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나주성모동산 윤율리아님께서 5대 영성을 집필하면서 받은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작성자축복의향기|작성시간18.10.08|조회수49 목록 댓글 0

 

 

 

2016년 9월 15일 성모님 통고 축일

 

특별히 불림 받은 영혼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해 주님과 성모님의 가슴에 예리한 비수를 푹푹 꽂으니 나의 가슴도 터질 듯이 아팠다. 머리는 쪼개질 듯이 아프더니 어느 순간 화산이 폭발하듯 터지는 것 같았다. 큰 수건을 받쳤는데 머리에서 새까만 액체가 핏빛으로 흘러나왔다. 예수님께서 안타까운 목소리로 속삭이듯 말씀하셨다.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죄인들이 회개할 수만 있다면 죽음을 각오하면서까지 어찌 그토록 혹렬한 고통을 스스로 택한단 말이냐? 그 고통들을 미소 속에 감추고 자강불식으로 죽음도 불사하는 너의 염원을 속인들이 어찌 짐작인들 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네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애원하며 받아내는 천고만난의 고통과 눈물과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작은 영혼인 너를 통하여 단순한 영혼들에게 은총으로 흘러들어 가도록 사용할 것이다.

 

이제 때가 되었다. 세상의 모든 지도자와 자녀들이 5대 영성을 묵상하고 실천하여 회개할 수 있도록 어서 책으로 엮어라. 걱정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것이며, 5대 영성을 통해서 메시지 실천은 증대되어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와 내 어머니를 찾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어서 그 작업을 진행하여라.

 

 

하시자 나는 아멘으로 응답하고 그때부터 김 알비노 형제와 김 카타리나 수녀가 ‘님 향한 사랑의 길’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님의 향기’ 그리고 내가 기도회 때 전한 말씀들 중에서 5대 영성에 대한 것들을 추려주어 나는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만건곤한 마귀들은 나를 가만 놔두지 않고 수시로 공격해왔다. 나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통 중에도 한 달 만에 ‘5대 영성’ 소책자를 만들어 10월 19일부터 보급했는데 금방 절판되어 1차 증보판을 만들었지만 또 금방 소진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더라도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구원을 받고, 이 세상에 하느님 아버지의 징벌 대신 축복이 내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영광된 일이겠는가. 성부께서도 이미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에 “5대 영성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하시며 나를 또다시 세상에 파견하시지 않았던가!


 

2017년 6월 23일 예수 성심 대축일

 

나는 2017년 1월 25일부터 다시 증보판 작업에 몰두했는데 분열의 마귀는 여러 혼란을 줘서 6월에도 못 내게되어 결국 10월에 출간하기로 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수정을 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이러다가는 10월에도 못 나오겠으니 수정은 내가 봐야겠구나.’ 생각하고 마지막 수정작업은 힘들어도 내가 했다. 의미가 잘못 전달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부터 만건곤한 마귀들은 나를 죽이기 위해 이루 말할 수 없이 공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내가 항복하지 않자 사탄이 협상을 요구해 왔다.

 

사탄 : “너는 요양하러 와서 요양은 하지 않고 너에게 무슨 득이 된다고 죽음을 불사하고 그 책자를 만든다고 그렇게 극성이냐? 지금은 편히 쉬어라. 그래야 네 병이 낫지. 병이 낫고 나서 해야 온전한 정신으로 할 수 있지. 그래야 너를 도와주는 이들도 편하지 않겠냐? 왜 죽어가면서까지 그런 일을 힘들게 하려고 그러냐? 그 책을 만들지 않으면 네가 상사병이 들도록 애타게 찾는 성모상도 찾아주겠다. 그리고 너도 아프지 않게 해주고, 죽어가는 네 어머니도 살려주겠다. 그리고…”

 

나는 사탄이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도록 말이 끝나기도 전에 성수를 뿌리며 “나자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은 썩 물러가 주 예수그리스도께로 가라!” 하고 구마경을 했다. 그러자 흠칫 놀라 멀리 도망가던 사탄이 마귀들에게 귓속말로 아주 조용히 말했는데도 내가 들을 수 있었다.

