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설명절을 맞이하는 주문진 본당에서는 10시 30분 교우들의 짧은 연도를 시작으로 모든 교우들과
세상을 떠나 모든 이들을 위해 위령합동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조철희 본당신부님은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은총을 주시길 기도드리자 하셨으며 일 년 내내 늘 복을 받는 법으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는 삶, 오늘 하루 만나는 사람을 소중히 하는 삶, 그리고 용서를 미루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라 말씀하셨으며
우리가 돌아가야 하는 복된 우리의 본향을 위해 이 하루가 마지막 날인 듯 살아가시길 바란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신자들에게 숙제를 주셨는데요. 각가정에 돌아가 가족에게 " 당신은 나의 소중한 선물입니다."를 전달하기였습니다.
미사 전 기도하시는 조철희 신부님
연도 중인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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