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12월 첫날 "고.터 정거장에서~"

작성자편지(일산)|작성시간24.12.01|조회수935 목록 댓글 34

12월이 시작되는 날
시간을 내서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했어요.
날씨는 따스했고
일요일이라 사람도 엄청 많진 않았어요.
잘 보고, 담으려고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여러번 가수님 광고판을 봤어요.

"오늘 밤은 당신의 꿈을 내일 밤엔 재회의 꿈을
비나리는 정거장에서~~"
이 노래가 딱이었어요.

일산 지하철 정거장에 도착해
지상으로 올라오니 비가 내리고 있네요.
우산이 없어서 옷이 젖었어요.
"젖은 옷 깃에 담긴 이 마음...
비나리는 정거장에서~"
가수님 자작곡 '정거장에서' 노랫말과
어쩜 이렇게도 딱 맞는지
가수님이 더 생각났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편지(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2 덕행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함께 재회의 그날을 기다리며
    응원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황똘서울 | 작성시간 24.12.02 반갑습니다...역시. 능력자분이십니다..
    영상 잘찍어 올려주셨네요...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편지(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2 반갑습니다 황똘님
    재회의 그날의 기다리며
    함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해바라기 (서울) | 작성시간 24.12.02 영상 속의 가수님,
    너무 멋지시네요~^^

    그리움의 정거장에서
    꼭, 다시
    만날 것을 알기에
    묵묵히 기다리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편지(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2 그리움의 정거장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알기에
    해바라기님과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