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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디의 말

작성자바람아구름아(심상운)|작성시간12.11.08|조회수64 목록 댓글 5

서글픈 인생을 대표하는 세 마디의 말


실패가 두려워서 새로운 시도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서글픈 인생은

‘할 수 있었는데. ’ ‘할 뻔 했는데’, ‘해야 했는데’라는

세 마디로 요약된다.

-루이스 분


시인 존 그린리프 휘티어는

‘입이나 펜에서 나오는 말 중 가장 슬픈 것은

‘그럴 수 있었는데’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실패한 것 보다는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더 많이 후회합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 삶을 되돌아보면서

‘좀 더 많은 것을 행동에 옮겼더라면...’이라고

후회하는 수많은 사람 중에

하나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중문클럽회원 여러분!

11월 11일  광진구 연합회장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리 중문클럽회원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후회하지 않는 게임을 치르도록 합시다.

세 마디의 말을 새깁시다.

1. 할 수 있다!

2. 잘 한다!

3. 최고다!

신념의 화신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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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미(정정미) | 작성시간 12.11.09 감사합니다. 이글보니 막 자신감이 생겨요 못해도 잘할수있을것 같아요 이번이 두번째 시합나가는거라 떨려요 ㅎㅎ
  • 작성자바람아구름아(심상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09 한발짝만 면저 움직이면 좋은결과가 오지않을까요?
    한템포만 빠르면요!
  • 답댓글 작성자장미(정정미) | 작성시간 12.11.09 저 코치님한테 한템포 느리다고 자주 지적받는데... 몸이 무거워요 ㅎㅎ
  • 작성자곰 [이일호] | 작성시간 12.11.09 저도 이런비슷한글봣는데요 화장실이였나..

    체육실습시간이였는데 철봉을 한개도 못했던 아이가 하기전에 할수있다 할수있다 3번외치고 했더니

    성공하였다는....

    역시 자신감과 용기가 경기결과에 정말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같네용~
  • 작성자바람아구름아(심상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09 아문요! 좋은 출발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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