 

사탄 : “얘들아! 고위 성직자들도 마쏘네와 결탁해 우리에게 넘어왔는데 이 년은 별종이야, 별종! 5대 영성인가? 그 책이 나오면 우리가 애써 지옥으로 데리고 갈 많은 영혼들이 풀려 날 수 있으니 꼭 없애야 한다. 이년의 칼륨수치 12.5가 나왔을 때 소리 없이 죽였어야 되는데 너무 아쉽다. 그때 못 죽인 게 억울하지만 이년은 지금도 심부전에다 면역력과 산소포화도나 자율신경이 모두 바닥이고 또 그 뿐이냐? 이제는 쉽게 죽일 수 있다. 이년만 없어지면 우리 사업은 성공할 수 있으니 어서 숨통을 끊어라!”

 

그들은 떼거리로 몰려들어 나를 내동댕이치고 겹겹이 내 몸을 타고 앉아 목을 조였다. 나는 금방 숨이 막혀 죽어가면서도 ‘주님, 제 목숨은 주님의 것이오니 제 생명을 오로지 당신께 드리나이다!’ 하고 속으로 외쳤다. 숨이 멎는 그 순간 주님이 나타나 빛을 비추시자 사탄과 마귀들은 줄행랑을 쳤다. 그러면서도 “네가 그 책을 만들지 못하게 할 것이니 두고 봐라!” 하였다.

 

죽어가던 나는 주님의 강한 입김을 받고 일어났는데 온몸이 다 피멍과 피투성이였다. 나는 그 후유증과 이 책을 통해 은총 받을 영혼들을 위해 극심한 고통을 받으며 죽음의 고비에서 몇 번이나 병자성사를 받아야 했다. 그렇게 겨우겨우 살아나 3개월 동안 밤을 새우면서 내용을 하나하나 수정했는데 교활한 마귀들의 공격은 그 어느 때보다도 극심했다.

 

수정을 제대로 했는데도 다시 검토하면 엉뚱한 글들이 중간 중간에 끼어 들어가서 엉망이 되고, 완성된 글이 사라지는 등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계속되는 마귀들과의 실랑이 속에서 더 많은 희생을 치러야 했다. 그런데 터질 듯한 머리에서는 계속 황금향유가 흘러나와 나는 성모님 피눈물 31주년 기도회 날에 맞춰 책을 출판하기 위해 잠잔 셈 치고 날을 새가며 최선을 다했다.

 

 

 

2017년 9월 26일

 

나는 마지막 수정을 마치고 23일 인쇄를 맡긴 뒤에도, 도망가면서까지 “네가 그 책을 만들지 못하게 할 것이니 두고 봐라!” 했던 사탄과 마귀들의 공격이 끊임없이 이어졌기에 책이 나오기까지 계속 죽음을 넘나드는 혹독한 고통을 봉헌했다. 그런데 26일 새벽 1시, 병자성사를 주기 위해 신부님이 오신다면 그동안 죽을 것 같았기에 도와주는 수녀가 백부장의 믿음으로 주님께 청하고, 신부님께 거기서 빨리 도유로 병자성사를 좀 주시라고 부탁 드렸다. 신부님이 다급하게 도유로 강복을 주시자 그 순간 머리에서 짙은 향기가 나는 황금색의 향유가 터져 나왔다.

 

 

죽음 직전에 머리에서 터져나온 핏빛향유와 황금향유

 

26일 새벽, 기도 중에 ‘불가능이 없으신 나의 주님! 5대 영성 책이 정상으로 잘 나올 수 있도록 당신께 온전히 맡기나이다.’ 하자 예수님의 음성이 조용히 들려왔다.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많이 힘들었지? 그러나 지금 맡긴 책을 중단시키고 다시 수정하도록 하여라.”

 

다음날 인쇄소로 알아보니 다행히 인쇄가 50%만 진행되어, 손해배상 하겠다고 중단시켰다. 우리 쪽에서 보낸 원고를 다시 보니 마귀는 정말 말도 안 되게 엉망으로 만들어 놨다. 예를 들면 “봉헌”이란 단어가 “봉만신창이가 되었헌”으로 되는 등 많은 부분이 문제가 생겨있어 기겁할 정도였다.

 

 

 

2017년 9월 29일

 

하마터면 5대 영성 책이 잘못될 뻔했는데 우리 주님께서는 그리 세심하게도 친히 알려 주셔서 고쳤다고 생각하니 하늘을 날 듯 기뻤다. “오! 내 사랑, 나의 님이시여! 당신의 놀랍고도 심오한 그 사랑을 어찌 이 죄인에게 또 보이시나이까. 이 몸은 오직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시옵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예수님 : “모든 영광을 나에게 돌리는 내 작은 영혼아!

