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989년 1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작성자축복의향기|작성시간18.10.08|조회수32 목록 댓글 0

 
 

 

1989년 1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천상의 여왕으로서 존경받아야 할 내가 지상의 자녀들 때문에 끊임없이 고통을 겪어야 한단다.

 

딸아! 슬퍼하지 말아라. 네가 겪고 있는 모든 고통들이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고 나와 함께 죄인의 회개를 위하여 바쳐지는 것이 아니더냐.

 

나는 너를 괴롭히는 이 격렬한 전투를 없애지 않는다. 이 전투는 바로 기도, 희생, 보속이 필요하므로 너의 모든 격렬한 전투가 많은 영혼에게 주는 은혜와 축복으로 변화케 하기 때문이다. 영혼을 성화케 하는 하느님이 계획한 치열한 싸움이다.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을 아느냐? 그때보다 지금의 죄악이 덜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 하느님의 진노를 무시하면 안 된다.

 

그렇다고 벌이 무서워서 죄를 피한다는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니기에 사랑을 요구하는 것이며 하늘의 불이 세상에 떨어지지 않도록 악습과 타락에 빠진 자녀들을 위하여 나는 끝없이 고통을 받으며 기도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주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해서 세상과 타협하고 천상의 것에 타협하지 않는다면 그때에는 후회해도 이미 때는 늦을 것이다.

 

인간과 인간을 통해서 벌이 내려질 수도 있기에 부탁한다. 죽음과 패망의 구렁텅이인 지옥의 무섭고도 돌이킬 수 없는 형벌의 상태,

 

즉 꺼지지 않는 불 속에서도 구더기는 죽지 않는다. 이런 영혼들이 단죄 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구원되도록 함께 기도하자꾸나. 안녕.

 

 

 

2011년  6월 16일 셋째목요성시간
<율리아 자매님 말씀>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잘못하고 실수하고 했던 것들이 있다 할지라도 이렇게 기도하고 희생을 바침으로 인해서, 이렇게 정성을 바침으로 인해서 큰 공로가 쌓이기 때문에 그 적은 것들은 소멸되어 버립니다.

 

우리 기뻐하십시다. 그래서 내가 아픈 것, 빨리 치유 안 해 주신다 해도 우리가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할 때 하늘나라에 공로가 쌓입니다. 사람들은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 같은 작은 것까지도 불평하기 때문에 마귀는 우리를 하느님과의 사랑에서 끊어 놓기 위해서 올가미를 놓습니다.

 

그런데 고통이 닥쳤을 때 원망을 한다고 고통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고통인데 어떤 고통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면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위로해드리고 공로가 됩니다. 예를 들어 머리를 쇳덩이에 딱 찧었을 때 “아휴, 주님 좀 지켜 주시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에게는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준다고 하셔놓고 왜 저를 다치게 하셨습니까?”

 

이것은 공로를 다 까먹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머리를 찧었을 때 “아야!” 소리가 나올 수 있지만 그러나 “오, 예수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제 이 고통을 통해서 예수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 드리길 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찢기신 성심이 기워지고 성모님 기뻐하시니 그 자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시겠어요.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그렇게 온전히 바쳐주는 자녀들의 기도가 얼마나 위안이 되시겠습니까. 그래서 똑같은 고통이라도 “에이, 예수님 정말 너무하셔! 이것 좀 지켜주시지.” 하고 원망하는 것과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은 그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 겁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