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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외우기]발음공부 - つ편.

작성시간05.08.08|조회수294 목록 댓글 0

 

つ를 작게 っ로 쓰는 것을 촉음이라고 합니다.

ん처럼 받침처럼 쓰이는데요

단어의 맨끝에는 거의 오지 않습니다. (감탄사 등은 제외)

っ역시 뒤에 오는 글자에 따라서 4가지로 발음 됩니다.

 

 

*우리말의 ''에 해당하는 발음

  か행 앞에서

 

예) がっこう(각꼬오) - 학교        にっき (닉끼) - 일기

 

 

 

*우리말의 ''에 해댕하는 발음

  さ행 앞에서

 

 예) ざっし(잣시) - 잡지         けっせき(겟세끼) - 결석

 

 

 

*우리말의 ''에 해당하는 발음

  た행 앞에서

 

예) きって(킽테) - 우표         ちょっと(촡또) - 잠시

 

 

 

*우리말의 '' ''에 해당하는 발음

  ぱ행 앞에서

 

예) いっぱい(입빠이) - 가득, 한잔          きっぷ(킵뿌) - 표

 

 

 

참고.

촉음인 뒤에는 탁음(が행, ざ행, だ행, ば행)은 올 수 없습니다.

탁음이 오는 몇개 안되는 단어가 있긴 하지만 전부가 외래어랍니다.

(직접 일본 국어 사전으로 확인한 바^^)

 

 

 

냐하하함의 한마디.

 

우선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로 발음을 써놓았습니다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쓰지 않는 글자가 많아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죠??

이거 하나만 기억합시다.

꼭 か행 앞에선 'ㄱ'받침이 되고 た행 앞에서 'ㅌ'받침이 된다 라고 기억하기 보다는

뒤에 오는 글자가 된소리(ㄲ, ㅆ, ㄸ, ㅃ)로 발음난다. 라고 기억하는 편이 쉽답니다.

예를 들어 'きって'에서 'て'는 원래'테'로 발음되지만 'っ'의 뒤에 오기 때문에 발음이 세져서 '떼'로 발음된다. 라는 식으루요.

그냥 자연스럽게 뒤에 오는 글자를 된소리로 발음하면 별 문제가 없답니다.

대신 주의해야할 점은 된소리보단 살짝 더 세게 해주어야 한단 겁니다.

앞에 먼가가 걸려있구나 알아챌 만큼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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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GO JAPAN 일본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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