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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葉(もみじ)おろし~(모미지오로시/단풍향신료)

작성자sensei|작성시간04.11.03|조회수836 목록 댓글 1
지난 주말 단풍이 막바지에 이르러 산에 가는 등산객으로 교통이 매우 혼잡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도 다녀오셨나요. 아직이시라면 이번주 어떠세요? 떨어진 단풍을 밟고 오르는 산맛도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天(てん)ぷらに紅葉(もみじ)おろしをつけて食べたんですけど, 頰(ほ)っぺたが落(お)ちそうでしたよ.
 (튀김에 단풍향신료를 찍어서 먹었습니다만, 볼(빰)이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A : 土日(どにち)は登山(とざん)に行(い)かれたそうですね.

     (도니치와 토잔니 이카레타 소-데스네)
B : ええ. 紅葉(もみじ)がとてもきれいでしたよ.

     (에-. 모미지가 토떼모 키레-데시타요)
    それに美味(おい)しいものも, たくさん食(た)べました.

     (소레니 오이시이 모노모, 타쿠상 타베마시타)
A : うらやましいなあ. 何(なに)を食(た)べたんですか?

     (우라야마시이나-. 나니오 타베딴데스까?) 
B : 天(てん)ぷらに紅葉(もみじ)おろしをつけて食べたんですけど, (텐뿌라니 모미지오로시오 쯔케떼 타베딴데스케도,) 

頰(ほ)っぺたが落(お)ちそうでしたよ.

(홋빼타가 오치소-데시따요)

 

紅葉(もみじ)おろし

          (모미지 오로시)

무와 빨간 무를 간 것을 섞거나, 무와 붉은 고추를 함께 간 것을 튀김(天(てん)ぷら)을 만들 때 향신료로서 첨가하는 것 을 말하는데 모양이 단풍(紅葉)을 닮았다고 하여 「紅葉おろし」라 부릅니다.

*紅葉の樣(よう)な手(て)

 (모미지노요-나 테) 
: 어린아이의 작고 귀여운 손을 단풍(紅葉)으로 비유한 말.

★ 주 요 어 휘 ★

土日(どにち/도니찌) : 토일
登山(とざん/토잔) : 등산
紅葉(もみじ/모미지) : 단풍
きれいだ(키레-다) : 예쁘다
それに(소레니) : 게다가
美味(おい)しい(오이시이) : 맛있다
うらやましい(우라야마시이) : 부럽다
天(てん)ぷら(텐뿌라) : 튀김
頰(ほ)っぺた(홋뻬따) : 볼
落(お)ちそうだ(오치소-다) : 떨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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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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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라라 | 작성시간 04.11.03 아하하~ 한글로 읽는 방법을 다 달아주시니, 훨씬 좋습니다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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