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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학의 텃밭-글과 사진

작성자정목일| 작성시간14.08.24| 조회수4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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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계용 작성시간14.08.28 남강
    눈을 감고
    가락지 사이로 흐르는 강물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남강을 보고 자란 생각과 서정에서 피어난 소박한 풀꽃들이다.'
    소박한 풀꽃들의 어여쁨과 향기로움을 키워 준 남강, 저도 유등을 밝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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