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 올 첫 무대가 문경 찻사발 축제라 하시니
그리운 그시절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파란 쟈켓을 입고 무대위에 오른 가수님은
별에서 오신것처럼 신비롭기만 했답니다.
가수님의 모든 순간들을
그림으로 그리던 시절
제 기억속에 문경의 가수님은
별, 파란상의,
그리고 팬이 건네 준 빨간장미 한송이
무대 뒷편에 주차되어 있던 까만 자동차로
각인되어 있답니다.
이제 곧 신록으로 물들 5월의 문경새재에서
다시 만날 가수님을 기다리며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우리가 가수님 보고싶어 하듯
가수님도 에밀스가 보고 싶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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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비아고양 작성시간 26.03.28 모우님 반가워요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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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띨띨이(안양) 작성시간 26.03.28 드디어~~모우님 반가운 그림을 봅니다.
가수님~~등장소식에. 기대되고. .
모우님~~등장 그림에 예전 그시절로 돌아 온듯 합니다. -
작성자계수나무(부산) 작성시간 26.03.28 멋진 그림과 글로
늘 감동을 주시던 모우님
그 때 그시절로
되돌아가는듯 합니다
예쁜 그림 뫼셔갈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첫마음(청주) 작성시간 26.03.28 모우님 그림을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글 올려주셔서 반가운 마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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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국화(서울) 작성시간 26.03.30 그림 글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