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출구쪽의 아소산에 댕겨왔습니다.
그때도 저녁에 왔다가 쫌 기다려서야 자리났는데, 이번에도 1층,2층모두 꽉 차있더군요.
10분정도 기다려서야 착석..

누군가가 시킨 알밥.
아, 이건 소스알밥이었어요.. 500원 더 비싸고 오른쪽의 흰 소스 추가되는..
타르타르소스예요. 왜,그 생선까스 찍어먹는 소스요.^^

김치치즈돈까스덮밥.
제 입엔 알밥보다 이게 더 맛있더라구요.
치즈를 좋아하는 취향때문 아닌가 싶지만,
여튼 양념두 맛나구 돈까스두 맛났던 돈까스 덮밥.


제가 시킨 소고기 야끼우동.
매운맛, 불야끼 두 종류가 있는데
매운맛..하나도 안매워요.;;;; 담엔 불야끼 시켜야지..
허튼 오동통통한 면발에 가스오부시에 , 조금이지만 소고기에..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이거 꼭 마르쉐에 있었던 볶음우동을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그거 참 좋아해서 마르쉐가면 그것만 시켰는데.. 인기가 없었는지 없어졌어요.ㅠ.ㅜ
하튼, 아소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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