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성모님 메시지 "암흑과 불과 피의 벌을 자초하지 말아라."(영상

작성자축복의향기|작성시간19.02.14|조회수96 목록 댓글 0

나주성모님사랑의 메시지

 

 

 

https://youtu.be/2dEs0FuCyi0

 

 

 

 

 

 

1994년 2월 3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1994년 2월 3일에 주신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오후 2시 30분경 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고통을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며 성모님께서 며칠 전에 주셨던 사랑의 메시지를 생각하며 깊은 묵상에 잠겨 있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빛이 비추어지면서 나주에서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 처음 눈물 흘리셨던 옷장 위에 나타나셨는데 그때 저는 심한 고통 중에 울고 있었습니다.

    

어렴풋이 보이는 성모님은 살아계신 모습으로 점점 커지면서 아래로 내려오셨습니다. 머리 위에는 빛나는 왕관을 쓰시고 하얀 드레스에 파란 망토를 걸치시고 오른손에는 묵주를 들고 허리에는 파란 띠를 두르신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고통 중에 있는 저에게 따뜻하고 다정스럽게 그러나 조금은 안타깝게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 :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예전에도 말했거니와 지금 자연 질서가 깨어지고 전복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물, 불, 기아, 지진, 홍수, 가뭄, 해일, 교통사고, 질병, 대 파괴, 갖가지 공해, 그리고 이상기후, 전쟁 등으로 수천수만명이 죽어가고 각종 불치병과 전염병으로 인하여 무수한 희생자들이 늘어난다.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아나면 봄이 온 줄을 알면서도 너희는 왜 이러한 표징들이 대환난의 시작이라는 것을 모르느냐! 이러한 여러 가지 표징들은 대환난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암흑과 불과 피의 벌을 자초하지 말아라.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 갔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지금 너희도 간절히 호소하는 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가 그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 너희 모두가 힘 있는 나의 말을 잘 알아듣느냐 배척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성령강림의 때와 정화의 때가 빨라질 수도 늦추어질 수도 있으니 어서 순수한 아기가 되어 엄마의 말을 듣고 달려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새로운 부활과 새로운 탄생으로 구원받을 것이며 이 세상도 주님의 부활로 반드시 구원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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