힘들었지? 네가 지금 불면불휴하며 하는 일을 통해서 은총은 더욱 증폭될 것이기에 사탄은 그토록 너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너는 그 모든 역경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이 치열한 전투에서도 기어코 승리했구나. 고맙다. 가장 혹심한 분열의 시기인 이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리기를 바라기에 시간과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너를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백절불요의 의지로 끝까지 사탄에게 대항하는 너를 살렸다.

 

수많은 내 자녀들이 간교하고 사악한 사탄의 계략으로 죄 중에 살면서도 그것이 죄인 줄 모르고 지옥의 길을 향해 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탄이 그것이 진정한 가치이며 선이라고 생각하도록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영혼이든 깨어 있지 않고서는 그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으니 내가 너를 통해 완성한 5대 영성을 모든 이에게 어서 서둘러 전해야 한다.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군림하는 목자들까지 어서 깨어나 내가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면서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서 그들에게 맡겨진 양 떼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양육하여야 된다. 그러면 목자를 믿고 따라가는 수많은 양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설사 교회의 지도자들이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아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휩쓸어갈지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끝까지 내 어머니와 나를 따르는 자녀들은 성인성녀들의 환호 속에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그들을 위해 내가 마련한 자리에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어려운 낱말>

혹  렬(酷烈)        :  몹시 모질고 심하다.

 

자강불식(自强不息)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

 

천고만난(千苦萬難) : 「천 가지 괴로움과 만 가지 어려움」
                              이라는 뜻으로, 온갖 고난을 이르는 말.

 

불면불휴(不眠不休) :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애써 일함의 뜻.

 

백절불요(百折不撓) :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백 번 꺾여도 굴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음.

                                                                                             

                                                                               

 

* 참고 : 율리아님은 아이를 넷이나 낳았는데 그 중 둘은 죽음을 넘나들며 어마어마한 고통 중에 낳았으나 출산 하며 신음소리조차 내지 않았다. 그러나 5대 영성 책을 집필하던 마지막 3개월은 그 출산 고통과 비교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들을 받으면서도 5대 영성 책자를 읽는 이들이 회개하도록 아름답게 봉헌했다. 험담과 판단으로 인해 입 안과 입술이 다 터지고 헤져 말하기도 힘들었지만 판단과 험담, 이간질하는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했다.

 

 

특히 음란, 낙태, 동성애 보속 고통들로 피가 나오면서 항문이 다 튀어나와 자리에 앉아 있기도 힘들었는데 용변이 조금만 나오려고 해도 앞뒤로 출혈이 일어나면서 엄청난 고통이 계속되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소리를 지를 정도였다. 율리아님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몸부림치면서도‘5대 영성 책을 읽는 이들의 나쁜 악습들을 다 빼주세요.’하고 그 극심한 고통들을‘사랑 받은 셈치고’봉헌했다. 

 

음란, 낙태, 동성애 보속 고통들

마귀가 넘어뜨려 정신이 혼미해지면서도 구마경으로 마귀를 쫓고,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만을 위해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다시 일어나 일을 계속했다.  

 

여러 보속 고통을 봉헌하면서
5대 영성 집필 중 마귀 공격으로 쓰러짐(온몸에 멍투성이)
 

 

리아님은 계속되는 마귀의 방해와 극심한 여러 고통 중에서도 오른 팔목 인대가 두개나 잘못되어 자판 두드리는것도 힘들었지만 책의 제목인“작은 영혼을 통한 5대 영성”글자와 각 영성인“1. 생활의 기도 2. 셈 치고 3. 봉헌의 삶 4. 아멘 5. 내 탓”글자를 손수 썼다.

 

 

 

 

 

 

또한 산소 호흡기를 해도 산소포화도가 87%까지 내려가 한 여름에도 호흡기를 24시간 착용한 채 복식호흡을 하면서 일해야 했다. 왜냐하면 복식호흡을 하면 심장과 머리에도 힘이 가해져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목숨까지도 주님 영광 받으시도록 봉헌한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5대 영성’책자 인쇄와 제본까지 완전히 끝나 나주에 무사히 도착했을 때, 자궁이 없음에도 팬티를 적실 정도로 심했던 앞뒤 출혈과 고통도 멈추었다. 주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이런 끝없는 사랑과 희생을 보시고‘5대 영성’을 받아들여 실천하는 자녀들은 과거의 잘못을 따지지 않고 모두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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