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ボロボロに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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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サイテイ! 정말 형편없어! B : あんなやつらに手を出さずにボロボロにされるなん て!! 저런 녀석들한테 손도 못쓰고 얻어터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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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えー、顔どうした? 아니, 얼굴 왜 그래? B : 町のチンピラにボロボロにされたんだ。くやしい。 동네 양아치한테 얻어 터졌어. 으~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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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ろぼろ는 원래, “(옷이나 사물이) 찢어지거나 부서져서 너덜너덜 해지다.” 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당하다(される)” 의 수동을 써, “맞아서 엉망이 되다”라는 뜻으로도 자주 쓰입니다. 즉 직역하면, “누군가에게 당해서, 몸이 너덜너덜하게 됐다“라는 뜻이 되나요?” ^^ 그리고 “町のチンピラ” 라 함은 깡패라고 하기도 좀 그런, 급(?)이 낮은 “똘마니나 날라리, 양아치” 정도의 뜻입니다. 그런 “チンピラ” 한테 맞았으니 분할 만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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