구원계획을 하고 계십니다.

2000년 전에는 베들레헴 마구간을 통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역할을 하셨고 2000년이 지난 지금은 누추한 이곳, 막내자녀인 한국을 통해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실천하시고, 펼치시고 계십니다.

2015년 1월 1일 날 말씀하셨어요.

바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여기계신 모든 분들,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문은 열려 있습니다. 노아의 때에 노아가 홍수 재앙을 내린다는 것을 알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포했지만 그들은 듣지 않고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단 하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우리 천국으로 갑시다.” 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우리가 회개를 해야 됩니다. 회개라는 것은 우리 자신이 후회하면서 통회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뜻대로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 자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 하느님의 축복의 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웠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간다면) 마지막 날 너희들은 천국으로 올림을 받을 것이다. 2007년 12월 15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세요. 저희들이 이렇게 노력하면서 열심히 간다면 천국이 바로 가까이 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이죠.

이렇게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하느님께서 하신 원대한 구원계획”이라는 이 엄청난 사실을 여기계신 분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자녀들이 깨닫고 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천국에 가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 찬 그곳의 천국 잔칫상에 모두 참여하게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 (2015년 1월 1일 성모님)

그래서 성모님께서 94년 9월 24일 날 말씀하셨어요. “이 정화의 시대에 나는 너희를 영혼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도 사랑하기 때문에 험난한 길에서 내가 너희를 손잡아 데리고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어떻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94년 9월 24일 날 메시지의 첫 부분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배에 대한 현시, 그 모양을 보여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바로 그 현시를 보여주면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보여주시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것이 미증유, 이 세상에서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없었던 “사랑의 기적”인 것입니다.

9. 작은 영혼과 일치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2016년 3월 2일 성모님)

저희들은 복잡하게 어른의 생각이 아닌 단순한 어린이가 되어서 율리아 엄마와 일치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와 일치해서 일하게 된다면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 2007년 12월 8일 날 말씀하셨어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전하는 너희의 것이다.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노력으로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모든 민족과 사람들이 나의 자녀가 되어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고,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으니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분투노력하기 바란다.” (2007년 12월 8일 성모님)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러면 율리아 엄마께서 하시는 일이 무엇이고, 무엇을 도와드리고, 일치해서 함께 해야 되는 일인 지를 보십시오.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입니다. 87년 10월 19일, 2015년 1월 1일, 2016년 3월 2일 그 외에도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지금도 하고 계시며, 예수님께서 하고 계시는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하고 계세요.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생활의 기도를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는 그 역할을 하시고 또 나주의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되도록 퍼뜨리는 일을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이미 그 일을 선포하시며 하시고, 또한 많은 영혼들을 작은 영혼으로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오기 위한 이런 엄청나게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네게 맡긴 많은 영혼들을 작은 영혼으로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오기 위하여”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

“세상이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네가 한 번 더 이 세상에 나가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일하거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

이러한 일은 아직 끝나지 않으셨잖아요.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하시는 그 일은 아직 남아있는 일이고, 계속 하시고 계시고, 나머지 부분의 일도 지금도 지속적으로 일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이번 2월 17일 날 성모님께서 주님께서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른다고 말씀 하셨어요. 초기 메시지(98년 4월 12일)부터 13년 동안 말씀하셨어요.

2010년도 3월 10일 날에는 이 말씀을 하셨어요. 알곡으로 뽑힌 너희만이라도 즉 그동안에 알곡을 고른다 가라지를 고른다 하시면서 이제는 알곡을 골랐다는 표현을 하셨고 그 이후에 2016년도 2월 17일에는 그 알곡들 중에서도 또 알곡을 만들어 가지고 당신께서 많은 인류를 구하시는 일을 펼치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을 율리아 엄마께서 하시는 것이고 그런 분을 우리가 도와드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을 하시는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가 하시는 일을 무시하는 영혼들은 아무리 큰 공로를 세웠다 할지라도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2016년도 2월 17일 날 말씀하셨어요.

지금은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마지막을 경고하고 계세요. 이제는 마귀 사탄도 다 알아요 그것을. 제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아는 마귀사탄도 많은 영혼들을 나락으로 떨어뜨려서 자기네 세상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닫고 크게 노한 악마가 마지막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 말씀)

“그러므로 하늘과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달은 악마가 크게 노하여 너희에게 내려갔으니 땅과 바다는 화를 입을 것이다." (요한묵시록 12:12)

그러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정말 큰 공로를 세웠다고 하더라도 조금만 방심하면은 바로 마귀사탄이 작용을 해서 우리에게 자아 교만 통해서 떨어뜨리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말 변치 않고 갈 수 있는 고심혈성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그 일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과 일치하는 영혼은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혀지게 되고 또 마지막 날에 천상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이 말씀을 이번 2월 14일 날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할 일은 이제는 율리아 엄마하고 일치해서 일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근자에 들어서 말씀하고 계셔요. 아주 중요한 말씀으로 저희들이 명심하고 따라야 되는 말씀으로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거는 하느님께서 재앙을 내리실수가 있고 또 그 재앙에서 저희들을 구해내시고자 하시는 그것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이루시고, 마리아 구원방주를 통해서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실천하고 계시고, 이러한 하느님의 원대한 구원계획을 아시고 동참하시고 계시는 율리아 엄마를 도와서 일한다면 저희들은 확실히, 분명히 하늘나라 천상낙원에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을 느낄 수 있는 그곳에 은혜를 주시기로 약속하심을 아멘으로 받아들이면서 따르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에 대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면서 영광송으로 마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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