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골로 이사한다고 어머님댁과 대구집을 오가며 몇십년 묵은 짐 정리하고 어머님이 시골에서 넘어져서 두달간 발깁스하고 대구집에 꼼짝도 못하고 계셔서 제가 제대로 작업을 못하고 남편이 오가며 혼자 다 작업해놔서 올해사진은 없고 작년 채리 좀 올릴까 합니다
채리가 과일중에서 은근 까다로워요
벌레가 좋아하고~~
시골은 고생도 된다고 생각하면 고생이지만 나름대로 보람은 있고 마침 가수님도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계시니 저도 마음은 편하게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올해채리입니다
작년 채리
작년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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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볼레로(고양) 작성시간 24.07.05 당도 높은체리.
오랜만에 저도 사먹고싶네요^^
아고 탑스런. 채리
단풍님
응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단풍(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5 반갑고 고맙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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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님이(울산) 작성시간 24.07.05 단풍님체리가아주큰나무에서열리네요너무탐스럽고맛나겠어요방금마트가니첼리가똑같아요
그래서힘들어도농사을지우나봅니다
눈호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풍(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5 작년에 얼마나 많이 열었는지 가지가 불안하대요
더워요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연초롱(인천) 작성시간 24.07.05 단풍님 체리나무가 크군요 아주 탐스러워 보여요 한알 따서 냠냠 하고 싶네요 단풍님 모조록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